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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렬 |
한국문화콘텐츠를 전공하며 콘텐츠의 가치는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공감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브랜드’를 통해 더욱 큰 영향력을 갖게 된다는 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스토리,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에 따라 사람들의 선택과 인식이 크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K-콘텐츠와 한국의 다양한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콘텐츠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한국과 해외를 연결하는 콘텐츠 플랫폼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문화를 함께 전달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실제 기업들이 브랜드를 구축하고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기획에 녹여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에서는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와 브랜드 전략이 실제 마케팅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는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가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실무적인 사례를 접하며 학교 수업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인사이트를 얻고, 브랜드를 분석하고 기획하는 사고방식을 키우고 싶습니다. 특히 현업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제가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특강을 단순히 한 번의 강연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의 학업과 다양한 프로젝트, 그리고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실제 기획과 콘텐츠 제작에 적용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궁극적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 기획자이자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은 저의 목표를 한 걸음 더 구체화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갖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3 23: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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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원 |
|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영양학과를 전공, 식품생명공학과를 복수전공하며 식품이라눈 카테고리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식품이라는 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품질이나 생산방향에 대한 관심으로 바이오로직스학과를 융합전공하기도하고 현재는 휴학 후 분야를 넓혀보고자 여러 자격증 공부도 하고여러가지 마케팅, 기획분야의 대외활동들에 도전해보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마트24 서포터즈활동으로 직접 편의점 상품을 기획하고 마케팅방안까지 기획하여 발표까지하는 활동들을 하며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활동들을 발판삼아 팀 화이트 활동으로 저의 역량을 늘려보고자 합니다. |
| 2026-07-03 23: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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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정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학과를 전공하며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우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매력을 느껴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박은정입니다.
지난 학기, 오랜 꿈이었던 중국 교환학생을 다녀온 이후 제 진로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와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이 커졌지만, 막상 학교 밖 실전 무대에서 마케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는 것이 없어 막막함과 한계를 느꼈습니다. '복수전공생이지만 자격증도, 실무 지식도 부족한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에 주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기초부터 제대로 가르쳐 주며 차세대 브랜드 리더를 키워내는 '팀 화이트'의 브랜딩 교육과 특강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제 적성이 이 길에 완벽히 맞는지 탐색해 나가는 단계이지만,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이 무엇인지 배우고 제 진로에 대한 확실한 답과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기보다, 전공자로서의 열정과 교환학생 때 기른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직접 부딪혀 배우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7-03 22:4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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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이 |
대학교 입학 이후 여러 활동에 치열하게 몰입하며 달려왔지만, 한편으로는 사회가 정해둔 경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페이스'를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가장 즐거워하고 몰입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만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트렌디한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 PD의 역할을 넘어, 이제는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과 세계관 전략으로 확장하는 '브랜드 빌더'로서의 성장을 꿈꾸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특강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상생의 가치를 고민하며 저만의 단단한 관점을 정립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키워온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더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3 20:3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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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연 |
저는 대학에서 재무금융을 전공하고 있으며 올리브영에서 4년째 크루로 근무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세상에서 돈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고 다루는 것에 흥미를 느껴 전공을 선택했으나 최근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매달 쏟아지는 프로모션과 새로 입점되는 브랜드들을 보면서 세상이 점점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품력이 좋은 제품보다, "바이럴"이 잘 된 브랜드의 상품을 고객들이 더 찾는 것을 현장에서 보면서 '기업이 상품성, 가격, 마케팅 중에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바람직한 방향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상품을 셀링하는 입장이자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이기도 합니다. 매일 매장에서 일하다보면 이미지가 잘 만들어져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브랜드들, 바이럴이 잘 되어서 한번은 사용해보고 싶게 하는 브랜드들, 유행하는 상품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뒤쳐지지 않으려는 브랜드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소비자로서 너무 많아지고 빨리 바뀌는 트렌드와 쏟아지는 정보에 구매하기도 전에 피로감을 느낍니다. ㄱ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의 중간에서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내가 기업이라면 소비자에게 어떤 기업으로 보이고 싶은지, 내가 소비자라면 어떤 기업의 상품을 구매하고 싶을지를 생각하며 기업의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참여자들과 함께 나누고 좋은 브랜딩이 무엇인지, 한번의 효과만 보이고 끝날 마케팅이 아닌 지속적으로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좋은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6-07-03 14:0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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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오 |
저는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사실 솔직한 제 마음을 들여다보자면, '왜?'라는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기보다는 '이래서 이랬겠지.', '다 이유가 있었겠지.'라며 본질에 대해 깊이 탐색하기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고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한 안주는 대학에 입학한 뒤 1년 동안 더욱 깊게 뿌리내렸습니다.
하지만 1학년을 지나 2학년이 되면서 제 커리어와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 과정에서 저는 '왜?'라는 질문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나는 이 브랜드를 소비할까? 왜 어떤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을까? 왜 스타벅스는 이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다 보니 결국 저는 브랜딩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1년 반 남짓 경제학과에 재학하며 느낀 점은 경제학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에서 배우는 여러 이론들과 다양한 파생 학문에서 접한 개념들은 결국 시장을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한 이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장은 '왜?'라는 질문들로 가득 차 있다고 느꼈습니다. 왜 소비자는 이 기업의 상품을 구매했을까? 왜 이 기업은 이 상품을 이 가격으로 책정했을까?
이러한 질문들을 계속 던지다 보니 저는 그 답을 브랜딩이라는 관점에서 더 깊이 탐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제가 품었던 '왜?'라는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바람으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20: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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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영 |
|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공예과에 재학중이며 산업디자인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디자인을 배우면서 어떤 분야의 디자인이 나의 적성에 맞을지를 계속해서 고민하다가 bxbi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품디자인을 하면서 들었던 고민이 과연 아름답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든다면 사람들이 그것을 구매하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수많은 리서치 방법론과 아이데이션을 통해 제품을 디자인하지만 나는 과연 제품을 구매하거나 사용할 때 그것들을 고려해서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사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이라면 묻고 따지지도 않고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들이 그러한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비록 저는 아직 브랜딩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팀 화이트에서라면 브랜딩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해보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20: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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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민 |
안녕하세요. 미디어콘텐츠를 전공하고 있는 김보민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 기획자라는 꿈을 키워온 사람으로써 사람들에게 깊이 기억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매번 달라지는 광고 콘텐츠 속에서 우리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기억시키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마케팅은 점차 끝없는 캠페인의 연속이 되었습니다. 모집 내용 중에서 캠페인의 시대라고 나와있은 것 처럼 우리는 사람들에게 기억되기 위해 더 많은 캠페인과 콘텐츠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 속에서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게 될까요? 저는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선택되는 브랜드. 저는 그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의미 없이 여러 콘텐츠와 캠페인으로 알맹이 없는 마케팅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 캠페인 하나가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브랜드의 가치를 올려줄 캠페인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공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캠페인해커턴 본선 진출이라는 활동을 통해 실행으로 옮겨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협업 능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이론 중심의 공부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실무 경험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게는 꼭 필요한 성장의 과정입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이 특별한 기회를 통해 제 스스로를 한층 더 성장시키고 브랜드와 소비자를 깊이 연결시키는 마케터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와 캠페인을 공부하며 그것을 실무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2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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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민 |
안녕하세요. 미디어콘텐츠를 전공하고 있는 김보민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 기획자라는 꿈을 키워온 사람으로써 사람들에게 깊이 기억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매번 달라지는 광고 콘텐츠 속에서 우리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기억시키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마케팅은 점차 끝없는 캠페인의 연속이 되었습니다. 모집 내용 중에서 캠페인의 시대라고 나와있은 것 처럼 우리는 사람들에게 기억되기 위해 더 많은 캠페인과 콘텐츠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 속에서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게 될까요? 저는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선택되는 브랜드. 저는 그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의미 없이 제작되는 콘텐츠와 캠페인 즉, 알맹이 없는 마케팅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 캠페인 하나가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브랜드의 가치를 올려줄 캠페인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공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캠페인해커턴 본선 진출이라는 활동을 통해 실행으로 옮겨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협업 능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이론 중심의 공부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실무 경험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게는 꼭 필요한 성장의 과정입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이 특별한 기회를 통해 제 스스로를 한층 더 성장시키고 브랜드와 소비자를 깊이 연결시키는 마케터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와 캠페인을 공부하며 그것을 실무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20:0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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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혜연 |
저는 현재 직접 기획한 보드게임 브랜드를 준비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갖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품의 콘셉트, 상세페이지, SNS 콘텐츠, 펀딩 메시지까지 고민해보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이 브랜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설득하는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 내용을 보며 가장 끌렸던 부분은 마케팅과 브랜딩을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사회와 만나는 문제를 캠페인으로 해결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빠른 홍보 효과보다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깊이 분석하고, 팀원들과 함께 기획한 아이디어를 브랜드 리더와 실무진에게 제안해보는 경험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서 더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히 활동 이력을 쌓기 위한 참여가 아니라, 기획자와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부딪히고 피드백받으며 제 생각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힘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18: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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