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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 나를 아는 것 ; 브랜딩의 시작 ]
“나에게 브랜드란?”
기업 경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고등학생 때부터 한양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지금까지 스스로에게 수없이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항상 같습니다. “브랜드는 곧 나 자신이다.”사람이 만들어낸 브랜드에는 개인이 중요시하는 가치가 스며들어있을 수밖에 없으며 그 가치에 따라 브랜드, 그리고 기업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나'에 대한 정의가 후행합니다.“‘송지선은 누구인가?”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 도전을 즐길 수 있는 사람,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 생각이 깊은 사람. 이러한 저의 여러 가지 모습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견해낸 것이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에 다가올 새로운 경험들을 마주한 ‘송지선’의 모습, 그리고 거기에서 발견할 가능성은 여전히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나'의 모습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생각하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어떤 힘’이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던 또 다른 나를 불러내고, 새로 찾아낸 나의 모습이 또 다시 팀 활동에 기여하는 선순환의 존재를 말입니다. 함께일 때만 나타나는 ‘어떤 힘’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상생의 힘’으로 발현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함으로써 ‘상생의 힘’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 화이트, 그리고 레인보우 ]
“사람은 조직을 거쳐 흘러가되 조직은 영원하다.”
조직, 즉 팀은 여러 구성원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갑니다. 그리고 배려, 협력, 이해, 공감, 뻔한 말들 같지만 그 교집합은 바로‘팀’이라는 존재의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저는 이러한 팀의 성격을 무지개에 비유하여 ‘팀 화이트’를 재정의하고 싶습니다. 팀의 구성원개개인은 모두 ‘화이트’ 빛깔을 띠며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화이트’들이 모여 팀으로써 존재하게 되면 우리는 아름다운 ‘레인보우’, 무지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배려, 협력 등과 같은 뻔한 말들이 모여 ‘상생의 힘’을 발현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레인보우’가 된 ‘화이트’들의 집합은 ‘화이트’라는 원소가 변하더라도 여전히 ‘레인보우’ 빛을 띤 무지개로 존재합니다. 이미 무지개로 존재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화이트’로 환원될 수 없는 것입니다. 상생의 힘으로 발견한 새로운 개인은 더 발전된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19기로 활동하게 될 모두는 언젠가 조직을 떠나게 될 테지만 함께 만들어낸 무지개는 영원히 아름답게 존재할 것입니다.

[ 세상의 온도를 따뜻하게 ]
“차가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기”
제가 가고 있는 길의 최종 목적지이자 그 방향성입니다. 저는 CSR 경영 전문가가 되어 기업의 CSR을 장려하고 전문적으로 연구하여 높아진 기업 가치를 사회와 나누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리고 ‘나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믿기에 제 꿈을 통해 개인주의의 팽배와 각종 범죄사건 등으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기업,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는 어떤 한 분야가 아닌 기업을 이루는 전반적인 요소의 조화, 그리고 그 구성원들의 화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의 이 작은 생각이‘팀 화이트’에서의 배움을 통해 확고한 신념이 되어 사회의 깊은 울림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2020-06-05 20:46:44
조은진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단순히 외적으로만이 아니라 소비자와 내적으로 연결되어 소비자를 가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가 그 브랜드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브랜드를 소비하므로써 소비자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 있어질 수 있는 선한 브랜드가 제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입니다.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는 상생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잘낫다고 타인을 무시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알아가고 서로 돕는 것이 좋습니다. 또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교육봉사활동을 할 때도 대학교에서 일을 했을 때도 항상 그래왔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가고 서로 도와 공동의 목표를 탐색하여 이뤄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도전입니다. 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경쟁이라는 마음이 깔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의 모토인 '상생'을 보고서는 제가 하고 싶은 일(대외활동 도전)에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를 작게 경험 했었는데 팀화이트를 통해서 제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의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경험이 제 인생에 밑걸음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긍정적인 영향력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칠 수 있도록 꼭 팀화이트 19기가 되어 열정적으로 도전하겠습니다.
2020-06-05 20:32:51
권예진
안녕하세요,저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권예진입니다.작년에 팀 화이트를 지원했을 때에는 단지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지원했었습니다.그러나 이번에는 이전에 비해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졌고,마케팅 직무를 직접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다시 한 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당시에도 마케팅에 대한 흥미를 갖고는 있었지만,마케팅 직무를 제 진로로 선택할 만큼의 관심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취업을 하기 위해 들어온 경영학과에서 마케팅 전공 수업은 제게 단비 같은 수업이었습니다.마케팅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특히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현재 2년째 활동 중인 동아리에서 프로젝트를 실제로 기획하고 지원금을 받기 위해 프로젝트를 sales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Sales 활동을 통해 제가 판매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상품)도 중요하지만,그 브랜드가 어떤 가치와 비전을 갖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서 일을 하게 되면 제가 지금 만났던 타겟층의 고객만 상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팀 화이트 활동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sales 활동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또한,팀 화이트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콘서트와 교육들이 제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와 비슷한 진로를 생각 중인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서 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2020-06-05 19:54:50
김은중
안녕하세요!
스포츠 경영 및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향후 스포츠 산업에서 종사하고 싶은‘김은중’입니다.

# Just do It (일단 한 번 해봐!)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NIKE’의 슬로건은 ‘Just do it’입니다. 이 뜻을 한국말로 직역하면 ‘일단 한 번 해봐’입니다.
대학교에 입학을 하는 순간부터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수많은 선택지가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 중에서 우리는 한정된 선택지만을 고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선택을 한 근거,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이 자신에게 던져지게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했던 선택의 기준은 첫 번째는 ‘재미’, 두 번째는 ‘배움’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기준을 충족하면 저는 여지없이 ‘Just do it’ 했습니다. 한 가지 예로 저의 ‘밴드 동아리’를 들고 싶습니다. 단 한 번도 음악 동아리를 한 적이 없었고, 심지어 단 한 번도 배우지 않았던 악기인 드럼 파트에 주저하지 않고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평소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새로운 악기를 배울 수 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주저하지 않고 ‘일단 한 번 해본’ 밴드 동아리에서 드럼을 배우고 연습하며 3번의 정기공연, 1번의 특별공연을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역시 저의 대학 생활 중 많은 선택지 중 한 가지이지만 저에게는 특별합니다. 그 이유는 경영,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저에게 ‘브랜드’라는 키워드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설렘을 주었습니다. 다시 말해 무척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론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지식을 통해 한 층 발전할 수 있으며 제 꿈의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라는 키워드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 상호작용을 하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이키와 함께 글로벌 스포츠 시장을 이끌어가는 아디다스의 슬로건은 ‘Impossible is nothing’입니다. 한국어로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디다스는 위의 슬로건을 통해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하는 것, 원하는 꿈,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도전’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도전을 해야 하며, 더 높은 상대에게 도전을 해야 하고, 자신 스스로에게 도전을 해야 합니다. ‘도전’은 언제나 고통이 뒤따르고 고난이 뒤따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도전’을 해왔습니다.
어려서부터 또래보다 왜소했던 저는 운동보다는 피아노, 미술 학원에 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축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고, 그 뒤로 축구에 빠지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축구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들게 되었고, 어린 나이에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엘리트 축구부에 들어가 꿈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또래보다 왜소했던 저는 축구를 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으며, 고난이었습니다. 부딪히면 넘어지고 걸려 넘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였습니다.
그렇게 끊임없이 꿈을 위해 도전을 하던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며 꿈을 바꾸게 됩니다. 그 꿈은 명문대학교에 입학을 하여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를 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또한 저에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 학업 성적을 끌어올려야 했으며, 주변의 시선과 편견을 이겨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꿈을 위해 도전을 하였고, 고통과 고난의 과정을 겪으며 결국에는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도전하며 제 꿈에 한 발짝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도전하는 태도와 경험으로 인해 저에게 도전은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전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에 집중을 하며 도전을 즐기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도 제게는 도전이며, 그 도전을 통해 배우는 것들은 굉장히 의미 있고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Think small (작게 생각하라)
자동차 제조회사인 폭스바겐의 유명한 슬로건은 ‘Think small’입니다. 한국말로 하면 ‘작게 생각하라’라는 뜻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차는 큰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하지만 경쟁사들에 비해 작은 차를 만들었던 폭스바겐은 ‘Think small’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정면돌파를 합니다. 이는 자신들의 차는 조금 작지만 기술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다른 차들과 부족할 것이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즉, 단점을 숨기려 하지 않고 드러냄과 동시에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폭스바겐의 ‘Think small’이라는 슬로건처럼 단점을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단점은 과도하게 ‘신중’하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과제 혹은 업무가 있을 때 과도하게 신중하여 여러 번의 검토를 거치게 되고 그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야기됩니다. 또한 팀을 꾸려 과제를 진행할 때도 과도하게 신중한 성격으로 일이 효율적이고 진행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 과제 혹은 업무는 오래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여 누구보다 빠르게 시작을 하여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팀을 꾸려 과제를 진행할 때에는 좀 더 효율적으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전체적인 업무 분담과 타임라인을 세부적으로 계획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니 ‘신중함’은 오히려 단점보다는 장점이 되어 더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가져다주면서 효율성 또한 떨어뜨리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특별한 선택지인 ‘팀 화이트’에 주저하지 않고(Just do it)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 경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도전(Impossible is nothing)할 것입니다.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여(Think small) ‘팀 화이트’ 활동을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2020-06-05 19:50:12
이슬이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이슬이입니다.

# WHY 팀 화이트 ?

저는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전공 강의를 수강해온 광고홍보학과 재학생입니다. 제가 배웠던 브랜드의 정의는 경쟁사의 제품 및 서비스와 차별화 하기 위해 사용되는 이름, 상표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모집 포스터 속‘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라는 문구가 색다르게 다가왔고, 그동안 내가 브랜드에 대해 낮은 수준으로만 알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의 브랜드 매니저로서,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개인으로서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좌절을 겪기도, 좋은 결과를 얻을 때도 있었지만 수상 여부와 상관 없이 제가 제안한 아이디어나 기획안에 대한 자세한 피드백을 들을 수 없었던 것은 언제나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가분들과 소통하며 직무에 관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팀 화이트는 졸업을 앞둔 저에게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WHY 이슬이 ?

전공 특성상 수많은 팀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는 Teamwork, Dream work 라는 말처럼 개개인의 역량이 아닌 팀워크에서 오는 힘을 믿습니다.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부족한 점을 깨닫고 보완하는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 의 중요성을 알고 '상생' 에 가치를 두는 팀 화이트는 저에게 적합한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의 기획서 작성 경험, 온라인 마케팅 종합 대행사 인턴 경험 등을 통해 얻은 저의 역량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를 비롯한 활동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 도움을 받으며 '상생' 의 가치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이슬이’라는 색을 녹여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를 향해 함께 나아갈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5 19:13:58
이승현
안녕하세요. 선한 가치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팀 화이트 19기가 될 이승현입니다.

사회 공헌 비즈니스 동아리인 ENACTUS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비즈니스와 사회의 상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후, 세상에 선한 영향을 주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건강한 기업의 존립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역할이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였고, 경제시장 내 소비자에 대해 면밀히 배우고 싶어 ‘소비자경제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의 예민한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기업의 색채를 바꾸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올바른 기업을 만들어가려면 무엇보다 소비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소비자 중심’의 브랜딩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한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따듯한 ‘팀’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어 단번에 지원하였습니다.

[나의 강점; 빨간맛!]

‘기회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라는 말을 굳게 믿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의 순간을 잡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순간에 임했고, ‘팀 화이트’는 이런 제게 주어진 기회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저를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생각이 많고, 방향성이 뚜렷한 편이라 주어진 팀의 목표를 위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열정적인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빨간색’입니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따듯한 기운으로 다른 사람들의 용기를 북돋아낼 수 있는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 장점은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서, 다른 팀원들에게도 많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경험; 몰입과 실행]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 브랜딩, 스타트업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액터스(ENACTUS) 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로미오’ 라는 팀으로 1년 반 정도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잊혀가는 ‘고전 소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전소설을 향수에 담은 ‘담다’라는 브랜드를 론칭한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학기 중에 주 1~2회씩 향수 매장, 향수 공방 등으로 출장을 다니며 기존 브랜드 특징과 특이사항을 구체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후로 서울, 경기권에 있는 조향사와 향수 공방을 컨택해 직접 향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체험을 해보고, 향 스토리텔링에 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방문하여 심층적으로 인터뷰하니 영세 조향사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고전 향수 조향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직접 <박씨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한 시제품을 제작하였고, ‘담다’라는 브랜드를 론칭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양한 향수 브랜드 속에서 ‘우리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지되어야 할 것인지’와 같은 물음의 과정을 거치며 기존 인사이트를 많이 탐구해보고, 이를 적용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브랜딩에 대한 안목을 심어주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또한, 5명의 팀원과 함께해 더 나은 가치를 생산해낼 수 있었기에 ‘협업’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활동이었습니다.

[나의 포부; 인문학 감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것에 흥미가 있어서 다양한 도전을 해왔습니다. 대부분 팀 중심 활동이다 보니 기획하는 과정부터, 팀 운영, 실행하는 것에 있어 등 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실패한 경험도 많습니다. 제가 만나게 될 팀원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겪었던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팀의 가치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같은 목표를 성취하며 따듯한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한국어문학부를 본전공으로 소비자경제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된 인문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방법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고찰하고,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브랜딩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 활동이 실제 현업에서도 활동할 때 매우 큰 자양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가장 큰 관심 분야인 ‘브랜딩’과 ‘팀’이 맞닿은 이곳에서 함께 꿈꾸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실천하고 싶습니다.
2020-06-05 19:05:12
윤준혁
‘글을 통하여,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
고교 재학 시절부터 제 자신이 가장 중요시여기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이를 기르기 위해, 매주 하나의 키워드에 대하여 글을 쓰고 서로의 글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는 고등학교 동아리 <글마실>, 사회학적인 시각을 곁들어 학우들의 관심사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대학교 소모임 <북악쏘시오> 등에 참여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고교 시절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참여단 강북/성북위원으로 1년간 활동하면서 서울시 교육감님과의 토론에 대표자로 참여하기도 했었고, 서울시 주관 마포도서관 독후감상문 작성 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자극제로 다가왔고, 덕분에 대학교 2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글을 통해 제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혹자가 저를 평가하기를, 항상 다각도로 바라보고 다양한 요소에 대하여 고려를 하여 생각이 복잡한데, 매사 말을 함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려하다 보니 쌓인 것이 많아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이에 대하여 부정치 않습니다.

주전공은 사회학과이고, 복수전공으로 빅데이터경영정보학과를 준비 중인데, 두 학과는 서로 상극의 입장을 취하는 학과라고 평가되어집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변 지인들이 이러한 성격에 힘들어하여 복수전공을 바꾸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듣고 있는 경영학과 수업의 깊이가 깊지 않기에 체감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서로 상극의 입장을 취하는 수업을 들으면서 학업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고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회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생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팀화이트 지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저에 대한 평가와 경험에서처럼, 호불호를 크게 나누려 하지 않고,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매력을 찾으려 하는 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공개하거나 말을 하는 데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기에 아직 크게 자랑할 만한 스펙을 지니진 못했지만,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시여기는 ‘글을 통하여,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이제는 강력한 브랜드리더, 팀화이트 19기 윤준혁으로서 마음껏 표현하고자 합니다.

부족함이 많기에, 배우고자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팀화이트 전체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대화하며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2020-06-05 18:49:52
최유정
#팀 화이트 공고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린, 네 번째 도전

팀 화이트를 알고 세 번의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세 번의 면접을 봤지만 아쉽게도 세 번의 기회를 놓치고 다시 그 기회를 잡으려 네 번째 도전을 하게 된 최유정입니다.
팀 화이트를 처음 알고 도전할 때엔 ‘브랜드’라는 단어의 외관이 화려하게만 느껴졌고 그 모습에 현혹되어 본질적인 모습은 알지 못한 채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나서야 ‘상생’ 사회에 끼지는 힘을 알게 되었고 브랜드에서 보이는 결과적인 화려함보다 브랜드가 이루어지기까지 모두의 힘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가 이루어지는 과정 자체가 화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상생을 알고 나서 브랜드의 진정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팀의 일부가 되어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모아 큰 시너지로 만들고 싶다는 목적을 가지게 되어 포기하지 않고 네 번째 도전을 하였습니다.

# ‘함께’의 ‘가치’를 알게 되다.

팀 화이트 면접에서 몇 번 떨어지고 나서 저는 ‘함께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다가가지 못했다고 생각했고, 진심으로 그 가치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팔 아동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이 아이들의 삶에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사회적 격차를 완화시키는 것이 목표를 가지고 있는 dreaming nepal이라는 단체에 들어갔습니다. 저희 팀원들은 그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 생각을 공유하며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계층이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와 경험을 드러내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인 포토 보이스를 개최하고 ‘마음의 온도를 올리는 캐시미어 머플러’라는 해피빈 크라우드 펀딩을 열며 1700만 원이 넘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사실 이 사업을 수행하기 전 ‘정말 해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생각을 공유하고 실행하게 되면서 저희의 작은 움직임이 누군가의 생각을 변화 시키며 사회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함께의 가치 또한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 꼭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대화하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대화하는 과정을 겪으며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더불어 성장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즐거움을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고 브랜드에 대해 팀원들과 대화하며 팀원들 개인의 브랜드를 모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상생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습니다.
2020-06-05 18:24:32
김유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유럽문화, 경영학, 공공인재를 전공하고 있는 3학년 김유진입니다. 우선, 제가 어떤 점에서 팀화이트에 걸맞는 사람인지를 세 가지 키워드와 함께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공감능력자
저의 별명 중 하나는 바로 공감능력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의도치 않게 국내외를 오가며 6곳의 도시로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온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저는 친구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듣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지금도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야기에 정말 공감을 잘해준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는 제가 독일어 부과대를 맡았는데, 저는 이러한 공감능력을 활용하여 단순히 형식적인 학과행사가 아닌 학과행사의 존재 의미에 공감하고 집중하여 새로운 형태의 개강총회, 종강총회를 기획한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은 그저 해야 하니까 하는 행사라는 인식이 강해서 학생들의 참여율도 저조하고 교수님들도 와서 자리만 지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와 과대단은 2학기 개강총회를 유럽문화과의 특성을 살려 유럽식 파티문화를 차용해 교수님과 학생들이 친해질 수 있는 스탠딩 칵테일 파티, 팀별 OX퀴즈 등을 하였고, 종강총회 때는 1년 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학과 차원의 개선사항을 받아볼 수 있는 ‘교수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과 친구들은 물론 교수님들에게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런 저의 뛰어난 공감능력은 ‘소비자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알리고자 한다는 팀화이트의 이념과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 브랜드가 존재하는가, 이 브랜드가 어떤 사람들의 어떤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겠는가에 공감하고 이를 이해하는 것이 브랜딩에 있어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뱅크
저의 또다른 강점은 창의력입니다. 저는 획기적, 창의적인 생각이 단순히 상상을 많이 한다고 해서 떠오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 안에서 배운 것들을 현실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경험을 쌓기 위해 촬영장 통역 아르바이트, 만화카페 아르바이트, 과외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보았고, 현재는 하상복지관 찾아가는 공부방 교사로 시각장애인 중학생 멘티에게 매주 1대1 멘토링봉사를 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저는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배울 수 있었고 이 과정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경험과 더불어 다양한 학문적 지식도 쌓고자 유럽문화학과에서 독일어를 심화 전공하며 ZB B2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이며, 프랑스어도 틈틈이 공부하여 DELF A2를 올해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경영학 과목들과 공공인재연계전공에서 법학 과목들도 수강하고 있는데, 이러한 다양한 언어와 학문에 대한 관심 덕분에 하나를 바라보더라도 새롭고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이런 저의 창의성을 잘 발휘하여 팀에 기여하고 싶고 상상만 해도 기대가 됩니다.

#함께할 때 빛이 나는
마지막으로 저는 ‘함께할 때 빛이 나는' 사람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타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별과제를 싫어하는데, 저는 오히려 제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년도부터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9기로 활동 중인데, 이 봉사단을 하면서 조원들과 매주 회의를 하는 시간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항상 회의전에 자료 조사를 해가는데 조원들과 함께 이야기하다 보면 제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을 짚어주는 조원도 있고 저의 아이디어에 적극적으로 공감해주며 함께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주는 조원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항상 팀으로 과업을 수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성격상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얻는 게 많은 타입이기 때문에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다른 사람들과 좋은 ‘케미’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해 하나가 된 팀화이트’의 이념과도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서 브랜드나 마케팅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이런 쪽을 전문적으로 배워보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경영학의 여러 과목을 듣고 필수과목은 아니지만 흥미로워 보여서 ‘스포츠프로모션’이라는 수업도 들어보았는데 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경우 주1회 브랜드 아카데미, 전문가 멘토링이 가능한 브랜드 콘서트,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 서포터즈, 브랜드 연구원에겐 컨설팅 교육까지 해주는 정말 알차고 도움이 되는 활동들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이번에 제가 꼭 팀화이트가 되어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을 브랜드에 대한 지식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05 18:14:04
임민영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그에 맞춰 변화하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탐구 욕구]
흔히 많은 사람들이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에 맞추어 브랜드도 그들에게 맞게 점점 변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사람이 우선시 되고 모두가 존중받는 시대가 오자, 브랜드는 소비자를 더욱 생각하며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가 전달하는 사회적 메시지는 소비자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켰고 곧 그 브랜드 가치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상호호혜적인 관계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났고, 광고업 또는 마케터가 꿈인 전 좀 더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러한 저에게 브랜드 가치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자세하게 탐구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지고, 그들과 함께‘브랜드’라는 공통 관심사 속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싶습니다.
소비자로서, 팀화이트 19기의 팀원으로서, 다른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가 앞으로 더욱 상생할 수 있도록 가치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것입니다.
2020-06-05 17:3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