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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경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일 새로운 브랜드 마케터, 마진경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광고나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브랜드의 디자인이나 광고, 마케팅 전략 등을 보면 꼭 저만의 아이디어 노트에 기록해 보관하곤 했습니다. 오랫동안 이러한 습관을 가지다보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고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제 스스로도 뭔가 좀 더 색다른 아이디어, 브랜드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문화콘텐츠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현재의 꿈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최소한의 문장과 이미지로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알리는 일은 너무나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에 확실한 꿈을 가지고 나서부터 브랜드에 관한 책을 읽고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좀 더 전문적인 활동, 그리고 브랜드 마케터를 지향하는 많은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접할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전전긍긍하던 도중 팀 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 1회 브랜드 아카데미, 전문가의 멘토링이 포함된 브랜드 콘서트와 브랜드 서포터즈 및 연구원 활동까지! 모든 활동이 제가 원하던 활동이었고 아직 신청이 마감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공고를 읽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문구는 역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였습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소비자와 트렌드에 맞춰 저와 같이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비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좋은 브랜드가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만큼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강력한 브랜드리더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2020-06-05 16:00:12
박혜랑
어렸을 때부터 브랜드 매니저라는 나름의 확고한 진로에 대한 루트를 생각해왔었습니다. 대학에 와서도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맡은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기업을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브랜드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까를 스스로 고뇌하고 기획하고 실천에 옮기는 모든 과정이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를 돌이켜보았을 때 힘들지만서도 그 안에서 즐거움이 함께 공존하는 일은 이 분야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모전 및 경영학과 특성 상 과제를 진행하며 더 창의적인 기획을 해보려 노력하고 이에 어려움을 느낀 적도 많았지만 스스로 과정에 참여하며 아웃풋을 받아보았을 때의 그 뿌듯함과 기쁨이 더욱 크기에 제 적성에 맞는다는 결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능력보다 의욕이 높을 수도 있고 미숙한 점 또한 아직 학생이기에 많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내 학우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또한 좋았지만 한편으론 나와 다른 학교의 학생들과 견줄 기회 및 실제 필드에 계신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 수렴할 기회가 다소 부족해 스스로 안주하게 되거나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까 우려가 되었습니다. Thinking outside the box라는 말의 의미처럼 나의 아이디어 및 편향적인 생각에 매몰되고 싶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공유하고 싶었기에 해당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스스로 내리고 여러 견해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를 함으로써 더욱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에 팀화이트에 참여합니다.
2020-06-05 15:46:19
김어진
[큐레이터와 브랜드?]
관람객들이 단순히 작품을 받아들이는 것을 뛰어넘어 사회적 가치를 생산하고, 담론의 장 역할을 수행하는 미술관을 운영하는 큐레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술관이라고 하면 정적이고 위엄 있는 공간이라고 인식합니다. 하지만 미술관은 전시 그 이상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름다운 작품들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슬픔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가 생기면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여 사람들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큐레이터와 브랜드. 아무 관련 없어 보이지만 둘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팀 화이트처럼 미술관 내의 모든 작품, 작가, 기획자, 그리고 관람객까지 모두 상생해야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기 때문입니다.

[진심은 통한다]
행사나 프로젝트 기획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00개국의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독도재단의 ‘KIS G100 Summit’에서 한국 대표로 참여하여 새로운 평화 시대의 개막과 국제 청년의 역할이라는 슬로건으로 독도포럼을 진행하고 탐방을 하며 세계적으로 독도를 알리는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 역할로 인해 유학생 친구들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또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독도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고, 유학생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 이 세가지를 위해 충실하게 노력했고, 활동이 끝난 후에 친구들은 한국인들이 독도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브랜드를 사랑하는 마음이 소비자에게도 전해질 때 브랜드가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화의 중요성]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회장으로서, 대학교에서는 학생회에서 활동하며 행사나 축제를 앞장서서 진행했습니다. 대학교 학생회에서는 기획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관심이 생겨 컴퓨터그래픽 수업을 듣고 직접 행사 포스터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워하는 모습들은 열정을 더 쏟아 부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구성원들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키웠고, 모든 사람들의 조화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율하여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속에서 팀원들과 함께 어울려 브랜드를 깊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위한 넓은 안목]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리고, 사람들과 상생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브랜딩의 핵심이라면, 사람들이 어떤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읽어내는 것은 브랜딩을 위한 필수적인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에서 영미문화를 중심으로 세계 전반적인 문화 흐름을 파악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심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문화 분석에 대한 넓은 안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해 직접 느끼며 배우고 싶습니다.
2020-06-05 15:43:51
장지현
“브랜드는 선택의 순간을 도와준다.”
안녕하세요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고민할 겨를 없이 선택하도록 돕고싶은 장지현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의 중요성을 아는 만큼 학교생활을 하면서 나 자신을 브랜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선 본인을 브랜딩하기 위해 ‘학교 홍보대사’에 지원하여 활동해왔습니다. 우리학교만의 강점, 특색을 살려 캠퍼스 투어를 위한 키워드를 만들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9년은 홍보대사로서 학교를 어필해왔던 것만큼 2020년에는 ‘팀화이르’의 일원이 되어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서포터즈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강점을 각인시킬 수 있도록 팀화이트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상 속 선택의 순간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선택의 순간에서 도움을 주는건 바로 ‘브랜드’라고 합니다. 이론교육과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고,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발전시켜감으로써 뿌듯한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부딪치고 보는 적극적인 서포터즈가 되겠습니다.
2020-06-05 15:28:14
김성진
평소에 브랜드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흥미롭게 느껴져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6-05 14:58:59
백서영
<LIME 백서영>

‘밝은 에너지’ 하면 떠오르는 노랑과 ‘성실’ 하면 떠오르는 초록, 이 두가지 색을 겸비한 '라임'과 같은 백서영이라고 합니다. 저의 도전과 혁신을 응원하는 팀 화이트에서 글로벌한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3년간 제가 가장 보람 있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은 바로 ‘기획’ 할 때였습니다. '서울시 고등학교 교지신문반 공감지대' 연합 회장으로서 연간 4번의 워크샵에서 평균 100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교육, 체험, 공연, 리플렛 등을 기획하여 창작해나가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고 맞이하는 그 쾌감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관광경영학과에 진학하여 마케팅이라는 학문을 배우던 찰나 ‘학교 인근 음식점의 비수기 타파를 위해 어떠한 전략을 펼쳐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시장분석을 통해 상품을 개발하며 프로모션을 계획하는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채식주의가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며 비건 푸드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에 이를 접목한 ‘비건 레스토랑’을 주제로 삼았지만 진지하게 접근한 나머지 간단하게 먹고자 하는 학우들의 반응은 냉담하였습니다. 이처럼 아무리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더라도 고객의 요구와 취향, 접근성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을 넘어서 전반적인 브랜딩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자 또한, 유능한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6-05 14:49:09
이소민
대학생이 된 후 변화하는 트렌드에 주목하며 SNS를 자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접하고 소비를 하면서 브랜드과 홍보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트렌드 코리아 2020’, ‘트렌드 MZ 2019’ 등의 관련 서적을 찾아 틈틈이 읽었습니다. 책과 인터넷 자료를 통해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보다 많은 지식과 경험을 얻고 싶은 열정이 커졌습니다. 이제는 잠시 책상에서 벗어나 직접 브랜드와 상품을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하고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책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실질적이고 실무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에 있어서 포장과 치장보다는 솔직함과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을 영상콘텐츠로 담은 브이로그,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꾸안꾸' 패션스타일이 주목을 받는 것 또한 솔직함과 자연스러움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최근의 트렌드에 맞추어 솔직담백한 브랜딩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딩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열정이 모여 다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2020-06-05 14:15:12
김현소
대학교 2학년 때 교양수업으로 '21세기 기업경영'이라는 과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수업을 듣기 전까지 저는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기업 경영이나, 브랜드 마케팅 등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관련된 수업이나 지식을 접해보지 못했을 뿐더러 저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로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 마케팅이 제가 알던 것처럼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생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점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군대를 다녀오고 2019년도 2학기에 복학하여 후배들과 같이 이야기 하던 와중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하는 '팀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상생'의 정신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하나의 꿈으로 모였다는 '팀화이트' 소개글은 제 시선을 끌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평소 저는 소수 개인의 이익보다는 되도록이면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꿈꿔왔습니다. 그렇기에 '상생'을 전면에 내세운 팀화이트에서 제가 평소 늘 고민하고 궁금해했던 소비자와 기업이 공존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0-06-05 14:14:52
김나현
"Carpediem: 매 순간 열심히, 성실히, 즐겁게 살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22살 경영학과 김나현입니다. 저는 에너지 넘치고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새롭고 낯선 것에 도전하며 다양한 경험에 부딪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MD의 꿈을 가지고 패션뷰티 에디터, 코스메틱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 뷰티 인스타 그래머로 활동해왔습니다.

뷰티 인스타그래머로 활동하면서 온라인에서 단순히 화장품을 리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고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나만의 색깔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뷰티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이론부터 실무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크리에이티브를 단련하고 생각의 관점을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만나는 같은 목표를 가진 팀원들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며 브랜드를 배우고 나를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 기획부터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안과 콘텐츠 생산을 배우며 팀화이트로 활동했던 경험으로 사람들에게 제가 고민하고 만들어낸 브랜드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0-06-05 14:14:31
이승현
안녕하세요. 선한 가치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팀 화이트 19기가 될 이승현입니다.
사회 공헌 비즈니스 동아리인 ENACTUS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비즈니스와 사회의 상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후, 세상에 선한 영향을 주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건강한 기업의 존립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역할이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였고, 경제시장 내 소비자에 대해 면밀히 배우고 싶어 ‘소비자경제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의 예민한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기업의 색채를 바꾸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올바른 기업을 만들어가려면 무엇보다 소비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소비자 중심’의 브랜딩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한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따듯한 ‘팀’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어 단번에 지원하였습니다.

[나의 강점; 빨간맛!]

‘기회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라는 말을 굳게 믿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의 순간을 잡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순간에 임했고, ‘팀 화이트’는 이런 제게 주어진 기회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저를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생각이 많고, 방향성이 뚜렷한 편이라 주어진 팀의 목표를 위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열정적인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빨간색’입니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따듯한 기운으로 다른 사람들의 용기를 북돋아낼 수 있는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 장점은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서, 다른 팀원들에게도 많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경험; 몰입과 실행]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 브랜딩, 스타트업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액터스(ENACTUS) 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로미오’ 라는 팀으로 1년 반 정도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잊혀가는 ‘고전 소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전소설을 향수에 담은 ‘담다’라는 브랜드를 론칭한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학기 중에 주 1~2회씩 향수 매장, 향수 공방 등으로 출장을 다니며 기존 브랜드 특징과 특이사항을 구체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후로 서울, 경기권에 있는 조향사와 향수 공방을 컨택해 직접 향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체험을 해보고, 향 스토리텔링에 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방문하여 심층적으로 인터뷰하니 영세 조향사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고전 향수 조향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직접 <박씨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한 시제품을 제작하였고, ‘담다’라는 브랜드를 론칭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양한 향수 브랜드 속에서 ‘우리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지되어야 할 것인지’와 같은 물음의 과정을 거치며 기존 인사이트를 많이 탐구해보고, 이를 적용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브랜딩에 대한 안목을 심어주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또한, 5명의 팀원과 함께해 더 나은 가치를 생산해낼 수 있었기에 ‘협업’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활동이었습니다.

[나의 포부; 인문학 감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것에 흥미가 있어서 다양한 도전을 해왔습니다. 대부분 팀 중심 활동이다 보니 기획하는 과정부터, 팀 운영, 실행하는 것에 있어 등 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실패한 경험도 많습니다. 제가 만나게 될 팀원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겪었던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팀의 가치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같은 목표를 성취하며 따듯한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한국어문학부를 본전공으로 소비자경제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된 인문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방법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고찰하고,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브랜딩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 활동이 실제 현업에서도 활동할 때 매우 큰 자양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가장 큰 관심 분야인 ‘브랜딩’과 ‘팀’이 맞닿은 이곳에서 함께 꿈꾸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실천하고 싶습니다.
2020-06-05 13: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