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아정 |
| 고등학교 시절 마케팅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회계, 경영 비지니스의 기초를 쌓았으나 당시에는 종교, 윤리 등 철학이라는 학문에 더 관심이 많아 철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을 통해 저만의 가치관과 신념을 정립하고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값진 경험이었지만 경영학과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수업을 듣고 전과와 복수전공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취득한 ITQ 전과목 자격증과 전산회계운용사 3급, 사무행정, 마케팅 직무 부트캠프를 통해 분석력과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세부적인 마케팅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7-02 18:48:57 |
|
|
| 오채연 |
| 마케팅에 대한 직무가 관심이 있어 열심히 배우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6-07-02 17:09:38 |
|
|
| 오세훈 |
안녕하십니까? 사회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1학년 오세훈입니다. 저는 사회학과라는 전공을 살려 사회분석과 연구를 트렌드와 이슈 분석을 마케팅으로 연계하고 싶습니다.
학과내 학생회 중 기획부의 일원이며, 한국사회학회(KSA)에 참여하여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있는 사례선정, 길거리 인터뷰, 공신력있는 직위의 전문가 실제 인터뷰, 분석과 연구를 하며 내년 세계사회학대회(ISA) 역시 참가 및 연구예정입니다. 또한, 교양 중 디자인씽킹과 창업이라는 강의를 들으며 팀빌딩과 아이디어 구체화, 모의 창업등 마케팅과 관련이 높고 실제 예상수익도 계산해보는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디어를 이미지화하고 트렌드와 유행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새로운 즉, 또다른 상품을 연결지어 어떻게 영향력을 대중에게 주며 기획할 수 있을까 구상하는 것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어플 계발, 코딩도 하고 있으며 아직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학생회 어플을 제작하며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추가로 계인 사진계정을 운영하며 촬영과 포토샵한 사진에 '제네시스, 기초지자체, 팔로워 다수 보유 인플루언서' 등등으로부터 좋아요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마케팅과 관련하여 실제 대외 프로그램으로서 제가 가진 능력, 타인(팀원)간 협력의 자세를 기르고 제가 가진 창업과 여러 꿈을 살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에 본 대외활동에 신청합니다. |
| 2026-07-02 14:36:48 |
|
|
| 박수현 |
미디어학을 전공하며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져왔고, 현재는 브랜드 마케팅 분야로 진로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 동아리와 다양한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좋은 아이디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일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특히 같은 브랜드도 어떤 메시지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드를 여러 각도로 분석하고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지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 분야를 더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전문가분들의 피드백과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제 관심사를 실무 역량으로 이어갈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팀원들과 하나의 브랜드를 함께 고민하며 브랜드를 보는 시야를 넓히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획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팀회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쌓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지원합니다. |
| 2026-07-02 01:54:37 |
|
|
| 전아인 |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에서 기후와 에너지를 공부하고 있는 전아인입니다. 저는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에 관심이 있어 기획 동아리인 드림스타트에서 작년에 신입 부원으로 수료 후 현재는 운영진으로 활동중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같이 동아리를 하던 부원 언니가 기획 쪽에 관심이 많던 실제로 기획하고 성과물을 낼 수 있는 활동을 해보지 않겠냐고 추천해주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청을 결정하게 된 것은 공대생으로서 기후를 공부하면서 교수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부분이 기후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연구한 것을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설득력 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였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이러한 능력을 키우고 발전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26-07-02 00:03:32 |
|
|
| 김정연 |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터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경험만으로는 제 꿈을 이루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콘텐츠 촬영부터 편집, 업로드까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구체적으로 키울 수 있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면서 저는 마케팅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상품을 팔기 위해 화려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을 소비자의 마음에 오래 남도록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신한은행의 가치를 담은 영상을 제작할 때, '잘 만든 콘텐츠'와 '브랜드를 잘 전하는 콘텐츠'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난 영상이라도 브랜드의 정체성과 맞지 않으면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기 어렵다는 깨달음이 생겼습니다. 좋은 마케팅은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신뢰를 만드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 자체를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콘텐츠 제작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캠페인으로 풀어내는 전략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실무자 멘토링과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신한은행에서 쌓은 실행력을 한 단계 더 전문적으로 발전시키고,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진정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만드는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6-07-01 20:34:44 |
|
|
| 최명의 |
현재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저는 건축학을 공부하며 하나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의 경험을 고려하여 기획하는 과정에 깊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경험과 인식을 설계하는 과정에 대한 관심을 브랜드와 캠페인 분야로 확장해 보고자 팀 화이트 3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부터 제안까지의 실무 과정을 배우고, 현업 전문가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과 협업하며 저의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브랜딩이 브랜드의 가치를 일관되게 각인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듯, 건축 역시 디자인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공간 이용자에게 의도한 경험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31기 활동을 통해 실제 브랜드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참가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시각을 익히고, 건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저만의 관점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
| 2026-07-01 18:07:10 |
|
|
| 송예은 |
| 마케팅 직무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실질적인 지식과 역량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막막하던 중 팀화이트 활동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학점관리와 학생회 활동등 교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성실히 해왔지만 실질적으로 취업의 관문에서 경쟁력있고 전문성 있는 실무자로 평가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과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소중하다고 느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1 17:57:00 |
|
|
| 임유경 |
저는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에 재학하며 환경 문제를 과학적·공학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할수록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는 기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과 제품이라도 사람들에게 그 가치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선택받기 어렵고, 결국 사회의 변화도 이끌어내기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장래에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하는 향수 브랜드를 창업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의 철학에 공감하고 환경을 위한 소비를 하나의 가치 있는 경험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역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제 브랜드 과제를 캠페인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가장 배우고 싶은 활동입니다. 다양한 전공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분석하고 기획하며, 실무진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과 브랜드 전략을 직접 익히고 싶습니다. 특히 브랜드를 단순한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매개체로 바라보는 팀 화이트의 방향성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도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환경공학에서 배운 전문성과 브랜딩 역량을 함께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여, 지속가능한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싶습니다. |
| 2026-07-01 15:30:06 |
|
|
| 김민수 |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거창한 마케팅 지식 때문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알려도 어떤 말은 그냥 지나쳐지고, 어떤 말은 사람을 멈춰 세웁니다. 같은 제품이어도 어떤 브랜드는 기능보다 먼저 분위기와 이미지로 기억됩니다. 저는 그 차이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교내 동아리 홍보와 카드뉴스 제작을 담당하면서 이 궁금증은 더 분명해졌습니다. 정보를 많이 담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어떤 말로 관심을 열지, 마지막에 어떤 인상을 남길지였습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저는 단순히 예쁘게 정리하는 것보다, 보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데 더 신경 쓰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도 하나의 흐름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로고나 상품명처럼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그 브랜드를 어떤 감정으로 기억하고, 어떤 이유로 선택하며, 다시 떠올리게 되는지까지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눈에 띄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 안에 자기만의 의미로 남는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아직 그 차이를 감각적으로만 느끼고 있을 뿐,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기획하는 힘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콘텐츠와 좋은 캠페인, 짧은 관심과 오래 남는 브랜드 경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을 텐데, 그 기준을 더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브랜드를 좋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왜 좋은 브랜드가 오래 남는지, 캠페인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완성된 마케터라기보다 질문을 가지고 들어가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대신 그 질문을 쉽게 놓지 않고, 자료를 찾고, 팀원들과 생각을 나누며 하나의 메시지로 다듬는 과정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고민하며,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캠페인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6-07-01 15:10: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