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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윤
기획과 마케팅 전반에 관심이 생겨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았지만, 실무진에게 구체적인 피드백을 듣고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개선해나가는 활동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팀화이트의 경우, 긴 호흡으로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현업에 계신 분들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단순히 '양'만을 추구하는 활동이 아닌 '질'을 추구하는 활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활동을 통해 학습의 '습'을 더 명확히 겪어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며, 기존에 경험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3:56:33
이다희
안녕하십니까, 현실판 이세영 팀장을 꿈꾸는 이다희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하고자 하는 일을 끈기 있게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야구 역시 저에게 그러한 취미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처음 야구를 보던 순간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선수들과 팬들의 함성, 열정에 감명받아 "야구 광팬" 의 길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 후 한명이 열정적인 스포츠 팬으로 살아가던 중,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을 통해 화려한 그라운드 뒤에서의 프런트의 업무에 대해 접하며, "선수 출신도, 체대 졸업생도 아닌 나도 스포츠에 종사할 수 있다" 라는 가능성으로 이어졌고 그날 이후 저의 꿈은 '스포츠 마케터' 가 되었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영 동아리 회장, 지역 상인 겸업 프로젝트,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마케팅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키워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그 후, 경영학부로써 경영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익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 능력과 네트워킹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해 경영 학술 동아리 "향영" 에 가입하여 경쟁 PT, 기업 분석과 함께 지역 상인 마케팅 채널 "맛케팅 원론" 을 운영하여 실제 상인 홍보와 수익 창출까지 이어지는 창업 활동을 하였습니다.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위해 "스마터" 에 가입하여 기획재정부로써 활동하며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대한테니스협회, 퓨마 등과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 가 저에게 이러한 무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실무자의 조언" 이었습니다. 경영 지식과 스터디 보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과 직접 현장에서의 경험이 앞으로의 직무와 사고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며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무 능력을 성장시키고, 여러 브랜드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구단(브랜드)와 팬(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진정한 스포츠 마케터" 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6-21 23:56:29
신재효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서
2026-06-21 23:50:54
박선진
실질적인 실무 경험을 통해 마케터 직무 역량을 키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수행하는 것보다, 소속감을 느끼며 프로젝트를 이어갔을 때 성과가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서 해마다 학습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경험한 내용을 실질적인 성과로 드러내고, 저의 잠재력을 팀화이트를 통해 펼치고 싶습니다.
2026-06-21 23:39:59
김리안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운영하고 상품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며, 같은 상품이라도 어떤 정보를 강조하고 어떤 방식으로 소개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점을 경험했습니다. 게시물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가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꼈고, 자연스럽게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무역학을 전공하며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으며,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접하며 실무적인 시각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6-06-21 23:20:29
오연우
나의 관심사를 찾기 위해 전공과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스포츠 산업론'이라는 교양을 선택해서 들어보게 되었다. 스포츠 산업 전반의 내용을 다루는 만큼 내용의 범위가 넓었는데, 스포츠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여러 방안 중 스포츠 브랜드의 성장에 특히나 흥미가 생겼다. 한때 나이키·아디다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국산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외산 브랜드에 밀려 쇠락했다가, 45년 만에 브랜드 방향성부터 상품·유통 구조까지 전면적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나는 한 브랜드가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이 치열한 과정이 너무 흥미롭게 느껴졌고, 만약 그 변화가 내 손에서 나온다면 그거야말로 내가 바라왔던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흥미를 잘 몰랐었는데,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되돌아보니 내가 항상 브랜드들의 브랜딩을 눈여겨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때 '발을 씻자'라는 브랜드의 상품이 'SNS 간증템'으로 굉장히 화제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 부적절한 인물에게 광고를 위탁한 것으로 인해 제품의 이미지가 추락하기도 했다. 나는 이 과정들을 보며 브랜딩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가 얼마나 쉽게 뒤바뀔 수 있는 지 알게 되었다. 이제서야 나의 관심과 흥미가 반짝거리는 곳을 찾았는데, 그 열정을 제대로 갈고닦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이론적 토대를 쌓고, 브랜드 콘서트와 같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전략을 제안하고 실행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이 활동은 나를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줄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하기에 지원한다.
2026-06-21 23:06:53
이지연
기획자를 꿈 꾸고 있으면 마케팅과 브랜딩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음
2026-06-21 23:06:18
임혜연
마케팅 전공자는 아니지만, 2025년부터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하며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직접 마케팅 해왔습니다. 개인 SNS를 운영하며 기획, 촬영, 편집을 하고, 어떤 콘텐츠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지 꾸준히 고민하며,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경험과 감정을 설계하는 일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경험을 콘텐츠로 연결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터의 일을 배우고 싶어 본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2:11:58
박정진
저는 현재 스포츠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시사저널구단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fc서울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었는데 구단 브랜딩을 통한 캠페인이 주제였습니다. 경영을 복수전공하며 마케팅에 대해서 배웠지만 정확히 마케팅이 무엇이고 브랜딩이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막연하게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실전적인 경험을 통해 명확히 구분짓고 사용할 줄 아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터로서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누적 조회수 약 1350만회와 누적 좋아요 37만개 도달 계정수 500만 등 유의미한 성과를 얻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마케팅에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저의 이런 역량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배우고 싶습니다.
2026-06-21 22:03:30
이민정
첨단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며 UX/UI 디자인과 영상 콘텐츠 제작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딩을 일부 접해 보았지만,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캠페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경험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을 보다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제 브랜드 사례를 분석하며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참가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디자인 전공자로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1: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