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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연 |
|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신청 전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는 지인의 블로그를 보며 팀 화이트가 흥미로웠고 멋있게 보였습니다. 좋은 기회로 브랜드를 배우며 성장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컸지만 한편으로는 체계적이고 큰 활동에 지원하는 것 자체에 대한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가 중시하는 가치인 '상생'과 '더 나은 사회'는 고민을 넘어 '도전해야겠다', '팀 화이트가 되어야겠다' 다짐하게 하였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팀 화이트에 대해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여 자세히 알고 팀 화이트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
| 2024-12-29 15: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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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연 |
“사람을 미치게 하는거 그게 브랜드지.”
무슨 일을 하든 브랜딩을 할 줄 알아야 세상에 내가 원하는 것을 전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내 아이디어, 내가 만든 무언가를 사람들이 사랑하고 열광해야 비로소 브랜드를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재학하며 이론이나 사람의 감, 혹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만이 아닌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감정들을 통계적으로 분석해서 확실하게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악할 수 없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Gen-AI 기반 텍스트 마이닝과 전략 개발이라는 수업을 통해 통계의 개념과 word2vec, topic modeling의 텍스트 분석 방식으로 구글 코랩과 pycharm를 활용해 사람들의 감성을 분석해서 통계를 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를 진행하며 빅카인즈, 썸트랜드를 활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을 습득했고 pycharm과 구글 코랩으로 이를 시각화하였습니다.
또한 made to stick이라는 책과 이 프로젝트를 결합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딱 붙어서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기억이 나는 메시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소비자와 브랜드에 관한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이고 팀 화이트의 훈련 프로그램이 더해지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나이키가 전세계에 전한 Just do it! 처럼 모든 도전하며 배우는 자세로 팀 화이트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
| 2024-12-29 15: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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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연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된 정수연입니다.
저는 현재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며,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복수전공을 시작하며 '서비스 운영관리'라는 과목을 듣게 되었고 그 과목을 들으면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학기에 경영학에 대해 공부하면서 주변을 돌아보니 마케팅과 서비스가 없는 부분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를 마무리한 후 마케팅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 보고 싶어졌고 여러 대외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이 성공하기 위한 방안은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한 후 그에 맞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브랜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생각을 가진 팀원들을 팀 화이트에서 만나 활동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또 이러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12-29 1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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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원 |
4학년 1학기, 늦은 시점에 스킨케어 브랜드와 협력하여 브랜드의 철학을 새롭게 제안하고, 신제품을 기획하고 마케팅 방안을 제시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 꾸준히 연구 분야에 진학을 희망했기에 브랭딩, 기획이라는 분야가 낯설면서도 힘들게 느껴졌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거치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많고,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을 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나서 저 자신이 그만큼 이 활동에 애정을 갖고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힘들어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브랜딩과 기획이 저의 열정을 자극하는 활동임을 깨달았습니다. 늦게라도 기획과 브랜딩의 매력을 알게된 만큼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브랜딩'의 본질은 '설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철학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이 소비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지 못한다면 그 브랜딩은 힘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이론적인 부분들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지식을 활용하는 실전 감각과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론을 배우면서도 실무에 바로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는 교육, 경험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를 알게 된 이후 인스타그램 및 카페를 통해 다양한 활동들과 팀원들의 활동 후기들을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의 회원들의 솔직한 후기들을 보면서 한 명 한 명의 진심 가득한 열정과 활동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확인하며 저 또한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뜨거운 영감을 받았습니다. 저는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저만의 기획 철학을 발전시키고, 향후 화장품 업계에서 브랜딩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특히, 화장품 기업과 연계된 브랜드 아카데미는 브랜딩뿐만 아니라 화장품 산업에 대한 이해와 기획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매우 참여하고 싶은 활동입니다. |
| 2024-12-29 14:2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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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
저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고 믿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전달하며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심리학을 전공하며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이 어떤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지 탐구해 온 저에게, 브랜드가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팀 화이트의 비전은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번이 제 첫 대외활동 지원이지만, 이를 통해 제가 가진 학문적 배경과 열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심리학을 통해 배운 사람들의 동기와 행동 패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되는 체계적인 교육과 협업 과정은 저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며, 팀원들과 함께 도전적인 과제를 해결하면서 브랜드의 본질과 힘을 깊이 탐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싶다는 팀 화이트의 목표에 동참하며, 그 과정에서 저 스스로도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12-29 10:2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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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희 |
브랜딩에서 디자인은 기획의도를 전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사용자와의 소통에 최전선을 맡고 있는 분야입니다. 디자인 학도로서 그래픽, 서비스, 영상 디자인등을 배우지만, 디자인의 꽃은 브랜딩이라고 주장할 만큼 브랜딩에 욕심이 있습니다.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재 디자인에 참여할 때 그리고 각종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티셔츠 디자인을 할 때에도 브랜드의 일관성 부족한 디자인들을 보면서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쉬움에 그치지 않고 브랜딩에 대한 경험을 더 많이 쌓아 , 여러 기업의 브랜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의 커리큘럼이 제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가게 하는 단단한 지지대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12-29 08: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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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정 |
|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인기순이 아닌 나와 맞는 브랜드를 주체적으로 선정하고 소비하기 위해서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공과는 관련이 깊지는 않지만 임용고시를 준비하기 전 마지막 해인만큼 그동안 공부하고 싶었던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고, 기획력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번 동아리 활동에서 저의 기획력을 생산 가능한 형태로 다듬어 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
| 2024-12-29 05: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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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원진 |
팀 화이트와 함께 상생하여 같이 발전하고 싶은 정치외교학 전공 차원진입니다. 저는 유통/물류/무역 산업에 종사하고 계신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성장하여 유통/물류/무역 산업의 발전과 변화의 흐름을 피부로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빠르게 변화되는 유통/무역/서비스 산업에서 어떻게 하면 차별성을 주면서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어 평소 저에게 사업을 주제로 조언과 토론을 해주시는 어른과 대화를 한 결과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브랜드’라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브랜드는 신뢰의 또 다른 단어이며 소비자는 그 신뢰를 믿고 구매한다고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브랜드에 대하여 공부하던 중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감명 깊게 읽은 구절은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문명을 구성하는 것은 물건, 제도, 철학이다. 물건은 낮은 단계의 의식수준이며 제도는 물건 세계를 통제하고 시스템을 구축한다. 마지막 철학은 관념세계이며 감각 경험을 벗어난 높은 단계의 의식 수준이다. 철학의 영역에서 흐름을 만들 수 있으면 주도권을 가진다. 철학의 영역에서 나만의 것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이와 같이 높은 의식 수준 단계인 철학의 단계가 브랜드를 만드는 기본 태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철학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서비스의 뿌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가치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 철학이라고 일컫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핵심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는 차별성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철학이 없는 마케팅 레토릭으로만 브랜드는 수명이 짧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철학, 핵심가치 ,차별성을 만드는 브랜드를 알려주려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팀 화이트에게 이끌렸습니다.
나 차원진은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목표는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성장해나갈 청춘들을 이끌고 가르침을 통해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나 차원진을 통해 서로 상생하여 팀 화이트도 목표를 이루어 서로의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4-12-29 04:3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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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익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된 조찬익입니다.
저는 브랜드 기획과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창업가가 되어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과에서 배웠던 내용을 기반으로 올해 교내 총학생회장직으로 활동하면서 총학생회에 대해 전면 브랜딩하는 과정부터 추진 사업에 대해 홍보하는 과정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이중 축제를 브랜딩 하면서 재학생 또는 외부인이 저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접했을 때 행복함을 느끼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이들의 니즈를 채웠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창업가가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브랜드를 각인 시켜주려면 아직은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를 몸소 느끼며 경험을 쌓아 추후 소비자들의 일상에 행복을 줄 수 있는 경영인으로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12-29 03: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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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운 |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보다 브랜드의 공익적 가치를 배워보고 싶은 학생입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에서 공부하며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배웠고, 이를 실제로 적용해보고자 팀 화이트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세상의 브랜드들이 전하는 메시지의 진정성과 가치를 깊이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타인에게 희망을 선물할 줄 아는 기획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대학에서 배운 광고 기획과 홍보 전략, 콘텐츠 제작 경험, 그리고
광고홍보학과에서 배운 기획 능력, 콘텐츠 제작 경험, 그리고 SNS를 활용한 소통 능력은 브랜딩 활동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대학생활 동안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고, 다른 학생들과 협업하며 좋은 과제물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로서 브랜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미래에 소비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12-29 00:4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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