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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저는 중학생때부터 평생의 꿈이 교사였습니다. 10여년 간 변함없이 꿈꿔온 것이기에 저는 저의 꿈이 변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교사가 되기 위해 학과도 원하던 과로 진입했고, 교직이수 신청도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평소에 전혀 관심도 없던 경영 전공인 마케팅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전공 수업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매시간 집중하게 되었고, 수업을 들으며 머리에 번뜩이며 깨닫게 되는 것들이 많아 전율을 느끼기까지 하였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모두 경영학과를 전공할 때도 경영학과에 단 한 번의 관심도 없었던 저는 마케팅의 짜릿함과 매력에 매료되어 평생 꿈꿔온 교사 대신 창의적인 마케터로 장래희망을 바꾸었고 지금은 경영학과를 복수전공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이론으로만 배운다는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수업시간에 팀플을 진행하기도 했지만 실무에서의 마케팅을 알기에는 매우 부족했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 '팀화이트'를 발견하였고, 저의 부족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최고의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실 다른 대외활동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자사 아이템의 '홍보'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마케팅 역량을 키워주기에는 무리가 있겠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 수업만을 듣고 긴 고민 끝에 오랜 꿈을 마케터로 바꾼 저는 마케팅에 대한 열정과 욕망이 누구보다도 크다고 자부합니다. '해야 해서'하는 활동과 '하고 싶어서' 하는 활동은 과정뿐만 아니라 결과와 성과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는 제가 팀화이트가 된다면 최대한으로 많은 유익한 것들을 얻어갈 수 있으며, 팀화이트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0-06-05 12:10:46
김유빈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끝없이 노력하며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김유빈입니다.

학과 특강으로 버거킹의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강을 듣기 전 버거킹은 다른 패스트푸드 음식점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했고, 강연자분께서도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이 다른 사람들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도 함께 버거킹을 즐길 수 있도록 반려견을 위한 와퍼 ‘독퍼’를 출시하며, 소비자들과 상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에 대해 탐구하고,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활동입니다.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없는 ‘브랜드아카데미’로 머리와 가슴으로 배우고, 삶에서 실천하는 3H를 바라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머리와 가슴으로 브랜드에 대해 일부만 배웠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동아리 임원진을 하거나 팀장을 맡아 다양한 행사를 직접 기획하면서 저는 긍정적이고 활기찬 사람이 되었습니다. 행사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맡은 것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자료조사를 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다 보니 팀원들이 ‘서칭 머신’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회의하는 것이 좋은 회의를 만드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하여 먼저 말을 걸고 웃으면서 회의를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백지에서 시작하여 하나씩 성과를 내어가는 성취감과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고 제 삶 속 하나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고 항상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제 이름 석 자, 팀 화이트와 함께 ‘김유빈’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0-06-05 12:10:34
최영주
#지원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인문계열에 재학 중이며, 다음 학기 국사학과 진입 예정인 학생입니다. 역사에 대한 저의 관심은 박물관, 전시회 등으로 이어졌고 점차 문화 기획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예술, 문화, 여가 전반에 대해 그 가치를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소통의 창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 활동으로 브랜드와 마케터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배우고 이를 실제로 적용해보며, 이후 다양한 곳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을 실패의 경험으로 깨닫다
‘브랜드’란 ‘그 자신만의 특성’이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과는 구별되는, 자신만의 확실한 정체성을 일관적으로 펼쳐나갈 때 비로소 단순한 단체, 사업이 ‘브랜드’로서 거듭날 것입니다.
대학에 입학한 뒤, 같은 반 동기들과 ‘장터’ 행사를 열게 되었습니다. 예산 설정, 물품 구매, 역할 분배 및 실제 판매까지 모두 저희 스스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한 사람당 이윤이 300원씩만 돌아가게 되었고, 이마저도 저희가 들인 노동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반들의 성공적인 장터 행사와 저희 반의 장터를 비교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점은, 저희는 ‘자신만의 콘셉트’를 결여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컨대 중문과 반은 중화 요리집을 연상시키는 메뉴를 팔며 자신만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을 끌어들인 반면, 저희는 평범한 포장마차처럼 운영한 것에 그쳤습니다. 만약 저희가 국사학과 반으로서의 정체성을 활용해서 성공적으로 마케팅을 해냈다면, 저희는 수익을 내고 학생들은 저희가 판매하는 재화로부터 즐거움을 얻어 서로 윈-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실패의 경험 덕분에, 저는 브랜딩과 그것을 마케팅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결과를 완전히 뒤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
고등학교 때 서울 관광 공사에 지하철역의 브랜드화에 대한 제안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관광 경험을 개선하는 것에 대한 과제의 일환이었는데, 한국의 지하철역은 질서있고 청결하지만 그 자체만의 정체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경복궁역 등 역사 유적지가 주위가 있는 역들을 중심으로, 그러한 역사 문화적 특성을 시‧청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역 내부 공간을 디자인한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처럼 주위를 둘러보면 브랜드 마케팅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교내의 전통 찻집에서부터,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대학가까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한 능력을 바탕으로 이런 주위 장소들의 브랜드화를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2020-06-05 11:41:16
왕현영
[브랜드의 가치와 상생하는 사회]
왜 한국 사람들은 기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할까요?

이번 학기에 윤리경영에 대한 과목을 수강하면서 팀프로젝트를 위한 조사를 진행하던 중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시행한 '기업 윤리경영 평가'에서 한국의 순위는 매년 하락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137개국 중 98위를 기록하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는 기업이 이윤추구라는 목적에만 집중하여 기업-사회-소비자가 함께하는 사회에서 기업이 가질 수 있는 영향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기업은 단순히 보여주기 또는 일회성으로 그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서 나아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여 공유가치의 총량을 확대할 수 있는 CSV(Creating Shared Value)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여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일부이자 선한 영향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는 상생 사회'를 만드는 '브랜드'로서 인식될 수 있도록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를 연구하면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나'라는 브랜드]
저는 이제 대학교라는 공간 안에서는 적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삶을 뒤돌아봤을 때, 항상 더 나은 사람, 계속해서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것에 비해 '나'라는 브랜드를 정립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에는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남들의 가치에 따라가거나 사회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 시간들도 분명히 존재했기에 저를 되돌아보고 저에 대해 확신을 갖는 시간은 지금까지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나'에 대해 되돌아보고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더 성장시키는 발판으로 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06-05 11:34:36
송지혜
[어떤 곳에서든 중요한 '브랜드']
평소 소비자로서 내가 보는 제품, 광고에 이끌려서 구입하게 되는 과정이 궁금하여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되었습니다. 저희 소비 패턴, 과정을 분석해보면 항상 브랜드가 중심이었습니다. 과자를 사먹을 때도, 옷을 살 때도,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 혹은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먼저 따져 구입하였습니다. 각각의 제품의 퀄리티와 제품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기업이 가진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소비자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을 깨닫고 브랜드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요즘 시대에서 '브랜드'란 기업 소비 시장 뿐 아니라 기업 내 문화, 혹은 인간 개인에게도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므로 팀 화이트를 통해서 더욱 알차고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

[내가 추구하는 '브랜드']
브랜드에서 고급화 혹은 친근한 이미지, 혹은 브랜드 제품의 퀄리티보다 더 중요한 점은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위한 제품 뿐 아니라 모두를 위한 제품을 사람들은 추구합니다. 사람들은 조금 더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혹은 지구 기아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브랜드, 여성을 생각하는 브랜드를 보며 그 브랜드를 통해 간단한 소비 행태를 함으로써 자신도 그 뜻에 동의하며 도움을 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기업의 이윤과 함께 다른 권리, 가치도 생각하는, 즉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06-05 11:27:05
엄성민
[지원 동기]
저는 소비자학을 배우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매력을 느꼈습니다.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자극에 노출되지만 그중 일부만 지각되어 기억하는데 수많은 브랜드 중 어떤 브랜드만이 기억에 남아 소비 결정과정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브랜드가 기억에 남기 위해 기업들이 고려하는 것과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등 소비자학을 배우며 생긴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많은 공부를 하길 원하던 중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브랜드에 대한 직접적인 교육과 팀 활동으로 이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직접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왜 팀 화이트 인가]
요구하는 어떤 것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닌 직접 기획하는 활동은 저를 생기 있고 부지런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좋은 방안을 생각하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시간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따라 저는 직접 주도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길 원했고 이러한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기획하는 활동을 통해 같은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하나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시간들, 그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을 때의 행복감과 성취감은 용기를 북돋아주고 저의 삶에서 하나의 원동력이 되었기 때문에 팀 화이트 활동이 또 다른 원동력이 되어 좋은 영향을 끼칠거라 생각합니다.
2020-06-05 11:07:10
박대성
이번 학기에 마케팅원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마케팅이란 직무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How to do에 따라 세상 어떠한 것이든 가치를 새롭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여기서 이제 저는 흥미를 느꼈다는 생각에 멈추지 않고 더욱더 점진적이고 발전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이번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에 대해서 탐구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 나간 후 제가 가진 창의력과 이를 결합하여 이 시대의 새로운 브랜드 리더로서 활약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현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신문사 정기자로 1년반 동안 활동하고 있어 기사 작문, 기사를 쓰기 위한 콘텐츠 기획 등에 대한 능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고 흥미 또한 크게 갖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합격해서 활동한다면 이러한 능력만큼은 남들에게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미완의 스케치들에 창의력이라는 물감으로 색을 입혀 멋있는 그림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욕망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라는 하얀 바탕에 물감을 사용해 멋있는 그림을 완성하고 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이번 활동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05 11:04:42
서지수
저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서지수입니다. 동기인 친구가 팀화이트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는 이유는 첫째, ‘브랜드’에 대해 알고싶어서, 둘째, ‘서지수’라는 브랜드를 재정립하고싶어서 입니다.
첫째, 저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저의 하루 일과를 보면, 아침에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고,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약국에 들르고, 점심메뉴를 고민하다 배달어플로 주문을 하고,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다 집에 돌아와, 유튜브를 보다가 잠에 듭니다. 하룻동안 저는 몇가지의 브랜드를 접했을까요? 저는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자연스레 ‘브랜드’가 무엇인지, 어떠한 방식으로 전략을 짜는지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마케팅과 소비자행동론 과목을 수강하며 많은 이론을 배우고, 던킨, 버버리 등의 브랜드들을 분석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뚜렷한 정체성을 가진 브랜드들이 성공한다는 사실을 배웠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획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전략을 구상할지에 대해 배우지 못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갖고 있는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아카데미를 통해 이론을 다지고, 실무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기획을 해보고 콘텐츠를 만들며 전문가님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전 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할 자신이 있고, 꼭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둘째, ‘서지수’라는 브랜드를 재정립하고 싶습니다. 저는 관심분야가 많고 도전정신이 강해서, 다양한 분야를 평균이상의 실력으로 일궈왔습니다. 그래서 영상편집, 포토샵, 프레젠테이션 등 좋아하는 분야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까? 어떤 일을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나’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계속해나가겠지만, 한가지 결론이 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서지수’라는 브랜드가, 브랜드를 이용해서 선한 영향력을 베푸는 것, 그것이 제 고민에 대한 해답이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면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화이트의 손을 잡고, 정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서지수가 되고 싶습니다!
2020-06-05 04:44:04
임은지
안녕하세요! 매력적인 상품이 소비자의 이목을 끌 듯,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 브랜드를 마케팅 하고 싶은 임은지입니다. 경영학과 내에서 마케팅 세부전공을 이수하고 있는 저는, 광고대행사의 광고 크리에이터가 되고, 더 나아가 전문적인 브랜드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따라서, 캠퍼스픽에서 우연히 보게 된 팀 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매사에 열정적으로 임합니다. 특히 책임감이 강하고 성취욕이 있어, 어떠한 일을 맡았을 때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만족스러운 성과가 도출될 때까지 그 일에 몰두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덧붙여 약간의 완벽주의적 성향이 이러한 성과를 보다 견고히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기를 좋아하는 저는 친화력이 좋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노래와 춤, 개인기까지 무궁무진한 끼를 가지고 있어, 유튜버 제안을 많이 받았을 정도로 누군가를 웃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이러한 성격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어, 늘 원활하고 넓은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만약, 팀화이트에 합격한다면 제가 맡은 바는 책임지고 질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내겠습니다. "남에게 폐 끼치고 살지는 말자"라는 좌우명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일을 하지 않았을 때의 피해를 받을 누군가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마케팅 세부 전공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명 이상이며 과거 블로그를 운영하던 시절, 블로그 하루 방문객 500명 이상이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서포터즈를 진행한 바 있고, 대학교 내 학생회, 동아리, 대외활동 내에서 홍보부 소속이었습니다.
덧붙여, 리더의 자리도 솔선수범하여 나서는 편입니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의견을 제시하는 저는, 발표를 상당히 좋아하고 토의 내지는 토론을 하여 사람들과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스럽게도 리더라는 감사한 자리에도 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연극 동아리 내에서 팀장을 맡았고, 대부분의 팀플에서 조장을 맡으며, 학생회 일원으로써 과 전체를 통솔한 이력이 있고, 대외활동 내에서 부단장을, 과거 학창시절 3년 내내 학급 반장을 맡았던 경험 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누군가를 교육하거나 통솔하는 일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특히, 책임감 강하고 열정적인 저의 성격이 이러한 역할을 보다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맡겨만 주시면, 최상의 결과를 도출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5 04:06:49
김정현
안녕하세요.
“브랜딩의 신"을 꿈꾸는 “김정현” 브랜드의 브랜드 마케터 김정현입니다.

사람들의 유행, SNS 인플루언서들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브랜드가 아닌, “김정현”의 색깔을 바라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브랜딩’ 이라는 단어가 쉽사리 떠오르지 않을 법한 왕십리 먹자골목의 한 고깃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깃집을 여신다는 학교 선배님께 일을 배우고 싶다고 부탁드려 가게 오픈 초반부터 1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 가게를 도우며 만들어왔습니다. 가게가 어떻게 브랜딩 되냐에 따라서 그냥 고깃집이 될지, “고깃집 왕고을”이라는 작은 브랜드가 될지가 결정된다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고깃집 왕고을’의 팀원으로서, 다른 직원들과 사장님들을 도와 ‘고깃집 왕고을’이라는 브랜드를 기획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반찬&메뉴&주류 구성, 홀 배치, 직원들의 동선, 홍보 방식 등의 활동을 통하여, 어떻게 첫 방문을 재방문으로 유도하고, ‘기분 좋게 배불리 먹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지와 같은 브랜딩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 저는 각자 고유의 브랜드를 생성한 서울의 내로라하는 고깃집들을 포함해 많은 맛집들을 다니며, 사람들에게 진정한 울림을 줄 수 있는 외식업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어졌습니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커피 한 잔이나 술 한 잔을 마시더라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세잎클로버’ 같은 존재로 남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팀 화이트' 19기의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어, 치열한 외식업 브랜드의 세상을 뒤집고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이론부터 실무까지 직접 경험함으로써,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생각의 관점을 넓히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들과 겪게 될 경험을 토대로, 몇 년 뒤, 사람들에게 내가 고민하고 만들어낸 ‘브랜드의 진심’을 전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단순한 관심을 얻기보다는 그들의 삶에 녹아들어 갈 수 있는 사람들과 상생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06-05 03:4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