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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지 |
현장 경험을 하는 분들과 또 배우고자 하는 분들의 열정과 함께 기획 및 브랜딩을 배우고 싶다
휴학 후 생각만 하던 지갑을 직접 브랜드로 만들어
A부터 Z까지 직접 만들며 직접 부딪혀 보았다
수지수 라는 지갑을 만들면서 성과나 비교해보았을 때 현재 잘 나가는 브랜드와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등 더 많이 배우며 성장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5 02:2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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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준 |
| 마케팅분야는 사물이나 브랜드에 대해 더 널리 알리기위해 각자만의 아이디어로 여러방안들을 탐색하게 되는데 그러한 과정이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다양한 디자인툴과 편집툴을 이용하여 상상으로만 품어왔던 것들을 현실로 구현해내고 이를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위해 화이트팀원들과 협동프로젝트 경험을 겪을수 있다면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5 01:5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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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민 |
저는 현재 야구 직관 동아리에서 SNS 매거진 담당자로 활동하며 콘텐츠 기획과 채널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려 깊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제가 운영하는 채널이 하나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직접 로고를 제작하고 정기 콘텐츠 코너를 신설하는 등 체계적인 브랜딩을 주도적으로 시도해 왔습니다. 하지만 활동을 이어갈수록 탄탄한 전략적 기반이 없는 실행은 일회성 콘텐츠에 그칠 수 있다는 한계를 느꼈고, 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진짜 통하는 깊이 있는 브랜딩 감각과 캠페인 기획력을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배우고 스포츠 마케터로서 채워가고 싶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동아리 활동을 넘어 실전 브랜딩 관점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시선을 가진 동기들과 치열하게 논의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브랜딩의 본질을 체화하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팬과 구단이 상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캠페인 기획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추후 스포츠 마케터로서 현장에 나아갔을 때 구단이나 스포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알리는 데 이 경험을 유용하게 활용할 것입니다. |
| 2026-07-04 23:3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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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예빈 |
| 창업 수업을 들으며 시장에서 살아남는 브랜드와 그렇지 못한 브랜드의 차이를 분석하고 돌아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6-07-04 2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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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서희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패션디자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백서희입니다.패션을 공부하며 디자인뿐 아니라 마케팅과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특히 소비자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교내 팀 프로젝트에서는 과제 콘셉트 기획과 비주얼 제안을 맡아 팀 발표 평가에서 A 이상 성적을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팀 화이트는 실제 기업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케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전공의 팀원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 될 것이라 판단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현재 과대와 학생회 그리고 학창시절에 반장 부반장 역할을 맡아왔던 경험을 통해 길러온 책임감과 협업 능력으로 팀 내에서 역할을 끝까지 수행하며,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나아가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저의 역량은 팀화이트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스스로 기회를 찾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책임감 있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
| 2026-07-04 19: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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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수 |
| 상담과 마케팅이 큰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생각보다 접점이 많으며,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마케팅 기술은 쓰이고 있습니다. 자기 PR이 중요한 시기에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배운다면 자신을 브랜딩화 하여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나중에 상담 센터를 차리게 되었을 때 우리 센터를 홍보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알리는 데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
| 2026-07-04 16:3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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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주영 |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면 어떤 광고는 무심코 넘기게 되지만, 어떤 광고는 끝까지 보게 되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같은 PPL이라도 어떤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반면, 어떤 콘텐츠는 거부감을 주는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후 브랜드콘텐츠기획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해 처음 접했고, 좋은 캠페인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이유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에서 캠페인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배우고 직접 기획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팀화이트가 말하는 '캠페인'이 무엇인지, 실제 활동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직접 들어보며 제가 가진 관심을 더 구체화해 보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 2026-07-04 09: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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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빈 |
브랜드와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와 마케팅 사례를 찾아보며 “사람들이 왜 특정 브랜드에 공감하고 기억하는가”에 대해 고민해왔고, 단순히 소비하는 입장을 넘어 직접 기획하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팀화이트는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를 통해 사회와 사람을 연결하려는 가치와 팀 중심의 활동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활동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팀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우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6-07-04 03: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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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돈희 |
그동안 다수의 대외활동에서 카드뉴스 제작, 행사 기획 및 운영 등 주로 실행을 담당하며 현장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학회 활동을 통해 실무를 접하면서, 탄탄한 브랜딩 전략이 부재한 실행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친다는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단순한 경험의 양을 늘리기보다,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더라도 밀도 있게 고민하고 냉정한 피드백을 받으며 질적 성장을 이루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배워가고 싶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학교를 넘어선 실전 브랜딩 관점입니다. 이론적 학업이나 학회 내부의 피드백을 넘어, 다양한 시선을 가진 동기들과 치열하게 논쟁하고 외부 전문가의 피드백을 수용하며 시장에서 통하는 브랜딩 감각을 체화하고 싶습니다.
둘째, 진정한 소통을 바탕으로 한 상생입니다. 제 진로는 새로운 기술과 혁신의 가치를 자본시장에 증명하는 IR(투자 유치) 전문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IR은 단순히 돈을 끌어오는 수단이 아니라, 기업과 투자자가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여, 향후 기업과 대중, 투자자 모두를 이롭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PR인으로 성장하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7-03 23:5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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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며 캐릭터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영상 작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중 오레오 브랜드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패키지 디자인 이면에는 브랜드가 지켜온 뚜렷한 가치와 방향성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오레오가 오랫동안 내세워온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풀어낼지 고민하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레오를 목표로 패키지 자체를 보드게임 형식으로 디자인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좋은 디자인은 예쁜 결과물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저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는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31기 활동 중에서 특히 캠페인 콘텐츠에 눈이 갔습니다. 최근 브랜드는 광고보다 팝업스토어 같은 체험형 캠페인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경우가 많아 배우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팝업스토어 굿즈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지만 그때는 시각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데에만 집중했을 뿐 캠페인이 어떤 기획 과정을 거쳐 소비자와 접점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캠페인이 기획되고 전달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콘텐츠 기획과 브랜딩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디자인 전공자로서의 시각적 표현 능력을 바탕으로 팀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겠습니다. |
| 2026-07-03 23:4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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