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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건 2년 전이었습니다.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던 저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심리를 많이 활용하는 매체가 광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지만 막연히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동향과 특성을 살피고 구매패턴을 분석해 제일 효과적인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하루 빨리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에 관련된 책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책들이 입을 맞추어 외치던 것이 바로 '브랜드'였습니다. 다른 기업과 경쟁하고 자신의 기업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기업만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다른 기업과는 다르다는 차별성을 주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필수적이라고 말했죠. 저는 마케팅에 관해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마케팅이나 브랜드를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배우고 싶은 마음은 정말 높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19기가 되어 브랜드에 대해 열심히 배워나가고, 마케터 꿈나무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6 00:19:11
김현지
디자인과에 재학중이여서 그런지 마케팅과 홍보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코로나사태로 인해서 학교의 모든교육과정이 온라인으로 변경이되게 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홍보에 관한 서포터즈를 알아보다가 발견하였습니다. 평소에 다양한 브랜드와 시장동향등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알아내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평소 학교에서도 브랜딩뿐만아니라 리뉴얼 등 많은 브랜딩수업을 들어보면서 제 자신이 브랜딩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제가 가고자하는 길을 조금이라도 더 또렷이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번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서포터즈로써 화이트19로 활동을 하게된다면 저 자신의 개발에도 정말 좋은 기회이면서 저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0-05-25 18:11:29
장은영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자" 라는 말이 브랜드 마케팅에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다양한 광고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아르바이트도 회사의 이벤트, 카드뉴스,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더 큰 기업, 디른 회사들은 어떻게 마케팅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까 궁금하기 시작을 하였고 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직종, 어떤 일을 하던지 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알고 마케팅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저는 공학계열을 전공하고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그 이미지로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 공학도에게도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고, 많은 것을 알아가고 배워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5 12:47:47
최여명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 매력,
나만의 매력을 안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 뿐인 인생이 더 가치로울 수 있도록, 나만의 매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삶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에 비해 '매력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나도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학생활 내내 수많은 단체생활 경험을 통해, 매력이란 드러나고 드러나지 않고의 차이일 뿐 누구나 가지고 있는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잘 웃는'다는 사소한 매력부터, '끈기'가 있다는 매력까지. 나와 당신의 매력은 곁에 있는 사람들 덕분에 훨씬 쉽게 찾아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닌 사람, 그리고 사람과 함께하는 모든 일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물건이나 사람의 매력을 찾아내고 알리는 순간들도 행복합니다. 그렇게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함께 4년을 보냈습니다.
그 후 스타트업 마케팅 및 언론사 홍보&브랜딩 인턴을 경험하며 점점 더 제가 속한 회사에 애정을 갖고, 회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확실해졌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딩을 다시 한 번 깊이 배우고 또 동료들과 함께 에너지를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장기적으로 저는 에이전시/인하우스를 불문하고 특정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고, 전사적 홍보를 총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무르익어 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발견하고 알리는 일, 또 이것을 함께하는 서로의 가치와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해줄 '팀화이트'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5 11:04:47
임예진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읽었던 <오감 브랜딩>을 시작으로 브랜딩은 제 꿈이자 현실이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 교내 방송국에서 1년간 활동하며 어떤 콘텐츠로 대중에게 다가가야 할지와 더불어 방송국의 브랜딩 효과를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결국엔 브랜딩 또한 말과 글로 전달된다는 것을 알기에, 국어국문학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더욱 효과적인 전달 방법과 정갈한 글쓰기에 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브랜딩을 통해 각자의 성장 방향을 헤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어떤 방식으로 브랜딩되어야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나를 필요로 하게 될지를 고민하며 성장하는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팀 화이트 활동이 꼭 필요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나뿐 아니라 전체를 브랜딩하고자 하는 팀 화이트의 활동 목표가 브랜딩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저의 꿈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교내 방송국에서 배운 기사 쓰기와 영상 편집은 단순한 활동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쓴 기사 한 마디와 영상 몇 분이 방송국을 브랜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줄의 글, 일 초의 화면이 더 이상 작은 것이 아님을 알기에 더욱 팀 화이트에서의 브랜딩 과정이 절실합니다. 고등학생 때 그려낸 학교 축제의 브랜드보다, 스물이 되어 담아낸 그 시절의 브랜드보다 의미 있는 브랜딩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함께 브랜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5-24 01:14:43
김희진
1.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신한대학교 글로벌관광경영학과에 재학중인 23세 김희진입니다. 전공수업으로 마케팅수업, 국가 브랜드 수업, 스토리텔링 수업 등을 수강하면서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공수업으로는 부족해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몸으로 경험하고 싶습니다. 또한 작년에 중국 상해로 교환학생을 했을 때 학교에서 매년 진행하는 국제문화교류제에 한국팀 부스를 운영하고 홍보하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각 국의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알려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중국인들에게 한국은 비교적 익숙한 국가였지만, 가나, 키르키즈스탄, 모로코 등과 같은 국가의 친구들에게는 한국 또한 처음 들어보는 국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팀은 직접 한복을 입고 김치전, 불고기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나누어주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때 행사를 진행하면서 우리나라도 브랜드처럼 처음 대중들에게 주어지는 첫인상이 정말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브랜딩의 중요성을 몸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존하는 국제적인 브랜드들이 그 자리에 있기 위해서 얼마나 다양한 브랜딩을 시도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이 일원으로 알아보고 싶습니다.

2. 브랜드와 상생

관광학도이기 때문에 평소에 관광산업과 경영에 대한 뉴스를 접할 때 더 많은 관심이 가는 거 같습니다. 항공업, 호텔업 등과 같은 브랜드들이 있기에 대중들은 편하게 이국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어 관광산업과 대중들 또한 상생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 관광 분야와 관련된 많은 기업들이 시름을 앓고 있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최소 2년 이내의 여행을 꿈꿀 수도 없는 상황이 초래했기 때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브랜드를 올바른 방향으로 브랜딩할 수 있는지, 바라봐야 하는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좋은 영향력을 느끼고 싶습니다.

3. 나와 Team White

최근에는 소비자와 판매자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에 임하면서 사회적 가치가 있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어울립니다. 평소에 활달하고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기 때문에 더 깊이 문제를 파고들 수 있습니다. 저는 감각이 있습니다. 성격이 워낙 트렌드와 이슈에 관심이 많아서 새로움을 추구하는 팀원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2020년 1년 동안 휴학예정입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고, 활동일정 조정도 언제나 가능합니다. 팀 화이트는 ‘팀’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 마케터 그룹이 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는 저 같은 소통할 수 있는 인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05-23 19:07:17
장세영
'브랜드란 무엇인가?', 제가 카페 늘품의 운영진으로서 일하며 항상 고민했던 점입니다. '카페 늘품'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의 카페로, 학생들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 운영되는 카페입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학생들은 모두 카페 늘품의 경영자가 되어 우리들이 원하는 카페를 만들어 갑니다. 학우들에게 있어 늘품은 카페 경영에 대한 실무 역량을 기르는 배움의 장입니다. 또한 평소에 '카페'라는 업장에서 어떤 것을 하고 싶었는지 생각하며 늘품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해갑니다. 그러나 여러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늘품에 대한 하나의 일관된 이미지를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어떤 친구는 '프로페셔널함', 어떤 친구는 '친근함'을 내세워 늘품의 음료나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그 브랜드가 내세우고 싶은 '하나의' 근원적인 가치를 다양한 방면으로 구현해낸 것의 총체입니다. 일관된 이미지를 내세워야 그에 맞춘 스토리텔링도 가능하고, 소비자들에게도 본인이 원하는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학우들이 원하는 다양한 가치들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필요해보였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주 타겟으로 삼고 있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살펴야 했습니다. 학우들이 원하는 가치만으로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없기에, 주된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치도 '늘품'이라는 브랜드에 첨가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4월에는 '내친짝'이라는 프로그램을 늘품에서 진행해 '대학생'이라는 주 타겟에게 적합한 미팅 프로그램에 우리가 생각하는 '친근하지만 서비스는 프로같은' 이라는 가치를 융합했습니다.
늘품에서 해왔던 활동들을 바탕으로 지난 9~12월에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대정 마늘'을 브랜딩화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마늘 소비량이 높은 국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소비하는 마늘의 주 원산지는 바로 '서귀포시 대정읍'입니다. 하지만 높은 소비량에 비해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 대정읍의 마늘을 알리기 위해 '대정 마늘 브랜딩 프로젝트'를 실행했습니다. 직접 대정읍에 방문해 대정읍의 주민분들의 이야기도 들어 보고, 제주에서 낙후된 지역을 살리는 일을 하는 협동조합과의 미팅을 통해 '대정 마늘'을 어떻게 브랜딩 해야 소비자들에게 더 각인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정 마늘을 이용한 마늘 상품을 제작했습니다. 마늘 쨈, 마늘 스프레드, 마늘 페스토, 마늘 정과 등 대정 마늘의 특유의 알싸한 맛을 살리면서 소비자들을 '맛'으로 자극할 수 있게끔 쨈, 스프레드, 페스토 등의 매개체를 사용한 것입니다. 저희는 제작한 상품들을 '제주 잇쇼'에 출품해 대정읍이 어디인지,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마늘의 주 생산지는 어디인지, 대정 마늘이 어떤 장점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대정 마늘'이라는 브랜드를 대정 마늘과 관련된 캐릭터를 제작하는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쉽게 읽히고 '마늘'이라는 대상을 캐릭터화 해서 스토리텔링 한 것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제주 잇쇼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 참관객들에게도 '대정읍'을 조금이라도 기억하게 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곧 다가올 1월에도 그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상품을 개선할 생각입니다.
저는 제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브랜딩이란 '기업이 이루고자 최고 가치를 브랜드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채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딩을 더욱 체계적인 방식으로 배우고 그에 관한 콘텐츠 기획을 직접 하는 경험을 한다면, 훗날 외식경영인으로서 그 분야에서 유일한 '외식브랜드'를 개척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관심있는 '브랜드 스토리텔링'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직접 해보고 싶습니다.
2020-05-22 11:35:38
이채원
저는 50편이 넘는 작품을 봤을 정도로 뮤지컬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좋은 뮤지컬은 음악, 배우들의 연기, 무대, 소품, 그리고 현장감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각 요소가 잘 연결되면 관객들은 몰입하게 되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감정과 메시지를 아주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는 하나의 뮤지컬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를 생각하면 땀 흘리며 도전하는 젊은 기운이 느껴지고, 하나의 브랜드가 된 'BTS'를 떠올리면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하는 청춘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를 넘어서 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하나의 세계관을 전달하는 힘이 있는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생각해보고,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동료들과의 협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깨닫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코카콜라'같은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지난 학기 교환학생으로 파견 갔던 영국에서 마트를 가면 복숭아, 바닐라, 라임 맛의 코카콜라가 매대 한 칸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이상하리만치 다양한 코카콜라를 보고 ‘이 회사는 만들고 싶은 거 다 만드는구나’라고 느끼면서도 업계 1위의 시장점유율과 인지도라는 근본이 있기 때문에 수많은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코카콜라처럼 대단한 자본은 없지만, 그만큼 튼튼한 원동력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하는 사람입니다. 댄스동아리, 교환학생, 아르바이트 등 대학생활에서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도전했고, 그 도전들을 나름대로 의미 있는 경험으로 만들고 끝맺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지원해준 저의 지지대는 책임감입니다. 1년간 주말 아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고, 동아리나 팀플을 할 때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꼭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맡은 일을 하면서 자리를 지키다 보면 다양한 경험들이 저를 발전시키는‘제품 포트폴리오’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그 도전에 책임을 다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지원하는 지금도 같은 마음입니다.
2020-05-22 11:20:14
조현아
저는 마케팅과 크게 관련이 있는 과가 아니라서 이론적으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배운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빵집을 생각하면 '파리바게트',탄산음료하면 '코카콜라' ,운동복하면'아디다스' 등의 기업들이 바로 업종을 대표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상품을 구입할 때는 저도 모르게 '이 브랜드는 믿을 만하지' 라고 생각하게 되고 다른 상품보다 가격이 비싸도 '이 브랜드는 비싸도 살만해'하면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사실 이런 브랜드를 이용하면서 '내가 왜 이 브랜드를 믿고 사지?'라는 것에 생각해 본 적 없이 당연히 그렇게 해왔는데 이번에 브랜딩에 대해 찾아보면서 그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브랜드와 소비자의 신뢰와 충성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브랜딩입니다.
이 브랜딩을 위한 관계 구축은 광고, 홍보 등의 마케팅부터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비자에게 충성도를 얻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강력한 관계가 한 번 생성되면 저처럼 많은 소비자들이 당연하게 그 기업의 제품을 이용합니다.
생각해보니 이런 과정은 인간관계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 누군가와 친해지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한 번 마음을 터놓고 믿게 되면 누구보다 친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브랜딩이라는 과정이 더욱 가치있게 생각되었고 앞으로 많은 것을 배워보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여러 번의 팀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저학년 때는 혼자하는 것보다 시간도, 노력도 배로 드는 것 같아서 힘들고 지친 적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팀 활동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팀원들을 만나서 하나하나 맞춰가기 시작할 때는 힘들었지만 계속 진행을 하다보니 서로서로를 믿고 협력해가면서 좋은 결과를 낼 때마다 혼자한 것보다 두 배, 세 배 이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기쁨을 느낀 지금, 저는 팀원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가치가 바로 팀과 상생입니다. 팀과 같이 이루어나가는 것,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는 것의 가장 기본이 바로 브랜드와 소비자처럼 서로서로 신뢰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5-21 16:39:31
김민재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항상 해왔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많지 않아 그 저 생각만 하고 있던 브랜드를 팀 화이트를 통해 직접 경험 해보고 현실로 실현 할 수 도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팀들과 서로 협업하고 얘기하고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서 제 삶에도 도움이 많이되고 배운것을 현실에 적용하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각종 창업 활동도 하였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팀원들과의 협업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고, 팀원들의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0-05-21 16: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