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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름
저는 브랜드를 단순한 마케팅 수단이 아닌,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가치의 매개체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경영학과와 소비자학을 함께 전공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다졌고, 북클럽, 서포터즈, 인턴십 등 실무 경험을 쌓으며 저만의 언어로 브랜드를 해석해왔습니다. 이제는 팀 화이트라는 깊이 있는 브랜드 교육을 통해 더 체계적인 통찰을 얻고, 브랜드가 가진 힘을 실천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팀 화이트의 철학과 방향성을 직접 체감하고, 저의 성장 가능성을 진심으로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2025-06-03 19:47:33
민가영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은 미래의 광고인 민가영입니다.
저는 보다 이른 나이인 15살부터 '광고'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나의 기획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결과가 정확한 수치로 제시된다는 점은 제게 아주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광고를 전공하는 스물하나의 대학생이 된 지금, 저는 여전히 이 분야를 사랑합니다.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가장 재밌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저는 항상 '광고'라고 답변합니다.
대학에 오고 난 뒤, 제가 공부하고 싶었던 분야를 공부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애정은 곧 학부학년수석이라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또, 제가 좋아하는 일을 더욱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교내 독립언론기관인 서울예대학보에서 기자로서 글을 쓰기도 하고, KOBACO, 굿네이버스 등 SNS를 통한 서포터즈 및 대외활동을 겸하며 나만의 특색을 찾아가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나의 활동을 하나의 아카이브로 모아 볼 수 있는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었고, 때문에 막연하게 대외활동 계정을 개설해 자체 콘텐츠를 만들며 업로드를 해왔습니다. 이는 1년이 채 되지 않아 3,700명이라는 팔로워를 달성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했다고만은 말할 수 없습니다. 그 계정은 어느 순간 성장 정체기에 돌입했고,. 저는 그때 '아, 열심히 활동하는 것만으로는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갈 수 없구나. 결국은 브랜딩이구나' 생각하며 모든 게시글을 삭제한 채 다시금 나를 브랜딩한 계정으로의 탈바꿈을 시도했습니다.
그런 도중 이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고,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라면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만들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여전히 배움에 목마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써, 더욱 공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6-03 19:37:06
조정미
지인의 추천으로 인스타를 보면서 브랜드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직접 실무를 경험하고 싶었고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3 19:29:16
고민지
저는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작은 표정이나 대화 속 뉘앙스에서 마음의 결을 읽어내고, 그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으로 콘텐츠 기획에 접근해왔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정답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저는 언제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움직여왔습니다.
지금까지의 활동들도 그 연장선에 있었습니다.
비영리 단체의 캠페인 사례를 분석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고민했고, 고령층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누군가의 일상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콘텐츠를 만들며, 브랜드란 결국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철학은, 단순한 배움 그 이상을 말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단지 지식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사람과 브랜드,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관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브랜드 특강을 통해 팀 화이트의 이야기를 듣고, 제 시선과 생각을 더 깊게 다져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배우며,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좋은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5-06-03 18:04:38
도연서
지금까지는 이론적으로만 브랜드를 배워왔기에, 실제로 몸소 부딪혀 경험해볼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브랜드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물렀고, 브랜드란 '연상의 집합체'로서 수용자에게 생각과 느낌 등의 경험을 총체적으로 각인시키는 역할이라는 저만의 개념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내부의 작은 요소들이 모여 하나의 복합적인 전체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저에게는 매우 가치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같은 맥락에서 팀화이트가 팀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고, 리더를 양성하는 곳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작은 구성원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루고,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이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과 닮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으며, 저 역시 팀과 브랜드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5-06-03 16:43:22
정해솔
브랜드는 단순한 로고나 이름을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의 개념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이 어떻게 구축되는지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배움을 통해 향후 마케팅 기획 등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5-06-03 16:12:56
남승우
‘브랜드’라는 것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어렸을 적 부모님이 쇼핑하다가 사오신 좀 특이한 클렌징 화장품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클렌징과 쓰는 방법이 달랐을 뿐만 아니라 용기도 특이해서 찾이보니 ‘러쉬’라는 브랜드의 화장품이었습니다. 저의 호기심으 자극하여 그 브랜드에 대해 찾아보니 사회적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브랜드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얕은 ‘브랜드’에 대한 감만을 갖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난 후 다양한 경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그곳이 바로 ‘러쉬’였습니다. 이곳에서 계속 일하다보니 ‘러쉬’라는 브랜드가 더 궁금해지고 그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철학이 더 궁금해져 정말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궁금해졌고 더 나아가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아닌 사회의 구성체로서의 브랜드,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만의 브랜드를 꼭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팀화이트’였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앞으로 만들 저의 브랜드의 토대를 쌓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3 15:07:04
황선우
미래의 마케터가 되기 위한 발판이 필요하여 고민하고 방황하는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평소에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학업적인 경험들을 하면서 마냥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하게 양질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서는 논리가 필요하고, 그 논리를 충분하게 공부하여 설득력있게 제시하기 위해 팀 화이트 특강을 신청하여 활동까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5-06-03 14:33:29
천세연
브랜드 전반에 대해 배워보고싶기 때문입니다.
2025-06-03 14:31:38
서의현
2025-1학기 마케팅전략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고자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좋은 기회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어 신청합니다.
2025-06-03 14: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