|
| 최윤혁 |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브랜딩 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대학 생활 동안 ‘창의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보고 추상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브랜딩이라는 직무에 대해 저만의 철학을 쌓기 위해 수많은 경험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험들 이외에도 평소 브랜딩에 대한 인사이트와 전문가들의 견 해를 알아가고자 ‘폴인’, ‘롱블랙’, ‘캐릿’ 등 다양한 웹사이트들을 통해 지식과 아이디어를 얻으며 브랜딩 전문가로서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 니다. 누구보다 브랜딩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VX 브랜딩, 광고기획과 연관된 수많은 유관 경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특히, VX 스타트업 ’뉴챕터 브랜딩‘과의 브랜드 네이밍 실무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강해진 계기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내 광고 동아리 연합 광고동아리 전시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경험은 유관 산업에 종사하고싶은 마음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브랜드를 기반으로 모든 활동을 전개하는 팀화이트에서 또 다른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많은 사람들과함께 좋은 브랜드와 브랜딩 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즐겁고 화이팅있게 활동해보고싶습니다 |
| 2024-01-04 21:17:18 |
|
|
| 조미림 |
| 경영학과를 재학하면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IMC에 대해 강조하셨는데 IMC는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여야 소비자를 구매행동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기업들을 바라보니 제품을 팔기 위해 기업들은 한가지 컨셉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브랜드인식을 심기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이미지는 기업들이 중요하게 생각해왔고 브랜드이미지에따라 기업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이미지가 기본적이라고 생각하였고 브랜드이미지를 배워둔다면 미래에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4-01-04 21:14:06 |
|
|
| 김지한 |
| 수학교육 전공자로서 교직수업을 수강하면서 학생들을 알아가는 방법과 학생들에게 수학을 효과적으로 교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수학교사로서 저를 어필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학생들이 저를 하나의 수학 브랜드로서 인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학의 정석 저자인 홍성대가 정석을 출판할 때 동료 강사가 정석을 밀어줘서 베스트셀러가 된 것처럼 대중에게 다가가려면 강렬한 주제와 쉬운 설명이 필요합니다. 저는 수학을 이용하는 분야를 확장하고 영역별로 수학에 최적화된 책을 출판하면서 수학이 어렵지 않다는 것,우리와 밀접한 것,인류 문명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에도 함께 한다는 것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제가 가르칠 학생은 몰론이고 그 외 사람들에게도 수학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어필을 잘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기술이 필요합니다. 저를 브랜드화해서 마케팅을 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 26기에 지원했습니다. |
| 2024-01-04 20:45:10 |
|
|
| 최지성 |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는 무엇인지를 항상 궁금해 왔었습니다. 그러한 궁금증을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광고 홍보 분야를 전공으로 하고 있지만, 브랜드를 이해하기에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잘 배워서 앞으로 꿈을 펼칠 제가 기대가 됩니다. |
| 2024-01-04 20:43:35 |
|
|
| 김선웅 |
| 24년도 1학기 복학을 하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이제는 미래에 대한 고민 또한 시작할 시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와중,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저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아이덴티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을 키워드로 삼은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생하며, 우리 모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4-01-04 20:06:23 |
|
|
| 오윤아 |
|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브랜딩과 브랜드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이라는 도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진정성이 작은 브랜드를 위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는 저자의 생각이 진심을 호소하는 일에 언제나 진심이었던 저의 성격과 잘 맞아떨어져 깊이 공감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계기로 브랜드를 이해하고 성장시켜나가는 것에 강한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이후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면서 마케팅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게 되었고, 브랜드와 시장을 분석하고 직접 마케팅 전략까지 구상해보는 경험을 통해 더욱 저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 자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 시장 등 브랜드를 둘러싼 환경을 분석하고 종합적으로 가장 적합한 브랜딩 전략을 만드는 것이 마치 한 명의 사람을 이해하는 것과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저마다의 역사와 배경을 가진 브랜드에 대해 알고 조사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라서 이번 기회에 마케팅 학회에서는 깊게 다루어보지 못했던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 깊게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8:58:22 |
|
|
| 김수산 |
브랜드관리는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제품들을 제공하고 각 회사가 지향하는 이미지를 알리는데 있어서 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체불가능한 각 브랜드만의 고유의 색을 고객들에게 경험하게 함으로써 고객들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게 함으로써 다시 그 브랜드를 이용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현재 1년동안 러쉬코리아에서 영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러쉬코리아에 입사하고 어떤 직무와 상관없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은 브랜드가치 입니다. 러쉬의 브랜드가치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친환경적인 재료를 가지고 모든 제품들을 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포장을 하지 않고 엄격한 기준을 통해 생산과정을 거쳐 고객들에게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가치들을 고객과 컨설테이션 과정을 거치면서 설명을 하고, 고객들에게 필요한 제품들을 추천하고, 마무리로 매출로 이어지게끔 하는 것을 러쉬코리아의 큰 브랜드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들이 고객 충성도를 높여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고객님이 러쉬를 처음 방문해주셨고, 머스크향이 나는 향수를 찾고 계셨습니다.
머스크향은 동물의 분비물로 만들어진 향이기에, 고객에게 동물과 관련된 원재료들은 어떠한 것들도 들어가지 않았음을 설명하고, 이에 비슷한 향수들로 추천해주었습니다. 고객님은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대해 만족감을 느꼈고, 제가 추천해준 향수를 구매로 이루어져,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러쉬브랜드를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와 비슷한 여러 경험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올바른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것이 수익 창출로 이루어 질 수 있는것과 고객이 선택한 제품들이 항상 옳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깨달았기에, 브랜드관리는 그 어떤 기업들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소비자포롬 팀 화이트에 지원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고객님들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움과 동시에, 브랜드를 관리하는 자리로서, 직원들에게 긍정적으로 피드백 할 수 있는 과정 등을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움으로써 브랜드의 꿈을 이어 나가보고 싶습니다. |
| 2024-01-04 18:46:38 |
|
|
| 김수련 |
최근 들어서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궁금하거나 호기심이 생기는 브랜드의 가치는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등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디즈니입니다. 디즈니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려는 브랜드로 환상적이고 꿈속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것들을 실체로 만들어냅니다. 그렇기에 어린아이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잊어버리고 있던 어린 시절의 행복, 환상적인 마법 등을 떠올리며 좋아합니다. 또한, 디즈니가 저작권을 잘 내주지 않지만 의수를 만든다고 하자 흔쾌히 허락해 주고 디자인팀과 함께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아이들이 디즈니 의수로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을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에는 강한 힘이 있고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가고 공부하며 브랜드로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일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4-01-04 18:16:15 |
|
|
| 김영은 |
| ‘DON’T BUY THIS JACKET’이라는 홍보 문구를 접하여 본 적 있나요? 이는 파타고니아의 기업 이념을 담은 슬로건입니다. 이 슬로건은 과도한 의류 소비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하여 소비자들이 구매를 재고하도록 합니다. 저는 이러한 파타고니아의 기업 이념과 마케팅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파타고니아의 설립자 이본쉬나드가 작성한 책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을 통하여 저의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선한 영향력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으로 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목적에 따라 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ESG 경영에 관심을 가져 윤리 경영 컨설턴트라는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사회적 책임 등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을 하고자 하였고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팀 화이트’였습니다. 브랜드는 단지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의 카드뉴스에서도 볼 수 있듯이,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에 도전을, 행복을, 사랑을, 그리고 꿈과 희망을 전합니다. 제가 애정하는 브랜드 ‘파타고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파타고니아는 저에게 환경 오염에 대한 불안과 동시에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사명감, 그리고 꿈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브랜딩에 대하여 심화적으로 탐구하고 실무 경험을 쌓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8:15:11 |
|
|
| 김다인 |
| 팀 화이트를 알게 된 것은 1년 전이었습니다. 미디어학을 전공하면서 광고 분야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고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당시에는 마케터로서 마케팅 경험이나 홍보 프로그램 참여, 툴 활용, 디자인 등 다양한 역량을 쌓는 것에 집중하고 싶었고 조금 더 준비된 상태로 큰 활동에 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2학년 재학 중에 위와 같은 역량을 쌓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케팅의 이면에는 결국 브랜딩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브랜딩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체험해볼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심이 커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8:1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