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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우 |
| 학창시절에 나만의 의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그 꿈을 24살까지 이어오다 여러가지 현실에 막혀 좌절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나처럼 어떠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을 도와주자 라는 생각이었다. 브랜드매니저, 브랜드디렉터 등의 직업을 조사하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팀화이트라는 프로젝트를 발견하였고 나로서는 지원을 하지않을 이유가 없었다. 나처럼 꿈을 잃고,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더 생각하고 꿈꿔나갈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 나에게는 평범한 대외활동이 아니다. 나의 과거의꿈과 지금의 나를 연결시키는 과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2020-06-01 21: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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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리 |
| 최근에 학교에서 IMC광고론 수업을 듣게 되면서 브랜드와 광고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게되었습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 브랜드와 광고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브랜드는 한 기업이 그리고 그 제품의 모든 것을 소비자들에게 포괄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비자든 그 곳에 일하는 사람이든 브랜드와 그 브랜드이미지를 설계하기 위해 그 동안 실행한 마케팅활동을 본다면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화이트팀은 소비자 입장이 아닌 직접 브랜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고 전 이 기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교육을 받아 브랜드와 소비자 그 이상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저의 분야를 찾아가 앞으로 사회에 나아가고자 화이트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1 20: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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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민 |
| 마케팅과 브랜딩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은 자주하였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운적이 없어서 알아보던 찰나에 Team White를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
| 2020-06-01 18:4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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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미 |
왜 ‘팀’ 화이트일까?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며 건강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 이전에 소비자들도 하나의 공동체, 팀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원하는 이 활동도 단순히 ‘화이트’가 아닌 그 앞에 ‘팀’이라는 단어가 붙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도 ‘팀’의 의미와 일맥상통합니다. 대학에서 듣는 마케팅 관련 강의를 넘어서 이론과 실무를 함께 알아가고 또한 그것을 다양한 사람들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집단 밖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어울리면서 좀 더 피부에 와 닿는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대외활동 이력이 없지만, 대신 대학생이 되고 다수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같이 일하지 않지만, 그때 만난 사람들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아직도 연락합니다. 저는 이 또한 하나의 인적 네트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비슷한 목표를 갖고 이 활동에 지원하는 사람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기회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된다면 다른 팀원 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발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면서 제품에 대한 평점을 남기고, 남들에게 좋았던 제품을 추천하는 것을 즐깁니다. 이 과정은 저의 소비활동 전반에 차지하는 바가 큽니다. 따라서 브랜드와의 직접적인 소통의 기회를 통해 밖에서는 알 수 없는 실무적인 브랜딩, 기획력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기업의 시각에서 브랜드를 좀 더 이해하고 기업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꼭 참여하고 싶은 두근거리는 도전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음으로써 저 스스로가 발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힌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나’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활동이라고 느껴집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나’라는 브랜드의 다양성을 키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은 트랜드에 민감해야 하는 만큼 꾸준한 공부와 활동을 통해 트렌드에 맞춰 발 빠르게 변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내디디고 싶습니다. |
| 2020-06-01 17: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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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윤 |
“ 브랜드는 Experience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
브랜드의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experience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 브랜드의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가 보유한 정보의 양이 많아지고 질이 높아졌고,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를 쉽게 수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자극에 매료될 것입니다.
브랜드가 제시하는 브랜드만의 experience가 대안이 될 것입니다. 타사와의 차별화, 그리고 새로운 experience시장의 개척이 핵심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소비자들의 무의식에 브랜드의 가치를 각인시킬 것입니다.
팀화이트19기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 싶습니다. 특히, 브랜드 서포터즈를 진행하며 experience라는 저만의 브랜드 가치를 구체화하고, 소비자의 관점과 실무적 관점에서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 고민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이론적, 실무적 경험들과 주어지는 과업들은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저의 이해와 기획 능력을 향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0-06-01 1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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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모네 |
| 브랜드디자인 잘할 수 있습니다. |
| 2020-06-01 16:5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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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아 |
| 안녕하세요 저는 경제학과에 재학중인 전민아 라고 합니다. 저는 2학년이 되면 경영학과로 전과할 생각이 있어서 브랜드나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고 경험을 쌓고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유튜브나 인터넷방송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보고 즐겨보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유행이 무엇인지 대중들이 무엇을 원하고 재미있어 하는지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CF같은 광고나 제품 홍보 쪽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고 어떻게 하면 저 제품을 사람들에게 눈에 띄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브랜드는 그 브랜드 자체만으로 사람들에게 각인을 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저는 앞으로 많은 것을 배워가며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가고 마케팅, 홍보쪽의 전문성을 키우고 싶습니다. |
| 2020-06-01 1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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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재 |
마케팅의 기본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경영학과를 이중전공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흥미를 가지게 됐습니다
마케팅 실무에 대한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0-06-01 12: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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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아 |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서민아입니다.
특정한 상품 군이 아닌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탐구해보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단체 혹은 창작자가 자신/단체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가 있는데, 슬로건의 just do it처럼 아디다스에 밀려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했지만 물러나지 않고 여러 가지를 도전했고 그 결과로 세계 브랜드 가치 1위의 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 그리고 창업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슬로건, 광고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이키와 접목시키며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만들어가는 것이 브랜드라는 큰 틀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직접적인 흥미를 갖게 된 계기)
최근 우연히 가치 있는 브랜드 순위를 봤는데, 나이키 다음으로 에르메스, 샤넬 등 명품 매장들이 줄세워져 있는 것을 보면서 브랜드 파워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희소성의 가치에 의해 많은 이들이 구입하지 못하는 명품 브랜드에 대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브랜드 가치가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비교적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나이키의 브랜드 가치가 더 높게 나와 브랜드 파워란 과연 사람들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하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
하나의 브랜드, 즉 단체의 정체성을 잘 형성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낀 이후에는 그렇다면 각 브랜드는 어떠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차별화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왔는지 관심이 옮겨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몰라 그저 각 브랜드의 탄생 비화 이야기만 접하던 제게 팀 화이트 활동은 마치 저에게 그 해결법을 주는 듯 했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하나의 브랜드에 대해 활동을 하면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더 생각해볼 수 있고 저의 생각의 폭 또한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제가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점)
다른 학과생 분들과 달리, 단적으로 봤을 때 저의 전공은 브랜드와 큰 관련이 없어보여서 지원을 망설이기도 했지만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처음으로는 활동 이후에 저 자신의 브랜드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단순히 그저 상호명/집단명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브랜드의 이름과 상품이 나오기까지의 역사,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로 채워진 브랜드만의 역사책까지가 브랜드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저에 대한 여러 가지를 생각하며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이나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활동을 통해 저는 장기적인 이득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 자신의 좌우명이 ‘내 삶 속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입니다. 브랜드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저는 전체를 보는 안목과 디테일한 부분을 파고드는 법과 두 가지 상반된 방법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워낙 광범위하여 그때그때 제가 필요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윗 기수에서 활동하신 다양한 학과의 선배님들의 사례를 접하며 브랜드라는 것은 학과에 상관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와 전공의 간접적인 접촉만으로도 저에게는 굉장히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의 포부)
저는 꼼꼼하고 책임감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잘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은 타인들이 리더십을 발휘하며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조직에게 보탬이 될 수 있다면 편하게 저의 의견을 말하고 팔로워 로서의 좋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과 적당한 때에 저의 리더십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비록 이전의 대외활동 경험이 없어서 전체적인 시스템을 잘 모를 수는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저의 장점인 질문을 잘하는 것과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을 통해 조직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할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교내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경우, 그 깊이가 제가 기대하던 것보다 얕아 종종 실망해왔습니다. 이과에 속했었기 때문에 브랜드라는 영역이 문과에 조금 더 관련 있다고 판단해왔고 이로 인해 브랜드나 마케팅 등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현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누구보다 신나고 흥미롭게 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의 기반에는 저의 노력과 시행착오가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활동인 만큼 정말 열심히 활동에 참여할 자신 있습니다. 마냥 재밌기만 할 것이라는 동경어린 시선이 아닌, 현실적이지만 기대와 설렘 가득한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항상 끝까지 노력하는 것처럼 저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정말 성실하고 행복하게 이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지원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2020-06-01 09:4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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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혜 |
저는 경영학부 재학중인 4학년 최민혜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마케팅 과목을 듣고 전공을 바꾸어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마케팅이 좋았던 제가 대학에서 배운 마케팅은 그저 어렵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 투성이었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흘러 지금 제가 하고싶은 일은 브랜드 마케팅 중 제작, 기획입니다. 어떠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하고 고객과 소통하여 제가 맡은 브랜드의 진심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We can do it"입니다. 성공에 있어 저 하나 잘하고 못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팀으로서, 공동체로서의 완성을 위해 성공하자는 뜻입니다.
팀 화이트의 영상에서 나오는 그 열정에 저도 함께이고 싶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많은 것을 배우고 한 브랜드란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은지 같이 고민하고 싶습니다. |
| 2020-06-01 07:3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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