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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현 |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에서 ‘이해하는 사람’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딩과 콘텐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봤습니다. 브랜드 무드, 스토리텔링, 영상 연출까지 스스로 설계하며 디자인의 범위를 넓혀왔지만, 여전히 ‘브랜드가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며 구조적으로 접근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겉모습이 아니라, 핵심 철학부터 설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6-03 09:4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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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준 |
작년부터 팀 화이트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습니다.
작년에는 일정이 맞지 않아 함께하지 못 하여서, 후회가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 전문가 라는 꿈을 이루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3 02: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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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규민 |
퍼포먼스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역량과 능력을 기르고 더 나아가 제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하는 것이 제 진로목표입니다!
학교에서도 소비자행동론 수업을 수강하며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업에서는 어떻게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배우며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공모전에도 참가히면서 브랜드에서 놓치고 있는 소비자의 소구점, 바라는 방식대로 되고있지않은 브랜딩을 해결할 수 있는 전략제안서를 작성하며 나라면 어떻게 브랜드를 기획할 수 있을지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학교의 창업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셀프 브랜딩, 아이디어 기술서 등을 작성하면서 정말 소비자들이 원하는, 이 세상 속에서 존재하는 많은 것들을 우리브랜드 만의 특별함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깊이있게 배우며 제 브랜드, 또 다른 브랜드를 보며 많은 영감을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 |
| 2025-06-03 01:2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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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한 |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이 인터넷강의를 만들면서 대치동 수업을 언제나 전국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습니다.
메가스터디가 인강업계 1위로 올라간 후 압도적으로 1위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을까요?
스탠포드를 졸업한 젊은 강사 현우진을 브랜드로 만들었기때문입니다.
강남대성학원의 인기,위상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종로학원이 받지 않던 특목고 자퇴생을 받고 브랜드가 높은 대학을 많이 보내주어서입니다.
수학의 정석이 60년의 세월동안 5천만부를 팔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홍성대의 경쟁강사가 수학의 정석을 밀어줄 만큼 경쟁자에게 어필이 되었기때문입니다.
홍성대저자가 정석을 왜 집필했을까요?
자취,하숙을 위한 방세를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교육 브랜드,상품의 성장,발달에는 빈틈공략,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강사(저자)가 놓인 상황이 있습니다.
수학교육과인 제가 다수의 과외를 진행하면서 강사,경영자로서의 저를 어필하고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팀화이트 특강을 들어보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
| 2025-06-02 16:5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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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효 |
| 팀화이트에서는 겉핥기식 마케팅이 아니라,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한 본질적인 가치를 탐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였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와 가치에 대해 진정성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마케팅, 이를 팀원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
| 2025-06-02 16:2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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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현 |
2030 시대, 브랜드는 단순한 상표를 넘어서 하나의 문화와 정체성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흐름을 타는 브랜드의 세계는 언제나 제게 큰 흥미를 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달되고 받아들여지는지를 직접 보고 배우고 싶어 이번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위해 어떤 디자인과 콘텐츠가 기획되는지 그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이슈’가 되고, 또 그 흐름에 따라 기업이나 단체가 어떻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전략을 세우는지에 대해 실무적으로 배우고 체험하고 싶습니다.
평소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방식, 디자인, 콘텐츠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저의 관심과 호기심을 실제 경험으로 넓히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더 깊이 있게 키우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를 단순히 소비하는 입장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고민과 기획, 전략을 직접 체험하며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나아가 향후 진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 합니다! |
| 2025-06-02 15: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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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아 |
구색 맞추기에 능한 사람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가진 능력 이상의 성과와 좋은 평판도 셀프 브랜딩의 결과물이라고 여겼습니다.
이번 2학년 1학기에는 21학점 수강과 주 9회까지 늘어난 과외 수업을 병행하다 종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전공은 미디어이며 자기표현욕구의 연장선에서 제2전공은 패션디자인 및 머천다이징에 지원했고 합격했습니다.
분주함 속 모든 일들이 불안할 만큼이나 원활히 진행되는 지금, ‘포장’과 ‘어필’의 한계를 느낍니다. 그리고 그 불안의 근원이 부족한 내실이라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와중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제게 마케팅과 브랜딩이란 화려한 포장지 또는 치트키와 같은 의미였고, 그래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활동 후기를 찾아 본 후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역설적으로, 브랜딩이란 본질과 내실을 갖추고서야 진정한 표현으로 기능한다는 청사진을 엿본 것입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학부생으로서의 타임라인을 잠시 멈추어 두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안에 녹아드는 저, 브랜딩에 몰입하는 저,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저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이번 특강이 그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하며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 2025-06-02 14:4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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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은 |
| 브랜딩에 대해 알기 위해서 입니다.브랜딩에 이미 경험이 많은 멘토에게 직접 실무의 경험와 인사이트를 듣고 브랜딩이 관심이 있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여 브랜딩을 직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5-06-02 13:4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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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소현 |
| 저는 마케터,기획자를 꿈꾸며 경영학과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를 복수전공하며 마케팅원론,광고학개론,소비자행동론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그 브랜드만의 각각 다른 이미지와 전략들을 배웠습니다. 수업시간내에 매우 흥미 있었지만 학교수업에선 이론을 좀 더 중시하게 되며 브랜드는 이론의 사례중 하나로만 배웠습니다. 저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브랜드들을 더욱 깊게 분석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방학에 할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라는 흥미로워보이는 활동을 발견하였고 이 곳에는 저와 비슷한 흥미를 가진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고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브랜드에 더 깊게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였습니다 |
| 2025-06-01 23:3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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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리 |
| 학과 특성상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획까지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공간을 만들다 보면, 공간에 걸맞은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기획 단계를 밟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만드는과정만드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철학을 공간으로 어떻게 풀어볼까? 이 브랜드의 차별점은 무엇으로 잡아서 보여줄 수 있을까?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가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이것이 혼자만이 아니라 팀으로서 함께 아이디어가 더해지고 쌓여가면서 초기와 전혀 다른 브랜드가 탄생하기도 하면서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공간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기보단, 브랜드를 만드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빠지게 되니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들은 무슨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 내가 왜 해당 브랜드를 좋아했더라?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공통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다다르면서 최근 3월에 함께 모여 동아리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낭만을 주며 삶을 풍요롭게 해주자는 일념으로 후에 제품으로 표현하는 브랜드를 기획 중입니다. 팀 화이트는 상생이라는 키워드로 각자 개인보다 팀의 성취를 위해서 나아간다는 점이 저의 마음을 이끌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활동으로 리더로서의 자질과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
| 2025-06-01 18:5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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