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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현진 |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며 정서와 문화의 힘을 배웠기에 영어라는 언어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저만의 방식으로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하여 학과 내에서 소수의 인원만 수료할 수 있는 교직을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교직 이수에 선발되고 지난 학기에 교육실습까지 모교인 고등학교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재능있고 매력있는 보석같은 아이들을 만나 가르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 세대의 발전에 있어 개인의 고유 가치가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던 저는,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돕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그렇게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지에 관해 많은 고민이 생기게 되었고 제가 평소에 관심 있던 브랜드 그리고 마케팅 분야와 이를 연관하여 생각해보던 중 한국소비자포럼의 소속으로 브랜드를 알아가는 '팀 화이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살펴보며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점과 각각의 고유의 가치가 주는 힘 그리고 개인이 가진 힘에 관해 느끼며 이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에 관해 알아가는 과정 속에 팀 화이트가 있다고 느꼈기에 저 또한 팀 화이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브랜드를 더 나아가 문화를 더 넓은 시야에서 알아가고 경험하며 그러한 정신을 사회와 미래 세대에 나누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7 12:5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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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영 |
|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 이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아보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만큼 릴스 마케팅으로 2달 만에 개인 계정 팔로워를 1000명 이상 넘긴 경험이 있습니다. 전문적인 기관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문적인 경험과 실제적 경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마케팅으로 진로의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이번 팀화이트 지원에 더욱더 진진심을 가지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의 힘을 실감하게 되는 요즘 , 꼭 취업때문만이 아니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기술로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고 배워나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세상에 나라는 사람을 알리는 세련된 방법 , 가장 효과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지원하는 것을 망설일 시간은 없었습니다. |
| 2024-07-06 08:3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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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민 |
창업을 꿈 꾸고 있는 평범한 체대생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창업, 사업에는 브랜딩이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제가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곳은 온라인 세상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보자마자 바로 신청기간 확인 후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4-07-06 05:5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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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현 |
| 군대 동기에게서 팀화이트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평소 자주 서로가 그리는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저에게는 그 친구가 큰 길잡이가 되어줬습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속에 빠져 살던 제게 할 수 았다는 믿음을 심어줬습니다. 친구의 가치관이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했는지를 제가 물었습니다. 같은 나이,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더 많은 경험을 한 것이 부러웠습니다. 그 친구가 팀화이트 소속으로 활동을 한 것을 알고 나서 팀화이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조직에 소속되어 성장하고 싶은 사람과 함께 활동하며 새로운 유대를 쌓을 수 있다는게 저에게 큰 매력으로 느껴지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6 01: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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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결 |
| 저는 이제서야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의 힘은 세상을 바꿀 수도 있으며, 정말 강력하구나라고느낍니다. 저는 앱이나 웹디자인을 주로 작업하는데, 최근에 제가 리브랜딩 디자인을 맡게 되었습니다. 정말 브랜딩기획을 혼자서 해보는 거는 처음이라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기획하고 피드백받고 디자인하는 동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에 브랜딩과 관련된 수업을 들은 적이있는데, 일상생활 속에서 브랜드는 우리의 삶속에서 너무나도 밀접하게 연관되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우리가 가는 카페, 입는 옷, 학교 등등 거의 모든 것이 브랜딩이 필수이고, 브랜딩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브랜딩을 좀 더 전문적으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고,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재미있게 하고, 열정적으로 하는지도 알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6 00:3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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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윤호 |
| 디자인에 빠질수 없는 요소가 브랜딩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제대로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되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5 22: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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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정동 |
"No one is bigger than the team."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트드 알렉슨 퍼거슨 전 감독의 말이 팀 화이트 Identity를 보고서 생각이 났습니다. 팀은 항상 하나의 정신과 존재이유로 욺직여야 하며, 자기나름 대로라는 가치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한 직무인 육군 행정병은 이러한 정신을 누구보다 더 잘 수행해내야 했습니다. 단순히 저만 알아보기 위한 데이터나 자료들은 쓸모없었고, 오직 전우들이 잘 보기 위한 엑셀 파일, 게시물 등이 필요했습니다. 어떠한 일을 했는 지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서비스든 기술이든 항상 사용자 즉 고객에 집중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아웃풋들을 매일같이 만들며, 어떻게 하면 쉽고 간단하게 관심을 끌 수 있을 지 방법을 터득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러한 경험들이 브랜드를 구축할 때 어떠한 방법으로 쓰일 수 있을 지 무척 궁금하고, 소비자를 넘어 기획자의 관점에서 도전정신과 꿈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 2024-07-05 20:5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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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민 |
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서 이번 팀 화이트 27기에 지원하였습니다.
과거 방황했던 시기 선생님과 부모님의 도움을 통해 성장해나가며 콘텐츠 기획가에 대한 꿈을 찾으며 이를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멘토의 꿈을 꾸면서 그 시작을 과외로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 같이 고민하며 그 목표를 위한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한 커리큘럼에 따라 학생들이 목표하는 바를 향해나갈 때 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이후 군대에서도 또래상담병의 임무를 통해 발전해나가며 학업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병영생활, 인간관계 등 다양한 고민에 맞춰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꿈을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군대에 전역한 후 저의 경험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은 꿈으로 발전시키고 싶었습니다.
이야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거대한 팬덤이 과거 뮌헨 참사라는 안타까운 이야기에 감동한 수많은 영국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기에 이야기는 모두를 결집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이야기도 자기소개의 콘텐츠에 중요한 자산이 되듯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 회사와 제품과 함께 갖고 있는 추억과 이야기도 어쩌면 그들을 매료시키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한 회사의 제품이 어떤 이미지로 다가올지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야기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그 속에서 그 회사에게 공감하는 부분이 다를 것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 탐구해볼 것이며 이야기 속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공감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며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7-05 20: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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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예 |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도 많이 배우고, 브랜딩에 대해 새로운 것을 접하고 싶습니다.
저는 삶에 대해 큰 야망이나, 꿈이 희미한 사람 중 한 명이기에 명확하지 않은 저의 인생이 고민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여러 경험을 쌓고 접하면서 저의 삶의 변화를 얻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대외활동 사이트에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니 팀 화이트를 하게 된다면 여러 브랜드들을 배우고 사회에서 브랜드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거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인생을 다시 돌이켜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 2024-07-05 19: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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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철 |
2023년 7월 31일, 제가 10년간 꿈꿔왔던 '사업'이라는 꿈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날입니다. 여느 날과 같이 상품을 업로드하던 도중 저와 똑같은 제품인데 리뷰와 판매량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왜 그런 것인지 분석을 해보니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같은 중국 제품을 브랜딩 하여 한국에서 판매하였고, 저는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의 힘은 정말 강하구나 브랜딩을 해야겠다." 사실 대학 생활 하면서 용돈벌이와 상품 소싱에 대한 안목을 기를 겸 가볍게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끈기와 인내의 싸움이었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향이 맞나?", "잘하고 있는 거겠지?"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제 사업 목표는 브랜드가 오직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제는 제가 배우고자 하는 브랜드를 '팀화이트'에서의 브랜드리더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이 분야 전문가에게 멘토링을 받고, 이론과 실무, 컨설팅 교육을 체계적이고 심층적으로 받으며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한 단계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제 목표인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을 이용하여 소비자와 소통하며 나아가 주변 사람과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수많은 팀화이트 활동 후기 중에서 한 문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진정한 나를 발견하였다." 2024년으로 만 23살인 저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한창이기에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저를 모르겠습니다. 마케터가 되고 싶은 것인지, 사업을 하고 싶은 것인지. 이번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저를 되돌아보면서 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남서울대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05 18:2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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