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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윤 |
그동안 저는 외국인과의 소통을 핵심 무기로 삼아 외국어 역량을 갈고닦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불어 자격증 취득 및 프랑스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국제교류 캠프 활동과 부스 운영, 다수의 팀 프로젝트를 거치며 소통과 협업 역량을 길러왔지만, 이제는 대학생의 경험을 넘어 실제 기업에서 브랜드가 기획되고 운영되는 방식을 배우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히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브랜드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 단순히 로고나 광고를 만드는 일을 넘어, 사람들이 특정 기관이나 브랜드를 기억하고 경험하는 방식 전반을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학교는 이화 그린이라는 고유 색상과 배꽃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통해 학교만의 정체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꽃 모양의 마들렌 선물세트는 학생들이 수능을 앞둔 후배나 은사님,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이화의 이미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광고보다도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작은 경험과 스토리일 수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고, 전문가 및 실무진의 인사이트를 배우며 브랜드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가치 있게 남는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어떤 전략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지 배우며, 브랜드를 바라보는 실무적인 시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
| 2026-06-22 22: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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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현 |
| 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직접 배우고 기획하며 협업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하는 편이며,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 2026-06-22 20:4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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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민 |
미디어전공생으로서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 궁금했지만 아직은 영상쪽으로만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최근 블로그를 작성하며 쇼핑 커넥트에 대해 알게됐습니다.
제품의 소구점을 파악하여 소비자를 설득해 쇼핑 커넥트 링크를 클릭하여 구매하면 블로그 주인에게 3%를 떼어주는 형식입니다.
쇼핑커넥트 글을 작성하며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 어떻게 소개하면 소비자가 설득될지 고민하며 마케팅을 공부 중입니다.
팀 화이트에 합류하여 더 많은 브랜딩과 마케팅, 캠페인에 대해 직접 발로 뛰며 배우고 싶습니다. |
| 2026-06-22 16:2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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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인 |
| 대학 진학 이후에 뷰티 쪽에 관심이 많아져서 웰니스 마케터로써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뷰티 쪽 관련 대외활동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막상 개인 계정을 운영해본 경험도,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도 없다보니 실질적으로 관련 분야의 대외활동에 들어가는 것부터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개인 계정을 시작해보자라고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마케팅 트렌드를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점차 ai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하는 건지 감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뜻이 맞는 분들이 모인 곳에서 저보다 앞서 나가고 계신 분들에게 자극을 받으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6-22 14: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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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채민 |
저는 아직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동아리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대신 직접 부딪히면서 경험을 쌓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리프레임 요거트 회사와 함께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기도 했고,
DB 기업경영체험스쿨에 참여하면서 기업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접해봤습니다.
또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아이부터 부모님, 할머니까지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과 직접 소통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같은 말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에 점점 더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광고기획자를 목표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서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그만큼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 참여하면서
제 생각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막연했던 관심을 확실한 방향으로 바꾸고,
한 걸음 더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
| 2026-06-22 13: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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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 |
교내 방송국 제작부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획'의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청취자의 반응을 고민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은 즐거웠지만, 한편으로는 방송이라는 틀을 넘어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타겟을 움직이는 마케팅 기획을 경험해 보고 싶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노력이나 기존의 활동 안에서는 이 열정을 채우고 깊이 있는 역량을 쌓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동아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채로운 실전 프로젝트라면 제가 가진 기획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관심 분야를 더욱 전문적으로 넓혀갈 수 확신이 들어 설레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6-22 10: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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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영 |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브랜드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장윤영입니다.
디자인 학회 활동과 동아리 홍보 경험을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기억되는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만의 가치와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구상하며 브랜드의 정체성, 스토리텔링, 소비자 경험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브랜딩은 단순한 마케팅 기법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실무적인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앞으로 브랜드 기획 및 브랜딩 분야로 진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6-22 09:4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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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저는 소비자로서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만 보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 사회적 흐름에 따른 변천과정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는 어떤 힘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공부하며 브랜드의 이미지는 시각적 아이덴티티의 심미성을 넘어 사회 문화 흐름 파악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대학 연합 브랜드 학술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고, 브랜드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며 브랜드의 심미적 시각 아이덴티티를 공부해 왔지만, 점차 브랜드를 단순히 디자인의 영역이 아닌 사회적, 문화적 맥락 이해가 바탕이 되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에 대학 연합 브랜드 학술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우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브랜드는 어떤 방식으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지를 깊이 |
| 2026-06-22 00:0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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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
안녕하세요! 저는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김수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광고나 캠페인일 수 있지만 저는 그 안에 숨겨진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전략에 큰 흥미를 느껴 광고에 대한 매력을 느껴왔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꾸준히 도전해 왔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마케팅적 사고를 키워왔고, 수많은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며 가장 최선의 전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협업 역량을 길러왔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을 직접 홍보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23개의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그 결과 조회수 3.2만 좋아요 1.5천을 달성하며 좋아하는 것을 직접 ‘브랜딩’하는 경험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공모전 4회, 영상 공모전 1회 도전했으며, 최근 2026 KOSAC 전국대회에서 챌린저상으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만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이 커져서 이를 점검하고 싶고, 수많은 광고와 캠페인 속에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마케팅과 브랜딩의 힘을 더욱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이러한 배움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팀 화이트 31기에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캠페인 기획의 깊은 매력을 실제로 경험하며 제 꿈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6-21 23:5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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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윤 |
대학 생활을 하며 대외활동을 찾는 과정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시키는 대로 주어진 것을 수동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목적을 명확히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배울 수 있는가였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활동이 단순 SNS 홍보물이나 카드뉴스 제작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순히 스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는 것도 좋지만, 저는 실무 현장에서 진짜 부딪히며 성장할 수 있는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확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사실 지난 기수부터 팀 화이트를 눈여겨보았습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홍보만 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교육도 받고, 직접 전략 기획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활동들과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만 타 전공생이기도 하고, 워낙 깊이 있는 활동인 만큼 더 잘해내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 준비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채우기 위해 지난 학기 경영학과 마케팅 수업들을 찾아 수강하고, 직무 부트캠프에 참여해 캠페인 기획을 경험하는 등 지식과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선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이제는 이론을 넘어 팀 화이트에서 직접 맞닥뜨려 보며 배우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일회성이나 비즈니스적인 거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람과 브랜드의 관계를 잇는 마케팅을 고민해보고 싶어 지원을 결심한 만큼, 이번 OT를 통해 팀 화이트의 가치와 문화를 직접 알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6-21 23:5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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