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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저는 앞으로 F&B 브랜드 기획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문화가 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그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의 감정과 경험, 그리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일에 더 큰 매력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해 왔습니다. 광고와 PR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했으며, 팝업 행사와 굿즈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은 각각 독립적인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하나의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고 캠페인을 기획하며 광고, PR,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경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브랜드가 가진 과제를 분석하고,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통합적으로 기획해 실제 브랜드에 제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찾고 있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고,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변화시키는지 고민하는 과정은 제가 앞으로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에서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사람들의 경험으로 연결하고, 사람들이 브랜드를 함께 즐기고 기억하게 만드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하나의 문화로 만드는 기획자로 한 단계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7-10 17:01:55
김서은
저는 교육학과에서 공부하며 사람이 어떤 환경에서 성장하고, 어떤 경험을 통해 태도와 행동이 변화하는지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교육이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 브랜드, 커뮤니티 안에서도 사람의 인식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관점에서 브랜드를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료 조사와 기획, PPT 구성, 카드뉴스처럼 정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으며, 조사한 내용을 글과 발표 자료로 정리하는 일에도 익숙합니다. 조별 과제에서도 전체 흐름을 잡고 자료의 톤과 구성을 맞추는 역할을 자주 맡아왔습니다. 최근에는 패션 디자인 공모전과 의류 제작 콘테스트에 참여하며, 결과물의 완성도 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콘셉트와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와 경험으로 전달되는지 배우고, 교육학을 통해 쌓아온 사람과 성장에 대한 관심을 브랜드·조직·커뮤니케이션의 영역으로 확장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7-10 15:54:30
변현수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가장 흥미를 느낀 분야는 브랜드와 마케팅이었습니다. 수업에서 다양한 기업의 성공 사례를 접할 때마다 ‘왜 어떤 브랜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오래 기억될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되었고, 단순히 소비자의 입장이 아닌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 싶다는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만으로는 실제 브랜드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경험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무와 가장 가까운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는 Brand Academy와 실제 브랜드 과제를 해결하는 Brand Concert는 제가 지금 가장 경험해 보고 싶은 활동이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몰입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브랜드와 마케팅 직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관련 프로젝트와 대외활동을 찾아보며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실무에 가까운 기획 경험을 쌓으며 한 단계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에서는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고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기는 편이며, 다양한 관점을 모아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단순히 활동을 수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실제 기획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소비자의 관점과 브랜드의 관점을 모두 이해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앞으로 브랜드 마케팅과 기획 직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가장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만들겠습니다.
2026-07-10 15:12:44
황희주
2학년 여름방학을 맞아 의미 있는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 31기 모집 공고에서 “캠페인 전문가를 양성합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강한 확신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 기반을 쌓아왔고 동시에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에서 장기간 세일즈 아르바이트를 하며 브랜드가 소비자와 만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좋은 제품을 넘어 소비자에게 일관된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할 때 비로소 오래도록 사랑받는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본전공인 정치외교학을 선택한 이유 역시 사회적 현상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제게 “브랜드와 사회가 마주한 과제를 캠페인으로 함께 해결해나간다”는 팀 화이트의 방향성은 그동안 쌓아온 관심과 경험을 하나로 엮어낼 수 있는 최적의 활동이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브랜드콘서트 “Hack The Brand”를 통해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분석하고 기획안을 제안해보는 경험과 브랜드아카데미 “Deep In Brand”를 통해 브랜드를 보는 관점의 기준을 세우는 과정은 제가 막연히 갖고 있던 관심을 실무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관심 있는 일에는 끝까지 파고드는 열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캠페인 전문가로 성장하는 첫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2026-07-10 13:58:16
김성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브랜드에 있다’는 문구를 보고, 평소 제가 브랜드를 소비자로서만 바라봐 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 수업을 들을 때마다 흥미를 느꼈지만, 이론으로 배운 개념을 실제 브랜드 사례에 적용하고 함께 토론하며 시야를 넓힐 기회는 부족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매주 브랜드를 배우고 이를 리더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세를 함께 키워간다는 점에서, 제가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성장의 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15년간 만 명이 넘는 청춘들과 함께해온 팀 화이트의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를 주관하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운영한다는 점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단순히 브랜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을 나누고 다듬어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시선에 머물러 있던 제가 이곳에서 브랜드를 이해하고 만들어가는 리더로 한 걸음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7-10 02:25:04
오나경
패션 MD와 마케터라는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의류학과 학생입니다. 평소에 패션 브랜드들의 다양한 마케팅을 분석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론적인 공부를 넘어 진짜 시장에서 브랜드 과제를 해결해 보는 실전 경험이 너무나 목말라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 31기 프로그램을 보니, 단순히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 PT까지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나중에 캠페인 해커톤 본선이나 인턴십 프로그램까지 도전할 수 있는 특전이 있어서, 제 역량을 제대로 시험해 보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 등 서로 다른 꿈을 가진 동기들과 협업하면서 시너지를 내는 법도 배우고 싶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배운 패션 트렌드 분석력을 발휘해 우리 팀에 기여하고,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나중에는 패션 업계를 주도하는 멋진 마케터이자 MD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6-07-09 18:30:08
이채영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실무적인 관점에서 사고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체계적인 교육, 그리고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대표적인 마케팅 스터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 방향을 직접 이해하고,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또한 현직 선배님들과 팀원들의 경험을 들으며 제가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배우고, 함께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도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면접의 기회를 얻어 팀 화이트와 함께 나아가보고 싶습니다.
2026-07-09 17:46:29
허창민
저는 웹·앱 디자이너를 목표로 여러 활동과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화면을 디자인하는 일만큼이나 '무엇을, 어떤 메시지로 전달할 것인가'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콘텐츠 마케팅으로 방향을 넓혀 이번 방학부터 관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케팅 대외활동을 찾던 중, 브랜드 이론 교육과 실무진 멘토링, 브랜드 연계 팀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팀 화이트의 구성이 제가 배우고 싶던 방향과 맞닿아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학과는 수업 대부분이 팀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기획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사업기획서와 광고 기획을 직접 작성해 봤고, 앱과 웹은 배포 단계까지 완성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메시지를 기획하는 힘과 그것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힘이 함께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쌓아온 기획·디자인 역량이 팀 프로젝트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새롭게 정한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방향을 실제 프로젝트 속에서 확인하고 단단히 다져보고 싶습니다.
2026-07-09 17:08:41
허창민
저는 웹·앱 디자이너를 목표로 여러 활동과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화면을 디자인하는 일만큼이나 '무엇을, 어떤 메시지로 전달할 것인가'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콘텐츠 마케팅으로 방향을 넓혀 이번 방학부터 관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케팅 대외활동을 찾던 중, 브랜드 이론 교육과 실무진 멘토링, 브랜드 연계 팀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팀 화이트의 구성이 제가 배우고 싶던 방향과 맞닿아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학과는 수업 대부분이 팀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기획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사업기획서와 광고 기획을 직접 작성해 봤고, 앱과 웹은 배포 단계까지 완성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메시지를 기획하는 힘과 그것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힘이 함께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쌓아온 기획·디자인 역량이 팀 프로젝트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새롭게 정한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방향을 실제 프로젝트 속에서 확인하고 단단히 다져보고 싶습니다.
2026-07-09 17:05:50
최지연
저는 팀으로 일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냅니다. 갈수록 개인주의가 심화되는 사회에서 혼자 잘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의 강점을 엮어 시너지를 만드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래서 오히려 더 귀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팀 프로젝트를 선호해왔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그들의 시선을 흡수하며 대화하는 과정 자체를 즐깁니다. 팀 화이트가 온라인 콘텐츠 제출로 끝나는 활동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오프라인에 모여 팀으로 부딪히는 구조라는 점이, 제가 이 활동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런 태도는 실제 협업에서 검증됐습니다. 저는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한 LocalREITs 프로젝트에서 '라이징스타' 팀의 핵심 멤버로 한 달간 활동했습니다. 멘토가 '부동산'과 'MZ세대'라는 키워드를 던졌을 때, 대부분이 떠올릴 법한 동네 상권 트렌드 분석 대신, 저는 2030 개인 투자자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인 리츠(REITs)를 연계하자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남들이 먼저 가는 길보다, 문제를 다르게 정의했을 때 팀 전체가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이후 국토교통부·금융감독원·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KRX의 공공 API로 데이터를 수집·정제하고, 군집분석과 예측모델, LLM 기반 리포트 생성까지 파이프라인을 함께 만들며 '동네 트렌드 신호를 실제 상장 리츠에 매칭하는' 플랫폼을 완성하였고, 실무자분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분들 앞에서 pt까지 진행했습니다. 이후 최우수상이라는 최고의 결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이 경험에서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건 기술이 아니라 '설득'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분석도 팀원과 실무자가 신뢰하고 실제로 움직이게 만들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안에서 IR 발표 스크립트와 실무자 Q&A 자료를 도맡아, 우리의 분석을 '듣는 사람이 납득하는 언어'로 옮기는 역할을 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콘서트에서 컨셉을 분석하고 실무자 앞에서 프레젠테이션하는 과정은, 제가 이미 즐겁게 해왔고 더 깊이 파고들고 싶은 바로 그 영역입니다.
브랜드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고, 그건 혼자가 아니라 함께 부딪히며 배우는 것이라 믿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한 팀이 되어 서로의 관점을 나누고, 좋은 분석을 넘어 사람이 신뢰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브랜딩을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 31기에 지원합니다.
2026-07-09 16: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