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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중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 지원하게된 남해중입니다.(수정오류로 인한 재업로드)
<브랜드의 대한 애정과 가치>
저는 평소 옷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덕분에 자연스럽게 관련 브랜드 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나이키 스포츠웨어를 굉장히 좋아하여, 단순히 사용의 목적 이상으로 많은 소비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그 브랜드만 보면 사고 싶어지는 그런 단순한 사고의 애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수업을 듣게 되었고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계신 교수님을 만나고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 마케팅에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는 판매를 통한 이익추구의 가치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다고 항상 이야기 하셨습니다. 단순히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기업의 개념을 넘어선, 각각의 브랜드가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하는' 가치의 힘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아직은 그 가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팀화이트의 브랜드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하여,브랜드와 이의 가치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를 알고, 이를 애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수비수>
초등학생 때 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매번 학교를 대표하는 아마추어 축구팀에서 수비수로써 활동했었습니다. 팀으로써 수많은 대회들을 준비하고 겪으면서, 팀의 공동목표를 위해서 헌신과 희생, 그리고 책임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지갈 수있는 모습을 배웠습니다. 주변환경과 목표가 다를 수 있지만, '팀'이 가지는 정신은 모두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랜시간동안 가져온 팀에 대한 경험과 신념은, 팀 화이트에서도 이어질 것입니다. 축구팀에서 수비수는, 눈에 띄지 않는 헌신과 희생을 의미하고,팀의 승리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력이 있는 선수입니다.눈에 띄는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할 수 있는 팀화이트의 수비수가 되겠습니다. |
| 2020-06-03 15: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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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연 |
['팀'화이트]
팀 화이트와 함께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저는 한명의 소비자입니다. 하지만 한명의 생산자이기도 합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목소리는 시장이 형성되는 데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가 '팀'이 된 것은 이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화이트들이 모여 팀이 되고, 하나의 목소리들이 모여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하나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팅]
브랜드는 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경쟁사와의 구별을 위한 차별성 있는 표식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쏟아지는 많은 브랜드로 인해 브랜드로만 차별성을 두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은 브랜드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제품 판매 전략, 홍보 전략 등을 포괄하는 체계적인 경영활동입니다. 같은 제품을 다루는 브랜드라도 마케팅을 하는 방법에 따라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에 현대 시장에서 마케팅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주 좋은 기업 중 몇몇은 이러한 마케팅의 부재로 역량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잠재력이 있는 기업이 마케팅을 통해 날개를 펴게 되면, 시장은 넓고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 소수의 기업과의 상생에서 그치지 않고, 더욱 많은 브랜드와 함께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 '한재연']
브랜드 공부를 하면서 나 자신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일만 잘하면 됐지, 보여지는 내가 뭐가 중요해?", "꾸민 모습을 좋아하는 것은 외모지상주의 아니야?"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사회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보여지고 싶은 모습을 마케팅하듯 제 자신도 보이고 싶은 모습을 마케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깨달은 후 저는 스스로를 브랜딩 했습니다. 스포츠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분야가 의류였는데, 항상 혼자서만 생각하던 관심사를 남들에게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예쁘다고 생각하는 브랜드를 공유하기도 하고, 다양한 의류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주위에서 저는 '옷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되었고, 저에게 의류 관련 조언을 구하거나, 의류 관련 행사나 대외활동이 있으면 많은 친구들이 저를 떠올리고 조언해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경험이 더 큰 브랜드에 적용되면 얼마나 흥미로울지 기대가 되고 설렙니다. 또한 이번 활동이 '한재연'이라는 브랜드에게는 또 어떤 영향을 줄 지 궁금합니다.
[팀화이트 '한재연']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스포츠산업학과에 진학해 스포츠의 경영에 대해 배우면서 지금까지 접했던 모든 브랜드는 각자의 마케팅을 통해 그 브랜드의 가치와 맞는 개인에게 흡수된 것이라는 점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포츠 브랜드 중 '나이키'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는데 단순히 예쁜 옷을 팔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나이키는 스포츠와 우리의 삶을 연결시켜 다양한 감성마케팅을 진행하고, 세상의 변화에 맞춰 환경, 전쟁, 인권 등의 여러 이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키의 제품과 함께 이러한 브랜드 가치와 정신까지 함께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를 공부하며 가장 재미있었던 점은 제품력과 별개로 소비자의 삶에 녹아드는 브랜드의 힘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의 삶'에 녹아드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생각은 하나가 아니므로 저 혼자만의 깨우침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한 일원으로 활동하며 많은 브랜드 리더의 관점과 생각을 녹이고 싶습니다. 수많은 개인의 힘보다 그 개인이 모인 팀의 시너지가 크다는 점을 알기에 팀화이트가 간절합니다. |
| 2020-06-03 14:3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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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준 |
- '열정과 공감으로 소통하는 스토리텔러' 이원준 -
안녕하세요. '열정과 공감으로 소통하는 스토리텔러' 이원준입니다. 저는 과거 '단울림' 학생강연단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한 브랜딩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을 시초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원준' 이라는 이름으로 셀프 브랜딩으로 펀딩을 받아 라오스 소학교에 기부 물품을 전달했던 브랜드 기획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늘 아쉬웠던 부분이 브랜드 이론이나 실습을 전문적으로 받아보지 못했던 것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과 실무에 융합 할 수 있는 교육을 찾고 있었고, 그 과정 속에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서포터즈,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컨퍼런스를 통해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눠 사회가 조금 더 즐거워 하는 브랜딩을 해보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팀화이트에서 배움을 바탕으로 브랜드관리사를 취득하여 전문성을 높여 브랜드 콘서트에서 발표를 진행해보고 싶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
| 2020-06-03 13:5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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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영 |
|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미식축구부에서 매니저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여러 업무 중에서도 학생들에게는 생소했던 미식축구부와 미식축구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부스를 만들어서 운영해보기도 하고 팔찌나 굿즈를 만들어서 다른 학교 미식축구부와 교환을 하기도 하면서 미식축구부를 알리기 위해 6개월 정도를 활동했습니다. 팔찌를 만들었던 것은 다른 학교도 따라서 만들었을 정도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실제로 강의를 듣는 것보다 내가 직접 홍보를 기획하고 실천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정말 재밌었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홍보나 마케팅 쪽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그 관심을 바탕으로 지금 이 대외활동에 신청하고 있습니다.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싶어 이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저 자신도 브랜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보고 싶습니다. |
| 2020-06-03 13:4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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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태 |
#커뮤니케이터를 꿈꿔왔습니다.
고교시절부터 광고인을 꿈꾸며 관련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전공 수업에 그치지 않고, 교류와 교양수업, 대외활동, 공모전 등 관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견문을 넓혀갔습니다. 대외활동에서 브랜드 리뉴얼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브랜딩PR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학생회 활동과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기획능력을 배양해왔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서 저와 같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개인화가 추세지만 상생과 협력은 여전히 필수적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며 팀화이트의 철학처럼 함께 상생할 수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꿈과 지식, 경험을 다른 사람들의 꿈, 지식, 경험과 나누며 함께하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기 때문에
제가 재학 중인 외대는 전국에 몇 안되는 브랜드 과정을 개설한 학교입니다. 디지털미디어 시대의 브랜딩의 변화, 국가브랜드 등을 다양한 수업을 통해 배웠지만, 학교의 수업과 학생이 주체가 되는 대외활동, 공모전에서는 충족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실무 지식과 역량입니다. 지난해 SBS 미디어 스쿨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캠프에 참여하며, 매체에 종사하는 분들의 실무이야기를 직접 접하게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실제 광고 기획자와 기업의 마케팅매니저분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저에게 지금 필요한 자산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험이 아닌 실제적인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한 지식과 역량이라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니즈와 기업의 철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개연성있고 매력있는 스토리로 일관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실무자로 나아갈 지식과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온 다양한 활동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지만, 내일의 나를 위해서 팀화이트의 멘토링과 캠프활동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난 학기부터 눈여겨본 활동이었고, 대학생활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최선을 다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매력때문에.
소비자는 더 이상 소비만 하는 것이아니라 기업과 커뮤니케이션합니다. 광고를 접하기보다 콘텐츠를 즐기고 싶어합니다. 소비자와 소비환경, 매체환경이 모두 변화하며 브랜딩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브랜딩의 매력은 더욱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브랜딩은 이미지 관리와 판촉에 그치는 단순한 활동이 아닙니다. 기업 경영과 구성원 제품과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모든 구성요소가 일관성있게 이뤄져야 하는 총체적인 노력의 산물입니다. 예를들어, 현대카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혁신, 문화기업이라는 커뮤니케이션과 카드에 디자인을 더한다는 제품의 혁신 그리고 근무환경의 혁신 등 기업의 총체적인 노력의 결과가 지금의 현대카드를 만들어온 사례는 현대카드를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브랜드로 만들었고, 카드의 변화가 아닌 소비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마케팅은 시장을 바꿀 수 있지만 브랜딩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설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이 그러했고, 배달의 민족이 그랬습니다. 저 역시 그런 변화의 중심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저만의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이의태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할 수 있기때문에
저는 전공과정 뿐만 아니라대우건설 대학생홍보대사, 대학생 광고캠프, 학생회, 병영매거진HIM장병리포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콘텐츠 제작능력을 배양했습니다. 제가 직접 리서치를 하고, 인사이트를 뽑아내고 기획과정을 거쳐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진행할 미션수행에 과정에서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매년 10개 정도의 조별과제, 기타 대외활동, 동아리, 공모전 활동 등 팀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조장, 팀장, 발표 경험이 풍부해 조별활동과 미션수행과정에서원만하게 조율하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획-제작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반으로 협력하여 더 나은 브랜딩이라는 가치를 이끌어내겠습니다.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배움을 귀찮아하지 않는 자세'라고 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배우려는 자세, 열정적인 태도로 임할 각오가 되었습니다. 제가 기여할 수 것에 기뻐하며 팀원들과 협력하며 더 멋진 세상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0-06-03 13: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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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홍 |
'브랜드란 고객의 자기 상승욕구를 만족시키는 힘이다.'
Brand Master라는 책의 1장에 있는 문구입니다. 저는 이 문장이 브랜드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브랜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랜드만 확인한 후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상품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최소한의 보증이 됩니다. 따라서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마케팅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경영학과 패키징학을 이중전공하고 있는 신재홍입니다. 경영학에서 마케팅과목을 수강하고 3학년 때부터 약간은 생소한 패키징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패키징 전공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패키징이 마케팅과 브랜드 구축의 가장 첫 번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에 뽑힌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는 약간 생소한 브랜드와 패키징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뽑힌다면 저는 같이 활동하는 팀의 리더가 되어서 함께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타고난 리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는 사람들을 나서서 이끄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오고 군 복무기간을 지나오면서 리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각각 다른 리더십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리더십은 가까운 사람을 관찰하고 소수의 팀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팀원들을 관찰하고 팀원들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위치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과 학생회에서 10명 남짓한 저희 국원들과 함께 학생회사업, 동문네트워크 등을 1년 동안 성실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 작년에는 KPPA에서 주관하는 물류파렛트 공모전에 나가 랩실 팀원들과 함께 대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에 뽑히게 된다면 이러한 저의 장점들을 살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3 13: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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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홍 |
'브랜드란 고객의 자기 상승욕구를 만족시키는 힘이다.'
Brand Master라는 책의 1장에 있는 문구입니다. 저는 이 문장이 브랜드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브랜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랜드만 확인한 후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상품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최소한의 보증이 됩니다. 따라서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마케팅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경영학과 패키징학을 이중전공하고 있는 신재홍입니다. 경영학에서 마케팅과목을 수강하고 3학년 때부터 약간은 생소한 패키징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패키징 전공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패키징이 마케팅과 브랜드 구축의 가장 첫 번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에 뽑힌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는 약간 생소한 브랜드와 패키징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뽑힌다면 저는 같이 활동하는 팀의 리더가 되어서 함께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타고난 리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는 사람들을 나서서 이끄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오고 군 복무기간을 지나오면서 리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각각 다른 리더십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리더십은 가까운 사람을 관찰하고 소수의 팀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팀원들을 관찰하고 팀원들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위치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과 학생회에서 10명 남짓한 저희 국원들과 함께 학생회사업, 동문네트워크 등을 1년 동안 성실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 작년에는 KPPA에서 주관하는 물류파렛트 공모전에 나가 랩실 팀원들과 함께 대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에 뽑히게 된다면 이러한 저의 장점들을 살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3 13: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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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록 |
|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과 관련된 직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아직 여러 직무들 중에서 확실한 노선을 정하진 못했지만, 브랜딩에 대한 공부는 어느 직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관심있는 직무 분야는 생산 및 제조이며 이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도 분명히 제품을 소비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브랜딩에 대해 기초부터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3 10:3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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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영택 |
*브랜드와 마케팅을 위해 준비된 사람*
1학년 때부터 창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기획과 홍보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남들보다 더욱 열정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동아리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2017년도 교내에서 참가한 마케팅리그에서 “핀챗”이라는 AI번역 어플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내어 1등을 하였고, 창업과 관련된 강의를 수강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클라이언트로 하여 임상시험의 원가 절감방안을 도출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아이디어를 내어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SNS홍보에 관심이 많아 알바생들의 인권을 보장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여 홍보물제작을 해 페이스북을 통해 알바생들의 인식제고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SNS채널에 대한 운영방식을 몸소 체감하며 SNS마케팅과 홍보에 대한 역량을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리얼월드" 라는 게임의 서포터즈로 활동중이며 대학생들과 창업팀을 꾸려 착한소비제품들의 홍보를 위한 플랫폼을 아이템으로 창업을 진행중입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들은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역량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또 현재도 주고있는 중입니다.
브랜드에 관련하여서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생각하는 방식을 통해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를 만드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습니다. 저의 관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그 의견들을 반영하여 그들을 위한, 그들에 의한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브랜드리더가 되기 위해선 '팀 화이트' 의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활동을 기반으로 한 이론, 콘텐츠, 기획 및 실행, 컨설팅 등을 심층적이고 폭넓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여 꼭 함께하고 싶어 지원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저의 경험들과 그에 따라 발전된 저의 역량들은 '팀 화이트' 활동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분명히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하나의 '팀'으로써 열정을 가지고 함께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가는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0-06-03 10: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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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태희 |
말랑한 기분의 그림을 그려요, <후카후카 스튜디오>
(Instagram : @hookka.hookka_studio)
4년 넘게 교제 중인 제 애인은 일러스트레이터이고, 디자인 브랜드를 운영 중인 개인 사업자입니다.
동글동글하고 몽실몽실한 그림을 그려, 다양한 문구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으로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점차 확장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정체기를 겪었고,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기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마케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게 언젠가 얘기 했던,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해, 수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고 싶다는 꿈.
그 착한 꿈이 꺾이지 않도록, 제가 평생 옆에서 돕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소비자와 상생하는 브랜드란 무엇인지,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마케팅은 무엇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여섯 명의 예술가들이 뭉쳤다, <월간 견조>
(Instagram : @gjz_official)
평소에 마음이 잘 맞고 뜻이 통하는, 저를 포함한 6명의 작가들이 함께 팀을 결성하였습니다.
동일한 주제, 하지만 각자의 스타일로 디자인된 제품들을 한 데 모아, 패키지로 만들어 판매하였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판매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디자인·발주·제품 취합·판매·포장·배송·정산 등의 과정이 날짜 별로 촘촘하게 계획되고,
저희는 마감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격려하기도 하고, 서로를 재촉하기도 하며, 팀워크를 다졌습니다.
"수익금의 절반 이상을 세상을 바꾸는 데 사용하자."
각자의 생활과 사업으로 바빴기에, 개인으로는 선뜻 실천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뭉치면 무언가 이뤄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은 결국 유의미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의 취지에 공감하며 응원해주신 많은 소비자 분들 덕분에
동물 보호 단체, 환경 단체, 노인 복지 시설 등에 기부를 진행하였습니다.
혼자서는 힘들었으나 공동의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하며 도전을 이어나갔던 그 때를 회상하며,
팀 화이트를 통해 다시금 '팀'의 가치를 되새기고 싶습니다.
예술이 가진 선한 영향력을 고민하는 소규모 예술가 집단, <PUPIRD>
(Instagram : @pupird_official)
<월간 견조>에 이어 판을 더욱 크게 벌려 보고 싶은 마음에,
장소를 대관하고, 함께 할 일러스트 작가님들을 섭외하여, 전시회와 프리마켓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거창한 예술이 아니라 전시를 관람하는 누구라도 예술가가 될 수 있는 행사,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웃음 짓는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큐레이팅, 팬밋업, 오픈스튜디오 등 작가를 직접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작가와 관객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즉, 관객 참여형·소비자 참여형 전시회를 콘셉트로 정적인 기성 전시회와 차별화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평가 및 피드백에서 참여 작가님들과 관객·소비자 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 성공적이었습니다.
하지만 3년차에 접어드는 지금,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데도 불구하고 수익이 거의 나지를 않았고,
1년차에 비하여 2년차에 오히려 관객·소비자의 반응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제가 마케팅을 배우고 싶은 이유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서 지금은 혼자 책을 읽으며 얕은 지식을 쌓은게 전부이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단체 활동도 하고 지식도 쌓으며 많이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카후카 스튜디오'와 'PUPIRD'를 화이트브랜드로서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싶습니다.
간절한 마음에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03 09:5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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