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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영
<내 스타일이 브랜드가 되는 그 날까지>

#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경험
예술 고등학교를 진학하여 각종 전시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작품을 출품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기획 분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가 가진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독보적인 스타일로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브랜딩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구체적인 키워드를 도출하며 컨셉을 잡고, 각각의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 속에서 경험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교시절이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현재 전공인 시각디자인을 선택하게 되었고, 위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의미있는 꿈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그런 제게 '팀화이트'는 새로운 가치입니다. 경험은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음을 알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내재된 가능성을 무한히 펼치고 싶습니다.

#뜨겁고 강렬한, 의지
현재 학교 재학 중 장학금을 한번도 빠짐없이 받을만큼 성실하고, 수행하는 과제물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걸 원하지 않아 어떻게든 완벽하게 끝내려는 집요함을 가졌습니다. 또한 1학년때부터 교내 공모전 동아리에 참여하여 다른 학우들보다 한발 앞서는 자세, 조별 활동시 항상 조장을 도맡아 하거나 수업 내 대표를 하는 등 단체활동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훌륭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딱 들어맞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전 모든 것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열정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굳건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저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확고한 스타일, 브랜드가 되다
평소에 "누가봐도 너가 한 것 같아."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디자인 과제물이나 글쓰는 작업, 프레젠테이션 스타일 등에 저의 개성이 빠짐없이 드러난다는 얘기입니다. '자칭 타칭 개성만점'이라는 타이틀은 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전 제 자체로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가진 스타일을 꾸준히 발전시키고자 취미로 일러스트, 디자인 관련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싶고, 팀원분들의 다양한 개성을 공유하며 스스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언젠가 제 스타일이 브랜드가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것입니다.

불타는 의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2020-06-04 17:11:01
장찬미
안녕하세요. 저는 이름 그대로 브랜드의 가치가 있는 장찬미라고 합니다.
이는 제가 팀 화이트를 수료하고 나면 갖게 될 수식어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 이해방식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는 말이 내 이름 앞에 붙는다면 어떨까? 라고 생각했을 때 답을 낼 필요도 없이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좌우명이 “가슴이 뛰는 일을 하자” 인만큼,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저로서 해야만 하는 의무이기도 합니다.

저는 고교 시절부터 클래식 공연을 기획하고 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잘하든 그렇지 못하든 일단 열정을 갖고 무작정 도전하려는 성격 덕분에 학교 내 갤러리 도슨트 장을 3년이나 해냈습니다. 모두 혼자가 아닌 저를 돕는 팀원들이 있었기에 해낼 수 있었던 것들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쌓인 내공으로 이제는 팀의 부흥을 돕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해야 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싶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저는 “ 우리만의 브랜드”라는 것을 주장해보고 싶습니다. 시각디자인 전공인 저와 다른 길을 걷는 누군가가 함께한다면 거기서 오는 시너지가 거대하여 세상을 바꿀 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일의 첫 단추를 팀 화이트와 끼우고 싶습니다.

함께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20-06-04 17:10:47
김서현
안녕하세요. 브랜드 MD를 준비중인 김서현입니다.

브랜드는 제품에 철학과 가치를 담아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철학과 가치가 담긴 제품은 힘을 가지며, 그 힘은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킵니다. 그러나 이 일련의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시작과 끝에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존재도, 만들어진 브랜드를 경험하는 하는 존재도 결국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브랜드라도 '사람'을 위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잃어버리기 마련입니다.

리빙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어떤 제품을 만들까'를 고민하기보다, 그 이면의 '어떤 가치를 창출할까'에 대해 고민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저는 브랜드 MD가 되어 이름없이 팔려나갈 제품들에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를 담는 MD가 되고싶습니다. 특히 특별한 날 생각나고 사먹게 되는 베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같이 평소에도 베라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면 특별함을 느끼는 것 처럼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고싶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는 저에게 소중한 기회입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사람을 위하고 세상을 바꾸는 가치를 창출하는 첫 도전을 내딛고 싶습니다.

(대학 졸업자 입니다! 한 학기 활동을 하차 없이 끝까지 이수 하겠습니다.)
2020-06-04 16:06:05
박정현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박정현입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데요,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면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브랜드가 중요하고 이를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있지만, 이는 그저 학문적인 이론에 불과하였고 추가적인 관심이 있는 저는 실무경험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까지 진행된 팀 화이트의 활동들은 제가 여태까지 생각해왔던 활동과 딱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인간 박정현’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요즘같이 개개인의 개성이 중요하고 독특함이 인정받는 시대에 나의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의 브랜드, 나의 가치를 만들어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6-04 15:52:51
유수빈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진 마케터를 꿈꾸는 유수빈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심리학과에 재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이 어떤 심리를 갖고 기업은 그 심리를 파악하여 마케팅을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저 또한 소비자이기 때문에 이론을 배우는 동안 ‘나도 이런 루틴으로 구매를 하는구나’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론의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여 마케팅 이론 등을 배우면서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멤버로 활동하면서 이론 이외의 지식들을 쌓고 싶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소비 환경과 매체환경에 맞춰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서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를 부여하는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은 진정한 경험을 창조하고 소비자와 진실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 관계의 구축을 통해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의 목표인 상생과 부합하는 부분이라 생각하여 팀 화이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번 활동을 통해서 유수빈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같이 상생하면서 각자의 브랜드를 구축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협력하겠습니다. 팀 화이트 멤버로 활동하는 동안 열정적인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06-04 13:11:17
도상우
'다시 새롭게 Re.New'
아직은 생소할 브랜드 네임이죠. 10년후 모두가 알 수 있는 기업이될 Re.New 대표 도상우 입니다.
제가 꿈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춰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따라가고 변화를 주도하여
기존에 있지만 다른시각으로 혹은 관련 없는것들을 결합시켜 새로운
아이템으로 탄생시키는 기업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재화를 제공하는것에서 멈추지 않고 소비자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게 하는것이 설립 이념이 될것입니다.
작년 처음으로 우연히 알게된 교내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생각지 못한 수상을 시작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마침 전공인 마케팅과 빅데이터 분석을 살려 저만의 기업을 설립하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고, 목표를 위해
저의 역량을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안에 갇힌 우물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가진 다영한 학생들과 더불어 성장하고자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이 팀플입니다. 남들은 싫어하고 기피하는 팀플을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의 과제를 팀원들과
머리를 모아 고민하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만든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받는것에서 말로 설명하기 힘든
희열을 느낍니다. 학교 팀플에선 하기싫어 억지로하는 팀원과 잠수를 타고 나몰라라 하는 팀원도 있지만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모일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 알맞는 팀원으로 함께 하고싶습니다.
2020-06-04 12:58:24
김현조
대학생활동안 대외활동이란 것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이제 학교를 다닐 날 보다 다닐 수 없는 날이 더 많기에 대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 모든것을 찾던 중 '팀화이트'를 찾게 되었고 이 프로그램이라면 유노윤호처럼 열정 가득한 제가 대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원하는 꿈을 위한 단추가 되지 않을까 해서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기에 동아리도 마케팅 관련 동아리를 하고 있고, 학교에서도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이런 스터디 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곳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배운것을 바탕으로 현실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2020-06-04 09:58:40
서준수
안녕하세요, 서준수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부터 중국에서 유학을 하여 현재 한국 소재 대학교에 입학하여 재학중입니다, 현재 인간관계와 리더십, 즉 커리어 리더십에 대하여 깊은 고찰을 통하여 이를 어떠한 경로를 통해 세상에 비추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던 중, 위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라는 한 통속적인 개념을 전 세계가 가장 접하기 쉬운 정보 전달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류, 자동차, 외식사업 등 모든 '브랜드'는 당사가 지닌 외부적 이미지와 상품의 정보를 전달합니다.
대기업 혹은 개인 기업이라 할지라도 '브랜드'가 끼치는 영향력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세계는 '코로나19'라는 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의도치 않은 온라인을 통한 부문이 더욱 할성화되었습니다.
최근 방송매체를 통해 온라인 패션쇼가 대중적으로 알려져 진행되고있습니다, 불가능하다고 모두가 이야기 할 때 부단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디자이너라는 개인기업적 면모를 지닌 것을 '브랜드'로서 세상에 내보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리더가 '브랜드'로서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좋은 예시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6-04 06:42:16
손채현
[좋은 것을 더 하는 힘]
팀 화이트에서 좋은 콘텐츠로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고자 지원합니다. 디지털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며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브랜드, 더 좋은 디자인을 고민하고 기획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본적인 툴인 Adobe Photoshop과 Illustrator뿐만이 아닌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XD, Protopie, 간단한 영상 제작을 위한 Adobe After Effect 등 다양한 디자인 툴을 폭넓게 공부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가치관과 역량을 녹여 좋은 디자인, 더 나아가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유연한 융합형 디자이너]
급변하는 사회만큼 빠르게 진화하는 분야는 디지털미디어 산업이며, 이 분야를 공부하며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뿐 아니라 융합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역량을 길렀습니다.
제23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해 산모와 아이를 연결하는 band 형식의 IoT 기기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했습니다. 그 공모전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디자인을 담당하였습니다. 서로 의견을 맞추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중, 완성된 웹페이지 디자인이 코딩으로 구현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각 단계의 담당자들이 협업해 문제점을 찾아 무사히 서비스를 구현해 입선을 수상했습니다. 공모전 참여로 유연한 소통과 화합이 좋은 콘텐츠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으로 얻은 교훈을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다면 팀 화이트의 멤버로써 더 좋은 브랜드를 세상에 내보이는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2020-06-04 04:26:29
이슬이
마케팅 수업을 통해 브랜딩을 구체화시키고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방법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자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강연 및 실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접하며 함께 공부하고 싶습니다.
2020-06-04 04: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