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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하 |
|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고자 이번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실무 경험은 부족하지만, 소비자로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실전 마케팅 감각을 키우고,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
| 2026-06-28 01:5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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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 |
| BX, 브랜딩, 브랜드 마케터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취업을 원하지만 현재 전공과의 거리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배우지 못하는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을 찾던 중, 단순히 학습 뿐만이 아닌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브랜딩 분야에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닌, 나의 재능을 드러내고 보완한다는 마인드로 팀 화이트에 임하겠습니다. |
| 2026-06-27 22:3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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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 |
BX, 브랜딩, 브랜드 마케터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취업을 원하지만 현재 전공 중인 영상학부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에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스스로 독학하여 이론의 공백은 메꿀 수 있을지라도 브랜딩, 마케팅이란 결국 사람 대 사람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루어지는 분야란 것을 알고 있기에 이론이 아닌,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실무에 가까운 활동을 찾던 중 “팀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발견하였습니다.
영상학부 1학년인 제가 실무 경험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서도 처음으로 전문가를 만나 직접 현장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형상화 된 결과물을 남기기 보다는 그 과정에서 제가 겪는 시행착오를 저의 비전에 남기고 싶습니다.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닌, 저의 재능을 드러내고 보완한다는 마인드로 팀화이트에 임하고 싶습니다. |
| 2026-06-27 22:3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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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 |
| BX, 브랜딩, 브랜드 마케터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취업을 원하지만 현재 전공과의 거리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배우지 못하는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을 찾던 중, 단순히 학습 뿐만이 아닌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브랜딩 분야에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닌, 나의 재능을 드러내고 보완한다는 마인드로 팀 화이트에 임하겠습니다. |
| 2026-06-27 22: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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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유 |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며, 사람들이 브랜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억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배우고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는 경험을 쌓으며, 실무에 가까운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앞으로 브랜드 마케팅 분야로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배운 것을 실행으로 연결하며 성장하고자 지원했습니다. |
| 2026-06-27 20:5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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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연 |
광고 및 마케팅, 기획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정식 팀으로 선발된 이후 오티를 진행하는 일반적인 대외활동 방식과 다르게, 오티를 먼저 진행한 후에 면접 기회를 주는 방식이 신선하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기획해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저는 소규모 기업의 프리랜서 사무보조 일을 하며 조금이나마 기업을 홍보하는 방법 및 SNS를 다루는 방법 등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생활목재 공모전에 참여해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기획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수상을 통해서는 내가 만든 제품이 실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널리 상용화될 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얻고, 앞으로의 넓은 길을 가기 앞서 '브랜드'에 대해 더욱 기본적인 것들을 먼저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마케팅, 캠페인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까지 실제 전문가분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몇 없는 유익한 기회라서 꼭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오티 참여만으로도 많은 가치들을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서울 거주는 아니지만 배움에 있어 거리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2026-06-27 20: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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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 같은 제품이라도 브랜드에 따라 그 제품에 대한 인식과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차근차근 쌓아올린 브랜드의 스토리와 이미지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브랜드 그 자체가 차별점이 되어 온전히 소비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트렌드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들은 어떻게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나가는지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지원했습니다.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지난 세 학기동안 회계, 마케팅 등 기업 운영 전반을 배우며 이론적 지식을 쌓아왔지만, 이러한 운영에 앞서는 기업의 색과 방향성을 설계하는 브랜딩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단순한 마케팅 기술을 넘어 '브랜드로 세상을 가치 있게 만든다'는 팀 화이트의 비전과 브랜딩에 관한 신념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습니다. |
| 2026-06-27 14: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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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인 |
현재 미술을 전공하며 기술이 발전할수록 예술가에게 가장 필요한 경쟁력은 '자신만의 스토리와 개성'이라는 것을 깊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해 나가는 흐름 속에서, 저 또한 졸업 전에 저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세상에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루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광고나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워보지 못한 예술 전공자로서, 홀로 브랜딩의 첫 단추를 끼우기에는 막막함과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단순히 작품을 그리는 것을 넘어, 내 작품의 가치를 대중에게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하나의 브랜드로 정립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전 지식이 간절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서 꾸준히 봐온 바로는 팀화이트는 브랜드의 본질을 배우고 실천하는 최고의 장이라고 확신합니다. 목표와 전공은 서로 다르더라도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하나의 열정으로 모인 대학생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미술 전공자로서 가진 시각적 감각과 크리에이티브한 시선을 팀원들과 공유하고, 팀화이트에서 배운 브랜딩 지식을 체화하여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성공적인 '아티스트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 2026-06-27 12:2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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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수민 |
저는 미디어와 심리를 공부하던 중 마케팅과 브랜딩으로 관심이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흥미를 느낀 지점은, 한 사람이 다수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그것이 실제 구매와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흐름이지만, 메시지가 사람의 행동을 움직이고 결과로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 이론적 토대는 쌓고 있지만, 그것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경험할 기회는 부족했습니다. 강의 중심의 수업 특성 상 팀 단위로 무언가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본 경험도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 실제 기업의 어떤 직무와 맞닿아 있는 지 직접 부딪히며 확인해보고자 신청합니다.
소비자로서 느끼는 좋은 브랜딩/마케팅의 자질이란 '매력적인 시각화'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두 가지를 잘 합니다. 첫째는 사진입니다. 주로 인물과 풍경을 촬영하며, 보정 또한 독학으로 익혀 SNS에 게시할 수 있는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풍경이나 스냅을 넘어 액세서리 화보와 같은 새로운 스타일에도 도전하며 표현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둘째는 내용을 정리하고 명료화하는 능력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오가는 논의와 피드백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이를 정리해 팀원들과 공유하는 데 익숙합니다. 팀장을 맡더라도 자연스럽게 기록과 정리를 도맡게 될 만큼, 구성원 모두가 같은 내용을 정확히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습관이 협업 과정에서 팀의 방향을 또렷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 제 진로를 명확히 규정하기 어려운 단계에 있습니다. 디자인 전공은 아니지만 시각적 완성도에 관심이 많고, 미디어와 사회를 전공하며 사회적 이슈에 민감한 편이지만 언론이나 정치 분야로 진출할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에 끌리면서도 이 분야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 오리엔테이션, 나아가 팀 화이트 31기 활동을 통해 이러한 고민을 보다 구체적인 방향으로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영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이곳에서 탐색해보고자 합니다. |
| 2026-06-27 10:4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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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인 |
안녕하세요 저는 건축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건축은 하나의 컨셉을 가지고 건물의 처음부터 끝까지 동선을 제안하고 외관을 디자인합니다. 건축도 또 다른 장르의 브랜드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브랜드 팝업스토어 및 플래그십 스토어 설계를 진행했었습니다. 저는 그때 브랜드를 정하는것부터, 성수를 스쳐 지나치는 사람들이 이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할지,팝업스토어 특성상 수익이 안나는 상점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브랜드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얻을수 있는 효과등등을 고려하여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하리보라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하리보의 슬로건인"하리보는 아이들을 즐겁게 만든다.... 그리고 어른들도!"를 스토어의 주제로 삼아 단순히 '젤리를 파는 공간'이 아닌 하리보라는 브랜드를 체험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오피스에서 시작한 방문객들이 사물함을 열면 나타나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면, 방문객은 젤리 더미가 보물처럼 흩어진 '젤리랜드'에 도착합니다. 이 경로 자체가 하리보의 슬로건 '아이들을 행복하게'라는 메시지를 신체로 체험하게 되는 설계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브랜드 마케팅은 광고나 홍보가 아닌,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순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브랜드의 철학을 구현하는 환경 설계, 정확한 동선으로 타겟층의 감정을 유도하는 과정—이것이 바로 팀 화이트가 하는 캠페인 활동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와 사회가 마주하는 지점에서의 캠페인"이라는 철학은 제가 추구하던 공간 설계의 철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건축 전공의 공간 사고와 동선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사람들의 마음에 전달하는 캠페인을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인턴십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의 진정한 만남의 지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이야기로 구성해 사람들과 만나고, 단순 광고가 아닌 '체험으로서의 캠페인'을 기획하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건축의 공간 사고와 브랜드 마케팅의 통찰을 결합한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면, 팀 화이트와 함께 더욱 깊이 있고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6-06-26 23: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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