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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연 |
|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꿈이 없었습니다. 꿈이 없었지만 좋아하는 과목만큼은 명확한 학생이었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경제라는 사회탐구 과목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에게는 경영학과라는 학과가 적합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고 경영이라는 계열로 원서를 작성하여서 결과적으로는 경영학과에 재학중입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뭔가가 되고 싶어서 경영학과에 지원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느낀 점은 뭔가를 해내고 싶다면 타인의 도움없이 오직 자기 스스로 정보를 탐색하고 길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선배나 동기들을 보면서 끊임없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인생에서 한 번뿐인 대학생활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때와 마찬가지로 저는 아직 꿈이 없지만 할 수 있는 활동들은 다 해보면서 경영과 관련된 스펙도 쌓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경영에도 수많은 분야가 있기에 다양한 토론과 경험들을 해보며 제가 진심으로 흥미가 있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21: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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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현 |
| 안녕하세요! 현재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 문화경영학과 2학년 재학 중인 고지현입니다. 저는 콘텐츠 기획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작년에 단편영화 및 뮤직비디오, 드라마를 포함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학회에서 연출과 스탭으로서 즐겁고 소중한 경험을 쌓은 적이 있습니다. 이후 전공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보다 깊게 배우고, 공연기획 문화재단에서 기획팀으로 활동하며 직접 공연을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활동을 접하게 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소비하게 되는 그 모든 것은 저마다의 신화를 구축하면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러한 브랜드를 어떻게 마케팅하느냐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와 자산, 스토리 등이 다르게 형성되는 것에 큰 흥미를 느낍니다. 본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힘을 우리가 어떻게 극대화시켜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을지 배워보고 싶습니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같은 열정을 가지고, 내가 관심있고 정말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함께 기획해보는는 등 실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5-06-08 21:0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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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서 |
브랜드는 단순히 상품의 이미지를 넘어 회사와 소비자 사이의 관계를 구축하는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탈리아어와 경영학을 함께 전공하면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패션 브랜드 강국으로, 이탈리아 브랜드가 어떻게 정체성과 가치를 구축해왔는지를 공부하며 브랜드의 힘과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 구축과 전략에 대한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전공 지식을 실제 사례와 연결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제 진로를 구체화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6-08 21: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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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진 |
| 마케팅, 브랜딩 강연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고 가슴이 울린다는 후기를 들어 그 기분을 느껴보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20:5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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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규 |
| 군 복무 시절, 다양한 화장품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이를 계기로 주변 사람들에게 제품을 추천해보기도 하고 사용법을 알려주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익숙치 않은 브랜드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기존 브랜드만을 고집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써보니 좋다, 다른 것들도 추천해달라고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이때 제품의 품질만큼 브랜드가 소비자의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게 브랜드가 단순한 상표가 아닌 신뢰와 정체성을 제공하는 원천이라고 인식하게 해주었고, 그 가치를 어떻게 형성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겨났습니다. 또한 최근 sns와 여러 플랫폼들의 발달로 인해 홍보 수단은 훨씬 다양해졌고 광고 중심의 브랜딩이 아니라 브랜드를 경험해보고, 공감시키는 것, 그 과정 자체가 더 중요해지고, 주목받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브랜드는 단순히 노출이라기보다 어떻게 기억되는지가 더욱 중요해졌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브랜드를 탐색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배경들 속에서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브랜딩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과 프로젝트는 제게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발굴하고 가꾸어나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지금껏 소비자로서만 존재했던 저를 한발 더 나아가 브랜드를 이해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진정한 브랜드의 가치와 의미를 배우고 이후 이를 실생활에 적용해 나가고 싶습니다. |
| 2025-06-08 20:5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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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하 |
| 광고기획자가 되고 싶은 대학교 3학년입니다. 광고 심리학 수업과 광고홍보실무실습 등 광고 관련 수업을 들으며 궁극적으로 기업이 원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각인시키고 충성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광고일지라도 브랜드의 가치를 떠올리게 하지 못한다면 실패한 광고라는 것을 배우면서 광고에 브랜드 가치를 오해 없이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선 소비자를 알기 이전에 브랜드에 대해 먼저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줄 수 있는 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가 무엇보다 브랜드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장자의 "자신을 알고 남을 안다면 천하를 이길 수 있다"는 명언처럼 자신 즉, 브랜드에 대해 알아 소비자가 충성하는 TOM 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미래의 광고기획자가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20:5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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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율 |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화학과 및 소프트웨어기술·벤처융합전공을 공부 중인 김재율이라고 합니다.
저는 창업에 뜻이 있어 남들보다 늦게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재학 중입니다.
저는 창업 실패 경험을 통해 마케팅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후 마케팅 실력을 기르기 위해 강의, 실습, 서적 등을 통해 꾸준히 연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좋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팀화이트 강의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며 마케팅 실력을 더욱 키우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뽑아 주신다면 열린 자세로 성실히 프로그램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6-08 20:4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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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현 |
안녕하십니까, 마케팅 전략 기획자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전재현(고려대 2학년 완료 후 휴학중)이라고 합니다.
1) 왜 '팀 화이트'인가?
: 저는 좋은 마케팅이란,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설득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마케팅 프로젝트를 통해 그 가치를 설계하고 전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활동이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며 실행해 나가는 과정은 저에게 큰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브랜드에 대해 다각도로 사고하고 실무에 가까운 방식으로 풀어보는 경험은 제가 마케팅 분야에서 갖추고 싶은 역량과 맞닿아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실질적 마케팅 감각과 팀 협업 능력을 기르고, 브랜드의 가치를 설계하고 전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 나는 '팀화이트'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인가?
저는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실행력 있는 기획과 팀워크 중심의 리더십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EIC에서 마케팅전략대회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은 마케팅 사고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실무적으로 체득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또한 스타트업 공모전(기업명:닥터비랩)에서 약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경험, 그리고 방학 중에는 DCA와 OB맥주 공모전에 도전하며 꾸준히 브랜딩과 기획 역량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공모전에서 팀장을 맡아 팀원을 모집하고 방향을 제시한 경험은, 사람을 모으고 함께 움직이게 하는 힘이 제 강점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안에서도 적극적으로 팀을 이끌고, 실행 중심의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팀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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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8 20: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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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
저는 현재 의류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직접 옷을 만드는 등의 실습활동도 흥미롭지만 지난 학기 ‘패션 비즈니스’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옷이 담고있는 브랜드의 메시지와 감성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소재나 디자인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특정 타깃층과 어떻게 정서를 공유하고 감정을 연결하는지를 관찰하였고, 이를 계기로 브랜드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위에서 동기들이 ‘팀 화이트’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하나의 산업영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대상을 어떻게 기억하고 느끼게 할지를 설계한다는 점에서 모든 분야의 기본이자 본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이 어떻게 본질을 정의하고, 사람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며, 가치를 전달하는지를 실제 사례로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전공에서 배운 ‘형태, 재료, 표현’에 대한 시각적 감각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섬세하게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그저 운에 의해서 우연하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는 없다.” 저에게 가장 깊이 와닿은 문장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고 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의 힘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이것이 나의 선택’이라고 믿게 만드는 팀 화이트만의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5-06-08 20: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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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연 |
처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심리학 전공으로 인간의 행동과 의사결정에 관심을 두고 대학에 입학했지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게 되면서 소비자 심리가 마케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경영학 수업을 들으면서, 좋은 품질이 반드시 사랑받는 브랜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 즉 마케팅과 브랜딩의 힘이 브랜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미국 UCLA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한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와 스터디 활동을 통해 한국 브랜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 과정을 밀접하게 지켜보았고,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철저한 전략과 현지화가 필요한지 실감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슈퍼마켓이라는 동일한 업종 안에서도 브랜드 포지셔닝이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중저소득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월마트(Walmart)를 비롯해, 고소득층을 위한 에레완(Erewhon), 유기농 중심의 자체 브랜드로 차별화를 둔 트레이더 조(Trader Joe's), 대량구매 기반의 코스트코(Costco), 생필품 위주로 마트를 구성해 생필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타겟(Target)까지, 이들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드였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공존과 경쟁을 보며, 마케팅은 판매의 기술이 아니라 가치의 설계임을 몸소 느꼈습니다. 이러한 인식 및 미국에서의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심어주었습니다.
지금은 '마케팅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마케팅을 경험해 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론 교육을 넘어선 실제 프로젝트와 브랜드 실무자들의 교류 등 실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브랜딩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장기적으로는 제가 몸담게 될 브랜드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심리학과 경영학, 교환학생과 동아리 활동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와 함께 그 감각을 실천하고 검증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마음 깊이, 가치 있게' 이해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6-08 20: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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