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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민 |
| 3학년이 시작되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심도 있게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바뀌어도 저에게는 바뀌지 않는 신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것입니다. 경영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복수전공 하면서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더욱 느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가 전달하는 '가치'의 중요성을 보고 매료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경영을 공부해 왔기에 이제는 그냥저냥 당연한 공부로만 느껴지던 참에 처음으로 마음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 다양한 활동을 보며 그 진정성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겠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갈팡질팡했던 저의 꿈에 불을 지펴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신이 없어 망설이고 있었지만, 이제는 눈 딱 감고 첫 발을 내디뎌 보려고 합니다. 그 시작점에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팀 화이트가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2024-05-19 01:3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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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태 |
마케팅은 ‘에피파니’입니다. 소비자가 우연히 브랜드를 만나고 그 과정 속에서 브랜드의 신념과 철학에 영감을 얻고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팅관련 팀플을 진행하면서 ‘젠틀 몬스터’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이웨어에 관심이 없었던 지라 저에겐 너무나 생소한 브랜드였습니다. 하지만 자료조사와 북촌과 홍대에 있는 쇼룸을 직접 방문하면서 “세상을 놀라게 하라”는 젠틀 몬스터의 이념에 스며든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처럼 미지의 브랜드가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신념과 철학을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제가 이번 팀 화이트 27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심도 있게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한 젠틀몬스터는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마케팅전략과 도전정신을 통해 Gen-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저도 마케터로서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실사례와 경험담을 분석하고 실전 마케팅에 적용하면서 저만의 브랜드 혁신을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
| 2024-05-19 00:5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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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수 |
| 과 특성 상 경영부터 코딩, 회계까지 여러가지 분야를 접해보았지만, 마케팅 분야 같은 경우 직접적으로 경험해본 적이 없다. 학적상 4학년으로 앞으로 나아갈 진로를 정하여 스펙을 쌓아야하는 시기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진로를 정하지 못했기에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그 안에서 나의 가능성을 열어둔 채로 앞으로의 길을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접해보지 못한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새로이 알아가고 경험하고 싶어서 해당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다. 물론,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의 진로로써의 가능성도 열어두는 만큼 진중하고 신중하게 참여하여 앞으로의 활동에 성실히 임할 것이다. |
| 2024-05-18 20: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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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서연 |
팀화이트와 함께 ‘나’라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지금 가장 큰 관심사는 브랜딩입니다. 수업 시간 전에 팀화이트가 팀화이트에 대해 설명해주실 때,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말을 해주시는 것을 듣고 팀화이트에서 함께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와 쓸모를 찾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브랜드란 하나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접하는 사람이 어떻게 이 책을 느끼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이미지가 달라지지만, 그 안에서 브랜드가 가지는 본질과 가치는 훼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서 현직에 계신 다양한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라는 책을 함께 엮어가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8 18:4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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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결 |
기업을 성공시키는 건 궁극적으로 단발적인 하나의 마케팅 프로젝트가 아닌, 브랜딩(브랜드 이미지)이라고 생갇합니다. 소비자에게 어떻게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지, 그리고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뜻깊게 느껴질지에 관한 고찰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크게 창업과 게임개발 두 가지의 분야를 꿈꾸는 저에게 있어 성공하는 브랜드 가치는 팀 화이트에서 꼭 배우고 싶은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의 뿌리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5-18 15:2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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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진 |
| 대학교 전공 강의 시작전에 팀화이트를 홍보하는 짧은 ppt를 듣게 되었는데 발표자분이 굉장히 말씀을 조리있게 잘하셨기도 하고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활동이 너무 인상적이어 보이고 제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도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8 14:4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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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후 |
| 군 전역 후 패션 MD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지인 중에 관련 유사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이 없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다 에브리타임에서 팀 화이트 홍보 게시글을 보았습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며칠 동안 생각했습니다. MD라는 직무가 아니라, MD로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했습니다. 저는 상품이 생산되어 고객에게 전달되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에 브랜드의 가치를 녹이고 싶습니다. 소비자에게 와닿는 핵심 가치로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의 정신을 배우고 공부한다면 제 꿈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4-05-18 14:0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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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다빈 |
| 유학 생활에서 얻은 외국어 커뮤나케이션 스킬을 바탕으로 한국 브랜드를 국내뿐만이 아닌 해외에도 널리 홍보하고 싶습니다. 광고홍보나 마케팅 전공이 아니였던지라 이론 및 실기 지식이 부족하여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
| 2024-05-18 08:3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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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
| 현재 학교 휴학 후 진학 중인 공간디자인과에 대해 더욱 깊게 공부하고자 여러가지 대외 활동을 살피는 중 해당 활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우고 있는 공간디자인은 디자인에서 더욱 나아가 큰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공간을 채우는 것은 때론 디자인 보다 브랜드와 마케팅 그리고 다양한 매체의 어우러짐을 고려해야함을 공부를 하며 많이 느꼈습니다. 때문에 이와 같은 활동에 참여하여 관련된 여러가지 교육 및 경험을 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8 00:2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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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은 |
| 제가 만든 콘텐츠를 브랜딩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브랜딩하고 그 브랜드가 모두에게 확실하게 각인되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하는 데에 팀 화이트가 저에게 좋은 발돋움이 되어 서로 상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그리고 저는 어떤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자 하는지를 파악하여 좋은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미래를 꿈꾸며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
| 2024-05-17 20: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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