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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형 |
| 20살이 된 이후로 어떠한 분야에서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방황하던 저의 관심을 마케팅이 끌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처음 마케팅에 대해서 접하고, 배우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마케팅에 대해서 제가 잘하고 좋아하게 될 한 줄기 희망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서 마케팅에 대한 수업은 생각보다 많이 열리지 않았고, 마케팅 수업을 들어도 이론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보다 실무적인 경험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실전에서 직접 발로 뛰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이 저의 꿈의 첫 발걸음이 되리라 믿습니다. |
| 2024-07-03 11: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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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원 |
저는 패션 브랜드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부터 광고홍보학을 복수전공하며 브랜드와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가 지닌 힘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어떻게 그런 힘을 지니게 되는지, 브랜드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탐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동료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같은 목표를 지닌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07-03 01:5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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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흔 |
설레는 마음을 안고 소위 말하는 ‘코로나 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해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비대면 학기 진행으로 인해 2학년 1학기까지 정신없이 비대면으로 대학생활이 흘러갔습니다. 저는 그저 강의를 열심히 듣고 주어신 시험을 치러내고 빠르게 다가오는 다음 학기를 맞이하는 정신없는 대학생이었습니다. 저는 큰 진로 희망 없이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경영학부에 지원하게 된 것도 그저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하고 싶은 것이 생기겠지. 그리고 그때 내 학과가 내 발목을 잡지 않았으면. “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생활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선배 한 명 없고, 저에게 따끔한 현실을 알려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때 치열하게 고민할걸…이라는 후회가 아직도 제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 생동감 있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꿈꿔왔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신청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저의 2학년 2학기, 그리고 3학년 1학기는 각각 교환학생 신청 접수를 위한 발돋움, 그리고 이제야 만개한 저의 생동감 넘치는 삶의 기억들로 가득합니다.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이야기하며 나의 세상이 얼마나 좁았는지 어렴풋이 깨달았습니다. 꿈같았던 교환 생활을 끝내고 고학번이 되어 다시 학교에 돌아온 저는,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의 동기들이 어느새 각자의 길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아직도 방황하는, 대외활동 이력 하나 없는 제가 초라해졌습니다. 그래서 4학년을 앞둔 지금, 무엇이라도 하고 싶어 이곳저곳 열심히 물어보고, 찾아보고, 두드려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어디라도 소속되어 1인분 몫도 해내지 못하는 일원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자존심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그러던 도중 지원서를 내기 전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진행하는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동안 마케팅 전공 수업들을 들으며, 또 그 안의 브랜딩의 개념을 배우며 제가 느꼈던 점들 중 하나는 바로 ‘흥미는 있는데… 그래서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이란 무엇인가?’였습니다. 이론 위주의, 그리고 사례 위주의 수업을 들으며, 반복되는 팀플을 진행하면서도 저의 의문은 쉽게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성적과 별개로 그래서 이 수업에서 진정으로 배운 것이 무엇인지를 저에게 묻는다면 얼버무리며 수박 겉핥기식 대답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야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나를 넘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윗 기수분들의 한줄평을 읽으며 ‘팀 화이트’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지원하기 전 이곳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고, 내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고,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도 모르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무엇인가에 집중한 채로 열정적이게 달려가는 나의 모습이 어떨지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2 23: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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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현규 |
| 저는 브랜드가 "냄새"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음식에 대한 냄새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냄새를 좋아할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것을 선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도 냄새와 같이 주관적인 인식이라는 점에서 동일선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냄새에 해당하는 "향기"와 나쁜 냄새에 해당하는 "악취"도 있습니다. 그리고 향기는 우리에게 좋은 기억과 추억을 회상하게 해주는 긍정적인 면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도 이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브랜드 가치는 "향기"와 같으며, 낮은 브랜드 가치 혹은 불쾌감을 주는 브랜드는 "악취"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좋은 향기를 가진 브랜드들은 그들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소식이 밖으로 전해지면 더욱 강력하게 전달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 효과가 발생하는 그 원리에 대한 이론과 실무적인 경험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공부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에 그러한 좋은 향기가 나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저의 꿈에 팀 화이트가 밑그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좋은 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팀에서의 협동 능력과 팀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좋은 기회로 다가온 만큼, 향후 저도 팀 화이트처럼 타인에게 좋은 기회로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4-07-02 23: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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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서영 |
| 그동안 심리학과 소비자학을 공부하며 마케팅과 광고 등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습니다. 심리학과 랩실 인턴, 심리학회, 예술펀딩동아리와 여러 서포터즈 활동 경험을 거치며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확고히 하였고, 보다 더 많은 실무적인 체험과 마케팅 공부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팀화이트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인스타그램 계정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브랜딩 관련 책들을 읽으며 브랜딩의 위력과 영향력에 대하여 크게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하여 더 심도 있게 공부하여 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2 19: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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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은 |
| 브랜드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를 더 잘 알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더 잘 알아야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2 17: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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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리 |
| 발레가 너무 좋아서 발레리나를 꿈꾸다가, 부상을 입고 꿈을 포기해서 20대 중반까지 온갖 방황을 하다 올해 만학도로 대학교에 신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발레에 대한 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아, 발레와 관련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제 새로운 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것을 구체화 하기에 팀 화이트가 날개를 달아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2 15: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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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현 |
| 평소 마케팅 기술에 흥미를 봐왔었는데 팀화이트의 모집글을 보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어 신청하였습니다! |
| 2024-07-02 12: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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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현 |
| 대학생으로 기획 동아리 및 마케팅 학회 등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주제/기업의 선호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였고, 이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를 가장 잘 빛낼 수 있는 이미지를 고민하고, 이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에서 저의 능력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다고 느꼈으며, 앞으로도 제가 즐거움을 느끼는 브랜드 마케팅을 계속 해나가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좋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 마케팅을 잘 하는 마케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 2024-07-02 11:3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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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진 |
| 현역 시절에 예체능으로 입시를 준비하였으나 잘 되지 않고 진로를 뚜렷하게 정하지 못한 채 마케팅 관련 학부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딱히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가 소비자의 행동과 소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전공 수업들을 들으며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여러 기업들의 이야기들과 그들의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해 알게 되면서 브랜딩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고 파는 행위뿐만 아니라 물건 그 자체의 이야기나 브랜드의 이미지 및 브랜드화 전략이 현재 트렌드로 떠오르는 만큼 브랜딩은 마케팅의 중요한 일환이 되었고, 그에 따라 전문가 분들에게 제대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인 팀 화이트가 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외활동이자 열정과 관심이 있는 저 또한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하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2 08:2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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