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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
| 저는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랜드 또한 브랜드 가치와 철학이 담긴 물건들을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브랜드에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대학 전공 수업에서 기업의 환경, 인권 영역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 대해 배우며 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CSR과 CSV와 같은 기업의 활동을 학습하며 기업체는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 사회에 기여할 방안을 고안하는 존재여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스텔라 맥카트니‘ 기업의 제품들의 생산 과정에서 재생 섬유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환경 영역에서 우수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에 저는 브랜드는 사회에서 어떠한 기능을 수행해야 하며, 어떠한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더욱 느꼈으며, 이러한 궁금증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12:4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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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민 |
팀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신청하게 된 사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브랜드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게 많아 무슨 일을 하며 살고 싶은지 고민이 많았던 중에 한 마케터가 쓴 책에서 “마케터는 좋아하는 게 많아도 되는 직업“이라는 글을 읽고 제 장점을 살려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게 많은 만큼 주변을 세심히 관찰하며 작은 영감도 놓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렇게 얻은 영감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어떤 정보나 상품이 보다 의미 있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는 사람을 위해, 사람에 의해 구축된다," "신념에 몰입하는 삶이 명품 브랜드를 만든다" 등의 멘트에 매료되어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게 되었고, 게시물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심플하고 탁월하게 본질을 발견하자"라는 멘트 또한 평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직적인 문제 해결'이라는 생각과도 일치했고, 브랜드 특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본질적인 목적, 방향성 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로, 팀화이트 29기로 활동하고 싶어 브랜드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초청 강연부터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아카데미 등의 활동 후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통해 팀화이트가 열정으로 가득 찬 팀이라는 것을 느꼈고, 그 일원으로서 시너지를 주고 받으며 성장해 나가고 싶었습니다. 작년 1년 동안 연세대학교 전략유통학회에서 활동을 하며 CU, 덴티스테를 비롯한 기업들과 산악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고객 인텐트 분석부터 ROI 도출까지 수업을 통해서는 배울 수 없었던 실무적인 내용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그 시간 동안 저는 다른 어떤 배움을 통해서도 얻지 못했던 성장을 통한 희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29기 활동을 통해서도 비슷한 성장을 이룰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브랜드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12:0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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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혜 |
저는 브랜드가 단순한 상표나 소비를 유도하는 도구를 넘어, 세상의 가치를 전하고 문화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시대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철학인 “브랜드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훈련을 통해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브랜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가'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고,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지닌 브랜드를 스스로 기획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브랜드에 대한 저의 시야를 넓히고, 누군가에게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생각과 태도를 함께 훈련하며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느꼈습니다. 저 역시 이 안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6-08 1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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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우 |
저는 브랜드가 고유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낍니다.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의 본질과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하나의 감각으로 남기는 과정이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는 숨겨진 개성과 메시지를 발견하고, 이를 일관된 이미지로 엮어내는 데서 브랜딩의 진짜 재미를 느낍니다.
직접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저의 강점입니다. 학생회 활동과 외부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홍보물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브랜드의 방향성과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실무 속에서 브랜딩 전략을 더 깊이 배우고, 브랜드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기획자로서의 과정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5-06-08 10:4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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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수 |
| 저는 현재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2학년 1학기 전공과목으로 마케팅을 듣고 난 후, 마케팅에 대한 기초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케팅은 단순 홍보가 아닌, 소비자를 구매행동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마케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브랜딩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디즈니 영화들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디즈니 회사가 만들어내는 영화들은 디즈니라는 장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애니메이션 같지만, 그 안에 담겨진 꿈과 동심이 담겨진 내용들은 곧 디즈니의 정체성입니다. 그러한 부분들 때문에 저는 항상 ‘디즈니 영화는 개봉하면 무조건 봐야지‘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성인이 된 현재에도 디즈니 영화를 개봉 때마다 최대한 극장에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디즈니는 자사가 가진 특징을 이용해 소비자들이 구매로 이어질 수 있게끔 브랜딩을 한 것입니다. 상품 하나하나에 대한 인식을 소비자들이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들을 강조하며 브랜딩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브랜딩이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와닿게 해야하는지 저는 전공 수업에서 배우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마케팅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써, 팀 화이트의 브랜딩 특강을 듣고 팀원들과 함께 실무를 해보며 마케팅의 한 분야인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전공 과목만으로 배울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5-06-08 09:4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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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은 |
| 평소 마케팅 분야에도 관심이 있는데 배울 기회가 없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08:5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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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서 |
| 마케팅이라는 직종을 해보고싶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해왔습니다. 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과 소비자학을 배우고 있지만 실질적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한없이 부족한 단계에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 마케팅을 향해 발을 딛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는 더욱 발전하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 특강은 브랜드와 저와의 관계, 그리고 제가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고 다뤄야하는지 깨닫게 되는 계기의 틀을 마련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5-06-08 0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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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 |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학교 내에서 동아리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더 넓은 세상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활동 영역을 교내에서 벗어나 외부로 확장해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인 브랜드 아카데미, 콘서트, 실무 프로젝트 등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고 끝나는게 아닌,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가치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제 목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시야를 넓히고, 브랜드와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은 제게 단순한 참여를 넘어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5-06-08 03:5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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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영 |
저는 데이터를 분석하며 사람들의 행동과 선택을 읽어내는 과정에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공공데이터 공모전과 지역 상권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모든 숫자 뒤에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역시 마찬가지로, 단순한 상품 설명을 넘어 사람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을 제안하는 하나의 언어처럼 다가왔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더 깊이 바라보고 싶습니다. 동시에, 브랜드를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돌아보고, 어떤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지도 고민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는 정보 중심의 분석 역량에 감성적 사고와 기획력을 더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중심에 둔 브랜드 기획, 사회적 맥락을 담은 메시지 설계 등 그동안 지향해온 방향과 잘 맞닿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데이터로 세상의 흐름을 읽고, 기획으로 의미를 더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힘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6-08 03: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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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빈 |
| 현실과 이상을 이어주는 기획을 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배우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어떻게 파편화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일상 속에서 행복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 2025-06-08 02:5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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