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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민 |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찾게 되었다는 많은 후기들 때문입니다.
저는
나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내가 세상에 펼치고자 하는 꿈이나 뜻은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하여 답을 찾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제가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에 지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상생이라는 화이트의 정체성에서 공감을 하였습니다.
뚜렷한 자기 정체성과 방향성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타인과 상호작용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세상으로 발산하는것, 이것이 저는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타인과 상생하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우리의 브랜드, 즉 나의 정체성을 찾아 확고히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내면에 공감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우리 사회, 시스템 속에서 방치되고 방기된 문제들에 대하여 직접 부딪혀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랜드라는 힘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4-07-12 16: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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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민슬 |
안녕하세요, 저는 콘텐ㅊ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곽민슬이라고 합니다.
저는 소통이 즐거워 마케팅 직무를 선택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혼자 좋아하기보다 남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제 특성 덕분에, 직접 인스타그램 퍼스널 계정을 운영하고 4개월 간의 콘텐츠 마케팅 스쿨 과정을 수료하면서 Trend Leader가 되기 위해 도약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뉴스레터, 프로모션, fbig 광고, 메타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기획제작에 있어 많은 경험을 쌓았지만, 한편으로 그 누구보다 브랜드에 몰입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콘텐츠는 만들기 힘들다는 고민이 커져갔습니다. 소구점을 살린 콘텐츠는 만들 수 있지만, 브랜드만의 철학을 이해한 소구점은 완벽히 다른 결과물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가를 이해하는 것", 이것은 저에게 또 다른 과제이기도 합니다.
저는 비나우의 화장품 브랜드 "FWEE"의 브랜딩 철학을 좋아합니다. 퓌는 최근 리브랜딩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퓌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기반으로 퓌가 추구하는 메이크업의 즐거움, 리얼웨이 등 제품이나 마케팅을 이어받아 브랜딩해가는 과정이 독보적인 이미지로 각인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푸딩팟 컬러 30개 출시로 획기적이고 놀라운 신드롬을 일으켰던 퓌는 얼마나 컬러에 진심이고 컬러에 미쳐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퓌 이외에도 많은 브랜드 철학을 들여다보며 고객들과 상호소통을 하는 것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브랜드'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를 하고 있는지, '브랜딩'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열정이 있습니다. 마케터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 파고 들어야 겠다는 의지가 가득합니다. 팀화이트에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머리를 모아 탐구를 하면 그 무엇보다 즐겁고 공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팀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브랜드와 타겟을 애정하는 마음을 깊숙히 간직하고 팀 화이트 통해 부족한 점을 메꾸고 전문적인 경험을 쌓으며,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으로 한 발짝 나아가겠습니다 |
| 2024-07-12 15:3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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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경 |
| 네이버 웹툰을 즐겨보는 저는, 어느 날 한 웹툰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마루는 강쥐'라는, 강아지가 갑자기 사람으로 변해버린 일상을 담은 소소한 웹툰입니다.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 것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웹툰을 볼 때면 왜인지 대단한 고전명작을 볼 때 보다도 마음이 충만해 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저절로 미소를 짓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이 웹툰을 사랑하게 된 저는 마루는 강쥐 팝업스토어를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고 더웠는데, 다들 귀여운 캐릭터 하나에 너무너무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사람들이 마루 굿즈를 사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 안의 힐링과 행복을 사고 있었습니다.각자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눈에 보이지 않는 유대감까지 느껴졌습니다. '맞아 그 제품 귀엽지, 그 장면 귀여웠지' 하고 다들 마음속으로 서로의 행복을 공감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 때 갑자기 머리를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꿈이 명확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 사람들은 작은 것에서 행복을 얻고 그 행복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는구나, 사람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제품, 이야기를 알리고 행복을 주고 싶다. 사람들의 소비를 행복으로 바뀌게 하고 싶다! 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에 대해 잘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홍보하고 광고하고 알리고, 카피라이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과 실제 마케팅을 비교하고, 꿈을 명확히 할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12 13: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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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영 |
저는 물건 판매 관련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법을 배우면서 그저 물건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물건에 대한 스토리와 가치를 전달하며 판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브랜드 컨셉도 정해 보고, 스토리도 입혀가며 브랜드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기획하고 있는 브랜드의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브랜드가 제품의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커져갔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배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직접 부딪히며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7-12 01:5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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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제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디자인학과 3학년, 졸업학년을 앞둔 휴학생입니다.
제품 디자인의 길을 걸으며, 졸업이 가까워지니 조금 현실적인 고민들이 떠올랐습니다.
사회의 일원이 되었을 때, 내가 어떤 모습의 디자이너가 되어있을까. 조금 구체적인 형상을 잡아가기 위해 전 우선 스스로에게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습니다.
저에게 디자인이란 '나'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삶의 작은 순간도 지나치지 않고 붙잡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나'만의 방법으로 '나'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선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브랜드의 주인이 되어, 사람들에게 삶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었을 때 비로소 자아실현을 넘어 자아완성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 감히 예상해 봅니다.
물건과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대. 이제 사람들은 필요에만 의해, 가격에만 의해 소비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말하는 사명, 바라보는 비전, 추구하는 가치에 공감할 때.
다시 말해 브랜드를 소비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 때 그들은 마음을 엽니다.
그렇기에 전하고자 하는 가치가 뚜렷한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은 저에게는, 팀화이트 지원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말이어도 어떻게 표현하느냐, 어떤 어조로 말하느냐에 따라 설득력이 다른것처럼, 브랜드가 품은 가치를 어떻게 하면 호소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지, 어떻게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11 22: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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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
| 우연히 리테일 마케팅 관련 매거진을 작성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특정 브랜드의 오프라인 공간을 방문할 때마다 디테일한 부분을 살피고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구성했는지 사유하며 공간을 경험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해외여행을 가서 특정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을 의도적으로 하고 살펴보기까지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리테일 마케팅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철학과 스토리를 공부하고 그러한 요소들을 실제 공간에 어떻게 녹이는지 탐구하고 싶어졌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경험을 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
| 2024-07-11 17:4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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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승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주민승이라고 합니다. 제가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바로 "젠틀몬스터"입니다. 젠틀몬스터는 2011년에 설립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2023년 기준 약 1조 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정도로 성장했으며,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로부터 콜라보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젠틀몬스터만의 감각적이고 파격적인 브랜딩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아이웨어 브랜드와 달리 젠틀몬스터의 독특한 감성이 담긴 팝업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은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단순한 아이웨어 브랜드가 아닌 독특한 감성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생긴 팬덤은 젠틀몬스터의 급성장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상품과 브랜드에 서사를 부여하여 소비자에게 몇 배나 매력 있게 보이게 만드는 브랜딩에 큰 관심이 생겼고, 브랜드 마케터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에 대해 깊이 배우고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팀화이트를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브랜드 마케터로서 꼭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 관련 이론을 배우고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을 쌓으면서 관련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11 16:5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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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원 |
저는 학부에서 서비스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비스디자인이란 쉽게 말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서비스디자인공학과에 재학하며, 서비스디자인에 대해 문외한이던 1학년 시절 ‘자신만의 브랜드’를 기획하여 브랜드 로고와 홍보물을 만드는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물론 모든 게 처음이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한 학기에 걸친 브랜딩 수업을 들으며 무언가를 표현하는 브랜딩에 관한 관심이 생겼고, 브랜딩에 관해 더욱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광고와 PR, 브랜딩 등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를 복수 전공하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에 재학 중인 지금, 저는 서비스디자인과 광고/PR 공부를 병행하며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 저의 진로 방향을 설계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 내가 나를 이야기하기 전에 남들이 먼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 브랜드 관련 업무 종사자 분들과의 만남 등을 제공하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여 저의 진로를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
| 2024-07-11 15:5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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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은 |
| 마케터로서의 꿈을 키우며 대학에 진학했지만, 이론적인 강의만으로는 강력한 브랜딩을 구축하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따라서 개인 역량을 향상시키고 협업 경험을 쌓기 위해 대외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확고한 기업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능력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활동 방향을 접하고 싶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
| 2024-07-11 15: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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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원 |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주식회사 양품계획의 브랜드 ‘무인양품’에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무인양품이라는 브랜드의 팬이 되었습니다. 어떤 브랜드에 이렇게 큰 흥미를 느껴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인양품이라는 브랜드가 좋아서 닛케이디자인팀에서 쓴 책들을 찾아보고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을 자주 방문해보고, 알바에 16번씩이나 지원하고 떨어지고를 반복하고… 이렇게 한 브랜드의 덕후가 되어가는 과정을 겪으니 문득 다른 브랜드도 무인양품처럼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브랜드’라는 개념 자체에 대한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무인양품 ‘덕질’을 하며 가장 충격적이었던 경험은 바로 관련 책을 읽을 때 벌어졌습니다. <무인양품 디자인>이라는 책에서 말하길, 무인양품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철학을 가지고 물건을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처음 알고나서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평소에 무인양품 상품을 볼때마다 떠올랐던 ‘심플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라는 생각과 이 브랜드가 내세우는 철학이 정확히 일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가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구나’라는 것을 처음 깨닫고 어떤 희열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도 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덕분에 1학년 초반 금융업에 취업하겠다, 회계사가 되겠다 하는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목표가 없어 무력감을 느꼈던 것도 이젠 오래 전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을 받은 것이 처음이라 아직 ‘브랜드’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무엇인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저에겐 브랜드에 대해 무엇이든 공부해보겠다는 열정이 있습니다. 지금 제 머릿속엔 이 꿈을 이루기 위하여 브랜드에 대해 더 열심히 탐구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혼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는 것보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집단에 들어가서 브랜드를 공부를 하면 더 시너지가 커지고 재미있을 것 같아 이렇게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꼭 팀 화이트에서 활동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4-07-11 14:4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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