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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해 |
|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데 관련 경험이 부족할 뿐더러 먼저 전문가에게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4-06-30 12: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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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정 |
| 광고 기획 및 제작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 홍보에 더욱 관심이 많이 생겼고 한국소비자포럼이라는 권위있는 기관에서 대외활동을 진행해보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6-30 11:5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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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아 |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좋아하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큰 에너지를 얻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저의 성향 덕분에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기획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이 분야에서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간 브랜드를 배울 때, 나라는 브랜드의 길도 보이니까' 라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연구원, 브랜드 엑셀러레이터 등 이론과 실무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은 제가 꿈꾸는 마케터이자 기획자로서의 자질을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협업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저라는 브랜드를 찾고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네트워킹 이벤트, 협업 프로젝트, 멘토링 프로그램 등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고, 나아가 저의 강점과 특성을 바탕으로 자기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서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마케터이자 기획자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주어지는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열정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06-30 0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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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림 |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영상 디자인과 브랜딩 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오세림입니다.
저는 저의 영상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광고, 모션그래픽 분야를 중점으로 공부해왔습니다.
하지만 3학년 전공수업에서 실제 로컬 브랜드와 협업해
리브랜딩을 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가 가진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와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은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그리고 이것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한 매력에 빠져 혼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실제 브랜드와
함께 했었다는 점이 저에게 너무나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꿈에만 그리던 다양한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이렇게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팀원분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게 된다면 너무나도 좋은 기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론과 실무를 함께한다는 점에서도 현재 4학년이고 취업을 앞둔
저에게 정말 딱 맞는 대외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팀 화이트의 참여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듣고, 브랜드에 대한 배움을 얻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6-30 01:4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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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진 |
부모님 사업이 망하고, 가정이 풍비박산되었습니다.
파산하고, 사업을 철수하는 상황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런 상황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에게서 한 마디를 들었습니다. ‘색깔이 부족하다. 고객들이 너희를 봤을 때 아! 여긴 이런 곳이구나. 해야 하는데, 지금은 이도 저도 아니다.‘ 이 말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냥 겉만 멋진 것으로는 안 되는구나. 속을 채워야 하는구나.’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우리가 나아가야 할 컨셉을 조언하고, 10대, 20대의 트렌드를 조사한 것을 토대로 ppt를 제작해 보고하고, 제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출시돼 스테디셀러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업은 겨우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수준입니다. 문제가 뭘까? 생각하던 중 저는 이것이 브랜딩의 문제라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노력하긴 했으나, 그저 물건을 만들고 포스터를 만들어 붙이는 마케팅이었을 뿐, 고객들이 우리를 사랑하게 만들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배워 사업을 발전시키고, 웃음과 행복을 찾고 싶습니다. 또한 저라는 사람에 대한 브랜딩도 인생에 걸쳐 해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4학년임에도 학생회, MT에 참여해 코로나 학번의 비극을 딛고 새로운 경험을 한 사람이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와 영어에 관심을 가져 미국 경영 석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고, 뮤지컬을 좋아하고, 귀여운 것을 보면 행복해지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앞서 말한 부모님의 사업처럼, 저는 아직 저를 브랜딩 하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브랜딩을 통한 삶의 도약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목표가 있는 만큼 배워가는 것도, 노력하는 정도도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심성의껏,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 팀원 분들과도 만나 대화하고, 함께 활동하며 제 삶의 세상과 시야를 넓혀나가도록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4-06-30 01:3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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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전공도 그렇고 관심분야도 그렇고 예체능 쪽이라서 브랜드와 같은 영역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제 영역 안에서만 활동을 하던 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션 브랜드나 가구 브랜드 같이 처음부터 브랜드에 속해있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작품들과 같은 것들도 모두 '브랜드화' 시킬 수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본인들만의 정체성, 세계관, 메세지를 가진 모든 것들은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예술 분야 속 많은 커뮤니티들에서 가볍게 모였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본인들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소식을 전하는 등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화' 시키려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지켜보면서 저는 소비자들 또한 이렇게 '브랜드화'된 활동을 더 소비하고 싶어하고 그 커뮤니티에 소비자로서라도 속하고 싶어 한다는 걸 느꼈고 이것이 바로 브랜드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습니다.
해서 저도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졌고 그렇기 위해선 예술 영역 안에서 저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실력을 키우는 것도 필수지만 브랜드가 무엇인지,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필수라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6-30 00: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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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민 |
| 학교를 다니며 “내가 흥미있어하는 건 무엇일까” “나중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의 고민을 하던 찰나 대학교 저학년 때 “마케팅” 이란 강의를 들어보았습니다. 그 때 마케팅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고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수업은 아니었지만 제가 이후에 하고싶은 것들과 조금씩 연관이 되어있다 생각되어 더욱 관심이 갔던 거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것 중 하나가 전시공간과 같이 사물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디자인 하는 즉 “기획”하는 활동을 해보고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이 목표에 마케팅이라는 분야와 많이 밀접되어있어 더 자세히, 적극적으로 배우고 관련활동들에 임해보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6-29 23: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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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선 |
| 대외활동 및 소통 |
| 2024-06-29 22:4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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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민 |
| 브랜딩에 대해서 상품과 계획 정도는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실행하려니 막막하고 또 브랜딩에 대한 정보도 정확하지 않아 이번 기회로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정말 나의 머릿속의 계획을 밖으로 끄집어낼 수 있는 기회를 내 스스로 만들어 보고 싶었다. |
| 2024-06-29 16:2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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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덕현 |
| 브랜딩에 관심이 있이 이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키우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6-29 15:5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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