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대현 |
| 경제학부 학생으로서, 경제 전반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독점경쟁시장에 대해서도 배우는데, 이 시장에서는 상품차별화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품차별화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브랜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떻게 브랜딩이 기업의 상품차별화 및 가격통제권 강화에 기여를 하는지, 그 모습을 단순히 멀리서 관망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자의 입장에서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브랜딩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힘을 행사하는가, 기업의 초점에서 제대로 파고들어가보고자 합니다. |
| 2025-06-08 23:58:23 |
|
|
| 정찬우 |
| 남들보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에 대한 활동들을 알아서 처음으로 시도를 해보니까 미숙한점이 많아지고 방향성을 잃어서 난항이고, 과특성상 팀플이나,자료조사 같은 활동이 있고 기업분석및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면서 브랜드의 전략적인 사고와 원리를 이해를 했지만 더 깊게 알고 싶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서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미디어과에서 공부를 하면서 학교홍보동아리에서 1년동안 하면서 기업과 광고홍보를 통한 관점으로만 자료를 조사해보니까 부족점을 느끼고 방향성을 잃어서 검색을 통해서 찾아보니까 부족한점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가입했습니다. |
| 2025-06-08 23:54:14 |
|
|
| 고연서 |
| 최근 제가 원하는 직업과 진로 방향을 명확히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 깊이 탐구하던 중 해당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인턴십과 펠로우십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실무 경험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홍보나 마케팅 분야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지만, 방법을 몰라 시도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 경험을 쌓기 전, 저와 비슷한 고민과 경험을 가진 또래 분들과 교류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게 되었급니다. 그런 과정에서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제가 고민하던 부분과 딱 맞아떨어지는 방향성을 발견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마케팅과 브랜드, 브랜딩에 대한 이해는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할지 모르지만 앞으로 배우고 경험하며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는 누구보다 강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스스로의 성장을 누구보다 바라고 기대하며 이번 기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23:50:58 |
|
|
| 박서영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담당자님 ! 박서영입니다.
1분만 주목해 주세요.
제가 이 특강을 들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저는 정말 기획이 뭔지,어떻게 하는건지 배우고 싶습니다.
기획이 어떤걸 하는건가요? 라고 물어본다면 아마 100명중 10명도 제대로 답변하지 못할겁니다. 저도 그렇구요.
멘땅에 헤딩하듯,지금껏 딱 두번 메이저 대외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기획서를 작성하는 방법부터, 시장조사 방법, 페르소나 설정 등 전부 인터넷과 챗지피티를 뒤져보며 저 혼자 독학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낙선했고, 진짜 브랜드 기획은 어떻게 하는 걸까?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걸까?
궁금했습니다. 올해 여름방학 팀화이트 특강을 통해 꼭 답을 찾고 싶습니다.
둘째, 저는 정말로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잘 기획되고, 정돈되어 일관성을 지닌 코어밸류를
기발하면서 멋있는 디자인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독보적인 카피라이팅으로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는 일을 꼭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5-06-08 23:46:00 |
|
|
| 권서현 |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서 공감 다리를 놓는 기획자”
저는 소비자학을 전공하며, 브랜드는 결국 ‘소비자의 시선으로 시작되는 기획’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소비자 정보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경험들을 이어왔습니다.
녹색매장 모니터링, 소비자 교육 봉사, 한국소비자원 안전 모니터 활동을 통해 소비자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을 제안해본 경험이 있으며, 하이트진로 HIFIVE 서포터즈, 대소동·소비자연맹 대학생 서포터즈, 청소년 소비자 콘텐츠 공모전에서는 브랜드에 맞는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또한 소비생활 SPEECH 대회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기획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실전 발표 역량도 검증받았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언어로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법을 익혀왔고, 이제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전략적 사고를 깊이 있게 다지고, 브랜드 콘서트와 국내 브랜드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제 브랜드 이슈에 대한 해결안을 제시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에게 브랜드 실무와 리더십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의 소비자 중심 기획 경험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팀 안에서 실행력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팀에 기여하는 팀원이 되고싶습니다. |
| 2025-06-08 23:38:17 |
|
|
| 임해현 |
| 무언가를 브랜드화한다는 것은 결국 브랜드화하고자 하는 대상을 지향하는 가치와 같은 선상에 올리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성공적으로 구축된 브랜드를 소비하는 것만으로, 현대의 소비자들은 그들이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착안해, 브랜딩은 경제 논리상으로만은 납득하기 힘든 윤리적 소비 , 친환경적 소비 등 사회적 가치를 촉진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타고니아 등 해외 굴지의 브랜드들이 이미 성공해낸 이 흐름에서 한국은 다소 뒤쳐진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쏘카 등 카셰어링 서비스를 최근 2년간 3만km 가까이 사용하고, 같은 시기 탄소중립실천 포인트제에 참여한 제 경험은 오늘날의 한국 사회에선 그저 경제적 인센티브를 얻기 위한 선택으로 받아들여질 뿐입니다. 이를 반대로 보자면, 기업과 정부를 막론하고 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구축을 통해 소비 환경을 개선할 여지가 많다고 할 것입니다.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제가 경험한 이런 한계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실무능력을 얻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5-06-08 23:35:34 |
|
|
| 유고은 |
| 팀화이트에서 고객 중심의 브랜드 기획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프로그래밍 동아리에서 1년간 활동하며 기술과 마케팅의 융합을 경험했고, 교내 창업 경진대회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밀키트' 서비스를 기획해 대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87명의 설문조사와 28명의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의 진짜 니즈를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현업 멘토링을 통해 브랜드 기획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고, 졸업 후 브랜드 기획자로서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5-06-08 23:33:33 |
|
|
| 임채령 |
브랜드의 정체성, 브랜딩
사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사람들에게 각인되고 널리 알려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이론과 실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딩을 하는 입장뿐만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들 입장에서 배우고
브랜드에 대해 공부할 때 가져야되는 태도 또한 배우고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보다 더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보내고, 팀 화이트와 함께 20대 초반을 성장해 나가고싶어 지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6-08 23:11:18 |
|
|
| 천가민 |
저는 블로그 활동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장소성을 기록하며 ‘Lifetime Traveler’라는 소개 글을 붙였습니다. 특정 공간과 결합한 제 개인적인 경험을 가벼운 형식의 글로 풀어내어, 독자들이 새로운 장소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2022 서울국제대안영화제의 홍보팀장으로 활동하며 <자아(self)와 세계(world)>라는 주제 기획물을 발간했습니다. 다문화 영화감독의 수행 및 인터뷰를 병행하며 칠레 민주주의 다큐멘터리, 3D 프린터 기반의 실험영화 등의 사회적 주제를 엮은 네이버 포스트를 작성해 당일 누적 조회수 100회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교환학생 버디(Buddy)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장소, 공간과 관련한 개인적인 경험이 모두에게 확장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학습해 왔습니다. 연합동아리 활동으로 제안서를 작성하고 기업과의 조정 과정에 참여하며 여러 기획안 레퍼런스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24년 2월 미국 필라델피아의 템플대학교 A.C.T(문화 교류 프로그램)를 이수하며 관광 콘텐츠의 소비자로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소에 대한 경험에 공공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브랜딩을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22:48:30 |
|
|
| 김예은 |
저는 좋은 팀이 좋은 성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늘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찾아왔습니다.
대학 재학 중, 약 151개의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을 조사하며 유즈케이스와 사업화 전략을 정리하는 인턴십에 참여했고, C-ESI 산하 학회에서는 켄싱턴 호텔 리브랜딩 전략과 더카페 피보팅 전략을 연구해 팀원들과 함께 동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내가 이 팀에, 그리고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과 ‘팀워크’라는 가치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걸 저는 몸으로 배웠고, 팀원 각자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를 만드는 과정을 진심으로 즐깁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안에서도 그런 긍정적인 긴장감과 협력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저만의 색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C-ESI 활동, 교육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고객 중심의 문제 해결력, 전략적 사고, 데이터 기반 기획력이라는 제 강점을 발견해왔고, 그것들을 저만의 브랜드처럼 다듬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안에서 제 색을 더 분명히 하고,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사람의 색과도 멋지게 어우러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열정이 느껴지는 사람’이라는 말이 가장 듣기 좋은 칭찬입니다.
새로운 기회 앞에서 망설이기보단 부딪혀보는 쪽을 선택해왔고, 그때마다 제가 가진 에너지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가 찾는 사람의 모습이, 저라는 사람과 많이 닮아 있다는 확신이 들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22:48: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