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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나은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2학년에 의류학과로 전과했습니다. 다만 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는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철학, 이념 등에 대해 알고 더 나아가 나중에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신청하였습니다.
2024-06-30 23:40:05
김현준
[유토피아를 그리다]

저에게는 목표가 있습니다.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브랜드는 지향하는 분명한 목표와 목적이 있어야 하며 가치에 공감해줄 수 있는 사용자 또는 소비자가 존재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브랜딩과 마케팅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명확한 철학과 기준이 있어야 하고 무한한 상상력과 실행력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전 이번 팀 화이트 27기 과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열정 및 에너지를 가진 분들과 원-팀이 되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연구, 학습, 통찰을 도모하고 제 목표에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30 23:34:43
오승민
저는 직전 학기에 마케팅 수업을 처음 듣게 되었고, 여러 브랜드에 대해 SWOT 분석, 4P/STP 전략 분석,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향후 전략을 제언하는 등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이 과제를 진행했어도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겠지만, 팀원들과 치열한 고민의 과정을 통해 제 접근법의 한계를 깨닫기도 하였고, 각자 전공으로부터의 인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내기도 하는 등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케팅은 기업이 궁극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치열한 고민의 과정이며, 고객에 대한 약속이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설명회를 듣고 나서, 팀 화이트 활동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연구원, 브랜드 액셀러레이터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실무경험을 쌓고, 그동안 배운 내용을 실재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마케팅 분야에 열정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브랜드 각각이 가지는 고유한 가치와, 향후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2024-06-30 22:28:56
송로사
경영학을 전공하며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도 잘 구축된 브랜딩 없이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안 후 그 중요성을 크게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졸업 후 브랜드 마케터가 되겠다는 막연한 목표를 세우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제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느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06-30 22:26:28
김규리
브랜드, 특히 의류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브랜드를 마케팅 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무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를 통해 제대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성장해 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6-30 21:32:52
이효주
팀화이트 전 기수분들의 글들에 진정성이 느껴져서 저도 그 진정성을 느끼고 싶습니다
2024-06-30 21:06:51
김지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마케팅에 대한 벽이 많이 느껴져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서 인사이트도 넓히고 피드백도 받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6-30 20:26:53
이하은
오늘날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사라지길 반복합니다. 아주 오랜 시간 사랑받는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더라도 쉽게 사라지는 브랜드도 존재합니다.
저는 영속의 핵심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알고, 무엇이 브랜드를 사람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지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4-06-30 20:05:21
김예빈
우선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서 소개해드리자면 '위글위글'이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품에 명도와 채도를 높임으로써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행복을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특별함을 제공하는 브랜드이기에 저 또한 평범한 일상일지라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하며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저는 두려움이란 벽에 가로막혀 꿈과 목표가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무언가를 시도하기도 전에 "내가 잘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도전'에 두려웠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3학년때 가고 싶은 대학교와 학과가 없어서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동아리 시간에 사회과학과 보드게임을 엮어 부스를 운영했던 것이 큰 호응을 얻고 즐거웠던 것이 생각나게 되어 막연하게 '콘텐츠 기획'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늦게 결정한만큼 시간이 부족하였기에 가고 싶은 과에 진학하기 위해 면접 전형이란 불확실한 도전을 시도하였고 현재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 안에 갇혀있던 두려움을 마주한 첫 계기였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 주전공인 문화콘텐츠학과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듣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콘텐츠 기획'이란 것을 생각하고 들어왔기에 정확히 제가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는데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학교에서 주어진 과제만 하는, 즉 흘러가는 대로만 사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과 특성상 팀 프로젝트가 많았고 그 중 하위 브랜드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개인 과제와 팀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토론을 통해 기존 브랜드의 문제점을 토대로 해결방안을 생각해내고 아이디어를 주고 받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일궈낸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노력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결과물이 아무리 좋아도 이를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기에 효과적인 발표를 하고자 했습니다.
브랜드에 관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가 브랜드의 가치에 관심이 있고 이를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에 희열감과 뿌듯함을 느낀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하면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진심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4학년 이전에 허송세월로 보낸 세월이 아쉽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은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배우고 나아가는 시간들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저 자신은 여태 알 속에 숨어있는 병아리로 자라왔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알을 깨고 서툴어도 조금씩 걷는 연습을 하는 병아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4-06-30 17:16:06
김연지
누군가와 친해지는 것, 누군가를 설득하는 것 등 항상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이를 즐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반응을 얻어내고, 좋아하게끔 만드는 마케팅 분야에 큰 관심이 갔습니다. 마케팅 직종을 꿈꾸면서 쉴새 없이 변하는 트렌드를 좇는 와중에 항상 이런 궁금증이 마음 한켠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건 뭘까?‘ 이에 대한 본질을 팀화이트에서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4-06-30 12: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