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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연 |
저는 기업경영과 패션마케팅을 전공으로 배우면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우고 경험으로 깨닫고 싶어 고민하던 중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경영과 패션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를 연구하고 브랜드 컨셉에 맞는 아이디어를 고민, 제안하는 기획의 과정부터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하며 팀 프로젝트의 완성까지 이러한 브랜드를 다루는 일에 많은 흥미와 보람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더 나아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를 학교에서 전공과목으로써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저는 개인적으로도 블로그를 10년 동안 운영하면서 제 자신에 대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노력해왔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저라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가치 있게 기억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방향을 잃은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저는 ‘팀 화이트’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팀 화이트 28기 모집 게시물을 보는데 지금의 저에게 가장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고 브랜드를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로 접하며 성장을 이끌어주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제가 잃어버린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메인 포스터에도 쓰여 있는 Just Do it! 이라는 나이키 광고 문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지만 동시에 저에게는 가장 어려운 말입니다. 저는 도전을 추구하면서도 도전을 두려워하는 사람인 것 같아 이번 활동으로 그냥 해보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망설이지 않고 도전을 즐기며 세상을 바꾸려는 힘을 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성장을 넘어 제 스스로도 성장해나가고 싶어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12 23:0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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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안 |
브랜드는 모든 것의 기초를 지탱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체적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움직이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우리의 삶 속 필수 요소인 브랜드 이면의 이론과 실무 과정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저는 무언가를 만들어나가는 작업을 즐기는 사람으로써, '브랜드 기획'이라는 경험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 각별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시작되는 과정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유지해나가는 틀에 대해 배우며, 브랜드 학습을 통한 기획 역량을 기르고 싶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 전 기수분들의 활동 후기를 읽어보았습니다. 그 중 많이 언급된 키워드로는 '나, 세상, 꿈'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이 활동이 무엇보다 삶의 본질에 대하여 배우고 깨닫는 것에 비중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 자신을 알고, 세상 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일들과 함께 무궁무진한 꿈을 꾸는 저는 '팀 화이트'라는 특별한 대외활동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1-12 22:2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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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지 |
| 새내기 생활을 마친 뒤, 저의 전공(경영학)과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이 동아리를 알게 되었고 제가 미래에 취업을 하든 창업을 하든 ‘브랜드’는 제가 전문적으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들마다 추구하는 가치, 모습, 사회적 인식, 목표 등이 다르고 이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들에 도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방법들 역시 다양하기에 이러한 부분들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12 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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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원 |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임지원입니다. 브랜딩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이라는 책을 읽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특히 브랜드 ‘백설’을 리브랜딩하는 과정에서 60년간 한국인의 식탁에 늘 백설이 있었다는 백설만의 큰 장점과 본질을 강조하며 카피와 광고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꼈었습니다. 기존에는 단순히 대중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새롭고, 눈에 띄게만 리브랜딩을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리브랜딩의 실패 사례를 보며 리브랜딩이란 변질된 본질을 도려내는 것이며 브랜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잘 부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책의 저자 노희영 브랜드 컨설턴트처럼 통찰력있는 시각으로 우리 사회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열정이 더욱 커졌고 브랜딩을 정말 제대로 깊이있게 배우고 싶다는 갈증이 커졌습니다.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광고홍보학을 열심히 배우며 ‘세상에 지속적으로 선한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꿈을 가지고 콘텐츠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문화예술기획, 전시 및 축제 기획 등 다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진로를 탐색 중입니다. 본질과 브랜딩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하며 대중들과 긴밀한 소통을 필요로 하는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함께 상생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는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리더 훈련생으로서 브랜딩과 본질에 대해 배우며 조금 더 살기 좋은 행복한 우리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
| 2025-01-12 21:5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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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일본어문학과에 전공을 두고 있는 현 3차학기 이수 후 휴학 중인 이수민입니다. 저는 어문계열에 몸담고 있어 일본어 및 영어 능력을 기르고자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중 3차학기에는 남는 6학점을 기업경영과 회계학원론(영어)으로 수강했습니다. ‘내가 나중에 언어만 전공해서는 어떤 걸 할 수 있을까? 어쩌면 더 보편적인 분야이지만 내 전공지식만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특별한 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를 이전까지 지속 고민해왔습니다.
타국의 언어와 문화에 집중한 커리큘럼을 잠시 떠나 배운 기업경영에서는 기업 내 인사구조, 기업 출자방식, 부서배치 등 어떤 회사의 구조에 집중해 머릿속에 체계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회계를 배우기 전까지는 ’회사의 회계가 얼마나 어렵겠어‘라는 가벼운 생각을 했습니다. 당장 우리가 마주해온 회계란 소위 ‘N빵’이라 불리는, 수익도 부채도 존재하지 않는 너무나 단순한 산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업 자산의 대차를 구분하고 계정을 분리하여 재무재표를 작성하는 일체의 회계 활동에도 ’이런 분야도 있구나‘라는 신선한 깨달음과 함께 점점 더 경영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 중 JLPT N2 수준의 일본어 구사를 목표로 공부하였고, N2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N3 수준의 작문/어휘/청해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 특성상 신문을 보는 기회가 잦았는데, 이에 한국경제지를 6개월간 꾸준히 읽어왔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트럼프 랠리, 거대 스타트업이라고도 불리는 데카콘 등 다양한 시사용어도 익힐 수 있을 뿐더러, 한국경제지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코너에서는 많은 기업 고위 간부가 투자나 타사 분위기에 대한 오피니언을 남기는데 이것은 국내외 정세에 대해 기업의 대처를 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얼마 전 매일경제 주관 ‘경제경영이해력인증시험(매경TEST) 우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2020년도 이후 국내 아이돌/식문화가 일본의 젊은 세대들에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코로나 종식 이후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SNS의 발달과 함께 양국 시민의 소통이 이전 10년에 비해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일본 내 퓨전 한식이나 인스턴트 제품이 크게 각광받고 있다는 것을 일본 편의점 매출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일 정부 사이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한 악감정이 일부 양국 시민들에게 여전히 깊은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음수를 양수로 바꾸기 어려울지언정, -1을 -0.1로 바꾸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 열쇠는 해외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의 소비 대상자에 대한 브랜드마케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떤 것보다도 실무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업로드한 ‘브랜드아카데미’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봐왔습니다. 마케터 실무자를 초대해 토크쇼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있지만 마케팅에 보다 이론적이기만 했던 저에게 꼭 필요했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수를 떠나서 팀화이트 내 다양한 전공/나이/직업의 사람들을 만나 브랜드가치 및 분석 등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를 넘어 서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며 유익한 관계를 도모하는 교류의 장에 저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타국에서 우리나라 문화의 위치, 위상에 대해 이전에 공부했던 배경지식을 기초하여 소비국에 형성되거나 전망되는 시장을 면밀히 파악해 해외 우리나라 기업 입지 확장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 2025-01-12 21:2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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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효빈 |
이제 곧 4학년이 되는 통계학과 재학생입니다.
통계학을 공부하며 진로에 대한 길이 점점 좁혀지고 세세히 설정 되면서 마케팅 관련 업무에 흥미가 점점 생기게 되었습니다.
점점 취업에 대한 압박이 조여지면서 마케팅 관련 진로를 찾고, 업무를 찾고, 이런 진로에 관한것들을 찾다가 문득 내가 마케팅에 대한 정의도 잘 모르는데, 다른 것들보다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단순한 개념을 넘어 다양한 경험을 제 능력에 녹여 제 기술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컸고, 그것을 위해 팀화이트로 큰 도움 및 실현 가능하다 생각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12 20: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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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은 |
| 진로를 고민 중에 있는데 평소 브랜딩에 대하여 관심이 있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평소에 혼자서 하는 일이 많은데 팀으로 무언가 해 본 경험이 없기에 팀으로서 함께하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5-01-12 20: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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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윤 |
마케팅 관련 학습과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기획 및 브랜딩에 대한 깊은 흥미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동아리에서 200명 규모의 대형 행사 브랜딩, 패스트캠퍼스 3개월 서포터즈 1기 리브랜딩 프로젝트(컨셉 및 페르소나 설정),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티 활동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경험하며 브랜딩 분야에서 가장 큰 재미와 보람을 느꼈습니다. 성과로는 경쟁 PT 최우수상, 우수활동자 선정, 운영진 제안 등을 받았고, 함께 일한 동료들과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은 굳건한 브랜딩이라고 믿습니다. 마케팅이 단기적인 성과를 목표로 한다면, 브랜딩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명확히 하고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근본적인 기반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연구원”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실무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최종적으로 저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력이 부족하다면 마케터로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가며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어떤 경로로 시작하든,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필수적이며, 이는 제가 본질적으로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팀화이트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패스트캠퍼스 프로젝트 팀장으로 활동하면서 리더십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팀원들의 성장과 팀 전체의 성과를 모두 고려했지만,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 커뮤니케이션, 위임 능력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를 계기로 타 팀의 팀장님과 컨택하여 리더십 독서 모임을 진행했고, 현재는 단순 독서 모임으로 발전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경험은 프로젝트 상황에서의 실질적 성장뿐 아니라 정서적 교훈으로 남았으며, 이러한 배움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의 BLTC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싶습니다. |
| 2025-01-12 20: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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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병민 |
| 제가 아직까지 졸업 후에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를 찾지 못하여 마케팅,요식업 컨설팅 등 제 전공인 공학계열을 제외한 다른 분야들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팀 화이트에 참여한 지인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일하시는 분들의 설명회, 단체 활동 및 다양한 활동들이 본인에게 알찬 시간이었기에 저에게 추천하였습니다. 덕분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마케팅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참여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12 19:5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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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혁 |
| 마케팅에는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브랜드마케팅은 상품을 팔아 돈을 버는 것에 더해 사람들의 일상을 바꾸는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행에 치우친 마케팅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라톤을 좋아하는데 최근에 MZ 세대 사이에서 러닝이 유행입니다. 하지만 러닝 문화가 여기서 끝나면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러닝은 신체적 건강에 더해 정신적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젊은 층들은 취업난, 집값 상승 등의 경제적 문제 뿐만 아니라 경쟁적인 환경에서 겪는 우울증 등 심리적 문제도 겪고 있습니다. 마라톤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사람들의 일상에 새로운 카테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배우면서 개인적으로 러닝과 관련된 기업에 취업해보고 싶은 마음에 팀화이트 활동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12 19:0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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