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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안녕하세요. 경영 복수전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새로운 경험을 얻고자 지원하게 된 김민지입니다.
저는 대학 입학 전부터 일정기간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홍보물이라는 결과를 도출해 사람들의 반응을 정량적 또는 정성적으로 분석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하나의 정책을 제안해보는 등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을 즐겨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대학에 와서 꼭 경영학과 복전을 하고 싶다고 결심하였습니다.
하지만 교칙상 3학년이 되어야 경영학과 괌고을 본격적으로 들을 수 있었고, 제가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작년 킨텍스에서 진행한 엑스포 행사기획단을 우연한 기회로 해보며 프로젝트 테마를 선정하고, 관객 유입을 위한 홍보 방안을 고안해보고, 행사 내 스탭으로 3일간 뛰어다녔습니다. 물론 막막함과 어려움은 있었지만, 실무적인 일들을 해볼 수 있었나는 점+내가 만든 일의 결과를 관객의 수와 그들의 표정으로 실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홍보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 지속적으로 이런 경험을 해보기 위해, 동아리 및 학생회 홍보팀, 연합동아리 인스타관리를 맡으며 내가 속한 곳을 브랜드화하고 사람들이 그 브랜드를 조금이나마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런 경험이 팀 화이트를 신청하는데 주저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를 배우고 구상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팀화이트의 장점이 너무나 명백했습니다. 이론적인 내용으로 간접적인 브랜드 가치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인 평가와 피드백으로 멀리서 보면 보이지 않는 브랜드의 잠재성을 알아내는 일을 전문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특정 전문지식은 현재 부족하지만, 오히려 전 이게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론이라는 틀로 무언가를 이끌어내고 그 틀에 맞추는것이 아니라, 보이는 그대로! 감상하고 평가할 수 있기에 팀화이트의 활동으로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입니다.
타 학교 학생분들, 멘토분들의 교류로 팀화이트가 제 인생 하나의 최고지점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25-05-29 15:3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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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현 |
| 일년 전부터 팀화이트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 지내며 교내 공모전, 활동 등에 참여하다 팀화이트로 활동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번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에서 공부를 해보며 더이상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교내에만 그치지 않고, 타 대학교에 다니는 헉생들과 교류하며 브랜드가 뭔지 제대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 2025-05-29 13: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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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브랜딩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소비자와의 감정적 연결을 만드는 핵심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관심이 많아 이번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과정과, 타겟층의 반응을 고려한 전략 수립에 깊은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케팅 관련 콘텐츠 기획 및 SNS 운영 등의 경험을 통해 기본적인 실무 역량을 길러왔으며, 이를 브랜딩 관점에서 더 확장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실제 브랜드 사례를 통해 통찰력을 얻고자 합니다. 본 활동이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더 깊이 있게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
| 2025-05-29 10:2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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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진 |
저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지향점 일치가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위한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을 더욱 견고히 하고자, 근본적인 브랜드 기획 방법부터 심도 있게 학습하고자 팀화이트 특강에 신청합니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단순한 제품·서비스를 넘어 브랜드 자산 가치를 제고하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소비자 인사이트 기반의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과, 브랜드 가치를 견고히 수성하기 위한 팀화이트만의 핵심 기획 방법론을 습득하여 저의 전략적 브랜딩 역량을 강화하고 싶습니다. 본 특강이 시장 침투력 및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하며, 귀한 배움의 기회를 기대합니다. |
| 2025-05-28 17:2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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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지 |
|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서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마케팅에 관한 수업을 들을 때 소비자 행동과 관련된 수업 내용이 굉장히 흥미로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네임부터 정체성까지 어떻게 작용하지에 대해 궁금해졌고, 마케터뿐만이 아니라 기획자에게도 관심이 큽니다. 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의 소소한 행사들을 기획하면서 제 아이디어를 얘기하고 상의하는 과정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
| 2025-05-28 12:5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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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빈 |
저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단순히 상품을 알리는 마케팅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번 브랜드 특강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이자, 브랜드의 본질과 역할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특강 이후 주어지는 ‘팀 화이트’ 면접 기회를 통해, 실제 브랜드 실무진과의 프로젝트, 멘토링, 강연, 국내외 연구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저만의 메시지를 브랜드에 담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이 활동이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5-28 12:3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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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홍 |
| 해보고싶어서 |
| 2025-05-28 12:0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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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진 |
브랜드는 결국 ‘사람이 머무는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 기획서를 쓰는 일이 즐겁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마주했을 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에 맞는 메시지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깊은 몰입과 재미를 느껴왔습니다.
마케팅은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일이기에, 저는 책보다는 사람을 통해, 직접 발로 뛰며 경험하는 방식으로 배워왔습니다. 지금은 어엿한 교내 마케팅 동아리의 부회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있으며, 외부 프로젝트에서도 팀장으로 활동하며 기획과 실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어 진로를 구체화하려 하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방향이 맞는 걸까?”
막연히 좋아서 시작했던 활동들이 점차 누적되었지만, 그것들이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되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더는 혼자만의 경험에 머무르기보다,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고민을 나누고, 실무진의 조언을 통해 저만의 길을 점검받고 싶습니다.
그런 제게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브랜드를 오래도록 품고 걸어온 멘토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그 만남을 통해 제 경험을 단단히 다지고, 브랜드를 향한 제 생각과 태도를 한층 더 깊게 다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면, 앞으로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책임지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은 그 여정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 2025-05-28 10:2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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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현 |
평소에 마케팅쪽에 관심이 없었다가, 대학교 '스포츠마케팅'수업을 들은 후
마케팅쪽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스포츠계열 브랜드에서 어떤식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지, 그리고 심리적인 것들을 이용하여, 구매 생각 없는 고객님들을 구매 하게끔 유도 및 판매 함으로서
마케팅쪽에 관하여 심층적으로 더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던중 사촌언니가 팀 화이트 신청해봐 라고 추천을 받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5-05-28 00: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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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진 |
| 창업 인문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브랜드를 운용하기 위해서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했습니다. 평소 브랜드의 역사와 이것이 또 다른 브랜드와 어떤 차이점을 갖고 있는지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것을 실무적인 강의 형태로 듣는다면 미래 창업가를 희망하는 저의 진로에 훌륭한 첫걸음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기사 작성 및 기획에 자신이 있고, 영어와 일본어가 가능하여 글로벌한 인재를 원하신다면 제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5-27 01: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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