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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승 |
| 경영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제대로 해본 것이 없는듯한 기분에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다가 가장 눈에 띄게 도움이 될 것 같은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17 08: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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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수 |
| 1년간의 대학 생활 동안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마주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제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정도로 여러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는 등, 자신의 꿈과 커리어를 착실히 쌓아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의 모습을 보며 고등학교 시절부터 미뤄왔던 진로 문제를 더욱이 고민해왔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고민의 시간 끝에 내린 결론이 명확한 진로 결정과 방향 설정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보다 많은 기업들의 사례를 접하고 그 과정에서 브랜딩의 개념을 체화해나가자는 것이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선배의 조언에 따라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17 01:3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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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예향 |
| 저만의 브랜드를 창업해 보고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6기가 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1-17 00:0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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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예진 |
|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보잘것없는 제가 팀 화이트 활동을 기반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저의 적성과 저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며 더 나아가서는 미래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더 연구해 보고 싶고 진정한 브랜드 가치는 무엇이며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효과적이고 실무적인 방법을 배우고 싶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문가분의 코칭을 통하여 저 자신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 생각하였고 한층 더 성장한 제가 미래에는 저 자신을 브랜드화시켜 글로벌 시대의 맞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재가 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
| 2024-01-16 22:5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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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윤 |
팀화이트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의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단지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소비에 대해서만 분석하는 것이 아닌 이러한 연구가 '나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까지 연결되는 것을 봤습니다. 현재 사회는 사회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을 경쟁력있는 브랜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대가 되었고, 이 과정이 단순 취업 및 진로를 위한 수단뿐만 아니라 한 사람이 제대로 성장해 나가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이라 깨달았습니다. 마케팅과 기획 쪽의 진로를 그려가려고 하는 한 사람으로서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꼭 필요하기에 이전부터 팀화이트 지원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로부터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설문을 응답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연구하고 확립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정작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응답하는 과정에 '이것도 브랜드라고 할 수 있나?'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그렇다면 브랜드의 정의는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갖게 된 후 브랜드의 정의조차 제대로 내리지 못하는 현 시점에 팀화이트 활동 함으로써 더이상 고민만 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하고 사회의 브랜드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16 18: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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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준섭 |
| 약 2년 간의 대학 생활 동안 제 생각은 내가 몸 담고 있는 전공으로 나아가거나 공대 계열을 이중전공 해서 다른 길을 보지 말고 그냥 가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군생활 이후 항상 저는 과연 이 분야가 미래의 나에게 맞고 만족할 수 있는 분야인가를 항상 고민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나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접하는 이러한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과는 비교하지 말고 느리더라도 독서나 대외활동 등을 통해 최대한 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결정하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창업, 마케팅이란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바쁜 학기 와중에도 이 분야에 대해 강연이나 도서 등을 통해 접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계도 있었고 본 전공에도 집중하고자 생활이 바빴기 때문에 이번 겨울방학 때 마케팅, 브랜드, 경영 분야에 대한 실무 능력을 키우고 이 분야에 대해 저 자신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로 삼고자 이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메시지나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4-01-16 16:2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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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세연 |
제 비전은 ‘보이지 않는 삶 속 NEEDS들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비전을 실현하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소통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해 이를 경험하고 기르려 노력했습니다.
제품제작, 인터렉티브 아트, 스토리텔링, UX/UI, 패키지, 코딩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작업물들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 흥미와 강점을 알게 되었고 더 풍부한 창의력과 기획 능력을 얻었습니다. 고객의 귀 기울임과 경험에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기획’과 ‘브랜딩’에 큰 애정이 가게 됐고 앞으로는 이 분야에서 사람들의 NEEDS를 파악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가 저의 비전을 지양하고 저를 이끌어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4-01-16 16: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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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솔 |
| 저에게 브랜딩이란 아직 막연한 가치이지만,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단어입니다. 브랜딩를 통해 가치를 전하고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제가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은 이유이며, 저 또한 저만의 방식을 고민하며 그것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참여로 팀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 2024-01-16 15: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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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은 |
저의 꿈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방안일까 고민했는데, 영화나 드라마, 음악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나 드라마, 음악 산업의 마케터로의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고 저의 진로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나 TV프로그램 혹은 문화의 다양한 방면에서 개개인의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사회가 되었다고 느낍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 맞춰 저도 발전하고 브랜딩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수업이나 교환학생 수업에서도 브랜딩을 배웠지만, 훨씬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브랜딩을 배우고 실무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팀화이트 활동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 2024-01-16 05: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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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규 |
|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브랜드 파워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 학기에 직접 NFC를 이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데모데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면서, 신생 팀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나 이미지를 구축해야하는지 배웠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해외에서 대학을 다니며 다른 아이템으로도 창업을 하고 강력한 이미지가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만약 팀 화이트에 함께하게 된다면, 기술을 통해 산업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것인지 배우는 제 전공과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4-01-15 22:4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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