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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윤 |
지치지 않고 도전하기,그로 인한 모든 경험을 사랑하기
원래는 막연하게 광고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으로 대학을 진학했습니다.
21살이 되서야 이런 저런 공모전을 나가야 한다는 불안감에 허덕이며 들어간 곳이 공모전 동아리 였는데 처음으로 나간 공모전은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 이었습니다. 3주가량을 밤새가며 고민하고 실행하는데까지 육체적인 피로감은 느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뿌듯하지 않은 날이 없었고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순간마저 저에게는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때 더 확고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광고회사에 꼭 취직할 것이라고. 그 목표를 위해 아낌없는 시간과 노력을 할애 할 것이라고요. 좋아하는 일을 할 때면 피곤함도 무색해질 정도로 눈을 똑바로 뜨고 그 일에 행복하게 몰두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또 저는 도움이 되고 나의 마음을 나눌 활동을 찾아보는 도중 눈에 띄는 곳이 이 곳이었습니다.
아직 저는 무능력에 더 가까운 인간에 불과하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하루가 다르게 빨리 흘러가는 시간을 결코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전 지치지 않고 도전하고 그로 인한 결과가 좋지 않은 날들이 더 많을테지만 좋은 경험이던 나쁜 경험이던 자의적으로 인한 도전에 따른 경험이라면 그게 어떤 것이든 사랑할 것입니다. 그게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세상엔 멋지고 빛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끼지만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싶습니다. 꼭 이 곳에서 저의 미래를 꿈 꿔가고 싶습니다. |
| 2020-06-04 21: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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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인 |
| 브랜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다고 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4 20: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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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은 |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광고홍보, 심리학,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에 대해 공부하면서 브랜드와 광고, 미디어와 소비자의 심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광고 기획이나 영상 제작 등의 조별 과제를 하면서 여실히 느낀 것은 브랜드가 긍정적인 이미지로 포지셔닝을 하려면 기획이라는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판단, 그리고 창의적인 사고가 합해졌을 때 비로소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TVCF 광고 평가단 활동을 통해 많은 영상 광고를 접했고, 광고가 사회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최근 사회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산하며 이론이 아닌 몸으로 부딪히는 실습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콘텐츠’와 함께라면]
<만개의 레시피> 콘텐츠팀 인턴을 하면서 콘텐츠 제작 및 공식 SNS계정 관리 업무를 맡았습니다.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했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에 업로드 된 후에는 직접 만든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콘텐츠를 만드는 데에는 책임감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광고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쌍방으로 소통하는 콘텐츠 형식의 광고가 많습니다. 유튜브나 블로그 등 개인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며 키워온 저의 콘텐츠 제작 역량은 브랜드 지원을 위한 콘텐츠 제작과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를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클립스튜디오, 프리미어 프로 등의 툴을 배웠기 때문에 제작하는 과정에서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영은’과 함께라면]
<만개의 레시피>인턴, TVCF 광고평가단, 광고홍보축제 스텝, OGQ마켓 이모티콘 제작, 댄스 동아리 활동, 공연 MC, 조별 과제 등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소비자, 시청자,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에 익숙해 졌습니다. 사람이 궁금해서, 사람이 좋아서 시작한 이 활동들은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고, 또 행복하게 했습니다. ‘즐기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즐기는 일을 통해 또 다른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6-04 20: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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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성민 |
저의 최종적인 꿈은 세계적인 한식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외식업계에서 일도 해보고, Hospitality경영학부에 입학해 경영에 관한 공부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학교에서 브랜드아이덴티티와 브랜드파워에 대한 수업을 수강하면서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 꿈도 한식보다는 브랜드 쪽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캠퍼스픽 사이트에서 '팀화이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들에 대한 정보나 특징 등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팀으로서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팀화이트'에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훗날, 브랜드를 이끌어 나가고 싶은 사람으로서 '팀'과 '화이트'의 뜻을 알게 된 이상 제가 꼭 배워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첫 대외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4 19:4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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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영 |
| 저는 진심으로 경영 , 브랜딩에 대한 직업을 매순간 꿈꿔와서 이에 대해 학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경영학과로 진학을 했고, 대학생활 동안 차근차근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에 초집중했습니다. 그렇게 또 다른 기회를 찾던 중 제가 너무나도 하고 싶은 BM 의 직무 역량을 가장 가까이서,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일생일대의 소중한 기회인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4 19: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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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빈 |
'창출하다.'-'가치를 창출하다.'-'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다.'
저는 목적어가 결합되어 점점 완성된 형태를 띄고 있는 위 문장과 같은 변화를 가진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어렸을 때는 그저 '창출'이라는 단어와만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새롭고 빛나는 아이디어로 주변인들을 놀라게 하는데엔 자신이 있었지만, 방향성은 존재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중학교 즈음, 막연히 기업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관심이 생긴 것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구체적인 방향성을 크게 띄지 못한 막연한 장래희망에 불과했습니다.
제 인생을 바꾼 결정은 고등학교 때 찾아왔습니다. GE의 CEO 제프리 이멜트의 한 마디 때문입니다. 그는 '비즈니스에 적용된 창의성과 상상력이 혁신'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21세기 현재 기업은 물론 개인 발전의 원동력은 새로움을 갈구하는 정신이라는 뜻으로 와닿았습니다.이때를 기점으로 '광고 마케터'라는 꿈을 키웠고 저의 질주는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저의 노력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실무 활동, 저도 해보고 싶었어요
저와 같은 뜻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모의 마케팅 PR을 직접 기획하고 주관했습니다. 기업의 실제 마케팅 과정을 기반으로 한 국가별 신제품 개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마케팅은 사회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여러 국가의 자연, 인문 환경 분석을 진행했고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신제품을 기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레지로 정리된 자료로 질의응답을 가지며, 실제 광고 마케터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며 활동에 임하였습니다.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마케팅 지식과 시사적인 이슈 파악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사람
지역자치로 운영되는 시 단위 자원봉사 홍보단 1기 단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광고마케터를 꿈꾸면서 다양한 콘텐츠 기획에 대한 열망은 본인의 '디폴트 값'이었습니다. 시민 봉사 활동 독려, 봉사자들에게 주어지는 혜택 등의 내용을 담은 봉사단 맞춤광고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연령대별 봉사자의 특징을 파악하고 분석해 봉사활동을 촉진시키는 스트리트 캠페인 또한 기획했습니다.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한 의미있는 활동 중 하나이고, 광고 마케터의 '선한 영향력'에 대한 중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 어플리케이션 만든 여자야
창의성은 브랜드 마케팅에서 일 순위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제품과 똑같거나 식상한 마케팅으로는 매력을 어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득, '창의성의 결과물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결론은 'just new'였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구글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앱보다 더 새로운 앱을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했고, 바로 실행으로 옮겼습니다. 수많은 회의와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병행하여 게임 기능이 탑재 된 건강 증진 및 환경 보호 앱을 최종 개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단순한 만보기 기반 건강 앱들은 있었지만, 오프라인(걷기)+온라인(게임) 툴의 앱은 없었기에, 더욱 뿌듯한 결과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역시 대세는 SNS!
경영대학에 입학 후,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활동을 더욱 본격적으로 하고싶어 sns 컨텐츠 제작 동아리에 가입하였습니다. 신입생을 위한 학교생활 꿀팁, 학교 주변 상권 맛집 소개 등 유용한 정보를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도 하고, 대학생의 한달 소비 행태, 술 이름 알아맞추기 등 트렌디한 컨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에디터로서 sns컨텐츠 제작 활동을 활발히, 또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다채로운 활동들을 통해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이렇듯 의미있는 활동을 통해 막연했던 열정은 뜻이 되었고, 이제는 그 뜻을 향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준비가 됐습니다.목표를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다수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방향성에 차별을 두는 혁신적인 사람,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방향으로 발을 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그 역사적인 첫 발자국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혁신적인 발상을 통해 세상을 놀라게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팀 화이트의 보석이 되겠습니다. |
| 2020-06-04 19:0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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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현 |
#브랜드에 반짝이는 생명을 함께 만드는, BM을 꿈꾸다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관현악과/문화콘텐츠 학과 이나현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클래식을 전공하던 음대생이었지만, 대학교 1학년 때 광고/마케팅이라는 새로운 꿈을 가지고 지금까지 열심히 배우고 활동하는 브랜딩 마케터 지망생입니다.
1. 열정적이지만 끈기 있고, 배움에 목적이 있는 사람
: ‘지구력이 좋다’. 제가 친구들에게 자주 듣는 말 중 하나입니다. 15년 동안 전공했던 악기 대신 다른 길을 걷기로 마음먹었을 때,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품었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만큼은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매 순간 최선을 쏟으려 했고, 힘들거나 부족하고 창피해도 포기 대신 일어나는 것을 택했습니다. 저는 대학생광고연합동아리 ‘애드컬리지’와 공모전 동아리 ‘포스트유니브’, 다양한 공모전과 수상,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미니인턴, 스타트업 디지털 마케팅 인턴 등을 거치며 길을 만드는 도전과 그에 따라오는 값진 끈기를 배웠습니다.
2.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견해와 폭넓은 관심사
: 단지 상품이 아닌, 브랜드의 생명인 이미지와 의미를 만드는 BM은 다양한 시각이 필요합니다. 트렌드와 선호가 빠르게 바뀌는 현재, 마케터는 좁은 분야 대신 넓은 세계를 읽고 다양한 견해로 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누구보다 음악, 미술 등 예술에 대한 깊은 견해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 시사 등의 수신 메일이나 네이버 비즈니스 포스팅, 기업의 SNS활동 레퍼런스를 확인하는 등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견해를 활용해 무언가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행위를 좋아하고 큰 성취를 느낍니다.
3. 혼자가 아니라, 함께
: ‘애드컬리지’ 임원단 활동과 인턴 때 배웠던 가장 큰 점은, 사람은 서로 채워줄 때 가장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개인이 좋은 실력이 있어도, 개인이 내는 힘과 팀이 내는 힘은 분명 다릅니다. 수많은 아이데이션과 의견 조율, 양보와 합의가 이뤄졌을 때 진정한 팀의 진가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회의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때, 저는 듣고 배려하고 절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의견은 많을 수 있지만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이며 같기에, 서로의 귀가 되어야 합니다. 마케팅/브랜딩 또한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팀이기 때문에, 다른 이의 의견을 수용하는 태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의 브랜딩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습니다. 제가 BM을 꿈꾸는 이유도, 우리의 견해와 기획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긍정적인 이미지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배움의 목적이 있는 만큼, 팀 화이트의 19기 멤버로서 팀원들과 더 많은 경험을 배우고, 공유하고, 이를 기획하고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4 18:5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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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래 |
경험하고 공감하고 함께 소통하는 마케터를 꿈꾸는 김다래입니다.
저는 독어독문학을 전공하는 동시에 광고홍보학을 복수전공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언어와 문학이라는 인문학, 그리고 광고와 마케팅의 세계, 이 전혀 동떨어져 보이는 두 세계 사이에도 분명 공통된 언어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1학기에 PR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과 브랜드의 홍보와 커뮤니케이션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의사소통, 상호작용과 같은 궤도를 띄고 있다는 것 역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특이점들이 전혀 다를 것만 같았던 두 세계를 공부하는 저를 따로, 또 같이 두 세계를 몰입하여 탐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더 알고 성장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의 다양한 활동이 마케터를 향한 저의 걸음걸음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상생의 정신 역시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의 전람회 기획에 참여하면서 매주 사람들과 끊임없이 회의하고,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학교에 가고, 사람들을 만나서 의사소통하지는 못했지만 화상회의를 통해 대면 의사소통 못지 않은 열기로 소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에서 상대방을 설득하기도 했고, 반대로 제 주장을 포기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신입생 사이에서 절대 오만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배울점을 찾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른 시각에서 제 모습을 다시 돌아보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팀으로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을 때, 그리고 팀원간의 시너지가 결과물에 잘 드러났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기획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목소리 하나 하나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하나의 팀으로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상생사회를 지향하는 팀 화이트와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하나의 멋진 팀, 그리고 성장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
| 2020-06-04 18: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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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지 |
안녕하십니까. 패션 브랜드 마케터가 꿈인 23살 이예지 입니다. 모든 브랜드의 이름에 그 브랜드의 identity를 모두 포함할 수 있는 뜻이 있듯, 평범해보이는 제 이름 속에도 '밝을 예, 슬기 지' 라는 뜻이 숨어 있습니다. 이름의 뜻에 맞게 저는 항상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슬기'로운 문제 해결력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완성시켜가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도전을 해왔습니다. 교내 광고동아리에 가입하며 같은 관심사에 있는 사람들과 인생 첫 공모전에 나가기도 하고, 다른 대학교 광고동아리와 연합하며 마케터의 꿈을 더욱 키워 왔습니다. 또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학교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팀을 형성한 뒤 열정이 넘치는 팀원들과 학과 내에서 가장 필요한 비교과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고민하였습니다. 자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 저희 팀웜들이 겪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였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영학과 학생들을 위한 자기브랜딩 비교과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자기브랜딩 프로그램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나의 목표와 비전을 정하거나,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내 자신에 대해 더 잘 알아보는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렇게 기획한 프로그램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학기에는 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공모전 팀의 팀장이 아닌 하나의 프로그램의 대표가 되어 저만의 프로그램 브랜드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필요한 교재를 직접 만들기도 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원을 모으기 위해 교수님께 양해를 구하여 강의 쉬는 시간에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10명의 후배 학생들이 참여 신청을 해주었고, 그 후배들과 프로그램의 팀이 되어 함께 나만의 브랜드를 완성시킬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서로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언도 해주고, 다 같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기에 '자기브랜딩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끝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과 강의로는 절대 배울 수 없었던 점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절대 혼자서 완성될 수 없다는 것, 팀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브랜드를 완성시키려고 노력할 때 완전한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 '이예지'가 아직은 완전한 브랜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슬기'로운 문제 해결력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모두가 함께 자신만의 브랜드를 완성시킬 수 있도록 소통하고 싶습니다.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타 학과 전공생들에게 이야기와 조언도 듣고, 제가 잘 알고 있는 경영학과 마케팅 분야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등 개인이 아닌 '우리'가 중심이 되는 성장을 할 것입니다. 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상생하며 저만의 브랜드를 완성시키고자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4 18: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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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태훈 |
<팀 화이트를 신청한 이유>
저는 브랜드는 "왜 이런 현상을 사람들은 불편해할까?" 라는 질문과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현상을 불편해하고 이것을 깔끔히 해결해주는 것이 내 브랜드 이다." 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키는 것이 브랜드가 형성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한국 소비자포럼은 불편을 가진 소비자들과 이 문제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회사들 사이에 교차로라 생각합니다. 이는 브랜드에 대한 저의 가치관과 팀 화이트의 목적성이 같다고 생각되어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강점>
1. 저는 1전공으로 힌디어를 배우고 2전공으로 컴퓨터공학을 하고 있습니다. 1전공을 통해 세계관이 다른 인도인들의 사고방식을 다른 학생들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축제"라는 것은 한국 사람들에게는 기업적 퍼포먼스으로, 인도인들에게는 " 광장에서 모르는 사람과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임"으로 이해합니다. 이처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브랜드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 컴퓨터공학 수업 중 데이터 마이닝 수업을 통해 데이터 전처리 및 분석을 배웠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특정 브랜드를 수치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3. 매일 50~100명의 유입량이 있는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수많은 글들을 작성하면서 사람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 중 하나를 예시로 들면 사람들은 주관적인 맛집 리뷰보다 특정 식당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처럼 이론으로 배우지 못하는 블로그 홍보 경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
| 2020-06-04 17:4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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