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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누리 |
| 학생회를 하면서 대외협력팀이라는 부서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부서는 마케팅과 관련된 업무가 주가 되며, 기업 컨택, 기업 간 프로모션 기획 및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많은 기업들을 접하게 되었고, 각 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마케팅, 브랜드 등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그 관심에 비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역량에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관심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 역량을 채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
| 2024-12-03 14:3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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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경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명대학교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에 재학 중인 정보경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저는 '기획'과 '홍보'라는 업무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미 보편화 되어있는 것들도 잘 따랐지만, 이런 건 어떨까 저런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저는 학교 학회 활동에서 기획부장 직책을 통해서 학회 내에서 예산 안에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일을 해보았습니다. 더 나아가서, 학회장이라는 직책을 맡아, 부장들과 소통을 하며 생각한 계획들을 실행 가능하게 전환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아르바이트에서 '트레이너'라는 직책을 얻게 되며 매장의 매출 달성을 위해서 내가 허용하고 할 수 있는 한에서, 직원들의 판매 독려를 위해서 매달 새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고객의 니즈를 관통할 수 있는 화법을 연구하는 등의 업무를 해보았습니다.
브랜드 기획자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제안하는 데에 기여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서 이야기 했던 활동들을 통해 함께 일한 팀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고, 협력하며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많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브랜드 기획 과정에서도 팀원들과 협업과 조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 기획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활동을 하며 저의 부족한 점을 파악해내고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4-12-03 13: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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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원 |
저는 저만의 주얼리 및 패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면서 제 미래에는 저의 디자인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텀블벅도 진행 중에 있고, 플리마켓 및 전시도 여러 번 진행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구체적인 실무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제공하는 교육과 활동들이 제가 꿈꾸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브랜드 콘서트’는 특히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실제 브랜드 컨셉을 제안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제가 나중에 브랜드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때 꼭 필요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철학을 구체화하고, 다른 청춘들과 협력하며 성장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
| 2024-12-02 2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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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원 |
브랜드의 美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큐레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미술경영전공 4학년생 이정원입니다. 학교에서 큐레이터 과제를 진행하며 전시 기획이 단순한 작품 배열이 아닌 하나의 브랜딩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을 계기로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어떻게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미술뿐만 아니라 더 넓은 분야에서 탐구하기 위해 경영학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했습니다.
올해 IMC 대행사 인턴으로 일하며 탄탄한 브랜드 설립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브랜드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기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으로 저에게 브랜딩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턴으로 일하면서 아이디어는 결코 혼자서 생각하는 것보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갖고 있는 팀 화이트에서 현직자와 동료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며 제가 가진 관점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졸업을 앞둔 제 마지막 대학 생활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이키의 슬로건인 "Just Do It"처럼 열정과 도전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제 기획 역량을 더욱 성장시키고, 새로운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획자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12-02 18: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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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빈 |
| 브랜딩과 마케팅이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두 분야에 대해 최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팀 화이트의 활동을 눈 여겨 보며 실제 현장에서 경험해보는 마케팅을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이를 계기로 제가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12-02 17:4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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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휘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한 경영학부 김석휘입니다. 군 복무를 제외한 지난 3년 동안, 가치투자학회와 금융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금융과 투자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또한, 두 번의 창업을 통해 돈을 벌고 자금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경제 흐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점은, 투자와 창업이라는 두 분야 모두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금의 흐름은 곧 가치의 흐름이며, 이는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까지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금은 가치를 창출하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소매 브랜드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개인을 상품화하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흐름으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브랜드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다룰 수 있는 역량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탐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브랜드를 깊이 있게 공부하며, 동료들과 함께 구체적인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배우는 시간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철학을 정립해 나가고 싶습니다. 투자와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라는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이를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싶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그 여정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2024-12-02 0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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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준 |
“실패는 과정일 뿐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항상 제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효준 입니다. 저는 저를 증명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창업 동아리를 만들고 팀장으로 활동하며 각종 창업 및 투자 유치 대회에 도전했습니다. 실패의 경험도 많았지만, 저는 그것을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실패는 과정일 뿐이다.” 라는 소신과 함께 끊임없이 도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창업 대회에서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도전정신은 제 가장 큰 장점이자 무기입니다.
그러던 중, 저와 비슷한 꿈을 다함께 이루어 나가는 팀 화이트 28기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도전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팀 화이트에서 팀원을 뽑는 것은 나의 능력을 입증해 볼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는 제가 가진 무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체라고 생각하여,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이곳에서 날개를 펼쳐보자는 마음과 함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기를 지나고 군대를 다녀와 2024년에 복학하여 본격적인 대외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경력이 비교적 짧고 화려하진 않을 수 있으나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선발되어 저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면, 향후에 어느 집단에서도 “역시 팀 화이트는 다르구나” 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4-12-01 23:5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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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서 |
최근 유튜브 콘텐츠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과 마플샵에서 협업해 진행된 팝업스토어에 방문했었습니다.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잘 가지 않던 저였지만 시즌 1 때 부터 재밌게 보던 콘텐츠의 공간과 비슷하게 구성해놓았다는 후기에 안 가볼 수가 없었습니다. 갔을 때는 생각보다 공간이 좁아 놀랐지만 그곳에 있던 출연진들의 싸인과 촬영 때 사용된 여러 소품, 실제 사용된 채널 로고와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 그리고 간단한 인증샷 스팟까지 돌아보고 나니 잠시 <차쥐뿔> 촬영장에 놀러 갔다 온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실제 굿즈도 구매했었습니다. 이처럼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긴 러닝타임으로 시청자들의 밥친구가 되기도 하고, 여러 차례 진행된 기부, 그리고 호스트 이영지와 게스트 뿐만 아니라 스텝들과의 케미까지 이런 많은 요소들이 채널과 시청자 간의 신뢰를 구축해 결국 시청자들이 콘텐츠에 더 몰입하게 만들고 팝업스토어 방문과 굿즈 구매와 같은 실질적인 행동을 하게끔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에는 소비자들의 행동을 이끄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이때까지 보여준 행보 및 결과 등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야기/정보를 전달하는 데 관심이 많은만큼 하나의 가치 혹은 변화한 가치에 대해 소비자들과 계속해서 소통하며 발전하는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비슷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접하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내는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
| 2024-12-01 23:5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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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나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컴퓨터 학과에 속해 있었으며, 기술 자체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더 나아진 기술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술경영 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그동안 프로젝트 기획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져왔습니다. 현재는 PM이라는 진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대외 활동을 통해 마케팅과 기획을 실무적으로 경험하며 시장 분석과 소비자 니즈 파악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저는 브랜딩이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서, 소비자와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접 시장 분석, 타겟 설정, 소비자 니즈 파악 등을 진행하며, 세부적인 부분 하나하나가 미치는 영향과 그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특히, 소비자가 브랜드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반응하는지를 파악하는 일이 브랜드 가치 구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만큼 브랜딩 기획에 대한 매력을 더욱 느끼게 되었고,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잘 전달하고, 사람들이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또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같이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하는 역할을 맡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12-01 23:5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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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민 |
| 패션이라는 예체능 전공생이지만 전공 특수성과 마케팅을 연계한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브랜딩과, 브랜드 모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좋은 네트워킹을 쌓고 싶습니다! |
| 2024-12-01 23:5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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