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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지우
지금까지는 소비자로서 브랜드를 바라보았습니다. 이제는 생산자로서, 혹은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를 연결하는 입장에서 브랜드를 이해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처음에는 브랜딩에 대한 막연한 관심이었지만, 관련 강의를 들으니 브랜딩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최종 목표인 나만의 브랜드 창출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전문가 및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미래를 그려나가는 지인이 귀감이 되어 신청하게 되었기에 저도 꼭 팀화이트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4-12-29 23:08:10
최지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8기 지원자 최지인입니다.
학창시절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여러 활동을 해왔습니다. 학생회와 동아리에서 기획부로 활동하며 각종 행사를 주체하고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여러 활동들을 통해 마케팅이 적성에도 맞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실무와 관련된 활동도 해보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정보도 공유하고 심화 학습도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브랜드콘서트 활동을 통해 좋아하는 기획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렘이 컸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한 데다가 실무진과의 만남을 통해 질문도 할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어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자 했습니다.
2024-12-29 23:03:18
김민아
스스로의 관심사를 정확히 모른다는 이유로 어떤 대외활동이든 시작하길 주저하느라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대외활동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정확한 관심사는 모르겠으나 단 한 가지,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것들의 공통점은 찾았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학생들의 발표를 들을 때, 공연에서 그들이 준비한 무대를 볼 때, 전시회에서 전시된 그림들을 볼 때처럼 누군가 진심을 다해 준비한 결과물을 볼 때 늘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 시기에 친한 친구가 팀 화이트에서 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고 '브랜드'라는 단어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내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공개한다면 그때의 감정은 어떨지 상상해볼수록 흥분되었습니다. 첫 대외활동이니만큼 긴장과 설렘 끝에 팀 화이트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에 발판이 되어줄 것이란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12-29 23:02:42
이민지
전공 수업들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오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이론 수업 및 과제만으로는 깊은 탐구와 실질적인 활용에 있어 한계를 느꼈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에는 설계라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 단추를 다루기 위해서는 확장된 사고의 힘을 기르는 것이 관건이라 생각하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 힘을 기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처럼 브랜딩의 첫 단추를 어떻게 꿰맬 것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12-29 22:57:39
강혜린
단순한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싶은 팀화이트 28기 지원자 강혜린입니다. 여기서 이루고자 하는 저의 성과는 오로지 저만의 것이 아닙니다. 저를 믿어주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함께해 준 과정이 있어야만 가능한 결과입니다. 저에게 같은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것은 더 큰 동기부여이자 활력소입니다.

브랜딩 또한 협력의 기초 위에서 팀원들이 브랜드를 동일하게 해석할 때 진정한 성장을 이루고, 소비자들에게 계속 기억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외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전에, 내부 팀원들 간에 마음을 열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부 팀원 간의 화합이 이루어졌을 때 브랜드 메시지가 일관성 있게 전달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은 팀 내 개인의 성취보다는 브랜드의 혁신과 성장을 함께 추구한다는 점에서 저의 신념과 일치합니다.

브랜딩으로 진로를 굳혔지만 도전하기 막막하게 느껴졌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팀화이트 지원을 추천해 준 동기가 저에게 한 질문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너는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저는 대답을 쉽게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보다 더 능력을 쌓고 난 다음에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동기는 ‘일단 해보는 것도 좋아. 무엇이든 해봐야 무엇이든 알 수 있다’며 저에게 팀화이트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저도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더 이상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 속에서 성장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 완벽히 녹아든 동기가 준 용기를 바탕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얻게 될 ‘상생’이라는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이유는 저와 비슷한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비전공자로서 브랜딩을 주제로 네트워크를 쌓기 어려운 환경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여한 없이 배우고, 팀원들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함께 도전하고 실패하기도 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4-12-29 22:42:49
황유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된 황유미입니다.저는 휴학을 하며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닌 무언가를 끈임없이 경험하고, 성취감을 이뤄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격증 공부 및 자기계발이 필요했지만 학기중에는 깊이 할 수 없었던 대외활동과 공모전에도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제가 3개월동안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팀화이트는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며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가며 이를 통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싶은 저에게 안성맞춤일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휴학기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자 쇼핑몰을 운영했습니다. 이과정에서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혼자 탐구하는 시간을 갖고, 마케팅및 홍보 컨텐츠 기획 어떤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만족을 추선사하며, 기업에게도 이윤을 가져다주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인지에 관해 배웠습니다. 또한 물류학과인 저는 유통 및 물류 브랜딩 시스템에 대한 전공 지식을 배웠었는데, 이론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실무활동을 통해 배우고 지식과 경험을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2024-12-29 22:42:09
조민
안녕하세요.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조민입니다.
저는 휴학 후 5년차 스타트업에 속하여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고민하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고민하고 발전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깨달음을 공유할 창구를 찾아다녔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모든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배우고 성장하는 팀원의 입장에서, 팀 화이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과 27기의 후기를 보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확인했으며, 저는 팀 화이트에 속해서 공감과 브랜딩과 진정성에 대해 몸소 느끼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적 사고와 태도에 대해 생각하고, 배운 사고와 태도를 실제로 적용시켜 최종적으로 ‘브랜드를 구축’해보는 것까지 경험하고자 합니다.
또한 강연 청취 및 후기 공유, 발표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동반성장하는 것을 너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4-12-29 22:42:04
김준서
'브랜딩'은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자극하고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성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 자판기만 설치하는 것 보다 옆에 펩시 자판기를 설치했을 때 두 회사의 매출이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콜라를 마실지 말지'에서 '어떤 콜라를 마실 것 인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브랜딩이 갖는 가치와 힘을 알기에 기존의 브랜딩 전략과 효과에 관해 공부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알고 싶었으며, 직접 브랜딩 작업에 참여하고 연구하면서 깊은 깨달음을 얻고 싶었기에 신청하였습니다.
2024-12-29 22:41:54
정희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8기 지원자 정희경입니다.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저는 지난 학기 수업에서 직접 만든 디자인과 관련된 브랜딩을 간단히 배울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디자인 작업에 대한 흥미와 더불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패션 분야 마케터'로서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체능 전공인 저에게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깊이 배우기 어려운 현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가진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합류하여 실무진 분들의 경험을 듣고 배우며,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다른 팀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제 자신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12-29 22:40:10
윤현진
'브랜딩'은 '마케팅'의 근간입니다. '페이스북 유니버시티' 라는 활동은 대학생활 중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위 활동은 마케팅에 대한 이론을 학습한 후 팀 별 마케팅 컴피티션을 진행하게 됩니다. 비록 컴피티션의 결과로 우수한 성적을 받지는 못했지만,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개념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컴피티션의 과정 속에서 프로젝트의 진행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팀원 간의 피드백 하에 마케팅 기획에 직접 참여하여 실무적인 부분까지 맞닿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 활동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얻지 못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해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확립되었을 때 더욱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정의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고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더욱 확장하고자 합니다.
2024-12-29 22: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