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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슬기 |
유능한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브랜드의 메세지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 중심에서 일하며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와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팀 화이트 19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를 복수전공하며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의 꿈을 꾸준히 키워왔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 좋은 기회로 아디다스 브랜드 마케팅 풋볼 담당자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고, 이후 진로를 브랜드 마케팅으로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교 3학년 때 탁구대회 개최 경험과 스포츠 에이전시 인턴 경험으로 마케팅의 실무적인 부분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팀 화이트 19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좀 더 끌어올리고 여러 가지 경험들을 통해 제 생각의 범위를 크게 확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의 일원이 되어 함께 성장하며 유능한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로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0-06-05 17:2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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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현 |
[지원 동기]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제가 생각했던 브랜드와 팀화이트가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단어가 조금은 상충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브랜드를 홍보를 위한 수단이라고만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국소비자포럼과 팀화이트에 대해서 홈페이지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그들이 말하고자하는 바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상생' 이라는 키워드는 저의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생을 어떻게 브랜드로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다른 팀원들과 같이 상생하며 이 호기심을 풀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대한민국’에 일원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려고 합니다.
[도전하는 나, 발전하는 나]
저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브랜드, 혹은 마케팅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배워본 경험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것도 저에게 매우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저는 잘 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떠난 해외봉사, 외국인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기획 및 실행, 기업 협찬 제안 등 여태껏 해온 모든 활동들은 저에게 항상 도전이었지만, 그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배움을 토대로 스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는 지금까지 해온 것과는 다른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배운 것들은 팀화이트에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새로운 시각으로 브랜드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경험하고 배웠던 것들을 이곳에서 적용, 응용하며 스스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0-06-05 17: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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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ang Ling Ya |
# 대만사람으로서 한국 브랜드를 세계로 유통 연계하고 싶은 채널을 만들고 싶습니다.
# 창업은 영업 팁, 마케팅 기법, 브랜드가치 " 3가지 요소 융합, 이해 필수"
안녕하세요.저는 한국에 온지 5년차가 된 대만사람 황영아 (Huang Ling Ya)라고 합니다.현재 한국 회사 다니면서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 재학중입니다.
한국은 나라부터 세계의 브랜드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K 팝, K 뷰티, K 여행, K 언어 , K 드라마는 해외에서 큰 열풍이 일으키고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 꿈"을 꿔서 한국에 와서 언어 배우며 취학하고 취업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치열한 경쟁과 직장문화를 못 견뎌서 자신의 꿈을 포기해서 나라를 돌아간 외국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끈기 있게 자신의 능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한국에서 창업하고 싶은 외국인입니다.
# 브랜드 가치 전달 및 역지사지의 중요성
해외로 한국 브랜드를 믿을 만한 유통대행 채널을 맡겨주고 해외 브랜딩 계획까지 하고 브랜드사와 해외 유통업체 중간의 커뮤니케이션 영업담당은 바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이 업무의 와중에 한국 브랜드의 가치와 브랜드 창업자의 마인드를 충분히 이해해야 더 좋은 커뮤니케이션 담당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앞으로 창업하고 싶은 해외 유통 중개 마케팅대행 채널은 브랜드의 가치 충분히 더 이해해야 실패하는 것이 보다 성공할 환율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팀 화이트 모집을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 다양한 문화로 창의력 도전
한국인만큼의 한국어 실력을 갖진 자신이 없지만 실전 경험과 열정에 대한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외국인으로서 한국 브랜드에 대한 관점을 한국인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다양한 사고 및 톡득한 창의력이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어가 저절한 표현 하지 못해도 나의 컨셉을 잘 이해해 주고 토론하는 가능한만큼 창의력의 대한 도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 나라에서 사람들이 브랜드 인식 문화와 한국인들이 인식하는 브랜드의 문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교류하고 더 기발한 창의력을 한번 발휘 해보고 싶습니다.
# 꿈이 이뤄져서 행동으로 탑스타와 함께 브랜드가 만들어진 이야기
올해 5월말에 제 대만 절친이 만든 컬러 콘택트렌즈 브랜드를 출시했습다.http://www.quinlivan-official.com.
이 와중에 제가 프로젝트를 참여해서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진 과정은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절친이 불가능한 일이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절친이 렌즈 디자인 선생님으로서 정성있게 제품과 브랜드 기획안을 대만 아주 유명한 탑스타 주걸륜의 와이프 쿤링에게 제안해서 성공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는 일이라고 했지만 절친이 자신이 제안한 브랜드 가치와 제품가치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어필 잘해서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탑스타 쿤링과 공동 대표가 되었고 브랜드를 출시했습니다. 심지어 출시하자마자 인기 브랜드가 뒤었고 시장자리을 잘 잡았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어서 모든 과정을 참석하지 못했지만 와중에 정말 브랜드 가치의 전달, 역지사지의 마이드, 행동력으로 꿈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깊게 깨달았습니다.그리고 마케팅 중요한 도구이며 브랜드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기치를 잘 전달할 수 있는지를 마케팅은 필수로 커뮤니케이션 역할입니다. 한국 브랜드를 세계로 커뮤니케이션 역할이 된 것은 제 꿈입니다.
참여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팀 화이트 팀원이 되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상기 내용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꿈이 이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들과 함께 화이팅하겠습니다! |
| 2020-06-05 17: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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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지 |
안녕하세요. 철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21살 김혜지입니다. 팀 화이트19기 모집 공고를 접하고 어떤 지원서를 써야 할지 고민하며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마감일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간절한 프로그램인 만큼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앞서 쉽게 글이 써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단지 철학이 좋아서 철학과에 입학했던 제가 경영학을 복수 전공한 데에는 한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가치를 알고 있어도 그것을 타인에게 전해주지 못한다면, 그 가치는 결코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가치를 나누고 그것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하는, ‘인문학적 가치를 지닌 브랜드 설립’이라는 목표를 갖고 열심히 브랜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팀 화이트가 필요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우선 팀 화이트의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 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제대로 된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많은 대학 강의들이 개설되어 있지만, ‘브랜딩’과 관련한 수업은 쉽게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대학 수업에서 느낀 갈증들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싶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브랜드 콘서트, 10초 광고영상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과 같은 팀 화이트만의 특별한 경험은 그 어떤 수업에서도 얻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또한 상생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싶습니다.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상생, 자사 브랜드와 타사 브랜드 간의 상생, 나와 팀원들 간의 상생처럼 팀 화이트는 마케팅뿐만 아니라 모든 활동의 기반이 되는 ‘상생’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평소에 제가 추구하는 가치이자, 미래에 설립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목적과 가장 잘 맞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지원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저만의 브랜드 설립을 위한 첫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현재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계정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시작할 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그것이 제 브랜드의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직접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미리 인사이트들을 수집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비록 그렇게 거창한 시도는 아닐지라도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보기 위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은 직접 부딪혀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팀 화이트 활동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어떤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어나갈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한 컨셉은 소비자에게 ‘지금 행복하신가요?’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어떤 방향으로 그 물음을 의미 있게 할지는 더 많은 경험과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막연히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지금 내가 하는 방식이 옳은 건지 의구심이 드는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바로 지금인데요. 단순히 좋은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의욕을 넘어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추진력을 팀 화이트를 통해 얻고자 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잠재된 제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06-05 16:5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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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민 |
안녕하세요. 저는‘2030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꿈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상생하는 사회'를 실현할 예비 창업가 김현민이라고 합니다. 현재 사회는 마치 제로썸 게임처럼,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은 누군가 무언가를 잃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과도한 경쟁사회에 회의를 느껴 방황한 적도 있었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은 예를 들자면 법조인이라는 특정 직업군을 바탕으로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수박 겉 핥기 식의 일시적인 해결책뿐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마케팅원론과 창업가의 마인드셋에 관한 강의를 수강한 이후, 창업이 좀 더 근본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이후 기업과 사회 간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그 문제를 풀기 위한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선 저 자신의 브랜드 가치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를 하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을 인간 세상과 연관 짓는다면, 우리는 모두 브랜딩의 과정 속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삶에서 주어지는 기회를 잡기 위해 인간은 항상 자신의 가치에 대해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좌우명은 ‘Brand Me’입니다. 현재 사회는 ‘평균이라는 환상 속에서 살고 있는 시대’라고도 합니다. 한없이 차별화를 원하는 브랜드와 대조적으로, 현재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최대한 비슷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별화 또한 추구합니다. 즉, 동일화라는 틀 안에서 차별화를 추구하다 보면, 마치 '초코파이','에프킬라'등의 브랜드가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은 나머지 '보통명사화'된 것처럼, 그 브랜드의 독자적인 가치가 사라집니다.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 학습은 단순하게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가장 소중하다고도 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빌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점점 많은 이들 사이에서 이러한 인식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바꾸려면 제 주변부터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팀 차원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의 의미까지 배울 수 있음을 믿습니다. 팀화이트는 저라는 브랜드에 큰 강조점이 될 것이며,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하나의 목표를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배워나가는 과정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 자신과 팀화이트의 성장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기업 브랜드를 공유하고, 이에 더불어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한 결의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더 확장되어 사회 전체가 함께 웃는 사회를 꿈꾸는 예비 창업가, 더 나아가 브랜드리더로써 그 시작을 다른 집단이 아닌 '팀화이트’와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0-06-05 16:3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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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연 |
| 저는 러시아어문학과에 진학 중이며, 현재 제 2외국어와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통해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과 브랜딩은 저에게 가장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이 분야를 향한 저의 열정을 제가 직접 조사한 러시아에서의 브랜딩 전략으로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오리온을 대표하는 ‘초코파이’는 ‘정(情)’ 마케팅으로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우리니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초코파이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국제 비스니스 분야를 진로로 생각하기에, 러시아어문학과에 진학해서도 러시아와 우리나라 간의 경제나 통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에서 대성공을 거둔 초코파이 해외 마케팅의 비결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러시아는 매우 추운 나라입니다. 따라서 마시멜로우나 초콜릿 같은 고열량 간식이 주로 소비되는 경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오리온에서는 이 점을 정확히 파악하였습니다. 기존 초코파이에서 초콜릿과 마시멜로우 함량을 더욱 늘린 후, 추운 나라에서 ‘따뜻한 정(情)’ 이미지 마케팅을 시도하였습니다. 이 전략을 통해 오리온은 러시아에서 한국 대표 제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완전히 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러시아에서의 이 사례를 보고, 해당 문화권의 특성을 정확히 간파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러시아어문학과 학생으로서,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더욱 다양한 해외 브랜드의 성공 전략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
| 2020-06-05 16:3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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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인 |
우리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는 알게 모르게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게는 우리가 사용하고 마주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간판이기도, 크게는 우리의 가치관과 생각에 영감과 변화를 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후자의 경우 자사만의 뚜렷한 철학과 신념을 가진 브랜드들이 특히 그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를 크게 본다면 이에 대해 공부한다는 것은 인생을 공부하는 것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는 나서서 파고들수록 더 매력적인 것이라 생각했고, 팀 화이트를 통해 그 기회를 얻어 깨달음의 폭을 넓히고 싶었습니다.
또, 저는 최근 브랜드 컨설팅이라는 개념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혹은 기업이나 매장을 다듬어 그 안에서 브랜드로써의 가치를 뽑아낸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컨설팅을 더 알아가기 위한 첫 단계는 브랜드라는 개념의 본질에 대한 저만의 철학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거창한 목표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번 19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이에 대한 저만의 인사이트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5 16:2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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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아 |
“선아 색깔은 아무도 못 따라가”
저와 팀 활동을 해본, 저의 작업을 봐온 친구들이 제게 하는 말입니다. 저는 가톨릭대학교에서 미디어콘텐츠와 의류학을 전공중인 4학년 정선아입니다. 꿈이 많은 새내기였던 저는 ‘하고 싶은 건 다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여러 활동에서 콘텐츠를 도맡아 만들며 많은 성과를 이끌어왔습니다. 교내 창업홍보 기관동아리 LINCUK에서는 동아리 로고를 만들어 제안하여 학교의 창업 관련 모든 행사에 제가 만든 로고와 배너를 걸기도 했고, 국민은행 홍보대사 활동 중에는 저의 영상콘텐츠로 최고 시청횟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주관이 뚜렷하고 색깔이 확실한 저이지만, 팀원들과 함께라면 부드럽게 융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교내 캡스톤 수업의 일환으로 ‘역곡풍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부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역곡지역 문화재생사업을 기획하였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여 지역사회예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중과 신념, 나의 색깔 사이에서 고민하며 나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온 제 작업들은 저를 응원하는 작은 팬층을 만들어주었고, 이에 저는 검증받은 감각을 브랜딩을 통해 더 성장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Co-create, Sustainable”
소비자가 있어야 브랜드는 존립할 수 있으며, 그들과 상생하며 서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좋은 기업입니다. 저는 현재 태평양물산 디자인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벤더회사가 어떻게 바이어를 사로잡는지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제 지속가능성을 빼놓고는 도태될 수밖에 없으며, 소비자와 지구를 생각하는 입체적인 생각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상생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배웁니다. 패션 브랜드를 창업하고 싶다는 저의 꿈은, 곧 저 자체를 브랜드화 시키고 싶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려면 고려해야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활동과 교육을 통해 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요? 브랜드 하려고요”
‘졸업하면 뭐 할거야?’ 4학년인 제가 또래 친구들과 만나면 주로 하는 대화입니다. 꿈이 많았고, 많은 경험을 하려 노력하고, 많이 성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패션임을 인지하며 의류학 복수전공을 선택하고,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남들과 똑같아서는 아무것도 되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앞섭니다. 정답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 꼭 나여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 브랜딩입니다. 이제 저는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브랜딩을 배우려 합니다.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보면서 저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곳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협력하고, 교육을 통해 브랜드가 주는 가치를 깨달으며 저와 제 브랜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구체적인 브랜딩 기획부터 전략 구상과 실현까지의 과정을 배워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리더’ 정선아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06-05 16: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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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서 |
| 평소에 의류브랜드 런칭에 커다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류학과를 오게 되었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저와 같은 20대 여성들이 즐겨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주로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특히 재정적인 여유가 없어서 브랜드 상품보다는 길거리 매장에서 주로 구입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서 사람들이 본인을 더 꾸밀 줄 알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옷이라는 것은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편리하고 또 적합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런칭할 쇼핑몰을 통해서 모두가 본인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찾고 이를 뽐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줄 든든한 발판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5 16: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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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정 |
[“슈팅 스타처럼 튀어 오르며, 신선한 브랜드 ‘송은정’입니다."]
저는 신선한 색깔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팀에 녹일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고, 팀 과제를 수행하며 제 발표와 제작물엔 “KTX 타고 봐도 송은정.” 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분석했으며, 집단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나를 ‘브랜딩’하여 제 존재를 함께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도록 노력했습니다. 그것을 처음 활용한 굿네이버스 NGO traveler 활동을 하며 서툴더라도 노력하고, 항상 자신 있고 특색있게 제 결과물에 대한 PR을 한 결과, 저와 함께 팀미션을 수행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저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들의 기대에 부합하여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난감함을 나의 브랜드 특성으로 블렌딩하다.]
굿네이버스 활동당시, 던져진 주제와 관련된 NGO 기업을 만들고 홍보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교육과 가난이라는 접목하기 쉬운 과제를 받은 다른 팀들과 달리, 저희 팀은 ‘환경보존’과 ‘교육’이라는 주제로 ‘Z세대가 관심 두는 기업’을 만들도록 브랜드하고, 홍보해야 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한 팀원이 코로나로 인한 일회용 마스크 소비와 환경오염이라는 현상을 제시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바탕으로 “ ‘보건, 위생’이라는 기본적인 기능성만 가진 마스크의 이미지에, .’Z세대의 패션’을 접목한다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제시했습니다. 또한 환경을 위해 사용되는 다회용 마스크가 일회용보다 색깔과 질감의 다양성으로 패션아이템에 부합한다는 근거를 만들어내고, 우리가 직접 ‘트렌드 패션’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화보를 찍으며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로 교육하자.’ 라는 의견을 내었습니다. 저희 팀은 그것을 토대로 홍보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저희 팀은 모든 가치를 포기하지 않고 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녹여서 유일하게 피드백이 없는 팀으로 빠른 홍보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나의 가치]
팀 화이트는 ‘팀워크’라는 가치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그러한 협동과 팀의 가치는 제 주요 가치와 부합하기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세계민속축전 제작 부감독으로서, 광화문에 주요 외교 및 정치 인사들을 초청하여 학교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홍보물을 제작하며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회에 들어오기 전, 저는 기본적인 포토샵만 다룰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의 중대한 활동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열망과 책임감으로 사비로 어도비를 구매하며, 일러스트와 프리미어, 에펙을 독학하고 모르는 부분은 친한 디자이너들에게 물어가며 실력을 키웠습니다. 저의 노력은, 현재 팀원들에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추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새로 학생회의 임원이 된 수습분들께 제가 가진 지식을 나눔 하며, 실력을 양성시켜 능력 있는 팀원이 되는 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들과 상생하며 다양한 시선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은 빨리 최고의 결과물을 냈습니다. 이처럼 팀 활동은 개인을 성장시킬 수 있는 촉진제이며, 가장 효율적으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제가 몰랐던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쌓고,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바지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열정적으로 기여하며, 저와 같은 도전의식을 가진 사람들과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06-05 16: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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