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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균 |
브랜드는 하나의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있던 사건을 현재로 불러오는 일은 과학의 영역이지만, 수많은 변수를 고려해도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을 다루는 건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는 신념이 예술로 승화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신념이 예술화하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죠.
『픽사 스토리텔링』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이야기가 단순히 글자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훨씬 더 심오한 힘을 지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에는 저자가 만든 이야기가 이혼 직전의 부부를 다시 이어준 사례가 나옵니다. 감정에 호소하는 가족 이야기가 그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 역시 이와 같은 힘을 가졌다고 믿습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이라는 문구를 보고 제가 행동으로 옮겼던 것처럼, 이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공고를 보았고, 제 인생이 저에게 주는 중요한 가르침이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분명 후회할 거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8-04 19: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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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규림 |
| 광고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랜딩'이라는 개념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랜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기업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 그 가치를 더욱 공고히 쌓아가는 기업들에 특히 마음이 갔습니다. 이러한 저의 모습을 보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실제로 브랜딩과 기획을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전공도 다르고, 지금껏 경험했던 일들과는 다른 분야라 막막했지만,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8-04 16: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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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 |
저는 패션디자인과 패션마케팅 연계 전공을 통해 마케팅 이론과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기획력을 쌓았고,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의 디지털 마케팅 교육 이수, 매장에서의 근무 경험을 통해 이론과 실전을 아우르는 역량을 다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장과 브랜드 간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기획부터 실행, 피드백까지의 마케팅 전 과정을 더 밀도 있게 경험해보고싶다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에 그치지 않고 탄탄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실무진들의 강연 수강 기회와 행사 참여, 팀 협업 등으로 실질적인 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저에게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더 이상 ‘이론 속 마케터’가 아닌,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에서 가치를 조율하고 연결하는 마케터로 한 단계 도약하고 싶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쌓아온 이론과 지식들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무 감각을 정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저는 남들보다 스펙은 부족하지만, 그렇기에 어떤 색으로도 채울 수 있으며 성장 가능성또한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놓치지 않고 있는 힘껏 잡아보겠습니다. |
| 2025-08-04 10: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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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원 |
저는 지금까지 다양한 동아리, 학회 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기획, 실행의 즐거움을 여러번 경험해왔습니다. 하지만 내부에서 자체 운영되는 활동의 한계로 인해 저의 성장은 어느 지점에서 멈춘 채 머무르고 있다는 아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실무적인 환경에서 저의 마케팅 역량을 확장해보고자 ‘팀 화이트 29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는 단순히 결과물을 만들고 끝나는 활동이 아니라, 매주 실무진으로부터 의미있는 강의를 듣고 실전에서 직접 피드백을 받으며 과정을 깊이 있게 디벨롭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이제 주어진 과제를 끝냈다는 것에 안주하고 싶지 않습니다. 맡은 일을 더욱 우수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성장시키는 과정을 통해 진짜 실력을 쌓고 싶습니다.
마케터로서 기획부터 실행까지 최전선에서 이끌며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에 실질적인 가치를 연결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 29기를 통해 저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현장에서 통하는 진짜 마케팅을 배우며 한 단계 도약하고 싶습니다. |
| 2025-08-04 09:3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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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윤 |
| 2023년부터 관심을 가졌던 활동이었습니다. 광고나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잘 몰랐던 1학년 때는 망설였지만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한 후 브랜드와 브랜딩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먼센스 주관으로 동아제약의 실무 프로젝트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박카스 브랜드와 템포 브랜드의 기업 과제를 수행하고 아이디어를 내며 브랜드, 브랜딩이 너무 재미있었고 더 궁금해 졌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어디에든 있는 브랜드들이 각각 어떤 스토리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떻게 만드는지를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8-04 05:2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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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수 |
| 이미 대부분의 분야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진 지금, 보다 절실히 필요해진 것은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타인과는 구별되는 나만의 개성을 발굴하고 그것으로 대중을 설득하는 일은 필수적입니다. 의류환경학과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타인의 비전에 대한 서포팅이 가치있는만큼 나의 브랜드를 설립하는 일도 매력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수강하고, 나아가 팀 화이트가 되어 보다 넓은 세상에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
| 2025-08-03 16:5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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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지 |
현재 사학과에 재학중에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경영학과를 희망하며 생기부를 채워나가던 학생이었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브랜드와 그 브랜드를 이끌어나가는 경영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에 이름을 붙이고 상품이 판매되도록 유도하는 것이 브랜딩의 전부라고 생각했었지만, '레드불'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된 후 생각이 많이 변했습니다. '레드불'은 에너지 드링크를 개척한 음료 브랜드임과 동시에 다양한 스포츠와 익스트림을 주최하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스포츠와 익스트림을 지원함으로서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이미지는 피곤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에너지 드링크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기업은 본업뿐만 아니라 부업까지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상품군을 얼마나 많이 팔 것인가를 넘어서, 본업부터 부업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결정적으로 본업에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제대로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브랜딩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브랜딩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팀화이트가 제공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내 머리 속에 있는 브랜드만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특강과 같은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브랜드를 계속해서 공부하고 브랜드에 대한 시각과 자세를 개선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더 넓은 시각과 자세를 포용할 수 있는 미래의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 2025-08-03 13:2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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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영 |
| 저는 그동안 언어와 외교 등 국제적인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관련 활동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경제학을 이중전공하면서 저에게 잘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더 폭넓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인턴십을 통해 공공과 민간 분야 사이에서 진로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공공외교 부서에서 근무하며 ‘국가를 브랜드화한다’는 개념을 직접 체감했던 것을 바탕으로 조금 더 기업 이익에 집중된 민간 분야에서의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좀 더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5-08-02 01:0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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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진 |
| 동국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무알콜 칵테일 키트 사업을 기획하고 와디즈 펀딩까지 도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이미지에만 집중한 브랜딩이 실제 대학생 소비자의 니즈와 맞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딩은 감각이 아닌, 타깃의 삶과 맥락을 고려한 공감의 설계라는 점을 깊이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수강 중인 코딩 부트캠프에서는 사용자 중심 사고와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방식을 배우며, 브랜드도 결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특강을 통해 다양한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그들의 고민과 선택을 통해 저 역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소사이어티라는 철학 아래, 브랜드를 통해 세상과 더 나은 방식으로 연결되는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
| 2025-08-01 22: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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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진 |
| 4학년이 될 때까지 진로에 대해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 것 같아 뭐라도 해볼려고 합니다. 해외에서 많이 살았던 경험 덕에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능통하며, 현지인과도 무리없이 소통 가능하다는 장점을 살려 한번 지원해보고자 합니다. |
| 2025-08-01 22: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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