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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나
소비자, 마케팅,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관심과 흥미를 행동으로 옮겨 생각을 넓혀나가고 싶습니다.
2024-06-07 15:25:36
윤지환
고등학생 때 친구와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손님이 없어 좌절했지만, 동네 상권 분석과 고객층 파악 후, 스토리가 담긴 메뉴를 통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직장인들을 상대로 "퇴근 메이트 미트볼"이라는 메뉴로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마케팅이 단순한 판매 기법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으로 마케팅의 진정한 힘을 느꼈고, 이러한 창의적 접근을 팀 화이트에서 더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2024-06-07 15:14:11
이수현
최근 도시재생프로젝트를 일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저의 주 활동은 지역브랜드 구축 및 브랜딩을 담당하였습니다. 지역만의 특색을 살려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활동기간동안 “어떻게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수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던것같습니다.저는 이 팀 화이트가 제가 했던 브랜드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하며, 저에게 많은 배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4-06-07 13:12:02
김혜령
제 인생의 최종적 목표는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것’ 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패션‘이라는 분야를 애정하고 즐겼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쯤 되자 혼자 홍대입구, 이대역 부근 옷가게를 돌며 이런 저런 옷들을 구매해 입어보고 다양한 옷들을 조합해서 입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시절, 그때 당시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지금의 인스타그램과 유사한 역할을 하던 패션 플랫폼인 ‘스타일쉐어’에 어떤 스타일의 패션과 사진이 사람들에게 먹히는지 혼자 분석해본 후, 용기내어 제 패션을 공유해 보았습니다. 운좋게도 꽤나 좋은 반응을 얻어 대략 4만명 정도의 팔로워와 다양한 브랜드, 쇼핑몰들과의 협업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때 당시, 어린 나이에 유명 브랜드에서 나의 스타일만을 보고 고작 어린 학생일 뿐인 나에게 협찬을 해주고 문의 연락이 온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부분보다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더욱 가슴이 뛰었던 것 같습니다. 셀프 스타일링이나 코디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내 스타일링을 보고 “이런 스타일로 입어보고 싶다“, ”이런 상하의, 이런 컬러들을 매치했을 때 괜찮네?“와 같은 생각들을 해볼 수 있게 되고, 그들에게 내가 애정하는 패션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나의 브랜드에 나의 색, 아이덴티티를 녹여내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 매개체는 내가 애정하는, 다른 이들에게도 행복을 줄 수 있는 무언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아직 저는 경험도 능력도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브랜드를 통해 스스로의 삶에, 그리고 세상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는 저에게 가장 필요하고 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꿈에 한 발짝 가까워지는 성장의 시간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4-06-07 12:50:55
심현지
실용음악과를 졸업해 인문학과에 다시 진학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의 제작이 저의 꿈이 되었고, 그렇기에 다방면의 지식을 가지고 세상 곳곳에 시야를 두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락성 기업은 대중의 감정과 정서에 가장 밀접히 닿아있는 곳입니다. 단순한 상품이 아닌 진정성 있는 제작을 하고 싶습니다. 또 그 진정성이 대중에게 전해졌을 때 가장 수익성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팀 화이트의 가치관에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족할지라도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그동안 쌓아왔던 지식과 시야를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2024-06-07 12:39:01
정연재
현재 2년차 스포츠 스타트업 ‘거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브랜딩&마케팅 총 책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라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고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브랜딩을 진행 중인데 마케팅 실무에 대한 지식의 부재로 한계를 느끼는 중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해 더욱 배우고 싶습니다
2024-06-07 11:59:43
이윤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며 마케팅원론이란 수업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배우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고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며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4-06-07 10:45:12
권세종
자사고를 진학하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관심을 꾸준하게 가져왔습니다. 올해 김병규 교수님의 유튜브 영상 시청과 독서를 통해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고, 데이터 마케터로 진로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기 중 학교 수업, 관련 유튜브 시청과 독서를 통해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자 하였지만 채워지지 않는 지적 갈등이 있어서 이런 좋은 대외활동의 기회로 저의 능력을 성장 시키고 관심사가 맞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6-07 01:24:21
김민경
올해 3월 복학을 하여 2년 간의 휴학 후의 학교 생활을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휴학 당시 전공 관련 실무경험을 쉼없이 쌓았으며, 현재는 많은 진로 고민과 학교 생활 속 경험을 통해 마케팅, 기획 및 개요 구축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였고 팀화이트를 통하여 브랜딩에 대하여 심도있게 배워보고자 하였습니다.
2024-06-06 22:50:51
민건웅
AI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개개인의 ‘대체가능성’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수많은 업무들이 인공지능으로 인해 대체될 것이며 오직 자기 자신을 세일즈하며 브랜드를 구축한 사람들만이 결국 살아남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학문적으로 접근이 아닌 실생활로 적용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두 차례의 스타트업을 진행해봤지만 결국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기업이 끝까지 살아남았을 수 있음을 깨닫고 이 프로그램에 지원합니다. 기업에 대한 브랜딩, 더 나아가 자기 자신에 대한 브랜딩을 통해 대체 가능성이 낮은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4-06-06 15: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