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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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한 사람의 스토리를 통해 아이디어가 되고 수많은 스토리가 가장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것을 대학교 다니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작년 경기도진흥원에서 활동한 디자인 솔루션랩이라는 활동을 통하여 팀 활동의 힘을 크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을 때 팀원들이 힘이 되어주었고 팀이라서 가능하고 팀이라서 할 수 있는 것 이 저에겐 분명하였습니다. 졸업전 저의 인생에서의 한 스토리가 될 수 있는 이번 화이트 팀으로 활동하며 서로의 스토리로 새로운 영감들을 얻고 배우며 서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더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6-06 01:22:18
박지은
[브랜드가 곧 내가 되는 세상에서 나라는 브랜드]
오늘도 저는 수많은 브랜드를 사용했고, 그중에서도 애플과 컨버스를 특히 좋아합니다. 우선, 애플의 경우 제품이 가진 심플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저에게도 투영하고 싶어지고, 애플 생태계가 가져다주는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가로수길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애플스토어는 갈 때마다 들리게 되는 곳입니다. 컨버스의 경우, 브랜드가 가진 자유로움, 젊음,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쉬함을 브랜드 제품을 착용함으로써 그런 이미지를 갖고 싶게하는 브랜드입니다. 또한, 매번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컬러와 라인을 기다리는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여서 팬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듯 내가 사용하는 브랜드가 나의 생각과 일상이 되는 세상에서 제가 느낀 브랜드의 힘을 더 배우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만드는 콘텐츠가 쏟아지는 세상에서 그 콘텐츠는 때로는 재미를, 때로는 교훈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일상에서 마주친 콘텐츠가 주는 인사이트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최근 영감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제가 만든 콘텐츠가 누군가, 더 나아가 세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일을 하고 싶기에 혼자 얕게 쌓아둔 인사이트를 팀 화이트에서 참여하는 교육과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들과 더 깊이 고민하여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브랜드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더 이해하고 싶고, 결국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달하는 브랜드처럼 나라는 브랜드는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나름의 답을 찾는 과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팀 화이트'가 담고 있는 가치의 실현 그리고 확장]
‘팀’ 그리고 ‘화이트’가 담고 있는 가치에 공감하고, 그것을 실천하여 저의 세계를 넓혀가고 싶습니다. 지난 3년간의 대학생활에서 전공 수업 대부분이 팀 프로젝트로 진행되면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배웠습니다. 혼자였다면 없었을 조율의 과정은 길고도 험난했지만, 그 끝에 도달한 결과는 더욱 큰 성취감을 안겨주었고, 함께할 때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같이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면서 저는 교내 프로젝트 외에도 동기들과 선배들을 모아 함께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가는 즐거움을 계속 느껴왔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한 부분들을 통해 팀원들과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와 함께, 저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대학생강연기획단체 ‘젊음이 묻습니다’에서 활동하며 선순환의 가치를 실현해왔습니다. 강연과 인터뷰 프로젝트를 통해 명사님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면서 선순환의 출발점에 선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중학생 때부터 뵙고 싶던 사진작가님을 인터뷰로 만나뵙게 되었는데, 명사님의 이야기는 저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성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었고, 또한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SNS에 업로드하여 세상에 또 하나의 영감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어 뿌듯했고, 또한 그 역할을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그 뿌듯함은 배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함께 공유하고 성장하는 세상에서 상생의 가치를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고 싶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의 세계를 더 넓혀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콘서트 그리고 성장]
팀 화이트의 팀원이 된다면, 가장 기대되는 활동은 바로 브랜드콘서트입니다. 그동안 여러 광고기획공모전에 참여했지만, 주변 친구들의 피드백만 받을 수 있었을 뿐 실무자의 피드백이 없어 늘 갈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실무자의 시선을 통해 더 발전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그간 공모전 주제로 선택한 브랜드를 돌이켜보면, 그저 과제로만 생각해온 것 같아서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브랜드를 마음으로 이해하는 태도를 배워서 브랜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2020-06-06 00:07:09
박지영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에서 의상학을 전공중인 박지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펜디, 샤넬 등을 자신의 특색으로 재탄생시킨 칼 라거펠트를 존경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꿈꿔왔습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패션마케팅 뿐 아니라 전반적인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관련 경험을 쌓고자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합니다!

현재 스타트업 아동복 브랜드 멜레온에서 마케팅과 디자인 담당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브랜드 Theme과 마케팅 포인트는 잡혀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 스타트업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배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팀화이트 19기 활동을 하며 열정적으로 배우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저와 저희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2020-06-06 00:06:08
김재원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3학년에 재학중인 김재원입니다. 미디어 관련 학부에서 다양한 학문을 접했지만 통합커뮤니케이션마케팅, 특히 광고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관련 수업을 듣고 느꼈던 마케팅에 대한 열정은 자연스럽게 '팀 화이트'에 매력을 느끼게 만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이야말로 덕후를 이길 수 없다>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광고를 수행하는 과제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그 과제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LUSH로 수행했는데, 광고를 직접 분석하고 광고를 만들고 그 효과를 분석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나도 험난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선보이는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과제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수행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저는 중요한 사실 두 가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는 저라는 사람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제 주변에 알리고 매력을 느끼게 하는 것에 굉장히 큰 열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었고 둘째는 이런 일이야말로 애정을 갖고 접근하는 덕후를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마케팅을 이제 공부하기 시작한 저는 마케팅에 '입덕'한 학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기업 안에서 실무적인 일을 하며 마케팅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고려하는 소비자포럼에서의 팀화이트 활동이야말로 마케터로서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제게 꼭 필요하고 저 역시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저의 덕력을 '팀화이트'와 함께 수행하며 마케팅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게 제 '덕력'을 뽐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0-06-06 00:03:50
서희주
작년 팀화이트 16기로 활동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적으로 브랜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브랜드콘서트를 진행하면서 ‘팀’의 가치와 ‘상생’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콘서트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끊임없이 고민하던 과정들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했기에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팀’의 가치를 느끼고 열정을 쏟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경영학과에 진학해 다양한 경영학 수업을 들으며 특히 마케팅 분야에 흥미를 느껴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마케터를 기업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어떤 직종보다 고객 지향적이고,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품, 서비스, 이벤트 등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함을 주는 마케터가 되고 싶었습니다. 너무 이상적인 생각이 아닐까 했던 이 생각이 팀화이트의 ‘상생’의 가치와 ‘win-win-win’ 패러다임과 함께라면 실현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추구하는 가치가 같은 팀화이트와 함께하며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다는 데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2020-06-06 00:00:58
이예지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목표가 제 삶의 가치관과 유사한 방향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는 ‘상생’을 추구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의 소수의 승리와 이익이 아닌, 서로 잘 되고 함께 잘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현재 청년취업난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대외활동을 하려면 대외활동 경험이 있어야 하고, 인턴을 하려면 인턴경험이 있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상생보다는 자신의 생존이 중요해진 각박한 현실 속에서, 대학생들에게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팀원을 육성하는 팀 화이트가 목표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는 블랙 컴퍼니와 블랙 컨슈머에 맞서, 화이트 컴퍼니를 찾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자하는 제 삶의 목표와 이 사회가 ‘착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래왔던 제 가치관과 유사합니다. 부전공인 경영학 수업에서 배웠던 학문적 지식과 제 친화력과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누구보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예지’라는 브랜드의 연관검색어>
#리액션이 좋다
‘리액션이 좋다’라는 말을 언제나 들었습니다. 저는 ‘리액션’은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말에 반응이 없을 때 기분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소그룹에서 대화할 때도 사소한 말이라도 반응이 없거나 무시당하면 기분이 나빠집니다. 이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리액션을 잘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경청하는 자세를 보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와의 대화를 편안하고 즐거워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해주고 싶어 합니다. 낯을 많이 가리거나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저에게 고마움을 느낄 때, 저는 굉장한 뿌듯함을 느낍니다.

#성실하다 #경험 #노력 #책임감
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하면 배울 점이 있다’는 신념을 갖고 모든 일에 임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을 없애 주었고, 삶을 더 능동적이고 열심히 살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대학입시가 끝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옷가게, 키즈카페, 과외, 학원 보조교사,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아리, 봉사활동, 교환학생, 여행 등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떤 활동을 하던지 항상 들었던 말은 ‘성실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책임감이 높은 성격으로, 제게 주어진 과제는 최대한 열심히, 끝까지 해내어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합니다.
2020-06-06 00:00:07
제종현
[마케팅은 소통입니다]
간디는 발전은 대량 생산이 아닌 대중에 의한 생산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당시 간디의 이러한 주장은 마을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의 존엄성을 회복하기 위한 발언이었지만, 저는 그의 말이 현대 사회에도 큰 시사점을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윤 추구라는 목표에 매몰되어 있는 기업의 경영 방식이 ‘대량생산’이라면, ‘대중에 의한 생산’은 기업과 소비자 간의 양방향적 소통을 통한 경제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 간의 소통은 곧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CSR의 시대]
불과 몇 십년 전만 하더라도 기업은 재화의 생산과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곧 이윤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윤리적인 소비의식이 확충된 현대 사회에서 기존의 기업들이 답습해온 맹목적 이윤 추구의 방식은 오히려 이윤 추구의 목적성을 해칩니다.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생산 및 유통과정이 공정하지 못한 기업들은 불매 운동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명한 기업은 마케팅을 통하여 소비자와의 신뢰를 쌓고, 이를 곧 소통으로 이어지게 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케팅을 통한 소통 방식은 단순한 이미지 마케팅이 아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인식과 해결]
과거와 비교해보면 한국의 기업들은 사회적 책임 (CSR)측면에서 매우 우수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상 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들과 교류하며 아직도 CSR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경우, 의류를 구매할 때 사이즈와 가격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주변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지체 장애인들의 경우 자신들의 체형에 맞게 재단된 옷을 구매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의류업계에서 기업들이 다루고 있지 않는 문제를 인식하게 된 저는, 이를 직접 해결해보고자 연세대 사회혁신학회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사회 혁신학회에서 저는 다른 부원들과 팀을 이루어, 장애인들의 의류 구매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외국과 달리 한국에는 지체장애인을 위해 제작된 의류 판매처가 없으며, 시각장애인들의 경우 옷을 구매하는 것은 물론, 옷을 TPO에 맞게 입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의류 제작 기술을 갖춘 곳들과, 장애인 커뮤니티에 연락하였고, 구제 의류를 공급받아 이를 지체 장애인들에게 맞게 리폼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의 경우, TPO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게 옷을 스타일, 색, 사이즈, 그리고 분위기에 따라 숫자 코드로 분류하는 시스템을 고안해냈습니다. 이러한 저의 작은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노력은, 결국 보다 구체적인 해결책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귀중한 자산이 되겠습니다]
사회적 문제점 해결방법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 저의 경험은 향후 팀 화이트 활동에서 마케팅을 CSR 측면의 관점에서 접근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스로를 현실주의자보다는 이상주의자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불가능해보일 정도로 방대해 보이는 제 꿈은 지나친 낙관주의보다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제가 생각하는 이상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면모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는 소규모의 팀을 이루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랜 해외 체류 경험을 통해 배운 다양성의 가치, 그리고 학창시절부터 대학까지의 학생회 경험은 이에 매우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에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0-06-05 23:59:47
이보배
[마케터로서의 성장]
관광마케팅 수업을 통해 브랜드는 특정 상품 및 기업의 정체성으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함께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산을 지키는 바위]
산을 지키는 바위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산을 위해줍니다. 이와 같이 '산을 지키는 바위'와 같은 사람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오디세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ODA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이때 카드뉴스 제작을 맡아 조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카드뉴스 테마를 선택하고 ODA 콘텐츠를 제작하며 소통과 배려 그리고 협력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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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23:59:37
오해서
<나의 생각, 나의 브랜드>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연출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는 오해서라고 합니다. 그동안의 저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쓴 시나리오로 단편 영화를 만들고, 유튜브를 시작하고, 연극 연출을 맡고, 강연을 기획하는 등 여러 차례 도전을 거듭해왔습니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가 저의 콘텐츠를 찾아오게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홍보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작은 기업들과 컨택을 통해 협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실전에 부딪히며 저는 눈에 보이는 재화뿐만 아니라 무형의 콘텐츠도 소비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 난 뭘 해야 하지?' 제 생각이 담긴 콘텐츠는 곧 저의 브랜드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후 저는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콘텐츠 홍보를 넘어 브랜딩 자체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공부하고자 했지만 생각보다 주변에서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다행히도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좋은 기회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부족하지만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영화나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여 무언가 만들어 낸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찬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 학교 팀플이 아닌, 제가 경험한 여러 차례의 공동작업은 팀화이트에 들어가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면서 같이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05 23:58:36
박상은
1. 이중적 아이덴티티의 경계에서 +a를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소비하는 동시에 생산하고 있습니다. SNS의 물결 속에서 기업만이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전세계를 상대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서 기업은 무엇보다도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힘써야 합니다. 기업과 소비자, 그 경계에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가 있습니다. 교실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생생한 마케팅’을 몸으로 부딪혀 공부하면서, 기업과 소비자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분석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a를 만들어내는 기업가가 될 것입니다.

2. '1+1>2’ or ‘1+1<2’ 는 리더의 차이
팀은 함께이기에 +a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 하나’라는 팀의 원칙이 훼손되면 오히려 -a의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학부 Campus CEO 수업에서 팀을 꾸려 모의로 창업을 해보았습니다. 저희 팀은 나이, 전공, 관심사에 차이가 심해 다른 팀들은 계획을 한단계씩 실행하고 있을 때에도, 저희 팀은 아이템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보다못한 교수님은 팀원들을 다른 팀들로 재배정 시키셨습니다. 성공적인 팀에서 제가 본 것은 적극적인 리더였습니다. 리더가 적극적으로 차이점들을 연결하고 팀을 '하나'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나가 되었을 때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찬반에 부딪히며 가치있는 아이템으로 성장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가 된다면, 리더의 위치에서 혹은 리더를 돕는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모두가 조화롭게 성취하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0-06-05 23:5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