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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
학생회 재정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행사의 운영을 지원했고, 할로윈 행사에서는 홍보와 참여 독려를 담당했습니다. 행사 초반에는 참여율이 기대보다 낮았지만, 학생들이 어떤 요소에 흥미를 느낄지 고민하며 홍보 방식과 전달 메시지를 보완해 추가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같은 행사라도 어떻게 기획하고 전달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달라진다는 점을 직접 느꼈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캠페인이 어떤 과정을 통해 기획되고 실행되는지 배우고 싶었고, 캠페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팀 화이트가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브랜드아카데미와 팀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며 실무적인 역량을 쌓고 싶습니다.
국제학부에서 다양한 사회·경제적 이슈를 배우며 여러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왔고, 학생회 활동을 통해서는 협업과 책임감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프로젝트에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팀 화이트의 활동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과 인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캠페인 기획자로 한 단계 성장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 2026-07-19 23:5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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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현 |
| 마케팅 분야로 진로를 준비하며 실무 감각을 키우고 여러 인사이트를 얻고 싶어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신청합니다. 얼마 전 6월에 있었던 무주산골영화제의 '브랜드데이 부스 운영' 파트에서 일하며 브랜드 캠페인 기획 및 실행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브랜드 전략이 실제로 어떤 기준과 과정을 거쳐 캠페인으로 완성되는지, 그리고 현업에서 요구되어지는 역량은 무엇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6-07-19 23:5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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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현 |
심리학을 부전공하며 소비자심리학 기업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계기로, 소비자의 선택을 이끄는 심리와 브랜드 전략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스타트업의 콘텐츠 마케터로 활동하며 소비자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콘텐츠에 반영하는 감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동시에 순간적인 아이디어와 감각만으로는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만들기 어렵다는 한계도 느꼈습니다.
이에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실제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으로 발전시키는 전문적인 관점과 방법을 배우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본질을 분석하고, 이를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캠페인으로 구체화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팀 프로젝트와 실무자 피드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을 연결하는 기획 역량을 키우고,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브랜드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9 23:3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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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이 |
| 쭉 공대, 건축학부 수업을 수강하다가 올해 2학기부터 경영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마케팅 및 브랜딩에 대해 접하기 어렵고, 입문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다면 sns의 활성화로 퀄리티에 관계 없이 마케팅 및 브랜딩에 대한 접근성도 좋아졌고 확실히 가깝게 느껴지는 요즈음, 이 활동을 지인에게 추천받고 활동할 수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재능과 개성, 꾸준함이 있다면 누구나 sns로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시대에, 아직 아무것도 없지만 열정을 가졌습니다. 전문성이 없기에 더더욱 이번 기회에 이 활동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에 입문하고 싶습니다. 꼭 함께 활동하고 싶어서 바로 신청합니다. |
| 2026-07-19 23: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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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이나 |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에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이론을 공부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이를 적용해 보는 경험을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해결하는 캠페인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현재 꼬꼬마동산 홍보팀에서 활동하며 콘텐츠를 기획하고 홍보 전략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같은 메시지라도 전달 방식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또한 화장품 디지털 마케팅 광고를 직접 제작하며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타깃 분석, 메시지 구성, 콘텐츠 기획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강점은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배운 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적극성입니다. 새로운 분야를 접하면 스스로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팀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조율해 팀의 목표를 이루는 협업 능력 역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실제 브랜드 과제를 해결하고 실무진에게 직접 제안하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가장 도전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마케팅 지식과 홍보 경험을 바탕으로 팀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동시에,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며 더 넓은 시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캠페인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로 팀 화이트의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며, 브랜드와 사회에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
| 2026-07-19 22:5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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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 |
‘마케팅도, 브랜딩도 잘하고 싶다면?!’
팀화이트 모집 공고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구였습니다. 공고를 읽으며 팀화이트는 브랜딩을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을 만드는 일, 마케팅을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으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역할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이런 팀화이트의 방식이 저와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두 영역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캠페인이라는 팀화이트의 철학에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저 역시 학교 수업을 들으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면서도 브랜드를 강력하게 기억시킬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은 제게도 ‘캠페인’이었습니다. 화장품 업계의 그린워싱 사례를 분석하며 단순히 친환경 이미지를 전달하는 마케팅이 아니라, 소비자의 신뢰를 형성하는 브랜드의 진정성과 사회적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기업들을 모아 ‘Wash Greenwashing!’ 캠페인을 기획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사회와 연결하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또한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에 뽑힌 AI 알림장 서비스 I-eum을 기획하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저는 기존 알림장 서비스(키즈노트)가 교사의 업무 부담을 높인다는 문제를 발견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부모와 교사 모두의 편의를 고려한 AI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이 제안이 I-eum의 시작이었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준비할 때마다 ‘학부모의 편의에서 교사와 학부모 모두의 편의로 가치를 옮기는 서비스’라는 가치를 브랜딩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딩은 서비스가 전달할 가치를 정의하는 출발점이며, 마케팅은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직접 체감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단순히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정의하고 이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의미 있게 전달하는 BM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는 실무진의 관점에서 브랜딩과 캠페인을 배우고, 브랜드를 사회와 연결하는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캠페인으로 구현하며 브랜드와 사회의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것. 저는 팀화이트에서 그 과정을 경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9 2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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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휘 |
심리학을 전공하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비/광고 심리학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특정 브랜드를 좋아하고 기꺼이 지갑을 여는지 분석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직접 해보고 싶어 광고 회사 입사라는 확실한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세운 후에는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즉시 실행에 옮겼습니다. 트렌드와 시각적 소통 방식을 익히기 위해 직접 사진 인스타그램과 카드뉴스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광고 및 사진 공모전에 도전하며 저만의 콘텐츠 기획력과 표현력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고 콘텐츠를 직접 기획할수록, 단순한 시각적 연출이나 단편적인 카피를 넘어선 '브랜드의 본질적인 철학'에 대한 갈증이 커졌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이전에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정체성과 메시지가 탄탄해야만 진정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더욱 저의 부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 31기는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고 저의 가능성을 실력으로 완성해 줄 가장 완벽한 선택지입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본질을 탐구하는 과정'은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진정성 있는 기획의 방향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제가 그동안 부딪히며 쌓아온 실전 감각에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진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가 더해진다면, 단순한 콘텐츠 제작자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기획자로 도약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라는 무대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하며,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6-07-19 22: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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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원 |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단순히 상품의 이름을 넘어 '세상의 가치를 한 단계 변화시키는 고유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브랜드가 당장의 성과를 위해 쉽게 휘발되는 단기 마케팅에 매몰되거나, 반대로 장기적인 브랜딩의 긴 호흡을 견디지 못하고 지쳐버리는 진퇴양난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온라인 영어 회화 교육 스타트업(교내 창업동아리 소속)을 창업하고 부대표로서 브랜드를 이끌며 이 고민의 최전선에 서 있었습니다.
당시 수강생들이 영어라는 장벽을 넘어 세상으로 뻗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듬이'라는 의미의 영어 회화 AI 도우미 챗봇 'Antenna'를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깨달은 것은 마케팅과 브랜딩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며, 브랜드의 명확한 '본질'이라는 신호를 세상의 '트렌드'라는 주파수와 정확히 맞출 때 비로소 강력한 캠페인이 탄생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는 오랜 시간 동안 청춘들과 함께 브랜드의 본질을 탐구하고, 이를 실무적인 캠페인으로 풀어내는 법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독보적인 네트워크이자 통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짧은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대중의 가슴속에 깊고 단단한 인식을 남기는 '진짜 캠페인'의 기준을 정립하기 위해 팀 화이트 3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태도의 깊이를 더하고, 브랜드콘서트에서 실무자들과 호흡하며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캠페인 해커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프로덕트로 시각화하는 기획력부터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캠페인의 전 과정을 주도하며 실전 성과를 증명해 왔습니다. 영어 회화 교육 스타트업의 부대표로서 독자적인 교재 제작과 UI/UX 디자인은 물론, AI 챗봇 'Antenna' 개발을 주도하며 프로덕트 자체로 브랜드의 진정성을 구현했고, 타겟 분석에 기반한 밈 활용 릴스를 통해 높은 시범 수업 전환율(CVR)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교내 중앙 광고동아리 활동을 통해 '상쾌환' 기업 오프라인 부스 캠페인을 총괄하며 3일 연속 전량 조기 소진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동영상 앱 'VLLO'와 일상 기록 앱 '하루콩' 서포터즈로서 후킹 전략을 펼쳐 4개 팀 중 가장 높은 1.13%의 CTR(클릭률)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대학생 인강 플랫폼 '유니스터디' 앰배서더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디지털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온/오프라인과 데이터를 넘나들며 쌓아온 저의 스펙트럼은 팀 화이트에서 휘발되지 않는 강력한 캠페인을 탄생시킬 가장 확실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캠페인은 결코 혼자만의 독주로 완성될 수 없으며, 다양한 색깔을 가진 팀원들의 에너지가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될 때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힘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많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 회의에서 언제나 '의견 수합과 방향성 조율'의 역할을 자처해 왔습니다.
의견이 대립하거나 각기 다른 거친 아이디어들이 쏟아질 때 저는 어느 하나를 쉽게 배제하지 않는 성향입니다. 팀원들이 제시한 생각의 기저에 있는 본질과 맥락에 먼저 깊이 '공감'한 뒤 "왜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를 고민하며 각 의견의 장점을 추출하고, 이를 하나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 콘셉트 속으로 유기적으로 융합하고 매끄럽게 조정해 내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배척도, 무조건적인 수용도 아닌 일부의 이점만을 종합하는 '절충'의 아이디어 디벨롭 방식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 “Hack The Brand!”는 고도의 협업과 치열한 논쟁이 오가는 무대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팀원들이 가진 고유의 개성과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든든한 안테나 기지로서 역할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주파수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조율하여, 기업과 사회의 과제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팀 화이트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어내겠습니다. |
| 2026-07-19 20:2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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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은 |
평소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공부와 활동을 이어왔지만, 트렌드에만 치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는 데 아쉬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쉽게 휘발되는 마케팅과 장기적인 브랜딩의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힘은 캠페인에 있다”는 팀 화이트의 철학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향후 마케팅 분야에서 탄탄한 실무 경험을 쌓고, 궁극적으로는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성장시키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유행을 좇는 기술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올바른 기준과 태도를 배우고, 이를 효과적인 캠페인으로 풀어내는 실무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팀 화이트 31기로 함께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 2026-07-19 20: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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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성 |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교내 패션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 이효성입니다.
저는 장래희망으로 패션 MD를 꿈꾸고 있습니다. 중학생 시절 한정판 운동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패션을 좋아하게 되었고, 단순히 옷을 구매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소비자는 왜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패션 산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현재는 패션 MD라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교내 패션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며 SNS 매거진 콘텐츠 제작, 패션 공간 소개, OOTD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패션 문화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기획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SNS를 운영하며 구매한 제품의 리뷰를 기록하고 스타일링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패션을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을 관심 있게 살펴보는 편입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엑슬림을 오랫동안 경험하며 브랜드가 하나의 제품을 넘어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패션 MD를 꿈꾸게 된 가장 큰 계기이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의 캠페인전문가 과정은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분석하며, 이를 캠페인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패션 MD 역시 단순히 상품을 기획하는 직무가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활동은 제가 꿈꾸는 진로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캠페인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 앞으로 패션 산업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패션 MD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19 19: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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