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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원 |
-지원동기-
저는 평소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관심을 계기로 진로와 연결하고자 수많은 패션브랜드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어과에 재학하게 되었습니다. 일학년 재학 중 ‘문화와 국가브랜드’ 수업에 참여하고 해외영업,브랜딩에 관심을 가져 본격적으로 직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자 현재 이중전공으로 경영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단순히 경영학원론이나 재무관리 등 이론 수업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 실무경험에 대한 기초,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화이트 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해 보고싶습니다.
-‘나’라는 사람과 브랜드의 연계성-
저는 브랜드란 ‘얼굴’ 또 다른 나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외부에 비추어지는 이미지와 첫인상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꾸기위해서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 요즘 발달한 대중매체 (인스타.유튜브 채널)등을 통해 자신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내 보입니다.또한수많은 같은 업종의 타 경쟁사들 사이에서 소비자들의 눈에 가장 먼저 띄고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업체가 되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 합니다. 저는 자신을 가꾸고 자기개발을 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또한 각종 분야 (춤/봉사/외국어 등)에 도전하는 진취적인 성격을 지녔습니다.
이러한 저의 태도는 단체생활을 하는데 굉장히 협조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대외활동에 대한 첫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덧붙이고 싶은 말
저는 최근 저의 신념과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흔들리는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시기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 활동을 통해 진짜 나의 모습이 어떤지, 원하는 방향이 어떤길인지 확인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대인관계를 넓히고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
| 2020-06-02 10: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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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윤수 |
#진정한 '브랜드'를 배우다
진정한 브랜드의 가치와 의의를 알고싶습니다. 경영학과에서 배운 경제학이나 경영학원론에 따르면 '인간은 매우 합리적인 존재'라고 배워왔습니다. 즉 이성적인 판단을 할 줄 알고 같은 가치성을 가치는 상품이라면 더 저렴한 비용에 구입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대해서 학습하면서 인간의 이성과 합리성을 뛰어넘는 브랜드만에 가치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비용이 저렴하지 않아도 브랜드만의 신뢰성과 가치성으로 사람들의 선호도를 이끄는 브랜드만의 매력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과연 브랜드의 효과는 무엇일까? 인간에게 주는 파급력은 무엇이며 해당 기업의 상징성을 어떻게 부과하느냐를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한 이론적 지식을 배워서 학습하기 보다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를 통해 몸으로 체험해보고 직접 제가 알고자 했던 지식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성장'을 위한 한 단계
저는 지금까지 경영학과에 입학한 후로, 경영학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들만 해왔습니다. 마케팅이라 하더라도 실제 사례를 이론적인 글로만 볼뿐 직접 마케팅을 기획해보는 시간과 경험이 적었습니다. 저의 한계를 넘고 싶습니다. 진짜 경영학도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배웠던 이론적 지식을 실제 브랜딩을 통해 구현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나의 성장을 위한 첫 걸음은 첫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에서 그 첫 도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나의 능력을 나의 꿈에 싣다
저의 꿈은 직접 브랜드를 기획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 입니다.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저는 2학년이 되는 지금까지 천천히 실력을 준비해 왔습니다. 첫번째로 포토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심화된 지식까지 배우기 시작해 자격증을 취득해왔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부여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브랜드 상징로고도 한 몫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당 브랜드 로고만 보면 바로 구매하고 싶은 인간의 심리를 자극 할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교내에서 학술소모임 교육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만큼 저는 리더십과 학습능력이 뛰어납니다. 팀화이트 동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진정한 논의와 기획을 해보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팀을 만들어 하나의 브랜드를 기획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이 능력들을 제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브랜드마케터라는 직업에 보이고 싶습니다. 가시적으로 보일 수 있는 브랜드의 상징뿐만 아니라 브랜드안에 가치와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 수 있는 진짜 마케터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마케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2 09: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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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윤 |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시식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알았습니다. 사조참치가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다들 알고 있는 동원참치를 구매하고 똑같은 제품이어도 cJ라는 이름이 들어있어서 구매하시는 것을 보고 브랜드란 소비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가 인지도를 쌓기 위한 것이 필요할텐데 이런 다양한 것들을 배워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또한 학교를 가지 않으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팀원활동과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
| 2020-06-02 07: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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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
| 수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그 중 소비자들에게 가치와 우수성을 평가받는 브랜드는 과연 몇개일까? 단지 인기성과 유명한 브랜드가 아닌 사회에 가치있고 사람들의 인식 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가 진정한 의미의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으로 예시를 들자면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브랜드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사람들은 남을 위한 브랜드를 성립해 나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을 위한 브랜드를 성립한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브랜드란 자신을 제일 먼저 잘 안 상태에서 시너지를 발생시키며 이는 타인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그들에게 브랜드의 가치성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의해 형성되어가는 브랜드는 언제나 제 3자로 인해 브랜드 본연의 가치와 목적, 발전방향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목표가 ‘남을 위해서 ‘가 아닌 ‘나의 행동으로 인해 바뀌어가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토대로 진정한 브랜드의 가치를 학습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브랜드의 참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팀 화이트 활동을 경험해 보고싶습니다. |
| 2020-06-02 03: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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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선영 |
신청 사유를 간략하게 말하자면,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이를 막론하고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브랜딩 하라’라는 질문이 던져졌을 때, 막힘없이 자신 있게 답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궁금합니다. 이와 더불어 딸려오는 의구심 중 하나는‘나’에 대한 브랜딩조차 버벅거리는 사람이 누군가를 위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입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고, 여전히 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고, 공유합니다. 나만의 개성이 넘쳐나는 듯 보이지만 사람들은 그저 서로 유사한 감성을 나만의 것인 것 마냥 포장합니다. 그리고 이 포장에 질려갈 때쯤 새로운 것이 반짝 나타납니다. 다시 사람들은 새로운 나만의 것을 포장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나’를 ‘브랜드’로 대치시켜 읽어보면 현재 ‘차고 넘치는 브랜드 시대’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나’와 ‘브랜드’를 동일시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나 ‘브랜드’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잊히지 않기 위해 독보적이고 희소가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독보적이고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보다 월등해야 하고 무조건 경쟁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나’의 매력은 혼자서 깨닫고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위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값진 결과물입니다. 때로는 도움을 받고, 때로는 도움을 주면서 서로 이해하고 발전하는 방법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나’를 브랜딩하는 것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될 수 있기에 '상생'과 함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에서 말한 의구심을 떨쳐내고 싶습니다. 마음속 거슬리는 의구심에 무뎌지지 않고 이것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활동은 ‘나’의 의미(=’브랜드’의 의미)를 탐구하고 발전시키는 데 있어 영향력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0-06-02 01:2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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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영 |
| 시각디자인과에 재학하면서 수많은 시각적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 중 어떤 브랜드이냐에 따라 컨셉이 바뀌고, 색과 레이아웃, 타이포 등의 요소가 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분야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에 대해 연구하고, 독창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보기도 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 2020-06-02 01: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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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별 |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공과 상관없는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가서 바로 다음학기에 부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동아리다 보니 전문적으로 자세히 배우는데 한계가 있어서 좀 더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1 23:5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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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림 |
#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브랜드
저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그들과 상생하는 브랜드들에 큰 매력을 느껴 왔습니다. 이를 더 깊게 공부하고 탐구하고자 수강한 마케팅 수업을 통해 브랜드는 자사 제품을 식별하게 해주는 매개체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공생하며 도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브랜드는 기업에서 판매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만 국한되는 개념이 아닌 심리적이고 관계적 의미 또한 부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상 속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다양한 삶들을 지지하는 브랜드가 더 많아지고 더 깊어지는 데 일조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질과 포부
고교 시절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꾸준히 학생회, 동아리, 봉사단 등 다양한 공동체의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타인과 더불어 생활하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같이'의 가치를 깨닫고 협력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며 생활하면서 타인과 의견을 조율하고 팀을 위한 최고의 결론을 도출하는 자세를 갖추었습니다.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면서 '사람들의 삶을 바꿀 상품'을 주제로 팀별 활동을 진행하면서 소비자의 니즈는 무엇인지, 어떤 대상을 타겟팅하여 제작할 것인지 등의 고객의 필요와 수요에 대해 심도깊은 고민들을 나누었습니다. 이 활동을 계기로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커졌고 브랜딩의 전반에 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가진 창의성과 기획력이 팀이 방향성을 정립하고 브랜딩을 추진하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평적 소통을 통해 다각도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상생을 통한 배움과 성장
집단지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믿는 저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우리 삶 속에 도움과 위로가 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제 열정을 다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양방향적 소통을 함으로써 호혜적 성장을 도모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개인이 아닌 팀의 성장을 위해 한 방향을 보며 나아가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부족한 지식을 더 보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상생사회를 만드는 일에 열정을 다하여 활동하면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06-01 23:3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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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진 |
대학교 2학년 재학 중에 문화기획동아리에서 활동했던 적이 있습니다. 동아리 특성상 많은 브랜드와 컨택하며 다양한 상품들을 협찬받고 바이럴하고 동아리 행사를 통해 홍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어필하는 방법을 배우고 브랜딩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계기로 어학연수기간을 활용하여 브랜딩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해외 대학교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한 전공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이 수업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구매한다."
브랜딩은 제품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며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가치를 구매합니다.
저는 기업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능력있는 브랜드 매니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제가 단순한 관심으로 들은 브랜딩 수업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듯이 팀화이트는 제 인생에 방점을 찍을 활동이 될 것입니다. |
| 2020-06-01 23:2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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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석영 |
| 수정 |
| 2020-06-01 22:2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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