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태웅 |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해서 보여주자" 너무나 인상깊었습니다. 저 또한 절대 포기하지 않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들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just do it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 2024-07-22 09:59:05 |
|
|
| 이인찬 |
|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하고 기획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이에 대해 학습하고 활동하여 이에 대해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07-22 08:09:07 |
|
|
| 김민주 |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민주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화장품 BM이라는 꿈을 가지고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어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마케팅 관련 여러 수업을 듣고 브랜드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하며 학술적인 지식을 쌓아왔으나, 실무적인 브랜딩 과정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던 와중 '팀 화이트' 프로젝트를 발견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실무진의 강연 및 멘토링과 다양한 브랜드 관련 활동이 앞선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의 꿈이자 목표인 브랜드 매니저로 성장하기 위해서 브랜드의 기초부터 심화적인 부분까지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21 22:34:02 |
|
|
| 이순지 |
< 이순지, 하나의 브랜드로 거듭나다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신청자 이순지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7기를 통해 ‘이순지’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앞으로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한 명의 브랜드 리더로써의 역량을 배우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제가 기대했던 대학 생활과 그 속에서의 배움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환경이 주는 한계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를 발견해 나가기 위해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대외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외활동을 하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흥미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포토샵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보며 하나의 관심사를 하나의 능력으로 성장시켜 나갔습니다.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해 보며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가슴이 뛰는지 등 스스로에게 끊임 없이 질문하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브랜드 마케팅’이었습니다. 어떠한 브랜드를 홍보하고, 알리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스스로가 먼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세상에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꿈을 가진 이들을 응원하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을 알릴 수 있는, 그리고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단단한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
| 2024-07-21 22:09:39 |
|
|
| 최다현 |
대학교 4학년 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를 전공하고 있는 최다현입니다.
지난 2023-2학기 미국 인턴십을 다녀오며 영어권문화 거주, 다양한 문화생활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직업의 다양성을 몸소 깨닫게 되며 원래 희망했던 마케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방향성을 잡고 영상편집 자격증, 마케팅 자격증은 단 4일 만에 취득할만큼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을 앞둔 지금 공부의 방향성을 완전히 바꿀만큼 저의 대한 믿음과 판단이 강한 편입니다. 이 외에도 창업에 관심이 많아 창업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27기에 함께 하면 저의 마지막 대학생활과 사회에 나가기 전 쌓을 수 있는 큰 스펙이 될 수 있기에 신청하였습니다. |
| 2024-07-21 16:09:50 |
|
|
| 조수민 |
| 올해 여름 다녀온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처음으로 브랜딩, 마케팅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인줄로만 알았던 도서전은 그야말로 마케팅의 전쟁터 같았습니다. 각 부스마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방식을 사용했고 오프라인 현장만큼 마케팅의 효용성을 잘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이후로 마케팅에 대해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관심이 커졌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이론에서부터 실무까지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7-21 15:09:12 |
|
|
| 이연수 |
<건축학도에서 스페셜티 커피 전문가로>
만 19세인 대학 2학년 때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호주로 갔습니다. 그리고 커피의 매력에 완전히 빠졌습니다. 호주에서 마신 커피는 한국의 커피와 다른 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건 호주의 카페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전문성 있는 카페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해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스페셜티 카페 중 하나인 ‘디기두’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커피로 깨달은 브랜드의 중요성, 건축으로 확장하다>
커피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것은 단지 ‘맛있는 커피를 만든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카페에 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니고 카페의 고유한 분위기에 비용을 지불합니다. 손님이 마시는 커피, 바리스타의 서비스, 음악, 작은 소품들, sns등을 통해 소비자는 브랜드를 인식합니다. 손님들은 결국 매력적인 브랜드에 지갑을 여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난 뒤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영역에 브랜드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건축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건축물은 단순한 공간적 요소가 아닌 사람들의 삶과 문화, 역사와 관련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소비자들이 인식하게 하는 것이 건축브랜딩의 핵심입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건축과 커피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아우르고, 브랜딩을 건축물에 접목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4-07-21 14:44:35 |
|
|
| 권진현 |
동아리 지인의 소개로 처음 팀화이트를 알게된 후, 신청기간이 된다면 꼭 신청해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과 톡방에 올라온 오티 신청 링크를 보고 드디어 그 때가 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티를 통해 팀화이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마케팅 방면 진로를 가진 저의 진로 선택에 있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 2024-07-20 20:55:01 |
|
|
| 조우진 |
| 본래 마케팅 중에서도 퍼포먼스 마케팅을 희망하였었으나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도 알아가보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
| 2024-07-20 15:21:49 |
|
|
| 강한주 |
| 브랜드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4-07-20 12:1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