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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민 |
|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여러 분야에 대해 배우던 중 광고, 마케팅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둔 현재는 단순한 관심이 아닌 해당 분야의 직무를 꿈꾸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직접적으로 경험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16 15:3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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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정 |
저는 평소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나와 가장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존재가 바로 사람이기에, 그 다름을 분석하는 과정 자체가 늘 흥미롭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런 호기심은 MBTI와 인문학을 넘어 명리학 공부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사람은 대체 왜 이럴까?'라는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며 타인만의 고유한 세계를 이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저 자신의 시야도 훨씬 넓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람을 깊이 탐구하고 이해하는 저만의 방식을 '브랜딩'에 접목해 보고 싶습니다. 브랜딩 역시 결국 사람에 대한 분석에서 출발해, 그들에게 와닿는 진짜 가치를 더해가는 멋진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서 이 과정을 파고들며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6-07-16 15:3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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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혜 |
경제, 광고 홍보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양 과목으로 따로 신청해 들을 정도입니다. 수업에서 배우는 이론은 현실에 떨어져있고,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신 실무자들, 전문가 분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내외활동 (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 한일문화공보원 코엑스 행사 기획 / 교내 해커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 인천연구원 기후위기 모니터링단 /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총괄협의회 서포터즈 활동 등) 을 통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을지 의문을 갖고 있고, 팀 화이트에서 또래들과의 교류, 멘토님들과의 교류를 하며 발전하겠습니다. |
| 2026-07-16 10: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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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아 |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마케팅 강의에서 올리브영의 4P/SWOT 분석 후 리브랜딩 방향을 제안하는 과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때 브랜드를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힘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마케팅이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이라면, 브랜딩은 사람들이 그 브랜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 영역이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함께 가야 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이 생각은 올리브영에서 근무하며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고객을 응대하다 보면 "이 제품 어디 있나요?"보다 "이 브랜드 어디 있나요?"라고 묻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브랜드가 고객에게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품 하나가 아닌 브랜드 자체를 신뢰하고 찾아오는 고객들을 보며 강한 브랜딩은 결국 마케팅의 성과를 지속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브랜딩과 마케팅를 함께 배우고 실제 캠페인으로 실행해 볼 수 있는 팀화이트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특히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이라는 가치에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저는 상생이 단순히 함께 성장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와 고객, 기업과 사회, 그리고 팀원들이 서로에게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역시 제품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신뢰를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활동이라고 믿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실제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브랜딩과 마케팅를 더욱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브랜드의 성과뿐 아니라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만드는 캠페인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6 00: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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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은 |
| 어느 대외활동보다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대학생신분이지만 직접 기업과 연계하여 실무작업을 할수있다는 새로운 경험을통해 훗날 제 커리어를 찾아가고 쌓아가는데에 도움이될거라 생각되어 산청하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을 맡거나 개인적인공부가아닌 사람들과 머리맞대고 헤쳐나가는 과정또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큰도움이될거같아 인생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자원하고자합니다 |
| 2026-07-15 22:2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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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혜 |
인스타그램을 보면 어딜 가나 비슷비슷한 분위기의 템플릿과 릴스가 쏟아집니다. 어떤 포맷이 뜨면 너도나도 복사하듯 따라 하느라 처음에는 흥미로웠던 피드들도 이내 지루하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런 피드들 속에서 요즘 제 손가락을 멈추게 만드는 것은 자신만의 철학이 드러나는 콘텐츠들이었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고 다룰 수 있는 무기를 쥔 시대이기에 이제는 그 무기를 어떤 모양의 손으로 쥐고 휘두르는지가 훨씬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를 볼 때도 항상 소개글부터 찾아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을 한 페이지가 넘어가도록 묵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볼 때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신뢰를 넘어 깊은 팬심이 생기곤 했습니다. 이로써 기획이란 결국 겉포장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기술이 아니라 이처럼 한 사람 혹은 하나의 브랜드가 가진 뚜렷한 철학을 정립해 세상에 진정성 있게 꺼내놓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홀로 기획을 시작하려 할 때는 늘 막막함이 앞섰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혼자만의 막연한 생각으로 끝내버리는 날도 많았습니다.
이로써 저만의 관점을 더욱 뾰족하게 만들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설명할 수 있는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찾고 브랜드의 본질을 바라보는 단단한 시선을 기르고 싶습니다. 나아가 상생의 가치를 믿는 동료들과 눈을 마주치며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더욱 인간적인 시대를 만들어가는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5 21:4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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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문호 |
| 경영 전공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기업 브랜딩에 대해 접하였으나 이를 실제 기업 마케팅 및 기업 브랜드 컨셉을 분석하고 구축해 나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고 실무자,리더분들로부터 기업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업 컨텐츠 방향을 세워 나가는 방법을 배워 보고자 신청합니다. |
| 2026-07-15 21: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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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윤 |
저는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과 인식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브랜드라도 소비자와의 접점이 없다면 그 가치가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연결고리가 바로 '캠페인'이라고 생각하며, 브랜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심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며 사람의 심리와 소비자 행동, 브랜드 전략에 관심을 가져왔고, 다양한 공모전과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좋은 기획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때 더욱 큰 가치를 만든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캠페인으로 제안하는 실무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전공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브랜드와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를 창의적인 캠페인으로 풀어내는 기획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역량을 키우고, 앞으로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마케터이자 기획자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고 싶습니다. |
| 2026-07-15 19: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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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 |
| 대학에 남들보다 조금 늦게 입학한 뒤로, 늘 ‘완벽히 준비되면 시작하겠다’며 핑계를 대고 도전을 미뤄왔습니다. 불안감 속에 멈춰있던 제게, 팀 화이트를 통해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친구의 모습은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준비를 끝내고, 매주 치열하게 부딪치며 진짜 행동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5 01: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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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디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던 중 오티를 듣고온 지인의 추천을 받아 지원했습니다.
평소 막연히 전공인 순수회화를 살려 경영활동과 연계한 사업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는데요.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의 전공과 연관지을 것인지 고민하고 탐구해보고자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6-07-14 23:3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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