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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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인
팀 화이트는 부대찌개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이기도 한 부대찌개는, 재료들 각각이 합쳐져서 더욱 커다란 맛을 창출해냅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도 팀원들 각각이 합쳐져서 더욱 커다란 가치를 창출해내는 ‘상생’의 집단입니다. 저는 이러한 팀 화이트에서 4명의 팀을 이루어 협동하는 과정에서 상생의 가치를 배워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 제가 관심이 가는 분야라면 전공이 아니더라도 수업을 신청해서 듣고는 했습니다. 그렇게 들은 수업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팀 과제를 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경험했던 ‘팀’이란, 다 같이 참여하는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한 명의 희생으로 결과물이 만들어지거나, 몇몇 사람들은 열심히 참여하지 않아 나머지 팀원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꼭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에 법 관련 교양 과목을 수강하면서, 과제로 환경 분쟁에 대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결 방안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 경영에 대해 찾아보게 되면서, 각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과 관련한 사회적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환경 경영을 이용한다는 점을 알게 된 후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브랜드 마케팅을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고 배운 점을 후기로 남기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에 직접 참여해보는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팀 화이트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저의 지식과 경험을 넓히고, 저의 관심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제 인생의 재미있는 ‘실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떤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갖추어야 할 발표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갈등 관리 능력 등의 본질적인 소프트 스킬을 키워 나가, 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2020-06-05 23:55:38
정현아
안녕하세요, 작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고 싶은 예비 광고인 정현아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기 된 이유는 작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저 자신부터 의미와 가치를 갖춘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라는 것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생각을 나누고 그 생각을 발전시켜 가치를 만드는 일 그리고 그 가치를 공감하는 일은 서로 함께 해야지만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 생각과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동일하다고 생각해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다양한 사람들은 만나고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어 광고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작지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하는 광고인이 되고 싶습니다.
2020-06-05 23:54:15
서지영
#조그만 관심에서 직접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브랜드는 마케팅과 다르게 변하지 않는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의미하고 제품과 관련된 인식과 경험 등 제품 기능의 이상의 가치를 느끼게 합니다.
마케팅은 기업과 소비자가 가치를 교환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은 전혀 같지 않다는 것을 알고 난 후 누구나 아는 성공한 기업인 스타벅스, 애플, 맥도날드 등은 변하지 않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고 팀 화이트를 통해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다.
기업과 소비자, 사회가 서로 도움이 되는 가치를 추구하는 팀화이트의 성격은 특히 와닿았습니다. 소비자가 기업이기도 한다는 것은 서로가 힘을 모아 더 큰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을 목표로 지향하며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2020-06-05 23:54:01
김민지
2020년 상반기에 모집했던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8기에 지원을 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까지는 참여 했었지만, 사정상 아쉽게도 면접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18기에 지원을 할 때는 단순히 마케팅을 배우고, 알아가자는 마음으로 지원했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에 관해 좀 더 배우고 난 후,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마케팅이 무엇인지 또 내가 원하는 마케팅을 함으로써 나에게 그리고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회에 필요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단지 나 자신만의 이익만을 챙기고, 명성을 떨치는 것보다 나로 인해 또한 내 팀원들로 인해 사회가 변화되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가진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좋은 영향을 가진 마케터는 세상을 변화하고, 움직이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의 이 목표의 첫 시작을 한국 소비자 포럼 팀 화이트 19기에서 하고 싶습니다.
2020-06-05 23:52:14
이수빈
안녕하십니까 저는 글로벌 마케터를 꿈꾸는 이수빈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브랜드의 힘을 연구하고 체감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예술과 경영을 융합하여 사람들의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브랜드 자체로 부터 연상되는 심미적 이미지가 소비자의 선택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중대한 시대입니다. 따라서 저는 마케팅 역시 소비자가 다양한 감각을 통해 브랜드 자체를 '느끼고' 기억할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리가 한 사람을 기억할 때 목소리, 향기, 생김새 등을 연상할 수 있듯이 말이죠. 브랜드가 감정적인 연상을 이뤄낼 때 소비자에게 선택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며 브랜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야를 기르고 싶습니다. 호기심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고 소통과 리더십을 통해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도전들은 저의 학교생활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왔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흥미로 MS의 폴더블폰 출시에 대한 마케팅 제언 연구를 진행하며 브랜드 자체로 부터 연상되는 #키워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나아가 '도시의 브랜드'라는 새로운 호기심으로 서울과 파리의 차이점을 연구하며 브랜드의 역사, 전통적인 가치들의 보존의 필요성을 탐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교류를 선도하는 마케터로 나아가기 위해 프랑스어와 포토샵을 꾸준히 공부해왔습니다. 겸손히 배우고 열심히 뽐내는 19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5 23:46:30
송현지
대학교에서 인상깊게 들었던 수업은 ‘소비자행동’이라는 경영학과 전공필수강의였습니다. 일어일문학과인 저는 경영학과 과목에 관심이 없었지만, 소비자로서 이 수업의 목표 및 구성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소비의 주체에 ‘나’를 대입하면서 수업을 들었고, 소비자 행동에 이입이 되자 수업이 점점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소비자가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시에 생각보다 많은 심리가 작용하며, 브랜드 및 기업은 이 심리를 예상하여 광고 속 음악이나 캐치프레이즈 등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학습하였습니다. 이 수업 내에서 저는, 기업이 소비자로 하여금 장치적으로 소비 욕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학습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거시적인 교내 학습에서 국한하지 않고 더욱 나아가 팀 화이트로써 미시적으로 다가가 학습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튼튼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요소를 배우고 그 요소들을 통해서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된다면 내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세상을 선한 영향력으로 물들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0-06-05 23:34:54
홍석영
“홍석영”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저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교사”라는 꿈을 가지고 다른 누구보다 구체적인 꿈을 향해 달렸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저의 꿈을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때문일까 작년의 저는 누구보다 무기력하게 걸어왔습니다.
요근래 미래에 대한 생각이 유독 많이 들곤 했습니다. ‘지금처럼 하면 미래의 나가 현재의 나를 후회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렇게 흐릿하게 시간만 죽이며 멍하게 있는 것보다는 다재다능하며 positive한 에너지를 소유한 저 자신을 브랜드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친구가 저에게 신청해보는 것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친구가 활동하는 것을 평소에 보고 들었기 때문에 이 활동은 나를 브랜드화 시키는 데에 충분한 도움을 줄 것 같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2020-06-05 23:31:00
강윤수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외국 사이트에서 한국에 대한 오류 찾기, 문화 홍보하는 카드뉴스 만들기 등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홍보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홍보를 진행할 때 대한민국이라는 주제가 너무 방대하였기 때문에 좀더 작은 범주에서 홍보와 마케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의 기업이나 브랜드를 홍보하는 서포터즈 활동을 경험해보고자 대외활동을 찾아보았습니다.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더 알아보기 위해서 블로그 글을 읽어보았고, 프로그램 내용도 꼼꼼하게 읽어본 후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나의 기업에 집중하여 홍보하는 다른 서포터즈에 지원하지 않고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보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배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기초부터 다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홍보나 마케팅에 대해 배우지 않고 무작정 서포터즈를 시작했던 이전과 달리 새로운 시각에서 이론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여기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콘텐츠 배틀을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들의 블로그를 보면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콘텐츠 배틀이었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을 모으는 것은 쉽지만, 열정적으로 활동할 친구들을 찾는 것은 항상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공모전을 준비할 때도 시행착오가 있었고, 열정이 가득한 친구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 단원을 선발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열정입니다. 활동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과 함께 콘텐츠 배틀에 참여하게 된다면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에 대해 조금밖에 모르는 초보마케터이지지만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더 큰 사람으로, 더 다양한 이야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5 23:30:26
이준성
[팀화이트의 의미]
제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말은 바로 ‘잘 자라줘서 고맙다’는 말입니다. 저는 유독 힘든 일들을 많이 겪으면서 자랐던 것 같습니다. 남들의 도움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었고, 늘 다시 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또한, 저와 같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교육자를 꿈꿔왔습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스며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제가 더 멋진 사람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제가 많이 알고 많이 가져야만 베풀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지원하게 된 것이 바로 팀화이트였습니다.

사실 저는 3번째 팀화이트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이제는 이 단어를 듣기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것 같습니다. 처음 지원 했을 때는 단순히 이 활동 재밌겠다!의 느낌으로 지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어지는 OT와 면접을 겪고 난 이후 그곳에서 어떤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것을 이 팀화이트에서는 할 수 있겠다는 직감.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그 느낌 하나로 계속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누구보다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던 저였지만, 노래를 들으면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지 않는 변화. 단순히 예쁘고 값싼 옷이 아니라, 브랜드의 이미지까지도 생각해보는 변화. 이렇게 늘 일상 속에서도 브랜드를 생각하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제 자신을 가꾸려고 노력하던 것 역시 저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모집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제 관심을 꼭 보여주어 저에게도, 그리고 함께 활동할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0-06-05 23:28:35
이승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가 되고싶은 이승현입니다.
한학기동안 휴학을 하면서 '나'에 대해 알아보기시작했습니다. 버스에서 바퀴있는 자리를 좋아한다던지, 초콜릿보다는 사탕을 더 좋아하는 사소한 취향을 좋아하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지금까지는 '나'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려했지만, 이제부터는 '이승현'이라는 사람을 집중탐구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를 하면서 나에 대해 알아갑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팀화이트를 통해 '이승현'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자 지원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의 브랜드들을 만나 연구하고, 서로의 영역을 넓혀나가고싶습니다.
'상생'은 ‘둘 이상이 서로 복 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을 듣고 블로그가 떠올랐습니다. 웹툰을 엄청 좋아해서 블로그에 주로 재미에 비해 인기가 많지않은 웹툰을 추천하는 글을 자주올립니다. 글을 올리면 웹툰 잘봤다는 댓글들이 달리면 엄청 뿌듯합니다. 웹툰을 많이 보는 것이 부모님께서는 조금 안좋게 보시지만, 웹툰추천글로 인해서 사람들의 출퇴근시간을 보장한것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나의 사소한 취미활동이 남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 기쁩니다.
‘3의 법칙’은 각각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거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보태면 거대한 집단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어떤 신념을 가진 세 명이 모인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3의 법칙처럼 팀 화이트와 함께 세상과 소비자가 좋은 상품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2020-06-05 23: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