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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규민 |
최근까지 시청, NGO, 비영리 사단법인, 국회의원실 등 공익적인 일을 담당하는 단체 및 기관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딩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그 일은 한 지역 시민단체의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벌어졌습니다. 단체가 추구하는 가치를 가장 잘 나타내면서도 지역 주민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단체 명을 깊이 고민하고 심혈을 기울여 로고를 제작하는 일에 참여하면서 다른 단체와 차별화된 상징을 만드는 것이 어렵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후 우연히 브랜딩에 대한 책을 접한 뒤 시민단체에서 했던 일이 일종의 브랜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공익적인 단체뿐 아니라 기업을 비롯한 모든 단체에서 타 단체와 차별화된 상징을 만드는 방식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인 만큼 팀 화이트의 교육 프로젝트로 브랜딩 역량을 강화해 제가 품고 있는 공익적인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세상에 내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의 정체성인 ‘팀’이 놀랄 만큼 저의 성향을 나타내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국회 사무처 소관 청년 단체인 대학생국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며 전공도 출신지역도 다른 청년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모의 법률안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모두 자기주장만 고집했다면 결코 하나의 결과를 만들 수 없었겠지만 팀워크를 통해 우수한 법률안을 만들었고 실제 국회의원실에서 해당 법률안이 받아들여져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우리 팀이 만든 법률안이 발의되는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팀원들의 화합에 힘쓴 단체의 임원으로서 무척 뿌듯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또 다른 정체성인 ‘화이트’ 즉 상생 또한 저를 나타내는 수식어입니다. 파주시청의 청년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할 때 회의에 성실히 참석하지 않으면서 회의수당을 챙기고 위원이라는 직책을 대외적으로 활용만 하는 팀원이 있었습니다. 그 팀원은 정작 중요한 이야기가 오갈 때 결석을 하다가 모든 것이 결정된 후 나타나 돌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단체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저는 자신의 한마디가 가져올 수 있는 변화를 고려하지 못한 팀원을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제재했고 갈등 해소 능력을 인정받아 단체의 최연소 임원으로 임명되어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쌓여 구성원 개개인이 주어진 책무에 성실히 임할 때 단체도 잘 되고 구성원도 잘 되는 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브랜드 교육에 최적화된 동시에 팀 화이트의 정체성에도 부합하는 사람입니다. 팀 화이트와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 2020-06-05 23: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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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수 |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최윤수입니다.
[꿈의 첫 디딤돌, 팀화이트]
대학교 2학년이 되면서 제가 기대했던 수업 마케팅관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람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에 팀플을 좋아하고 이번 마케팅 강의도 팀플이 있는 교수님을 선택하게 듣게 되었습니다. 첫 팀플은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약 한 달의 시간 동안 팀원들과 수많은 자료 조사와 보고서 작성 등을 해가며 브랜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표면적으로만 알았던 브랜드의 가치, 목표 그리고 모순 등을 알아가며 ‘왜 이런 전략을 펼칠까?’,‘코로나 19사태가 있는 현시대엔 이런 방향으로 브랜드를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등 많은 고민을 하면서 제가 큰 흥미를 느끼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깊숙이 알기 전에는 하얀색의 최윤수였지만 진정한 브랜드를 알고 나선 하나씩 색을 입혀가는, 진로의 방향을 잡아가는 최윤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겨우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한 21살의 저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어린 나이이지만 저의 수많은 고민들과 아이디어들을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 나눠보고 싶은 큰 포부가 있습니다.
[why not?]
“뭐 어때”, “안될 게 뭐야, 하자!”
제가 평소에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저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모험적인 성격으로 두려운 일에도 먼저 앞서 도전하는 등의 과감한 모습을 보이는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친구들은 제게 많은 고민상담을 하거나 항상 여행 같이 가고 싶은 친구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과감히 할 수 있게 된 계기는 단순히 성격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매일 뉴스를 보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일기를 꾸준히 쓰고 페스티벌, 캠페인, 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자 합니다. 그래서 깊진 않지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다음 일어날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설 수 있습니다.
저는 또한, 매우 성실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깊진 않은 지식과 경험을 가졌지만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한 번 생각난 아이디어를 마무리를 꼭 짓고자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시위원회로 활동하며 ‘지역 마을버스 알림서비스’ 안건을 직접 제출하고 발표하여 실제로 지역사회에서 실행되어 시장님과 만나 뵈는 등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무리 해도 지치지 않고 오히려 알아가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안겨 주었습니다.
아이디어는 말로 표현하고 써내려가야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엄청난 끼를 가진 수다쟁이이며 장난기가 많은 밝은 사람이지만 남 이야기를 진지하게 귀담아 듣고 받아들일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의 이런 모든 장점들울 팀화이트에서 많은 팀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뽐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화이트의 최윤수이지만 화이트이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에게 많은 색을 입혀주실 팀화이트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0-06-05 23: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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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영 |
안녕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 나서고 숨어 있는 브랜드를 발견하며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는 명지영입니다!
-Active 활동적인
언제나 급변하는 세상 속, 휘몰아치는 트렌드 그 안에서도 빠르게 추세를 읽고 나에게 적용하며 그 와중에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연예인, 인플루언서들 하물며 카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입는지 관찰하며 마이크로 트렌드로 나왔다가 메가 트렌드로 흘러가는 경우, 그대로 없는 없어지는 경우를 이론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겪어보고 느끼며 추세를 읽습니다.
-Fascinating 매력적인
처음 저를 볼때는 차가운,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좋아하고 친해지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해지면 정이 넘치고 나보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모습에 반전을 느껴 더욱 매력있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트렌드에 예민하고 새로운 브랜드에 호기심을 느끼는 저에게 인간관계도 빨리 질려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오해가 있었지만 한번 알게 된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오랫동안 연락을 유지하며 오해라는 생각과 제 편견을 잊게 하였습니다.
다양함을 추구하면서 도전에 겁내지 않고 여러가지를 시도합니다. 패션과 헤어에 다양한 스타일을 도전하지만 누가봐도 명지영의 색, 팀화이트의 화이트란 정체성 같은 저의 색을 잃지않습니다. 재미없게 유행만 따라가는 사람이 아닌 유행을 나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만날때마다 어떤 스타일이 나올지 기대가 되는 사람입니다.
-Team
팀이란 개인의 성취보다는 함께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누가 하나 도태되지 않으며 같은 방향을 보고 달려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개성과 매력이 만나 하나의 큰 팀을 이뤄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0-06-05 23: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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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현 |
| 항상 sns를 보면서 '아 이건 좀 괜찮은데?'하는 광고가 있고 그냥 넘어가고 다른 스토리를 보게 되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하는 광고기술, 나를 브랜드화해 사람들에게 각인 시킬 수 있는 기술을 팀화이트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5 23: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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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현지 |
팀 화이트에서 상생의 철학을 배우고 싶습니다 !
저번 18기, 간절한 마음으로 지원했지만 오티 일정이 맞지 않아 안타깝게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19기는 꼭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
| 2020-06-05 23: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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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진 |
‘광고홍보언론학과’ 특성상 강의 중 브랜드를 예시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수많은 브랜드들 중 브랜드 이미지나 홍보전략, 목표 타겟을 차별화시켜 구축하는 과정의 실제 사례가 궁금했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속에 긍정적으로 자리 잡는 방법과 과정을 가까이서 공부해보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어 보며 배운 대로 기획해보고 추후 실전에서 경험을 살려 꼭 활용하고 싶습니다.
저는 기획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되어 있습니다. 2018 KOSAC 대학생 광고 대회에서 직접 낸 아이디어로 기획하여 Final List를 수상하였습니다. 자료수집부터 IMC 전략, 홍보단계까지 팀원들과의 노력으로 첫 공모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흥미 있는 목표에 대한 추진성과 실행력이 뛰어납니다. 예를 들자면 지난 학기,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캐릭터 디자인을 하고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평소 캐릭터 디자인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던 저는 남들과 달리 꼼꼼하게 디자인하여 제 맘에 쏙 드는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종강하고 남겨진 캐릭터가 너무 아쉬워 올해 3월에 직접 미술저작물로 저작권을 등록하였습니다. 아직은 이 캐릭터로 활용한 사례가 없지만 추후에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SNS 만화 연재 등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작권을 등록함으로써 법적으로 남궁진의 캐릭터가 되어서 특별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 교수님들께서 과제로 많이 내주시는 ‘팀 활동’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합니다. 여러 명의 사람이 모여서 같은 목표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내는 것과 이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하고 합쳐서 결국엔 멋진 로봇을 완성해 사람들에게 소개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팀을 직접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조장을 맡은 경험도 많습니다. 하지만 팀을 원하는 대로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비협조적인 팀원들을 만날 때면 항상 아쉬웠습니다. 학교생활에서의 팀 활동에는 한계를 느껴 더 넓은 곳에서 더 협조적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멀리서 시작된 길들이 쭉 뻗어나가 결국 교차로에서 만나는 상황을 항상 꿈꿉니다.
브랜드의 높은 관심도와 팀 참여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 팀 화이트에 적합한 아이디어 뱅크 남궁진입니다. 다소 부족하고 어색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팀 화이트로 빠르게 성장할 자신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
| 2020-06-05 22:5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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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서 |
안녕하세요. 영상을 공부하고 있는 21살 김경서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선물"주는 것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타인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넘어 정서적인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 때부터 제 인생의 목표는 '선물같은 삶을 살자'가 되었고, 현재 공부하고 있는 영상도 시청자들에게 선물을 주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회에 "김경서"라는 사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내가 잘하는 것을 어떻게 시청각적으로 표현할까'만을 고민했다면, 이제는 사회의 필요를 찾아 몸집을 부풀리고 싶습니다. 단점을 포장지로 가리기에 급급하고 과대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이 상자를 열어보고 싶게하는 매력적인 선물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나'와 '세상'을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앞으로의 제 여정에 든든한 선물이, 그리고 제가 이 곳에서 선물같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소통하겠습니다. |
| 2020-06-05 22:5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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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 |
[마케터를 향한 꿈]
저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것에 능숙합니다. 경청하며, 서로의 의견을 맞추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줄 압니다. 팀화이트의 각종 홍보 활동이나 아이디어 제안 활동에 제 소통능력을 발휘하여 효율적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쪽에 깊은 관심이 생긴 건 대학교 1학년 2학기로, 경제학회 활동을 하고, 기업연계프로젝트 수업을 하며 이마트24의 1인 가구를 위한 무인화편의점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과 홍보 방안을 제안하는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였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어떠한 통계치를 산출해내고, 그러한 통계값들을 통해 나온 정보로 팀원들끼리 아이디어를 모아 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제가 생각해왔던 이상들과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상들을 펼쳐 나가고 싶습니다.
[ 경험은 길을 만들고, 열정은 나침반이 된다. ]
모든 경험은 제 삶의 근간을 이룹니다. 그리고 열정은 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말씀드릴 경험은 경제학회 하계 심포지엄입니다. 대학에 들어와 생각보다 어려운 수업들을 좀 더 쉽고 친숙하게 배우고자 대학 연합 경제학회에 가입하였고, 하계 방학때 심포지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마냥 경영과 경제는 어려운 분야라고만 생각하고, SWOT이 뭔지 4P가 뭔지도 모르던 저는 '리포지셔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며 우수 활동자로 뽑혔습니다. 처음 지레 겁을 먹고 도전조차 하지 않았다면, 아니면 흥미 없는 분야라 단정짓고 열심히 심포지엄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지금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뭐든지 할 수 있는 대로 다 해보자는 제 열정은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저의 경험주의적 성격에 더 박차를 가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
| 2020-06-05 22:4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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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현 |
안녕하세요. 스스로를 빛내 세상을 빛내고자하는 문이현입니다!
저는 중어중국학과 신문방송학을 복수전공하며 작년과 올해 연달아 PR론과 PR캠페인실습이라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PR이 상생이라는 것입니다. PR의 궁극적인 목표가 기업의 이윤추구라고 하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는 기업과 사회, 시민이 함께하는 방법이자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PR공부를 하면서 여러 기업과 브랜드의 사례를 살펴보며 기업의 이미지가 좋아질 수 있는 방법, 사회와 함께하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젠 분석을 넘어서 브랜드와 마주하며 현장에서 PR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함께 널리 알려보기도 하고, 직접 콘텐츠 제안을 하면서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경험을 통해 PR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이 문구에서 말하듯이 팀화이트에서 나를 발견하고 발전시켜나가 궁극적으로는 세상에 더 가치있는 존재가 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송은이의 추진력, 유재석의 성실함, 유노윤호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5 22:3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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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준영 |
제가 처음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사회적 브랜드를 접하고 난 이후였습니다.
단순한 이익추구를 넘어, 사회적 공익을 향상하고 윤리적 사회를 형성해 나가는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사회적 기업가를 꿈꿔오며 ‘시장 속에서 사회적 기업의 브랜드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열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더 효과적이듯, 저는 이런 궁금증을 기반으로 고등학교 시절 사회적 브랜드를 창업해 보았습니다.
위안부 사례에 문제를 느끼고, 위안부 할머니분들을 후원하는 ‘AVOWC’ 라는 의류 브랜드를 런칭 했었습니다. 저의 걱정과 달리 교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성황리에 판매 및 후원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의류브랜드를 런칭하며, 사회적 기업이 해결하려는 사회적 문제의 심각성을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다면, 충분히 존속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고등학교 시절 창업은 교내에서만 이루어져서, 창업보다는 활동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셜벤처 경영대회에 진출하는것을 목적으로, W.H.C(we help cats)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묘 관리’라는 사회적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개가 유기되었을 때는 보호소에 데려가거나 관리가 이루어 지지만, 고양이는 보호감찰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제도적 지원이 힘든 상황입니다. 이렇게 방치된 유기묘들은 번식을 통해 개체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려나가며, 많은 부작용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시행해 개체 수를 일정수준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비용’을 확보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고양이 관련 브랜드를 런칭해,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중성화 수술비용이 기부되는 사업을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 구상 후 다양한 선례를 찾아보던 중, 성공한 사회적 기업 제품들은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마케팅 전략’과 ‘제품 자체의 장점이나 경쟁력을 보유’해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사결과 공방에서 사용되고 남은 최고급 가죽들이 무참히 버려진다는 사실과 그 버려진 가죽들을 세척 및 선별작업을 거쳐 1kg에 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기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사이클링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기획 후 소셜마케팅 전략에 대해 고민하던 중 학창시절 읽었던 ‘마켓 4.0’이 생각났습니다. SNS의 활성화로 소비자들은 자발적인 여론을 형성하며, 자극적인 요소 보다는 대중의 참여와 공감을 유발하는 윤리적 가치가 마케팅에서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내용에서 소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을 홍보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바이럴 마케팅에 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알리고 공감을 유도하며 나아가 충성고객층을 형성하는 마케팅을 실현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05 22:3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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