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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윤 |
| 안녕하세요. 저는 엔터테인먼트학과에 재학 중인 송정윤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가 저에게 와닿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의 활동후기글을 찾아보니 브랜딩 뿐만이 아닌 나에 대해 보다 더 잘 알게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앞으로 하고싶은 것도 많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지식과 경험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나자신을 되돌아보고 나의 강점과 약점, 사회에서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기업의 이미지, 신념, 철학을 담고 있는 브랜드와 그 가치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고 브랜드별로 소비자의 생각을 읽고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4-01-08 00:2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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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 고등학생 시절, '사회적기업 창업 프로젝트반'에서 팀 리더로서 착한 화장품을 제작하는 사회적기업의 창업계획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화장품의 천연 운모가 인도 아동의 노동 착취를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합성운모 제작 및 특허 출원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고 인도 아동에게 복지가 제공되는 매커니즘을 기획한 적이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평소 애용하는 기업인 스타벅스와 관련된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후, 직접 과 동기들을 대상으로 래더링 인터뷰를 실시해보았으며, 가치단계도(HVM) 분석법을 진행하고 드링크웨어 마케팅, Call My Name 전략의 내용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후, 더 전문적으로 학습하고 싶다는 생각에 KMOOC의 <마켓과 ING하기>를 수강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연한 기회로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더 심화적으로 펼쳐나가고 싶은 마음에 이번 활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4-01-07 23:4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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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
| 4년동안 심리학을 복수전공하여 광고,소비자 심리학에 관해 배웠습니다. 4학년이 되어서 사람의 심리를 통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하는 욕망을 품게 되었고,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지만 마케터로서의 경험이 부족하여 폭이 넓은 경험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가 제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기획, 마케팅 등 모든것에 관한 정보를 듣고, 배우고 성장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
| 2024-01-07 22: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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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현 |
제 꿈은 어린 시절부터 항상 '콘텐츠 기획가'였습니다.
어릴 적 방영되던 TV 콘텐츠들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이야깃거리들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에 굉장한 흥미를 느꼈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한 명의 콘텐츠 수용자로서 좋은 콘텐츠를 통해 회상할만한 추억들을 쌓아왔습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입가에 웃음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매우 신기한 현상이었으며 저 또한 누군가에게 이런 선한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를 꼭 선사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또 학창 시절에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면서 저의 이러한 꿈은 좀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즐길 콘텐츠가 영상물 형태 뿐만 아니라 정말 무수히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해내는 '종합 콘텐츠 기획가'로 꿈이 좀 더 발전되었습니다.
이로써 학교 전체 축제 기획 동아리를 통해 학내 전체 구성원들이 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해왔습니다. 그런데 세 학기라는 긴 시간 동안 축제 기획 활동을 해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축제 컨셉과 브랜딩'임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축제의 공연, 행사, 디자인, 온라인 이벤트 등 모든 요소가 결국 처음에 축제를 어떠한 방향으로 브랜딩하였는지에 따라 달라기 때문입니다.
3번의 축제 동안 경험한 저의 브랜딩 경험이 과연 적절했는지 정말 '제대로' 검토해볼 수 있는 자리가 바로 팀화이트라는 확신이 들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와 긴 시간 동안 함께하면서 좀 더 체계가 잡혀있고, 올바른 방향을 수립해나갈 수 있는 진정한 기획가 즉, 브랜드리더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1-07 20: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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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혜원 |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 재학중인 양혜원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책으로만, 혹은 혼자서 하는 것에 그치며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시킨 경험이 많이 없습니다. 그만큼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만들어내는 과정에 대한 갈증이있고 또 그만큼 열정도 가득합니다.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앞으로 가져야할 브랜드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배우고 적립하고싶습니다.
부족한만큼 열심히 할것이고 끊임없이 발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 2024-01-07 18: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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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비 |
학과가 의류학과이다보니, 세상에 정말 많고 많은 브랜드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말입니다.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공통적인 운영방식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또, 경영학을 복수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마케팅원론이라는 과목을 배우며 많은 흥미를 느꼈고, 이론적으로 배웠던 지식들을 팀 화이트를 통해 저 직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4-01-07 13: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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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한 박지현입니다!
지식재산학과에서 상표권에 대해 배우며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을 공부하며 브랜드가 단순히 어떻게 보호 받을 수 있는가를 넘어서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고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지키고 싶어졌습니다.
카페 아르바이트 당시 배달에 보내던 간단한 감사인사 메모에 직접 디자인 한 고양이 그림을 삽입하여, 좋은 리뷰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때까지 사진실기를 준비했던 경험으로 메뉴의 사진을 찍어 배달앱에 메뉴사진을 올려 손님분들께 메뉴의 이해를 돕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를 지켜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1-07 13: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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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가현 |
저는 경영 전공으로 하며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지만 미래에 대한 확실한 목표, 꿈을 아직 설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학기에 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하면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배운 내용을 응용하여 실제 경험/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그 이상의 경험을 얻고 제 목표를 실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공 수업의 프로젝트를 계기로 브랜딩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미디어 마케팅’이라는 수업에서 관심있는 기업을 선정해서 다양한 주제로 기사를 분석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며 마지막에는 해당 기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현직자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한 기업을 깊게 파헤쳐보면서 그 기업만의 브랜딩 방법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고 현직자 분과의 인터뷰도 매우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을 하고자 할 때에 기업의 브랜딩에 대한 이해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 더욱 일원이 되어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광고의 이해’라는 수업에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광고를 만드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제품 선정부터 광고를 진행할 주요 매체, 그리고 다양한 광고 아이디어를 팀원들과 함께 생각해내어야 했습니다. 처음 마주하는 주제의 프로젝트라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많았지만 팀원들과의 의견을 정리해보며 조율하고, 서로 피드백을 활발히 주고받으면서 해결해나갈수 있었습니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기에 좋은 아이디어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의사소통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필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 26기의 일원이 된다면 이렇게 제가 직접 공부하며 느낀 점들을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해보면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할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다양한 사람들과 생산적인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01-07 11: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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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원 |
| 저는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주전공으로, 아동심리학과를 복수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동학과가 사회복지학과를 함께 공부했을 때 시너지가 더욱 효과적이라는 타학생들의 조언으로 본인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복수전공 과목으로 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학년이 끝나갈 무렵, 복수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아동학과가 저와는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고, 타과의 커리큘럼을 보던 중'소비자학과'라는 학문에 깊이 있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 학기부터 현 복수전공과목을 포기하고,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고자하는데, 이번 팀화이트 브랜드 서포터즈 대외활동이 저에게 있어 앞으로의 미래와 진로결정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것 같아 팀화이트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듣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6 21:4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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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원 |
'배는 항구에 있으면 안전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배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명언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진로에 대한 방황을 했던 3년 간의 대학교 경험을 통해, 실패에 대한 불안이 있더라도 퍼스널 브랜딩에 집중하면서 나만이 할 수 있는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저의 몫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세히 말하자면, 강연 연합 동아리 및 4개의 동아리 및 학회에서 다양한 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같은 전공이어도 다양한 진로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본전공과 관련된 동아리에서 수많은 현장 경험을 쌓은 뒤 그동안 천직이라고 굳게 믿어왔던 본전공의 진로가 제 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어학부를 부전공으로 선택하고 나서, 해당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 마케팅이 새로운 관심 직무가 되었습니다.
가령, 실무 강의에서는 잘 짜인 브랜드 프로모션 영상을 분석하고 직접 팀만의 기획으로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좋은 기획은 좋은 브랜딩에서부터 나온다'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창의적 미디어 기획과 표현 수업에서는 디자인씽킹 절차를 따르면서, 학우님들과 직접 협력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허위조작 보도를 구별해낼 수 있는 어플, 일회용컵 반환 보증금제 어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과 이상을 조율해나가는 절차를 거칠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을 실천으로 옮긴 경험은 대외활동에서 텀블벅 펀딩을 진행하고 목표치를 달성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도전하고 싶은 마음은 앞섰지만 아직 실무 경험이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론에만 그치지 않도록, 팀 화이트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현직에 계신 분들이 들려주는 브랜드 전반을 둘러싼 현장 내 고민들과 성취 많은 소중한 경험을 전해 듣고 싶습니다. 또 브랜딩 전략 수립 방안과 직접적인 콘텐츠 기획 실행에 관해 퍼실러테이터분들의 도움을 받아 실제적인 브랜드 가치 생성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싶습니다. |
| 2024-01-06 21: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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