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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윤선 |
| 광고 홍보 학과를 진학한 후 지금까지 많은 브랜드를 클라이언트로 만나 기획서를 쓰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브랜드의 상황과 USP에 맞춰 여러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꼈고 수많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의 힘과 소통의 즐거움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학교 안에서의 경험을 넘어 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더욱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하며 더 넓은 배움을 얻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8 22:3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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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원 |
| 막학기 시점에서의 최대 고민은 콘텐츠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는 어떠한 결과물을 내야하는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프로젝트성 결과물을 내고 실무와 밀접한 경험을 함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얻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8 22:2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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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민 |
경영학과에서 디자인을 이중전공하며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성과 고객 경험 사이의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브랜드 접점을 학습해 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브랜드란 일관된 맥락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본질을 재해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코웨이 산학 프로젝트에서 코로나 상황 속,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으로서 브랜드 상황을 재정의해 우수상을 수상한 경험, ‘연결’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실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획 및 디자인해본 스타트업의 BI까지, 다양한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 소비자의 구매 영향력 속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브랜드를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요소들에 대한 통찰을 보다 심화해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8 22:0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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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원 |
| 저는 마케팅에 흥미를 가지고 마케팅과 관련된 꿈을 펼쳐내기 위해 대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하지만 진학한 경영학과에서는 다양한 직무선택의 길이 많아서 직무에 대한 고민과 내적 갈등이 많았습니다. 3학년 1학기에 접어들어서 정말 확고한 꿈을 선택해야겠다고 다짐하였던 찰나에 브랜드 관리라는 수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관리 수업을 통해 같은 제품이더라도 브랜드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와 경쟁 브랜드 간의 수많은 노력과 어려움 등의 내면을 접해볼 수 있었고, 직접 한 브랜드에 관해서 발표하고 개선할 점을 찾아나가는 것을 통해 더욱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1학년 때부터 학생회에 들어가서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1학년부터 2학년까지는 기획부장을 맡아서 다양한 학교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할 수 있었고, 3학년에는 학생회장의 자리에서 더 다양한 부서들의 일을 총괄하면서 더 큰 일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회라는 곳에서 마케팅과 관련된 직무를 거의 모두 맡아서 해왔고 그게 저의 일상이 되고 전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역량을 끌어온 뒤 현재, 4학년이 되었고,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 2024-01-28 21:5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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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후 |
| 각 개인의 개성있는 각자의 취항을 소비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요즘, 개성있는 패션에서부터 작은 키링같은 악세서리 하나하나까지도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작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브랜드화 되기 이전 한 사람의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sns에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통점을 찾고 점점 커져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물건을 소비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이러한 구조를 알게된 후로부터 언젠가 저만의 취향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꿈을 이루는 전 단계인 현재 목표는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마케팅에 흥미가 있어서 경영학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해 관련 지식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평소 갈망했던 브랜드에대해 궁금한 것들을 해소하고 더 깊게 배우는 값진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4-01-28 21: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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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린 |
| 오늘날 상생은 특수한 상황에서 느끼는 것이 되어버렸는데, 상생이 정말 사회를 바꿀 정도로 만연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서 상생을 배우고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제품 및 서비스를 구분하고 연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이고,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도구입니다. 이것은 가치의 우위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브랜드 소사이어티가 많은 기업에 영향을 미쳐, 기업들이 단순히 제품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가치까지 확산시키고자 하는 것을 여러 광고들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후로 내가 브랜드 마케터로서 그런 것을 기획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기르고, 실무 교육을 통해 브랜드 마케터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1-28 21:4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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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민아 |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으나,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전공도 마케팅과 무관하다 보니 이론과 실무를 한번에 배울 수 있는 경험을 찾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매주 이론 수업 뿐만 아니라 실무도 배울 수 있고, 어디서도 듣기 어려운 실제 브랜딩 전문가 분들의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메리트로 다가와서 OT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8 20:4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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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주 |
브랜드란 무엇인가요? 같은 제품이어도 '브랜드'가 붙어있으면 그 가치가 달라지고, 수많은 서로 다른 상품들을 '하나의 무언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브랜드'란 그런 것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것이 대두되며 브랜드는 단지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가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중요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무엇인가요? 정의는 '어떤 경제적인 생산자를 구별하는 지각된 이미지와 경험의 집합이며 보다 좁게는 어떤 상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상표, 표지'입니다.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의 공고 포스터에는 '사람들에게 도전을, 행복을, 사랑을, 그리고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말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브랜드의 정의보다는 와닿는 설명이지만 마찬가지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의외로 답은 제 긴 방황 속에서 찾았습니다. 의외로 제 방황은 제 인생에서 무엇보다 많은 도전을 하고, 변화를 겪고, 열심히 살았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물론 고마운 경험들이고, 그 경험들 속에서 배운 것도 많으나 여전히 그때를 떠올리면 미로에 빠진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 이유는 방향성 상실에 있었습니다. 열심히 사는 것 하나하나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걸 해야지 다음에 저걸 하고, 저걸 해야 그다음의 무언갈 할 수 있다는 단지 '하는 것'에만 있는 껍데기 같은 경험들은 진정한 '나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하던 것들을 모두 멈추고, 현재는 내 목적을, 방향을 정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목적', 그에 따른 일관된 '방향'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소설을 쓰고 싶어하던 여고생이 컴퓨터과학부에 진학하고, 책임지는 것을 회피하던 겁쟁이가 학생회장이 되고, 한달 내내 집에 있어도 답답해하지 않던 태생 집순이가 동아리를 7개나 하고, 사업은 아주 먼 얘기라 생각하던 예비직장인이 눈을 반짝이며 새로운 가치를 찾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배워가는 것은 나라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일 뿐 아니라 세상에 선보일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설을 쓰던 상상력은 새로운 가치 창조에 쓰이고, 컴퓨터과학부라는 전공은 인터넷 세상에서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며, 책임의 무게를 감당하며 리더로써 그리고 팀원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은 넓은 시야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좋은 영향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좋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4-01-28 20:3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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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희 |
학창시절 때부터 브랜드의 형성과정과 설립에 대해 굉장히 많은 궁금증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직업인 디자이너를 꿈꿔 그 결과 현재 패션 디자인을 부전공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패션 기업과 레드 오션인 패션 사업에서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함과 기발함을 토대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가치를 형성해 유일무이한 나만의 브랜드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또한, 요즈음 중요시되는 능력은 바로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릴스, 숏폼, 인스타그램 등 자신을 홍보하고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점점 중요시된다고 생각합니다. 판매하는 상품뿐만 아니라 판매자 또한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자리 잡으며 상품과 판매자 모두 하나의 브랜드로 합성되어 하나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이 있어야만 성공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며 획일화되지 않은 브랜드를 설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사고과정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고 배우며 실제 실무 경험이 있는 멘토들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설립과 제작에 대해 한층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
| 2024-01-28 19:4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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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윤 |
| 예전의 저는 브랜드에 관해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지난 학기에 '기업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의 이념이, 광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이 단순히 상품을 파는 곳이 아닌, 가치를 파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관해 더 공부하고, 다양한 사람을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브랜드가 되어 제 스토리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4-01-28 19: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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