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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인 |
브랜드를 긍정적인 이미지로 이끌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신청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교내의 수많은 동아리 중 하나였던 작은 언론·시사 동아리의 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장으로서 동아리의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하며 타 동아리와는 차별화된 우리 동아리만의 특징이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꿰뚫는 충외(충남외국어고등학교)의 눈'이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동아리의 주요 활동부터 로고, 포스터까지 동아리의 이미지를 바꾸고자 많은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동아리는 교내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은 인기 동아리가 되었고, 학기 말에는 우수 동아리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어떤 대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를 직관적으로 선보이는 데 기반한다는 소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상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브랜딩은 대상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활동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경험을 성취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성실하게 활동하겠습니다. |
| 2024-05-01 12: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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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소 |
| 마케터란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행위를 단순히 돈을 주고 소유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광고나 마케팅 요소를 보고 마음이 움직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신기한 마법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뉴스에 올라온 ‘돈쭐 내주자!’라는 선한 행동 마케팅 영향은 결국 한 업체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이 성공한 예시로 볼 수 있는 것 처럼, 뜻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일 때, 그것만큼 마법같은 장면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 다양한 대외활동과 인턴 생활을 통해 마케팅을 배워나가고자 합니다. 그런 저에게 팀화이트 활동은 정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4-05-01 11:4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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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령 |
| 브랜드 마케팅 관련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제 꿈인 문화 마케터에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01 10:5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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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현 |
| 평소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한가지 습관이 있는데, 광고물들을 항상 끝까지 다 봅니다. 마케터의 의도가 무엇인지 어떤 멘트를 보는 사람에게 주고싶은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미래에 마케팅을 하게 된다면 같은 광고를 어떻게 하게 될건지 생각에 빠지곤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더 깊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
| 2024-05-01 10:3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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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민 |
Mix 라는 책을 읽고 마케팅에 대해 처음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떤 종류의 산업이던 너무 많은 브랜드들이 존재하기에 더이상 진부한 마케팅으로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설득시킬 수 없음을 느꼈습니다. Mix라는 책에서는 여러가지 키워드를 섞어서 마케팅하는 요즘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소개합니다. 어느 한분야의 최고가 되려면, 이미 최강자가 있는 분야를 덤빌게 아니라, 다른 것과 섞어 최초인 동시에 최고가 되는 원리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브랜드들이 어떻게 마케팅을 했는지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브랜딩에 대해 흥미가 더 생겨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대생인 제가 할 수 있는 건 독서 뿐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
| 2024-04-30 15: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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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수민 |
| 브랜드의 리더들이 무슨 의도를 가지고 운영하는지, 성공적인 사례와 성공하게 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해 궁극적으로 스스로 브랜딩하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 2024-04-30 14:2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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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
| 늘 세상을 이롭게 하고싶다는 욕망이 있었지만, 혼자서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에 대한 길이 안보여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대학만 가면 일당 뭐라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입학한 후에는, 자유를 넘어선 방황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고싶었던 제 꿈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바가 비슷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브랜드를 배워 더 가치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떼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4-29 21: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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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영 |
평소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가 생겨 전우성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관심은 브랜딩이라는 더 큰 분야로 커졌습니다. 브랜딩의 매력에 빠져 에세이도 읽어보고 서적도 읽어보았지만, 제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아쉬워하고 있었던 차에 이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딩이라는 바다의 깊이를 더 깊게 만들고 싶습니다. |
| 2024-04-29 20: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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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혜 |
작년에 팀화이트에 지원하여, 오리엔테이션을 참석했습니다. 그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들었던 수업과 메모했던 것을 토대로,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야 하는데 한참을 고민하고 생각해도 답이 쓰여지질 않았습니다. 진지하게 임해야 하는 것이 왜인지 부끄러웠고, 마냥 커리어를 쌓자는 마음으로 신청했던 저였기에 제 자신을 돌아봐야 했던 물음들을 애써 잡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흐르고, 계절이 변하고, 저 또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 스스로를 바라보고, 인정하고, 또다시 회피하기까지 그 과정 속에서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과, 저의 삶을 묻는 질문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
| 2024-04-29 15:2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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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찬 |
| 어떤 직무를 가지든, 무언가를 판매하는 활동의 일부일 것입니다. 지금의 누군가가, 향후의 내가 팔고자 하는 것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신청하였습니다. |
| 2024-04-29 13: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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