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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
| 브랜드와 광고에 대해 평소에 관심은 많았지만 실제로 이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이 없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와 광고에 대한 심도깊은 내용을 알아가고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으며 지식을 쌓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4-01-25 19: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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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호 |
| 콘텐츠를 제작하는 능력을 브랜드의 가치를 키우는 능력과 결부지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싶습니다. |
| 2024-01-25 18:4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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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한 |
| 1학년 2학기 전공과목중 광고에 관련한 내용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따분하고 지루할 과목일줄 알고 듣는둥 마는둥 하며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수업을 점점 듣다보니 흥미가 생기게 되었고 그렇게 수업을 듣던중 브랜드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접하면 접할수록 제가 알던 브랜드라는 단어의 정의와 정말 많이 다르 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브랜드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브랜드에 열광하며 그것을 기획하는 일은 어떤 것일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고 그러던 중 팀화이트라는 단체를 듣게되어 브랜드 기획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광고 연출가라는 제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하여 지원합니다. |
| 2024-01-25 18:4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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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서현 |
| 브랜드를 배우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이라는 말에 반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을 보내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던 중 광고에 대한 전공 강의를 듣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관심사인 브랜드를 배우며 꿈을 키우며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남들과 똑같이 배울 수 있는 이론이 아닌 차별화된 경험을 팀 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의 앞으로 인생의 탄탄한 기반이 되어 줄 경험을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브랜드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며 쌓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5 18:3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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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연 |
|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동기는 대학에서 광고 수업을 수강하면서 광고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흥미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전공 수업을 통해 브랜드와 광고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았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이해를 더 깊이 확장하고, 실무와 이론을 결합하여 실제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해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광고 분야에서의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전문성을 키우고자 합니다 |
| 2024-01-25 18:2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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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예란 |
| 전공은 영상편집이나 브랜드의 기획 연구에 대해 알고 싶고 디자인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를 심도있게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5 18: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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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연 |
시간이 흘러 벌써 졸업을 앞둔 학년이 되었네요.
3년이란 시간을 되돌아보니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였지만 결과로 남아있는 결과물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팀화이트의 팀원이 된다면 앞으로의 저의 발걸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짧은 여정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경험'을 할 수 있을거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살짝 설레기도 하네요.
낙담하기엔 이른 시간이라 마음껏 움직여 보려 합니다. |
| 2024-01-25 16:5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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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회 |
| 경영학도생으로서 보른대에 대해 심도높은 공부를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
| 2024-01-25 16:5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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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준우 |
| 24-2학기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서 마케팅에 대해 배울 예정입니다. 그 전에 브랜딩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기업분석의 시작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로부터 온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그러한 가치를 어떤 제품과 서비스로 보여주고 있는지, 그러한 과정에서 사용되는 마케팅 방법은 무엇인지 공부하는 과정에서 이 프로그램이 도움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5 16: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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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다민 |
| 작년 1학기에 저에게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때가 대학교 2학년이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틀에 박힌 공부를 안 이유가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나서 대학교에 와서 이 지식을 뽐내면서 무언가를 할 줄 알고 내 자신에게도 기대가 컸는데 막상 대학교를 와보니 고등학교 때 했던 대로 공부만 살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살고 싶은 내 욕망과는 다르게 또 틀에 맞힌채로 말이죠. 사실 하는 법을 몰랐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뭐지? 부터 생각해봤습니다. 계속 답이 안 왔습니다. 하지만 친구와 얘기하던 도중 내가 좋아하는 물리적인 것이 아닌, 내적인 곧 내 생각이 담긴 무언가를 생각을 해보는 게 우선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추구하는 게 뭘까 했는데 그것은 자유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자유롭게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게 저의 큰 가치관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이것을 토대로 나중에 브랜드를 창설해보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아무것도 아는 게 없는데 무슨 브랜드 창설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의 능력을 키워보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가 제 눈에 들어와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밑 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
| 2024-01-25 15:4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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