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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희 |
| 브랜딩에 있어 도전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한 학기를 불 태우고 싶습니다!🔥 |
| 2024-07-14 15:3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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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민 |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 체육학을 함께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먼저 저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일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치 있는 미래를 위해 다양한 자격증, 동아리, 대외 활동 등의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속도보다는 방향이라는 말처럼, 팀 화이트와 함께 방향을 잃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는 20대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꼭 참여하여 함께 브랜드 성장을 끌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14 15: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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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하 |
|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실무적인 경험으로 직접 부딪혀보며 구체적인 능력의 영역까지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단순히 내가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닿고, 그들에게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7-14 1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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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준 |
| 엘빈 토플러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라는 책의 부분에서 명명권에 대해 알게 된 이후부터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감성적 소구를 활용해 긍정적인 가치 및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학에서 광고 마케팅 및 브랜딩 수업을 듣고 난 이후부터 더욱이 정의를 내리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단어, 혹은 하나의 구절로 정의하기가 어려운 것이자 배우면 배울수록 더 복잡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는 확실하게 알게된 점이 있습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매체의 변화가 생기고, 매체의 변화에 따라 기업에 영향을 주며, 결국 브랜딩에 영향을 줘 세계를 바꿔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가 하나의 리더로서 역할을 하는 것과 어떻게 세상을 바꿔나가는지를 팀화이트에 들어가 몸소 체험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
| 2024-07-14 14:4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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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민 |
우선 저는 현재 서비스디자인을 다루는 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서비스디자인은 사용자의 모든 경험에서 불편함을 찾아, 새롭고 더 편한 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디자인 하는것은 아무리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수 있어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못하면, 홍보를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현재 저는 마케팅에도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은 독창적인 마케팅과, 새로운 기술을 통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브랜드들을 접하는 기회로부터 브랜드가 어떻게 구축되어, 여러 경쟁사 사이에서 고유의 컨셉을 갖고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14:3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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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빈 |
|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막연하게 브랜드와 관련한 활동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해 왔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진정한 브랜드와 브랜딩의 의미를 파악하고 나아가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브랜드를 만들고 함께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나 자신을 드러내고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낼 자신 있습니다. |
| 2024-07-14 14: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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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원 |
| 브랜드는 현실과 이상을 이어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진 능력 내지는 툴로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 세상과 사람 간의 소통을 이어나가기 위해선, 현실에서 이상으로 나아가는 힘이 필요한데 저는 이 힘이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브랜드를 디자인함으로써 이상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하는 것은 소통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나 혹은 클라이언트가 생각하는 신념을 소비자들이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이는 즉 소비자와 내가 간접적으로 소통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브랜드 구축 및 아이디어 산출 과정에서도 같이 활동하는 팀원과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나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축학과에서 2학년 1학기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그중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2학년 1학기 중간, 기말 프로젝트였던 단독, 공동 주택이었습니다. 단독 주택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건물을 디자인하게 되었는데, 저는 그중 꽃이라는 콘셉트로 건물을 디자인하였습니다. 꽃과 집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라는 점을 구상함에 있어 수많은 아이디어를 산출하게 되었지만, 건축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공동 주택 당시에는 과거에 했었던 단독 주택과 꽃의 연관성에 대한 스터디로 원하는 건물을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꽃과 건물을 이어줌으로 인한 디자인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도 이와 마찬가지로 나만의 신념인 A와 진행하게 되는 프로젝트인 B를 결합하여 C 혹은 AB가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현실에서 시작되었던 작은 꽃이라는 것이, 수많은 아이디어 산출과정을 거쳐 저의 신념이 덧대진 집 즉, 이상을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끊임없는 스터디를 하는 열정,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신념, 교수님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이상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쉽게 얻을 수 있던 경험이 아니었고, 이 프로젝트를 할 당시에 이만한 열정이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겠다는 용기 또한 얻었기에, 이 용기와 열정을 통한 브랜딩을 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열정이 담긴 브랜딩을 해보고 싶고, 더불어 조직적인 팀 활동을 하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경험 또한 하고 싶습니다. 뽑아주신다면 성실히 팀 활동을 통한 훌륭한 프로젝트를 완성해 내겠습니다. |
| 2024-07-14 1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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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혁 |
| 마케팅에 대한 흥미가 생겨 깊어 졌고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09:3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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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원 |
| 브랜딩에 대해 더 많이 자세히 공부하고 경험할 수 있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했다 |
| 2024-07-14 09: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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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인 |
| 대학 생활을 하면서 배우게 될 디자인과 그에 따른 과제들을 나의 디자인 가치에 맞게 일관성 있도록 수행해나가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먼저 갖춘 후, 나의 디자인 가치를 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정확한 정보와 자료들을 배우고 나만의 가치를 확립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7-14 02:5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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