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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연극영화과 졸업후 광고를 공부하며 아이돌 디렉팅,공연기획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이돌도 브랜딩 관점에서 접근하면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디자인적인 기술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과 부딪히며 배워보고싶습니다.
2025-06-21 14:33:30
이승원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각자의 시선과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해석하고, 그 속에서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 다른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함께 성장하며 제 꿈에도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런 점에서 팀화이트는 저에게 단순한 활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은 활동입니다.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팀화이트가 진행하는 브랜드 특강은 저에게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고, 제가 꿈꾸는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2025-06-21 13:40:49
이경민
디자인을 배우고 싶어서 디자인과로 입학을 했지만 입시 때의 열정은 사라지고 나태해져 가는 나 자신을 마주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디자인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하여 다시 한번 더 디자인에 대한 학구열을 품고자 한다.
2025-06-21 13:22:24
이정원
저는 브랜드 디자인을 전공하며, 단순히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에티켓'을 유쾌하게 풀어낸 브랜드 Etique, 상상력 기반의 아동 브랜드 토리솔 등의 브랜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제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단순한 상업적 도구가 아닌, 메시지를 담고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기에, 팀 화이트 특강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통찰을 얻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실제 브랜드 사례를 통해 그 전략과 비전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제 디자인 여정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5-06-21 12:07:10
허유림
최근 전공 수강을 통해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강의 외에 학교에서 브랜딩에 대해 접할 기회가 없어,대외활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비자들이 제품의 기능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는 이미지와 감성에 반응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딩은 단순한 상표가 아니라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5-06-21 11:40:06
문현준
브랜딩과 pr을 4년째 전공해온 저는, 늘 무언가 비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케터로서 알아야 할 이론을 쌓아 올리고, 실전적인 수준의 기획은 겉핥기에서 끝날 뿐이었습니다. 따라서 마케터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고, 저는 그 빈 공간을 팀화이트에서 채워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21 11:03:14
유시영
앞으로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이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다양한 기회를 접하며 더욱 더 성장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2025-06-21 10:29:03
이정빈
산업디자인 전공을 가진 디자인과 학생입니다.
평소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역량을 늘려가며 BI,CI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연과 특강, 대외활동에 많이 목말라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의 어플을 찾아다니며 보던 중 이 팀 화이트의 공모를 보게되었고 저에게 단연 필요한 특강이자 활동이라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2025-06-21 07:13:05
이지원
"뭐했다고 벌써 24살이지?"

사회인으로 보나, 기나긴 인생에서 보나 24살은 어린 나이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졸업반이 다가오고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신이 불안했습니다.
어떤 일을 진로로 잡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내 전공을 살려서 어떤 직업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와중 식품 MD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면서 어떻게 마케팅적 역량을 쌓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초보긴 하나 블로그를 한 달 이상 운영해보기도 하고 마케팅 관련 책을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오늘 막연하게 뭔가 나가서 사람들과 같이 실무적 역량도 쌓아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1시간 정도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팀 화이트 블로그 후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면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니,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글을 읽자마자 캠퍼스픽에서 모집글을 찾아 바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브랜드, 마케팅의 원리/ 컨텐츠 기획, 브랜드 연구 기회/ 선배님들의
강연 등 이 모든 것들이 저의 소중한 경험 및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의 길에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2025-06-21 04:05:50
장주연
대외활동을 알아봄에 있어 가장 제가 하고자 하는 바와 잘 맞닿아있고 즐겁게 활동 할 수 있을거같아서입니다.
2025-06-21 01: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