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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해 |
미술학원을 다니며 미대를 준비했고, 자연스럽게 디자인과에 진학했습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며 단순히 디자인 뿐 만 아니라 제품의 홍보 및 마케팅, 브랜딩까지도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실제 소비자로서 물건을 구매하면서도 어떤 부분으로 어떤 이유로 이 물건을 구매하는지, 나라면 이 부분을 강화시키겠다는 혼자만의 생각들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디자인적 요소의 연장선들을 더 공부하고 응용하고 싶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트렌드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통찰력이 좋아 뭐든 빠르게 눈치채곤 합니다. 주어진 일을 100% 잘하진 못할지언정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책임지고, 나아갑니다. 제가 가진 장점들을 활용하여 쏟아내보고 싶습니다. |
| 2020-06-09 20: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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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현 |
|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 고등학생 간지대회라는 네이버 티비와 유튜브에서 운영하는 채널에 친구가 출연하는 것을 보고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옷에 대해 점차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때부터 쇼핑몰 모델과 md등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1814라는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814라는 쇼핑몰로 인해 저 자신이 브랜드인 셈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브랜딩화 하기 위해 저의 강점과 단점에 대해서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쇼핑몰을 한지 일년 채 되지 않아 다른 쇼핑몰 회사들을 보면 저와 달리 많이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두려움이 제 안에서 퍼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두려움을 하나의 독기, 자극제로 전환시켜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이로 인해 저에게 단점이 있다면 이를 바꿀려기 보다 인정을 하며 내 단점은 이게 조금 부족하지만 언제든지 장점으로 변할 수 있다고 받아드리면 저한테는 단점이라는 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강점에 대해 확실한 면들을 활용해 어떠한 것을 도전하고 두려움을 깨부실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남들과 차별성을 위해, 저의 단점을 인정하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팀화이트를 선택한 것도 이러한 노력 중 한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의 미래를 위해 달려가는 동안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컨텐츠와 브랜딩을 배우고 저의 노력중 한 부분을 맡을것이라고 확신하여 신청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09 19:2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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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정 |
<브랜드가 가지는 책임감>
지난 해 다녀온 이란 어학연수를 통해 한국의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고, 그와 동시에 브랜드 자체가 가지는 책임감에 대해서도 느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란에서는 삼성 갤럭시폰과 LG 폰은 굉장한 신뢰를 받고, 애플의 아이폰보다 더 많은 충성고객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란 대부분의 관공서 및 교육기관에서도 두 브랜드의 TV, 노트북, 데스크탑 등을 사용합니다. 이란인들은 삼성과 LG 전자 제품의 우수성과 그로 인한 신뢰감 덕분에 한국 자체의 이미지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봐 한국인에게 우호적입니다. 이를 통해 한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가 그 국가의 이미지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많은 국가들의 브랜드가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하는 것을 보며 그들의 성공전략 및 마케팅 노하우들에 대해 공부하고 싶고,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실무도 경험 해보고 싶습니다.
<함께일 때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평소에 좀 더 색다른, 각 타깃에 맞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발전 시켜 나가는 것에 큰 흥미를 느낍니다.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 팀 프로젝트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저와 팀원들은 기존 홍보와 타깃 설정이 잘못된 점을 확인했고, 이에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전략 수립을 목표로 했습니다. ‘사용 방법과 혜택에 초점을 맞춘 홍보 전략’, 그리고 ‘트렌드 선도자인 20대를 겨냥한 혜택’ 등의 아이디어를 구상했습니다. 많은 토의를 통해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 객관적인 시선으로 비판하고, 구체화했습니다. 그 결과 최근 트렌드인 ‘펭수 유튜브 채널’과 협업하여 제로페이 웹 예능 출시, 대학교 총학생회와의 제휴 사업으로 학식 제로페이 결제도입 및 학교 상권에서 제로페이 사용 시 할인 혜택 등의 구체화된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이에 좋은 피드백을 얻었고, 팀 화이트를 통해서 만나게 될 팀 메이트와 함께 가장 큰 관심 분야인 브랜드에 대한 활동을 해나가며 더욱 발전된 아이디어와 전략들로 저의 시야를 넓혀 나가고 싶습니다. |
| 2020-06-09 18:2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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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유하 |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가 어떻게 세워지는지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통해 런칭이 되는지를 직접 몸소 체험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
| 2020-06-09 14:2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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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인 |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
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한정인 이라고 합니다. 제가 배우고 있는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에서는 효율적인 소비자행동 및 소비자능력 향상, 문화산업화 현상, 소비자 중심 경영 실현을 위한 소비자 조사와 전략 수립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 학과에서는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 정신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학문을 배우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벗어나 이제는 실무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입학부터 지금까지 매 학기에 걸쳐 다양한 기업, 브랜드를 수없이 분석해왔습니다. 기업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기업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도 하며, 새로운 프로모션을 개발해보는 등 학교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학교 밖으로 벗어나 '진짜 실무'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열심히 만든 발표 기획안을 학교 단상에서 발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는 학교에서 벗어나 실무에서 '저'를 더 발전시키고, 소비자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있기에 기업이 있습니다]
우수하게 성장한 기업과 브랜드들. 그 근본에는 기업과 브랜드를 신뢰하고 따라준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기술의 다양성과 더불어 이제는 매 순간 새로운 제품들이 탄생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를 위한 그러면서도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09 00: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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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지 |
| 브랜드가 힘을 지니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소비자들의 의견과 생각을 얼마나 수렴하는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년이 넘는 광고홍보학과 활동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며 수많은 기획서를 쓰고 이 모든 기획서와 광고의 목적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팀화이트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여기서 저의 역량을 펼쳐 기업과 상생하는 보다 현명하고 좋은 소비자위원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팀화이트인 동시에 제품의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최선을 다하여 활동에 임하고 싶습니다. 또한 수많은 팀플 활동으로 인해 협동의 중요함또한 늘 배워가고 있습니다. 팀에 피해가 가지 않게,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8 22:0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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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컨텐츠와 브랜딩을 경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마케팅 수업을 가장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수업 중 여러 마케팅 사례와 광고에 대해서 배우고, 이론을 배우면서 마케팅 직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배운 내용을 적용하기 위해 마케팅 공모전과 광고 공모전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마케팅 공모전 때는 키즈웰의 젤리스트로우의 타겟 고객을 2,30 대로 확장시키는 전략을 짜는 것을 목표로 프로모션을 구성하였으며, 광고 공모전에선 약 10여개의 기업의 주제에 맞게 옥외광고와 인쇄광고물을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업과 시장상황을 분석하면서 마케팅에 다시 한 번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 4월부터 트렌드 분석 스터디를 조직하여 활동 중입니다. 현 시대의 소비자의 트렌드와 시장상황의 흐름을 읽기가 주된 활동으로, 매주 만나 한 주간 읽은 신문과 잡지에서 얻은 소비 트렌드의 정보와 마케팅 사례 등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합격한다면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활동할 자신 있습니다. 저는 조직생활을 좋아하고 대인관계능력이 좋습니다. 저는 대학교 2,3학년동안 교내 오케스트라 동아리에서 운영진을 하면서 동아리 활동의 활동들을 기획하고, 악장으로서 80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목동성당의 청년성가대에서도 남다른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2년동안 운영진(악보장, 회계)을 맡았습니다. 이러한 제 역량으로 팀화이트의 활동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
| 2020-06-08 22:0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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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 |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가진 것을 바탕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김서현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브랜드를 어떻게 널리 알릴 수 있을지 고민해보며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어릴 적부터 다양한 분야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팀화이트와 함께 저의 브랜드를 확립해가고,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보이지 않는 가치를 구현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각기 다른 브랜드를 접하고, 함께 공유하며 발전하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의 특색과 삶을 응원하고, 서로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며 가치를 창출해내는 과정에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즐겁게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0-06-08 21: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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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원 |
<브랜딩: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방법>
저는 저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제 안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내고 저의 신념을 쫓는 과정은 제가 인생에서 가장 많은 가치를 두는 부분입니다. 시장에서 브랜딩을 하는 과정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브랜드만이 가진 가치를 발굴해내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딩'은 끊임없이 자아를 쫓고 개성을 표현하길 원하는 저에게 있어 너무나 매력적인 과제로 다가왔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의 19기 팀원이 되어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직접 브랜딩 과정에 참여하며, 제가 저로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집을 위한 작은 사치 ‘Roomy’>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가장 즐거웠던 전공 수업은 작년에 이수한 창업 수업이었습니다. 저는 1인 가구를 위한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roomy(루미)’를 기획했습니다. 지불 능력이 다소 낮은 젊은 세대의 1인 가구를 타깃층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브랜드의 컨셉은 ‘집을 위한 작은 사치’로 설정하였습니다. 이에 걸맞게 브랜드의 이름과 로고를 디자인하는 것에서부터 시장과 경쟁사를 분석하여 적절히 벤치마킹함과 동시에 자사를 차별화할 수 있는 전략을 기획해야 했습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한 브랜드에 대하여 특정 소비자를 타겟팅하고, 그들이 특정 브랜드에 관심을 갖도록 적절한 방안을 기획한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움과 동시에 저와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다시 한번 브랜드 마케터로서 일하고 싶은 의지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Oldies But Goodies>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믹스커피 ‘맥심’이 2035세대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프로모션 방안을 기획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우선 맥심이 브랜드 컨셉으로 내세우는 ‘Oldies But Goodies’의 의미를 충실히 추구하기 위해 ‘오래됐지만 좋은 맥심 커피’처럼, 오래전 유행했던 문화이지만 젊은 세대도 즐길 수 있는 무언가를 활용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그때 고안해낸 것은 80년대의 롤러장을 재현한 플래그십 스토어였습니다. 또한 옛 시절의 기차표와 같은 디자인으로 롤러장의 쿠폰을 만들어 상품 패키징에 활용하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효과를 얻기 위해 롤러장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를 기획하였으며, 맥심으로 다방 커피를 재현하여 롤러장 방문자들에게 선보이는 등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의 홍보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준비하는 과정은 소비자에게 특정 브랜드를 새롭게 각인시킬 수 있는 전략을 기획한다는 점에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
| 2020-06-08 19:4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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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별 |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광고론 등의 강의들을 수강하며 브랜드가 사회와 개인의 가치관에 미치는 영향력 그리고 그것이 기업의 이미지와 수익 창출 구조에 유의미한 영향을 넘어 브랜드, 기업 자체를 구성하게 됨을 배우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전략 수립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궁극적인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 대해 보다 깊이 관여하며 실질적으로 실천하여 성공적인 브랜드 전략이란 무엇이고 마케터가 유의하여야 할 사항, 가져야 할 태도를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타인의 작업물과 발표 내용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공유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배양하고자 합니다. |
| 2020-06-08 17: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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